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이달의 혜택 모음
슈퍼특가
1/6

빠른분야찾기


신용카드 (54x86mm)
신용카드 (54x86mm)
A4용지 (210x297mm)
A4용지 (210x297mm)
dummy
해인사를 거닐다
사이즈비교 공유하기
소득공제 청년패스

해인사를 거닐다

윤구병, 황현산 | 옹기장이 | 2003년 04월 05일 리뷰 총점8.0 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12건)
  •  eBook 리뷰 (0건)
  •  종이책 한줄평 (1건)
  •  eBook 한줄평 (0건)
회원리뷰(13건)
상품 가격정보
정가 9,000원
판매가 8,100 (10% 할인)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 현재 새 상품은 구매 할 수 없습니다. 아래 상품으로 구매하거나 판매 해보세요.

품절

수량
1/4

해인사를 거닐다

이 분야 베스트셀러

더보기이동

이 분야 신상품

더보기이동

이 책이 담긴 리스트

더보기이동
a******6님의 리스트
  • 만약에 1 만약에 1 스티븐 앰브로스 등저/이종인 역 14,400
  • 실용연애전서 (여자용) 실용연애전서 (여자용) 론 루이스,데이비드 코플랜드 저/서현정 역 15,200
  • 매실 아지매, 어디서 그리 힘이 나능교? 매실 아지매, 어디서 그리 힘이 나능교? 홍쌍리 저 9,000
k******i님의 리스트
  • 나는, 꼭 행복해야 하는가 나는, 꼭 행복해야 하는가 정용주 저 11,700
  • 장자, 분방한 자연주의자의 우화 장자, 분방한 자연주의자의 우화 이인호 저 10,800
  • 느긋하게 친해져도 괜찮아 산나물 421 느긋하게 친해져도 괜찮아 산나물 421 이재명 글·사진 21,600
j******a님의 리스트
  • [예스리커버] 달콤한 나의 도시 [예스리커버] 달콤한 나의 도시 정이현 저 10,800
  • 걸어서 상쾌한 사계절 트레킹 걸어서 상쾌한 사계절 트레킹 이혜숙 글,사진 11,700
  • 고도원의 아침편지 : 어느 멋진 날: 재즈 고도원의 아침편지 : 어느 멋진 날: 재즈 Various 13,400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4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232쪽 | 392g | 153*210*20mm
ISBN13 9788995326022
ISBN10 8995326026

관련분류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저자 소개 (2명)

1972년 서울대학교 대학원 철학과를 졸업하고 〈뿌리깊은나무〉초대 편집장과 보리출판사 대표를 역임했다. 쓴 책으로 《잡초는 없다》, 《실험 학교 이야기》, 《철학을 다시 쓴다》, 《내 생애 첫 우리말》, 《꽃들은 검은 꿈을 꾼다》, 《특별 기고》, 《꿈꾸는 형이상학》 들이 있다. 〈달팽이 과학동화〉, 〈개똥이 그림책〉을 비롯해 ‘세밀화 도감’을 기획하고 펴내 어린이책의 새 지평을 열었으며, 남녘과 북녘의 학생들이... 1972년 서울대학교 대학원 철학과를 졸업하고 〈뿌리깊은나무〉초대 편집장과 보리출판사 대표를 역임했다. 쓴 책으로 《잡초는 없다》, 《실험 학교 이야기》, 《철학을 다시 쓴다》, 《내 생애 첫 우리말》, 《꽃들은 검은 꿈을 꾼다》, 《특별 기고》, 《꿈꾸는 형이상학》 들이 있다. 〈달팽이 과학동화〉, 〈개똥이 그림책〉을 비롯해 ‘세밀화 도감’을 기획하고 펴내 어린이책의 새 지평을 열었으며, 남녘과 북녘의 학생들이 함께 보는 《보리 국어사전》을 기획하고 감수했다. 우리 아이들이 슬기롭고 지혜로운 사람으로 살아 나갈 수 있도록 《보리 속담 사전》을 기획했다. 우리나라에 사는 생물의 다양성과 자연 생태계를 이해할 수 있는 《보리 생태 사전》을 기획하였다.
저 : 황현산 (Hwang Hyunsan,黃鉉産)
1945년 목포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기욤 아폴리네르 연구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고려대학교 불어불문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프랑스 현대시에서 상징주의와 초현실주의를 연구하며 문학평론가로 활동했다. 지은 책으로 『전위와 고전』 『황현산의 현대시 산고』 『내가 모르는 것이 참 많다』 『황현산의 사소한 부탁』 『우물에서 하늘 보기』 『밤이 선생이다』 『잘 표현된 불행』 ... 1945년 목포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기욤 아폴리네르 연구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고려대학교 불어불문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프랑스 현대시에서 상징주의와 초현실주의를 연구하며 문학평론가로 활동했다. 지은 책으로 『전위와 고전』 『황현산의 현대시 산고』 『내가 모르는 것이 참 많다』 『황현산의 사소한 부탁』 『우물에서 하늘 보기』 『밤이 선생이다』 『잘 표현된 불행』 『말과 시간의 깊이』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앙드레 브르통의 『초현실주의 선언』,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 아폴리네르의 『알코올』 『사랑받지 못한 사내의 노래』 『동물시집』, 말라르메의 『시집』, 로트레아몽의 『말도로르의 노래』, 보들레르의 『악의 꽃』 『파리의 우울』, 디드로의 『라모의 조카』 등이 있다. 팔봉비평문학상, 대산문학상, 아름다운 작가상 등을 수상했다. 한국번역비평학회를 창립, 초대 회장을 맡았다. 2018년 8월 8일 별세했다.
저자 소개
강우방 1941년 중국 만주 안동에서 태어나 1967년 서울대 독문과를 졸업했다. 일본 교토 국립박물관과 도쿄 국립박물관에서 동양미술사를 연수한 후, 하버드대에서 미술사학과 박사과정을 수료. 국립경주박물관에서 관장을 역임.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초빙교수와 문화재 위원으로 재직중이다. 저서로『미의 순례』『법공과 장엄』『원융과 조화』등이 있다.
이윤기 탁월한 번역가이자 중견작가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는 이윤기는 1998년 『숨은 그림 찾기』로 제29회 동인문학상을, 2000년 『두물머리』로 제8회 대산문학상과 한국번역가 상을 수상했다. 저서로 『우리가 어제 죽인 괴물』『이윤기의 그리스 로마 신화』 등이 있으며 『장미의 이름』『푸코의 진자』『그리스인 조르바』등 200여 권의 책을 번역했다. 이현주 목사이자 동화작가, 번역 문학가이기도 한 이현...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p. 146∼147
--- pp. 42∼43

줄거리

이윤기. 불립문자(不立文字)래요, 절망인가요? ...나는 삶의 숨은 그림을 찾아 독자들에게 보여 줄 수 있다고 믿었음에 분명합니다. 삶에서 공통분모 비슷한 것을 찾아내고 이것을 개념화할 수 있다고 믿었음에 분명합니다. 고백하거니와 나는 내가 창안한 개념이 다른 사람의 삶에도 적용이 가능할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고백합니다. 나는, 지극한 진리란 말로써 전할 수 없다(不立文字)는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나는 이 착각의 늪에 빠져 한동안 허우적거렸습니다...

이현주. 바우의 목줄을 묶다가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개한테 이야기하고 있는 사이에 저도 모르게 누군가의 이야기를 듣고 있는 자신을 문득 발견하고 깜짝 놀랐습니다...."너도 마찬가지야. 네가 만일 내 뜻을 빨리 알아 무명無明의 그늘을 벗어버린다면 무슨 계율이 필요하며 무슨 가르침이 더 있겠느냐?" 순간, 저는 눈시울이 뜨거워졌지요. 바우와 제가 과연 털끝만큼의 차이도 없이 똑같다는 사실 앞에서 도무지 어쩔 수 없는 이 태산 같은 업장業障에 무력감을 느끼면서도 나의 인생을 보살피는 자비의 손길을 동시에 느꼈기 때문입니다...

곽병찬. 영지 앞에서 ...그런 나에게 절하는 이의 모습은 가장 절실하게 다가왔습니다... 저는 평소 무심했습니다. 기껏해야 집안의 무병장수, 자식들의 입신출세 따위나 빌고 있겠거니 라는 선입관이 앞섰기 때문이었습니다. 이런 편견은 첫날 대적광전에서 저 혼자 절하는 중년 남자의 뒷모습을 지켜보면서 여지없이 깨졌습니다. 그 분은 그저 깊숙이 머리를 조아렸고, 정성스레 떠받들기를 거듭했습니다. 그의 윗도리에선 어느새 땀이 흥건히 배어 나왔습니다. 그는 절 한번 하고 부처님 또는 보살님을 미련하리 만치 그윽하게 우러렀습니다. 저는 그의 눈이 보고 싶었습니다. 얼마나 맑고 투명할까...

이철수. 외발이 새가 바라보는 먼 하늘 여러 해 전에 호도나무인 줄 잘못 알고 심었던 가래나무 그늘 덕을 여름내 보고 있습니다.... 돌아보면, 가래나무 잘못 심기듯이 제 삶도 그랬을까 싶은 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가래나무가 호도나무 대신 창 밖에 무성한 그늘을 드리워 제구실하듯, 모자라는 대로 가꾸어 살면 되겠구나 생각했습니다. 부지런하면 한세상 살아지지 하고 지냈습니다. 이제는 살다가 세상에 작은 쓸모나마 생기면 고마운 일이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윤구병. 빗속에서 얻은 깨달음 ...그렇습니다. 사랑이 없었던 것이었습니다. 이른바 그 모든 '올바른' 일들을 마땅히 해야 하는 것으로만 여겨 했을 뿐이지, 누군가를 사랑했기 때문에 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사랑이 없이 하는 일은 곁으로 드러나는 성과가 아무리 위대해 보이더라도 결국 쭉정이만 남는 듯합니다. 이제까지 살아왔던 그 많은 세월이 빈 쭉정이로 폭풍 속에 날아가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누군가가 폭풍 속에서 나에게 이렇게 속삭이고 있는 듯했습니다. "사랑해라, 사랑해라. 끊임없이 사랑해라..."

윤구병. 부처됨의 어려움 ...석가는 깨우친 순간 중생에 대한 미칠 듯한 그리움에 사로잡혔습니다. 따라서 보리수 아래에서 깨우친 것은 참으로 깨우친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것이 깨우침이었다면 이제까지는 혼자서도 살 수 있을 줄로만 생각했는데 이제부터는 죽어도 혼자서는 살 수 없다는 사실에 대한 깨우침이었습니다. 사랑이란 궁극적으로, "너 없이는 못 살아"라는 느낌입니다. 출가하기 전의 석가는 중생을 사랑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중생으로부터 떠나 산 속으로 들어갈 생각을 한 것입니다...


김영동. 내 안에 숨어 있는 것 ...마음이란, 우리에게 중요한 과제인 것 같습니다. 세상이 썩어가고, 여러 가지 질병에 인간 스스로가 죽어 간다 해도, 마음은 늘 살아 있는 듯합니다... 마음이 생긴 그대로의 본성으로 움직일 때 고통은 고통대로, 즐거움은 즐거움대로 우리의 삶에 의미를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생긴 그대로 느낄 수만 있다면, 나는 내 마음속에 있는 것을 즐겁게 밖으로 표출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전우익. 이 땅의 농민으로 살면서 ...땅을 갈기 위하여 우리는 소를 부리지요. 그 동안 이웃의 소 부리는 것을 배울 겸 해서 살펴보았는데 어떤 사람은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고 소에 겁을 주면서 혹사시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상일꾼들은 소와 호흡을 잘 맞추어 마치 율동을 하듯 소를 부리는데 단단한 흙이 물결을 가르듯 넘어가는 그 모습이 사람도 소도 여유로와 탄복할 지경이었습니다. 그 어떤 경지에 도달한 것이어서 옆에서 보는 사람까지 신이 났습니다. 현진스님, 그래서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성숙한 민중은 상일꾼들이 소를 잘 다루듯이 정부를 다루어 가는 게 아닌가 하고...

전우익. 홀로 정영상 형을 생각하며 ...난 형의 죽음을 슬퍼하진 않아. 제법 좋은 시 몇 수 남겼고 다정다감한 나머지 수많은 친구들과 사랑 싸움도 무척이나 했고, 형이 떠났다는 소문 듣고 전국에서 모여든 친구들이 애석한 마음에서 뜨거운 눈물 흘려 주었고 자다가 자는 듯이 갔는데 그 이상 무엇을 바라겠어... 농사를 지어 보니 밭 갈아 씨 뿌리는 일 정도가 사람이 하는 일이고, 싹트고 크고 영그는 일은 땅기운, 햇빛, 비바람의 조화로 이루어집디다... 우리의 생명도 인간의 노력만으로 이루어지는 건 아닐 성싶습니다... 삶과 죽음으로 인간은 이루어지는데 우리는 삶만 보고 죽음이란 또 하나의 조화를 소홀히 하는 것 같아요...

박성수. 일상에서 도망친 것 그 자체가 깨달음 ...해인사를 찾은 것은 무엇을 얻으려고 한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 도망친 것'이라는 깨달음이다. 누구나 다 견디어 나간다고 해서 일상 생활이 만만한 것은 아닐 것이다. 겉으로는 일상을 살아가지만, 앞으로는 힘겨운 삶을 살아가는 때문이다. 게걸스러움, 악착같음, 구차스러움……. 삶을 압박하는 이 불편한 단어를 피해 갈 수 있는 인생이 과연 있을까. 절에 온 사람이라면 돌아가는 그곳이 흙탕물인 줄 알아야만 비로소 절을 떠날 수 있을 것이다.

노무현. 이 청년을 누가 내게 보냈을까? ...시인 윤동주 선생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이 없기를 소망했다. 내가 어찌 감히 윤동주 선생과 비교를 할 수 있을까만 그래도 나 역시 소망하는 것을 하늘은 아니더라도 내 자식에게만은 부끄럽지 않은 애비가 되고 싶은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나름대로 혼신의 노력을 하고 있다. 그리고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인생은 자기가 살기 나름이라는 것이다. 나쁘게 살면 나쁜 결과가, 바르게 살면 좋은 결과가 나타난다는 것이다. 인생은 그냥 흘러가는 것 같지만 거기에는 오묘한 부처님의 섭리가 있음을 나는 확신한다...

유홍준. 배워서 될 수 없는 얘기들 ...첫 슬라이드가 조선 초기 백자 항아리였고, 그 다음은 백자 제기, 그 다음은 귀대접……. 이런 식으로 다음다음으로 속속 넘어가는데 열 번째쯤인가에 달항아리가 슬라이드에 비쳤다. 의자에 앉아 등을 돌리고 학생들과 함께 슬라이드를 보던 최 관장은 느린 몸동작으로 일어나더니 달항아리를 물끄러미 살피다가 옆으로 가서 또 한 번 바라보고는 "그거 참 조오타" 하면서 이내 "다음 슬라이드" 하고 말하였다. 그 이상의 설명은 없었다. 그러나 그 강의 중에 풍기는 전체적인 분위기는 달항아리의 형태와 때깔에 서린 그 모든 미감을 설명하고도 남음이 있었다...

권정생. 아름다운 우리 당산나무 ...『서편제』 영화에서는 아버지가 누나를 폭력에 가깝게 학대한다고 생각한 동생 동호가 아버지와 싸우고는 마을 밖 당산나무 밑에서 누나 송화와 헤어져 집을 나간다. 아득히 들길 저편으로 사라지는 동호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송화는 울고 있었다. 그 뒤 송화는 아예 벙어리가 된 채 날마다 이 당산나무 밑에 쪼그리고 앉아 떠나간 동생을 기다린다. 만일 당산나무가 없었더라면 『서편제』 영화의 기막히도록 아름다운 이 장면은 불가능했을지도 모른다...

출판사 리뷰

회원리뷰 (12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 지급됩니다.
클래스는 첫번째 회차 주문확정 시점부터 마지막 회차 주문확정 후 30일 이내 작성한 리뷰만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사락 독서모임으로 진행된 클래스는 사락 독서모임 게시판 후기로도 노출됩니다.
eBook 페이백,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12명의 예스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7.8/ 10.0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7.0
  • 50대 8.0

한줄평 (1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 지급됩니다.
클래스는 첫번째 회차 주문확정 시점부터 마지막 회차 주문확정 후 30일 이내 작성한 한줄평만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eBook 페이백,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2,500원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  모바일 쿠폰의 경우 유효기간(발행 후 1년) 내 등록하지 않은 상품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모바일 쿠폰 등록 후 취소/환불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  eBook 세트 상품은 일괄 구매 조건으로 낱개 상품 대비 추가적인 할인이 제공되는 상품으로서 eBook 세트 상품은 세트 상품 전체가 일괄적으로 1개의 상품으로 취급 및 판매됩니다. 이에 따라 eBook 세트 상품 구매 후 1회 이상 다운로드 또는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라도 다운로드 되는 경우, 세트 상품 전부 및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에 대한 취소 또는 환불이 불가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대표 : 김석환, 최세라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이메일 :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EQUUS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