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이달의 혜택 모음
슈퍼특가
1/6

빠른분야찾기


신용카드 (54x86mm)
신용카드 (54x86mm)
A4용지 (210x297mm)
A4용지 (210x297mm)
dummy
발해풍의 정원
미리보기 사이즈비교 공유하기
소득공제

발해풍의 정원

[ 양장 ]
박찬순 | 문학과지성사 | 2009년 12월 31일 리뷰 총점9.8 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4건)
  •  eBook 리뷰 (0건)
  •  종이책 한줄평 (0건)
  •  eBook 한줄평 (0건)
회원리뷰(4건)
상품 가격정보
정가 10,000원
판매가 9,000 (10% 할인)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1/4

이 분야 베스트셀러

더보기이동

이 분야 신상품

더보기이동

이 책이 담긴 리스트

더보기이동
c****y님의 리스트
  • 고의는 아니지만 고의는 아니지만 구병모 저 9,900
  • 노웨어 맨 노웨어 맨 염승숙 저 9,900
  • 일곱 개의 고양이 눈 일곱 개의 고양이 눈 최제훈 저 11,700
n*****3님의 리스트
  • 인생이 묻고 철학이 답하다 인생이 묻고 철학이 답하다 오가와 히토시 저/홍성민 역 11,700
  • 마흔의 서재 마흔의 서재 장석주 저 13,500
  • 신정일의 새로 쓰는 택리지 : 제주도 신정일의 새로 쓰는 택리지 : 제주도 신정일 저 16,200
k****4님의 리스트
  • 고조선에 대한 새로운 해석 고조선에 대한 새로운 해석 김정배 저 35,000
  • 못 가본 길이 더 아름답다 못 가본 길이 더 아름답다 박완서 저 14,400
  • 정의란 무엇인가 정의란 무엇인가 마이클 샌델 저/이창신 역 13,500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2월 31일
판형 양장 도서 제본방식 안내
쪽수, 무게, 크기 383쪽 | 512g | 136*208*30mm
ISBN13 9788932020242
ISBN10 8932020248

관련분류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1명)

1946년 경북 영주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영문학과와 서울대학교 신문대학원을 졸업했다. 이화여대 통번역 대학원에서 강의했으며, MBC PD, MBC, SBS 외화 번역 작가로 활동한 바 있다. 2006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소설 「가리봉 양꼬치」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으며, 현재 서울여자대학교 영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결혼 후 연년생 남매의 엄마가 되어 사회와 단절된 채 살아가다가 번역에 얹혀 겨우 세... 1946년 경북 영주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영문학과와 서울대학교 신문대학원을 졸업했다. 이화여대 통번역 대학원에서 강의했으며, MBC PD, MBC, SBS 외화 번역 작가로 활동한 바 있다. 2006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소설 「가리봉 양꼬치」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으며, 현재 서울여자대학교 영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결혼 후 연년생 남매의 엄마가 되어 사회와 단절된 채 살아가다가 번역에 얹혀 겨우 세상으로 나가는 하나의 통로를 찾았다.『나의 생애 골다 메이어』등 몇 권의 역서를 낸 뒤 방송국에서 〈맥가이버〉, 〈미세스 다웃파이어〉 외 천 여 편의 외화를 번역했다. 30년 가까이 빵을 해결해 준 것 이외에도 번역은 두둑한 보너스까지 안겨 주었다. 가슴을 울리거나, 혹은 서늘하게 하는 명대사들을 바구니 가득 주워 담았고, 밤새 입을 맞추었던 영화 속 수많은 인물들과 삶의 고통과 기쁨을 함께 나누었으니 적어도 손해 본 장사는 아닌 듯하다. 후배들에게 경험을 전한다는 보람에 대학에 나가고 있지만, 아직도 가르치는 즐거움보다 대사의 뉘앙스를 가슴으로 느끼고 배우의 표정에 몰입되어서 그의 체취가 묻어나는 맛깔스런 표현을 찾아낼 때의 즐거움이 가장 크다.

번역한 영화로는 〈아마데우스〉,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하버드 대학의 공부벌레들〉 외 천여 편이 있고, 저서로는 『방송번역작가의 세계』, 『그 때 번역이 내게로 왔다』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나의 생애 골다 메이어』, 『아이는 사랑의 손으로 키워라』, 『멍멍 의사선생님』, 『다락방의 등불』, 『입체주의』, 『초현실주의』 외 다수가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작가의 말」 중에서

줄거리

발해풍의 정원
표제작이자, 이번 소설집의 핵심인 작품. 간결하고도 세련된 필치로 가슴 아픈 사랑을 이야기한다.
우즈베키스탄의 수도 타슈켄트에 있는 ‘나(김본)’은 보일러 영업이사이다. ‘나’가 재직 중인 보일러 회사는 동구권 진출을 위해 십여 년 전부터 이곳에 차이하나(우즈벡식 다방) ‘카레이’를 운영 중이다. 그러나 회사의 흑자부도로 이제는 이곳의 문을 닫아야 할 처지이다. ‘나’는 이곳에 도착하는 그 순간부터 한 여자를 떠올린다. 옛 사랑, 카레이스키 오알료나이다. 그녀는 ‘차아하나 카레이’의 첫 운영자였다. 어느 날 고장난 보일러 때문에 우는 그녀를 보고 ‘나’는 ‘알 수 없는 감정’에 휘말린다. 서울에 있는 애인과 오알료나 사이를 반복하며 살아가던 나는 죄책감에 시달리지만, 오알료나가 건네는 달콤한 손길에 결심을 미루고만 있다. 그녀와 함께 발해풍 정원에 가게 된 ‘나’. 발해풍 정원은 잊을 수 없는, 그리고 잊지 않는 공간이다.

가리봉 양꼬치
2006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당선작. “차분하며 신산스런 생존의 조건들이 건드릴 수 없는 환상 속의 발해풍(渤海風) 정원처럼 고유한 격이 있다”는 평을 받은 작품이다.
‘나(파야)’는 가리봉동의 닝안반점 양꼬치 요리사다. 불법체류자의 신분으로 먼저 밀입국한 자신의 부모를 찾아 서울에 왔다. 그러나 자신의 부모의 행적은 묘연하고, 이리저리 방황을 한 끝에 가리봉동에 정착했다. 이곳에는 그의 작고 누추하지만 따뜻한 보금자리와 자신의 애인인 분희가 있다. 분희는 대륙다방 종업원으로 ‘나’와는 어릴 적부터 장래를 약속한 사이다. 나는 안정된 생활을 바탕으로 자신 만의 양꼬치 소스를 개발하기 위해 노력한다. 실패 끝에 부추을 섞은 양념을 개발하고 그 맛을 평가 받기 위해 분희와 분희의 친구들을 초대한다. 초조하게 그들을 기다리는 ‘나’는 그동안의 일들을 회상하며 콧노래를 부르지만, 정작 찾아온 것은 분희와 그 지역의 조직폭력배들이다. ‘나’는 소스의 비밀을 공개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그들이 찌른 칼에 맞고 천천히 죽어간다.

손가락 철학자
어쩔 수 없이 헤어진 한 남녀와 크리스털이 내는 오묘한 빛이 아우러진 수작이다.
한때 운동권이었던 ‘나’는 여행사 TC이다. 얼마 전 이혼을 하고 어린 딸과 둘이서 살아가고 있다. 어느 날 ‘KM’이라는, 크리스털 장인과 그가 보름달이 떠오르는 밤, 프라하에서 벌이는 퍼포먼스에 대한 소문을 듣는다. ‘나’는 KM이 과거 자신이 그리고 자신을 사랑했던 한 남자가 아닐까 하는 마음에 조바심이 인다. 마침내 프라하를 여행하는 단체를 맡게 된 ‘나’는 남자의 정체를 알고 싶어 마음이 급하다. 그 남자 KM은 민주화 투쟁을 하던 시절 만난 사람이다. 둘은 언제나 함께 투쟁했고 사랑했다. 어느 해, 크리스털 공장에 위장 취업을 한 그들. 그러나 ‘그’는 투쟁보다는 크리스털에 매혹된 듯하다. 결국 크리스털 공장 점거 작전에 성공하는 그들. 그러나 크리스털 공장 사장의 자살과 이에 따른 휴우증으로 ‘그’는 사라지고 만다. 애타게 ‘그’를 찾던 나는 결국 다른 남자와 결혼하지만, 결국 이혼하게 된 것이다. 드디어 보름달이 떠오른 밤 프라하에 있게 된 ‘나’는 KM을 본다. 그가 분명하다. 그러나 ‘나’는 그를 잡지 못한다.

연밥 따는 시간
“전통적 미풍의 세련된 아름다움이 조용한 문체로 묘사되고 있는 작품”이다.
‘나’는 외화번역가이다. 어느 날 번역을 하기 위해 급히 홍콩으로 출장을 가게 된다. 가는 비행기 안에서 피카소의 그림 「코리아에서의 학살」을 보게 되고, 불현 듯 좌파 지식인이었던 아버지를 떠올린다. 그 순간 찾아오는 고통. 이 고통은 해묵은 상처인 뒷덜미 종기로부터 온다. 극심한 고통 끝에 급히 자신의 외가가 있던 봉화를 찾아가는 ‘나’ 그곳에는 연꽃 유과의 장인이었던 어머니와의 추억이 있다. 아직도 대를 이어 연꽃 유과를 만드는 외가에서 ‘나’는 자신의 아버지가 썼던 친필 편지를 받는다. 어머니와 어머니의 연꽃과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으로 유과를 한 입 베어 무는 ‘나’는 어쩐지 종기의 아픔이 가시는 듯하다. 어머니가 연꽃을 즐겨 따고 키우던 청암정을 찾아가는 ‘나’ 그곳에는 이제 연꽃이 없다. ‘나’는 어쩐지 쓸쓸하다. 다시 종기 부근이 아파오는 듯하다.

흰집칼새 둥지
그럭저럭 삶을 유지해 나가는 ‘나’는 고만고만한 직장에 다니다가 ‘명예퇴직’한 중년의, 별 볼일 없는, 의지도 없는 사내이다. 의료기기 렌탈 사업을 하던 ‘나’는 개업 첫날 20년 전 첫사랑이었던, 가운뎃손가락이 유난히 짧아 어머니의 반대로 결혼하지 못했던 혜리를 만나게 된다. 혜리는 수년째 폐질환에 걸린 남편의 병수발 중이다. 그런 혜리와 ‘나’는 다시 몸을 섞는다. 민간 요법 중 하나인 흰집칼새 둥지를 다려 먹여보고 싶다는 혜리. 그런 혜리에게 묘한 책임감을 느낀 ‘나’는 아내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흰집칼새가 서식한다는 동남아시아 깊은 밀름으로 찾아든다. 고생 끝에 흰집칼새 둥지를 찾아내는 ‘나.’ 그러나 욕심 끝에 동굴 벽에서 추락하게 되고 점점 멀어지는 의식 속에서도 여전히 자신이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생각을 한다.

지질시대를 헤엄치는 물고기
탈북자를 소재로 한 소설. 박찬순이 얼마나 다양한 소재를 요리할 수 있는가를 여실히 보여준다.
‘나’는 탈북자 처녀다. 지금은 청계천 광장시장에 위치한 지오수족관에 불법 취업해 있다. 그녀의 아버지는 자유시장정책을 주장하다가 소리 소문 없이 사라졌다. 간신히 탈북한 ‘나’는 중국 국적을 취득하여 이러 저리 떠돌다가 이곳까지 오게 되었다. 다행히 주인K는 ‘나’를 아껴주고 보살펴준다. K와 사랑에 빠지게 된 ‘나.’ 하지만 모진 풍파를 겪은 ‘나’는 좀체 마음을 열지 못한다. 그런 '나'에게 K는 북한에 서식하는 민물고기인 자그사니를 선물한다. 자그사니에 자신의 처지를 이입하는 ‘나’는 지극 정성으로 돌본다. 어느 날 중국으로 출장을 가게된 K. 그가 없는 동안 ‘나’는 살짝 그가 그립다. 이제 자그사니를 놓아줄 때가 된 것이다. 청계천에 자그사니를 풀어주고 돌아오는 ‘나’를 수족관에 낯선 방문자가 기다리고 있다. 다짜고짜 어항을 부수는 방문자. 그는 희귀 물고기를 싸게 파는 K에게 경고를 하려고 온 것이다. 그의 방문이 자신이 아닌 K를 목적으로 한 것임을 알게 되자, ‘나’는 알 수 없는 안도감을 느낀다.

잭나이프를 하는 바퀴
이번에는 오토바이다! 오토바이의 묘기들과 사랑의 아슬아슬함, 인간의 꿈의 아슬아슬함을 한데 엮어낸 수작.
부산국제영화제 영화관. ‘나’는 자신이 번역한 영화에 자막을 입히고 있다. 그의 애인인 K가 상영 도중 걸어나간다. ‘나’는 그가 나간 이유가 ‘꿈이 없는 인간은 들판의 소와 다름 없다’라는 대사 때문일 거라고 추측한다. 상영을 끝내고 나와보니 K는 자신의 오토바이를 세워둔채 어디론가 사라졌다. 그를 찾아 헤매는 ‘나.’ 그러나 그는 어디에도 없다. K는 한때 잘나가던 드라마 PD였다. 그러나 강직한 성격 탓이 밀려나 지금은 웨딩 비디오 촬영이나 해서 근근히 먹고 산다. 영화감독이 꿈인 K는 점점 절망의 나락으로 빠져든다. 그 중간 어디쯤에서 ‘나’는 K를 알게 되었다. ‘나’는 K가 부리는 오토바이 묘기 속에서 그에게 어떤 감정을 느낀다. 불꽃같은 사랑을 나누는 그들. 그러나 현실은 시궁창이다. 결국 택배기사로 전락하게 된 K에게 ‘나’는 부산국제영화제에 가자고 조른다. 그러나 같이 오게된 부산에서 K가 사라진 것이다. ‘나’는 그가 밉고 그립다. 새벽, 그의 오토바이 소리가 들린다. 깜짝 놀라 뛰쳐나온 ‘나’는 K가 오토바이를 타고 그대로 바다로 돌진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지하삼림을 가다
장백산(백두산) 속 거대한 지하삼림을 펼쳐내는 소설.
‘나’는 오랫동안 병석에 누워 있단 남편의 상을 끝내고 알 수 없는 허무에 빠져 있다. 나를 괴롭히는 것은 한 장면이다. 3호선 교대역 우연히 보게 된 그를 모른 척 지나쳤던 바로 그 순간. ‘나’는 친구이자 내연남인 J의 권유로 중국에서 있는 한자-한글 입력기 세미나에 참석한다. 행사의 프로그램 중 하나는 장백산에 오르는 것이다. ‘수아’라는 중국 소년과 짝이 된 ‘나.’ ‘나’는 이 소년에게 묘한 매력을 느낀다. 산행 도중 ‘오리나무더부살이’을 보게 되는 ‘나.’ 그 식물의 이름을 수아에게 알려주며, ‘나’는 남편과의 추억에 빠져든다. 너무 지친 탓일까. 나는 수아에게 성적 매력까지 느끼게 된다. 그러던 도중 비가 온다. 수아는 잠이 들고 그 옆에서 ‘나’는 남편의 마지막 모습을 떠올린다. 문득, 수아의 모습이 남편과 닮았다고 생각한다.

우리 집 이사했다
‘나’는 남편을 따라 폐사지닷컴이라는 폐사지 방문 전용 관광사를 운영 중이다. 남편은 작은 회사에서 근무하다가 짤린 후 자신의 꿈을 찾기 위하여 이 관광사를 운영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시작의 포부와는 달리 적자뿐인 사업이다. 점점 몰락하여 이제는 사채업자에 쫓기는 형편. 어느 날, 그러니까 유독 손님이 많던 어느 날, 남편은 신이 나 있고, ‘나’는 이 지긋지긋한 현실을 탈출하고만 싶다. 폐사지 관광의 절정이던 천도제가 열린다. 남편은 난데없이 나타난 사채업자에게 납치당한다. ‘나’는 그를 구하려고 쫓아가지만, 남편은 붙잡혀가면서도 천도제를 진행하라고 손짓한다.

물의 축제
오늘은 물의 축제, 송크란 데이. 태국에서는 신년 축제로 서로에게 물세례를 한다. 그러나 ‘나’는 도통 신이 나질 않는다. 사라져버린 애인 리사를 찾아야 하기 때문이다. 리사와 나는 마사지를 통해 만났다. 한국에서 루저였던 ‘나’는 마사지 유학을 왔으며, 리사는 돈을 벌기 위해 마사지를 배우고 싶다. ‘나’에게 버마재비 포지션 마사지를 배운 리사는 돈을 벌기 위해 출장 안마마저 마다 않고 다닌다. 어느 날 사라져버린 리사. ‘나’는 리사를 찾아헤매이지만, 어디에도 리사는 없다. 송트란 데이. ‘나’는 사방을 뛰어다니며 물총질을 하고 리사를 찾지만 되려 물폭탄 세례를 받는다. 리사는, 어디에도 없다.

립싱크
‘뒷부리장다리물떼새’란 특이한 새 다큐멘터리 더빙 번역을 하는 ‘나.’ ‘나’에게는 심한 뇌경색으로 쓰러져 몇 년째 자리보전을 하고 있는 남편이 있다. 치료비로 전 재산을 날려먹은 나는 이제 희망이라곤 거의 없다. 그런 ‘나’에게는 애인이 있다. 형편없는 다큐PD 윤이다. 윤은 ‘뒷부리장다리물떼새’ 다큐로 대박을 꿈꾸고 사방팔방으로 뛰어다닌다. 서식지를 유치해야 자신의 다큐가 성공하는 까닭이다. 남편의 달싹이는 입술을 더빙하는 립싱크하여 남들에게 전하는 처지에 환멸을 느끼는 ‘나’ 그러나 ‘나’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곤 윤과의 불륜뿐이다. 어느 날 윤의 다큐멘터리 계획은 수포로 돌아가고, 남편에게 죄책감과 책임감을 느끼는 ‘나’는 남편에게 간다. 남편의 입술 모양을 따라하는 ‘나.’ 밥 먹었어?

출판사 리뷰

회원리뷰 (4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 지급됩니다.
클래스는 첫번째 회차 주문확정 시점부터 마지막 회차 주문확정 후 30일 이내 작성한 리뷰만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4명의 예스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8/ 10.0

한줄평 (0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 지급됩니다.
클래스는 첫번째 회차 주문확정 시점부터 마지막 회차 주문확정 후 30일 이내 작성한 한줄평만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2,500원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  모바일 쿠폰의 경우 유효기간(발행 후 1년) 내 등록하지 않은 상품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모바일 쿠폰 등록 후 취소/환불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  eBook 세트 상품은 일괄 구매 조건으로 낱개 상품 대비 추가적인 할인이 제공되는 상품으로서 eBook 세트 상품은 세트 상품 전체가 일괄적으로 1개의 상품으로 취급 및 판매됩니다. 이에 따라 eBook 세트 상품 구매 후 1회 이상 다운로드 또는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라도 다운로드 되는 경우, 세트 상품 전부 및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에 대한 취소 또는 환불이 불가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대표 : 김석환, 최세라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이메일 :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EQUUS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