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이달의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신용카드 (54x86mm)
신용카드 (54x86mm)
A4용지 (210x297mm)
A4용지 (210x297mm)
dummy
소수성의 정치학
미리보기 사이즈비교 공유하기
소득공제 청년패스 부커진 R-1

소수성의 정치학

편집부 | 그린비 | 2007년 04월 30일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 판매지수 12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6,000원
판매가 14,400 (10% 할인)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1/4

부커진 R

더보기이동

이 분야 베스트셀러

더보기이동

이 분야 신상품

더보기이동

이 책이 담긴 리스트

더보기이동
a******8님의 리스트
  • 뮤지코필리아 뮤지코필리아 올리버 색스 저/장호연 역 25,200
  • 아내가 임신했다 아내가 임신했다 임선경 저 9,900
  • 아버지의 사랑으로 키운 아이는 꿈이 크다 아버지의 사랑으로 키운 아이는 꿈이 크다 하야시 미치요시 저/신은주 역 9,000
w****0님의 리스트
  • 불경한 삼위일체 불경한 삼위일체 리처드 피트 등저/박형준,황성원 공역 16,200
  • (개정증보2판) 철학의 외부 - 클라니멘총서 000 (개정증보2판) 철학의 외부 - 클라니멘총서 000 이진경 7,600
  • 모더니티의 지층들 모더니티의 지층들 이진경 편저 18,000
s******r님의 리스트
  • 대한민국 욕망보고서 대한민국 욕망보고서 신승철 저 13,500
  • 조국, 대한민국에 고한다 조국, 대한민국에 고한다 조국 저 17,100
  • 이것은 파이프가 아니다 이것은 파이프가 아니다 미셸 푸코 저/김현 역 12,000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4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16쪽 | 638g | 170*250*30mm
ISBN13 9788976829801
ISBN10 8976829808

관련분류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줄거리

1) 새만금의 경우:초월적 소유에서 내재적 소유로
먼저 「새만금의 노모스」에서 황희선은 파도와 바람, 사람과 조개들이 함께 한 새만금 어민들의 삶과 투쟁이 기존 법의 소유권 개념을 어떻게 뒤흔드는지 분석하고 있다. 국가가 공적인 이용을 위해 ‘관리’하는 수면인 공유수면(公有水面)은 국가가 간척을 결정하는 순간 소유의 대상으로 뒤바뀐다. 그에 따라 수면은 더 이상 수면이기를 그치고 하나의 소외된 ‘상품’으로 뒤바뀌어 버린다. 수많은 어민들의 삶의 터전인 ‘뻘땅’이 ‘새만금’(‘새로운 만경 김제 평야’의 준말)이 되어가는 과정이 바로 이랬다.
황희선은 이처럼 경계 없는 바다에 테두리를 두르며, 일대를 매립해 개발해야 할 대상이자 사물로 만드는 국가의 소유를 ‘초월적 소유’라고 부른다. 국가의 소유는 그 공간에서 삶을 영위해가던 어민들과 생물들을 그 공간과 분리시키고, 그럼으로써 그들의 삶과 생명과 그 공간의 독특성을 모두 무화시켜 ‘화폐’라는 단일한 척도로 환산하기 때문에 초월적이다. 그러나 어민들은 갯벌과 분리될 수 없는 삶을 살기 때문에 갯벌과 생물들의 독특성을 그대로 보존하며 살아간다. 이를테면 새만금 어민들이 사용하는 채취 도구인 ‘그레’는 모든 것을 다 가져가는 뽐뿌배나 깔쿠리, 갯벌에 경계를 긋고 시장가치 측면에서 가장 유리한 종만 살아가게 하는 양식과 달리 “새의 것과 사람의 것”, “물의 것과 사람의 것”, “내년의 것과 올해의 것”을 구분케 해준다. 즉, 갯벌을 사람의 것으로 독점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황희선은 자신들이 공간을 소유한다고 생각하기보다는 공간이 자신들을 소유한다고 생각하는 어민들의 이런 생활방식을 ‘내재적 소유’라고 부른다.
갯벌에 속해 다른 존재들과 더불어 살아감으로써 함께 구성한 소유의 영역을 안정적으로 지속시키는 어민들의 이와 같은 ‘내재적 소유’는 공간을 대상화함으로써 일종의 상품으로 만들어버리고, 그에 따라 그 공간에서 삶을 생산하는 능력을 무능력으로 뒤바꿔버리는 권력과 자본의 ‘초월적 소유’에 근본적인 문제제기를 한다는 것이 황희선의 결론이다.

2) 대추리의 경우:코뮨적 신체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신지영의 「대추리의 코뮨주의」와 김디온의 「지킴이의 입장에서 본, 평택미군기지확장반대 싸움의 활력 만들기」는 미군기지 이전지로 결정된 뒤 국가가 추방을 명하고 고립시킨 평택 대추리의 주민들과 대추리 지킴이들이 그 추방명령에 맞서 전개했던 싸움을 통해 자신들 스스로 코뮨적 신체가 되어가고자 했던 이들의 노력을 면밀히 기록하고 있다.
새만금의 경우에서처럼 권력과 자본은 일방적 통보, 삶의 화폐화(보상금 지급), 폭력을 통해 대추리의 들에 긴 철조망을 둘렀다. 그러나 농민들은 그 철조망 너머로 씨앗을 뿌렸고, 그렇게 자라난 곡식들을 동지로 삼아 권력과 자본의 금지선을 넘어섰다. “올해도 농사짓자”라는 구호로 집약된 이런 농민들의 투쟁은 “삶을 구성하는 환경과 분리될 수 없는 신체성”을 만듦으로써 “함께 소유한다”는 명분으로 재화를 독점하는 ‘국가적 공공’ 개념의 모순을 폭로했다는 것이 신지영의 결론이다.
그러나 이런 코뮨적 신체가 쉽게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다. 김디온은 1년 여의 지킴이 활동을 되돌아보며 ‘대추리 코뮨’에서의 희망과 좌절을 가감 없이 전하고 있다. 농사법을 둘러싼 주민들과 지킴이들의 갈등, 남성과 여성의 배치를 구획해놓은 농촌의 가부장성, 지킴이들 간의 조직적·이념적 차이 등 싸움을 어렵게 만든 요소들은 공동체가 계속 생산적으로 소통하려면 무엇이 전제가 되어야 하는지, 어떻게 하면 개성 강한 사람들의 느슨한 조직이 힘을 발휘할 수 있는지, 구성된 권력에 대항하는 일상의 힘이 어떤 가능성을 안고 있는지 등을 생각해볼 문제로 남겨뒀다는 것이다.

3) 이주노동자들의 경우:이동의 정치경제학
조원광은 「이주노동자와 이동」에서 “이주할 수 없는 이주노동자”로 존재하는 한국 내 이주노동자들, 특히 언제 들이닥칠지 모를 단속추방의 공포 속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미등록 이주노동자들의 삶과 활동을 통해, 이들 이주노동자들이 주장하는 ‘자유로운 이동권’이 근대적 국민국가의 틀 아래서 만들어진 모든 권리와 제도들(특히 국적과 법)을 어떻게 의심스러운 것으로 만들고 있는지를 분석한다.
조원광에 따르면, 권력과 자본은 작업장 선택권, 사업장 이동, 계좌 관리, 여권 압수, 인신적 통제 등을 통해 이주노동자들의 자유로운 움직임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있다. 이렇게 이주노동자들의 이동을 통제해야 이들의 저임금 강제노동을 강제할 수 있고, 통치상의 이득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권력과 자본의 이런 시도는 역설적으로 미등록 이주노동자, 즉, 사업장을 무단으로 이탈한 이주노동자들을 대거 양산하고 있다는 것이 조원광의 지적이다.
그러나 미등록 이주노동자들의 이동은 단순한 ‘도망’이 아니다. 이들의 이동은 자신들을 붙잡으려는 한국의 법이나 체계에 역설을 도입하고 내파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은 원칙적으로 한국 내에서 ‘노동’ 이외의 활동이 금지되어 있지만, 이주노동자의 방송국(MWTV)을 건설한다거나 이주노동자노동조합(MTU) 등을 건설함으로써 국경(국적)과 법의 본래 성격을 폭로하고 있다. 또한 이에 그치지 않고, 스스로의 정체성(‘노동력’에서 ‘노동자’로)을 바꾸는 데까지 나아가고 있다.

4) 중증장애인들의 경우:비인간의 탈인간 되기
이동권은 이주노동자들만의 문제가 아니다. 그동안 물리적 공간에서는 물론, 지식·정보·교육 등 거의 모든 서비스 영역에서 이동과 접근을 차단당해왔던 중증장애인들 역시 이동권의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특히 신체에 장애가 있으면 학교에 접근하기가 힘들고, 학교를 못 가면 직업을 구하기 힘들고, 직업을 못 구하면 경제적 사정이 안 좋아진다는 점에서 중증장애인들이야말로 권력과 부에 대한 접근을 차단당해온 대중, 서로의 소통과 연대를 차단당해온 ‘대중의 보편적 형상’이다.
「중증장애인, 비인간의 탈인간 되기」는 ‘인간생산 장치’라는 관점에 의거해 장애인을 둘러싼 담론을 분석함으로써, 사회가 어떻게 장애인을 만들어내는지 보여주고 있다. 현민은 ‘인간생산 장치’를 “사회구성원 모두에게 특정한 삶을 강요한다”는 점에서 “인간의 삶을 생산하는 권력”으로 규정한다. 한 사회는 이 인간생산 장치에 의거해 인간이란 신체적으로 유기체이며, 정신적으로 합리적 판단력을 지니며, 윤리적으로 인간적인 가치를 내면화한다고 부당하게 전제한다. 즉, 이 전제에 부합하지 못하면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그/녀는 모두 장애인으로 취급받게 되는 셈이다.
이런 인간생산 장치는 인간과 비인간을 폭력적으로 구분함으로써 사회로 하여금 장애인을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장애인으로부터 사회를 보호케 만든다. 그러나 때로는 철도에 몸을 묶고, 때로는 한강대교를 기어가며, 말 그대로 목숨을 건 투쟁 속에서 자유로운 이동권과 활동보조인제도를 요구하는 중증장애인들의 활동은 인간생산 장치로부터 인간을 ‘개방’하고 있다. 타자와 함께 있을 때에만 자립이 성립하는 중증장애인들은 ‘공립’(共立)의 개념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비유기체인 기계와 결합해 활동한다는 점에서 ‘복합체’(더 나아가 ‘사이보그’)로서의 인간 개념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두 개의 두뇌를 지닌 인간’, ‘바퀴 달린 인간’, ‘사다리 목걸이를 찬 히드라 인간’, ‘쇠사슬로 몸을 묶은 채 세상을 이동시키는 인간’으로서의 중증장애인들은 이렇게 새로운 존재론의 지평을 열어준다.

출판사 리뷰

회원리뷰 (0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 지급됩니다.
클래스는 첫번째 회차 주문확정 시점부터 마지막 회차 주문확정 후 30일 이내 작성한 리뷰만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사락 독서모임으로 진행된 클래스는 사락 독서모임 게시판 후기로도 노출됩니다.
eBook 페이백,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0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 지급됩니다.
클래스는 첫번째 회차 주문확정 시점부터 마지막 회차 주문확정 후 30일 이내 작성한 한줄평만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eBook 페이백,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2,500원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  모바일 쿠폰의 경우 유효기간(발행 후 1년) 내 등록하지 않은 상품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모바일 쿠폰 등록 후 취소/환불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  eBook 세트 상품은 일괄 구매 조건으로 낱개 상품 대비 추가적인 할인이 제공되는 상품으로서 eBook 세트 상품은 세트 상품 전체가 일괄적으로 1개의 상품으로 취급 및 판매됩니다. 이에 따라 eBook 세트 상품 구매 후 1회 이상 다운로드 또는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라도 다운로드 되는 경우, 세트 상품 전부 및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에 대한 취소 또는 환불이 불가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대표 : 김석환, 최세라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이메일 :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EQUUS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