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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일 | 2016년 03월 1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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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형 | 양장 도서 제본방식 안내 |
| 쪽수, 무게, 크기 | 96쪽 | 366g | 160*230*15mm |
| ISBN13 | 9788934993483 |
| ISBN10 | 89349934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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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시
내 멋대로 뽑기 시리즈 5권 세트 친구 뽑기 + 아빠 뽑기 + 나 뽑기 + 동생 뽑기 + 반려동물 뽑기
전5권
최은옥 글/김무연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20년 04월 20일
57,600원 (10% 할인)
‘내멋대로 친구뽑기’를 읽게된 이유는 친구를 어떻게 뽑을지 궁금해서이다. 내멋대로 친구뽑기 책의 내용은 체육 시간이 끝나고 애들은 우르르 수돗가나 교실로 갔는데 태우는 천천히 걸어갔다. 왜냐하면 축구를 하다가 졌기 때문이다. 태우는 괜히 축구를 못하는 호영이한테 짜증냈다. 호영이가 현관으로 가니까 태우가 저런녀석을 친구라고 짜증냈다. 나는 태우가 이해가 안된다. 친구가 그럴수도 있지 짜증내는게 이해가 안됬기 때문이다. 그때 친구 대마왕이 지나가자 태우는 저런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태우는 수돗가에 가서 친구한테 더워서 먼저 씻는다고 했다. 그러자 친구 주은이가 짜증을 냈다. 주아가 짜증을 내니 니가 친구냐고 했다. 태우는 점심시간이 되어 신나게 급식당번인 윤경이에게 식판을 내밀고 돈가스 2개 김치는 주지 말라고 했다. 그러자 윤경이가 짜증을 내며 돈가스 1개, 김치를 줬다. 태우가 니같은게 친구냐고 태우도 짜증을 냈다. 급식 시간이 끝나고 애들은
수다를 떨고, 뛰어다니기도 하고, 운동장으로 가는 친구들도 있었다. 나도 운동장에 가서 놀고 싶다. 하지만 짝꿍 준수는 달랐다. 의자에 앉아 그림만 그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애들과 게임 신이라고 불리는 아이는 게임이야기를 했다. 그리고 게임 신이 게임 아이템을 무료로 준다고 했다. 나도 친구에게 이렇게 아이템을 받고 싶다. 그리고 게임 레벨도 쉽게 올리는 법도 알려줬다. 그러자 태우는 왜 나한텐 저런친구가 없냐고 짜증냈다. 그때 선생님이 와서 조용히 하라고 했다. 안그러면 소풍을 안갈수도 있다고 거짓말 쳤다. 애들이 말도 안된다고 했다. 나도 이런 거짓말을 들으면 말도 안된다고 할 거 같다. 다음날, 아이들을 태운 버스가 언덕을 올라가자 놀이공원인 판타지 랜드에 왔다. 다들 환호성을 질렀다. 놀이공원에 도착해 버스에서 내리고 선생님과 아이들, 태우는 간단한 공연을 봤다. 그리고 자유시간이 주어졌다. 모둠별로 동물원과 놀이마당을 구경하고 다시 광장으로 모이면 되는 거 였다. 다들 신나했지만 태우는 안그랬다. 왜냐하면 태우는 모둠친구들이 맘에 안들었기 때문이다. 나는 태우가 왜 모둠친구들이 맘에 안든지 도저히 모르겠다. 선생님은 한번 더 모둠친구들과 붙어다니라고 했다. 다들 큰소리로 대답했다. 태우는 선생님께 바꿔달라했지만 안된다고 해서 태우는 화가 머리 끝까지 났다. 그래서 다른곳으로 가려고 발걸음을 옮겼지만 모둠애들이 어디 먼저갈지 세우고 가야된다고 태우를 불러 세웠다. 태우는 모둠 애들 대화가 못마땅했다. 모둠 애들이 동물원을 먼저 가자고 하자 태우는 짜증을 내며 놀이마당 먼저 간다고 했다. 그러니 주아가 제멋대로 라고 뾰족하게 말했다. 태우는 모르겠어서 너네 알아서 하라고 혼자 놀이마당으로 떠났다. 태우는 걸어가다보니 가게들과 여러 종류의 자판기가 나란히 서있는 걸 봤다. 인형자판기, 풍선 자판기, 빙수, 피자, 김밥 자판기, 살아있는 사슴벌레나 풍뎅이, 작은 곤충이 나오는 자판기도 있었다. 태우는 신기해 했다. 그리고 나서 놀이마당으로 걸어 가는데 하도 안나와서 태우는 힘들어 했다.
벤치에 앉아 쉬고 있는데 멀리서 보이는 자판기가 보여서 태우는 음료수 자판기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뛰어갔는데 특별한 자판기처럼 보였다. 태우가 자판기를 살펴보는데 자판기 앞면에 글자가 나타났다. ‘입맛에 맞는 친구를 고르세요!’라고 써져있었다. 나도 자판기에서 입맛에 맞는 친구를 골라보고 싶다. 하지만 이것은 책이기 때문에 그런일은 현실에선 안 나타나니 아쉽다.
태우는 현실에서 안 나타나는 일을 겪으니 좋겠다. 태우는 이게 진짜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때 자판기에 글씨가 원하는 친구를 말하라는 글씨가 나타났다. 태우는 고민하다가 재미있는 친구를 말했다. 자판기에 글씨가 가격을 지불하라 했고 값으로 자판기를 안아 주라고 했다. 태우는 좋아하며 자판기를 안았다. 근데 진짜 자판기에서 친구가 나왔다. 태우는 너무나도 신기해 했다. 나도 이렇게 자판기에서 친구가 나오면 신기하고 놀랐을 것 같다. 자판기에서 나온 친구가 자기 이름은 하하라고 했고 사이좋게 지내자고 했다. 태우는 기분이 좋았다. 그때 하하가 아재개그를 했다. 아주 웃긴 아재개그 였다. 태우와 하하는 즐겁게 웃었다. 태우는 친구를 잘 뽑아서 좋다고 했다.걷다보니 놀이마당에
도착했는데 태우의 눈은 엄청 커졌다. 태우가 범퍼카를 보고 달려가자 하하도 쫓아갔다. 줄을 서 기다리다 못기다려서 오락실로 들어갔다. 오락실은 엄청넓고 화려했다. 나도 이 놀이마당에 가고 싶다. 너무 재미있어 보였기 때문이다. 기다리려면 오래걸리니 태우와 하하는 오락기로 갔다. 성공하면 아이스크림을 준다고 했다. 그래서 잠시후, 오락을 하는데 하하가 재미만 있지 게임을 너무 못해서 게임 오버가 됬다. 하하가 틀려 게임 오버가 되자 태우는 화냈다. 또 한판을 더 했는데 또 못해서 게임 오버가 됬다. 태우가 또 화를 내자 자판기 말대로 사라졌다. 나는 자판기 말대로 사라지는게 신기했다. 현실에서는 말도 안되는 일이 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태우는 혼자 줄을 서 기다리는데 너무 사람이 많았다. 그래서 태우는 친구 자판기로 갔다. 태우는 생각도 하지 않고 진짜 똑똑한 친구를 말했다. 그러자 자판기에서 여자아이가 걸어 나왔다. 여자아이가 자기의 이름은 똑똑이라고 했다. 나도 똑똑한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태우는 똑똑이에게 게임을 하자고 하고 오락실로 가서 게임기 앞에 앉았다. 금방 문제를 풀어서 클리어 했다. 클리어를 하자 도우미가 아이스크림을 줬다. 나도 갑자기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어졌다. 부드럽고 차가운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다.
똑똑이 다른 오락들을 해서 상품을 많이 탔다. 똑똑이가 상품은 다 태우에게 줬다. 그러고 나서 범퍼카를 타자 했는데 똑똑이는 싫다고 했다. 태우는 왜 안 타냐고 짜증을 냈다. 그러자 똑똑이는 어디론가 사라졌다. 태우는 또 자판기로 갔다. 태우는 생각 했던 걸 외쳤다. ‘운동 잘하는 친구’라고. 그러자 자판기에서 남자아이가 나와서 갑자기 어디론가 빨리 뛰어갔다가 태우에게 다시 왔다. 남자아이가 자기 이름은 튼튼이라고 했다. 태우는 튼튼이가 최고라고 생각 했다. 근데 튼튼이가
물어보지도 않고 상품으로 탄 축구공에 손을 댔다. 그러고 나서 대신 상품이 든 봉지를 들어주지도 않아서 태우는 낑낑 댔다. 줄을 섰는데 튼튼이는 아이들을 괴롭혔다. 태우가 짜증을 내며 화를 냈다.
그러자 튼튼이가 화내며 어디론가 갔다. 태우는 다시 자판기에 가서 제일 착한 친구를 말했다. 그러자 자판기에서 여자아이가 나왔다. 여자아이는 웃음도 다정했다. 그리고 여자아이가 이름을 말했다. 이름은 순순이라고 했다. 줄을 서 기다리다가 태우와 순순이 차례가 왔는데 순순이가 자리를 양보했다. 태우는 짜증이 났고 다음부턴 양보하지 말라고 말했다. 그리고 태우가 화장실을 간다고 하고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나왔는데 순순이 주변에 아이들이 몰려 있었다. 왜냐하면 아까 똑똑이가 타준 상품을 나눠주고 있었기 때문이다. 나도 이럴 때가 있으면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 오를 것 같았다. 태우는 달려가 순순이에게 짜증을 내며 화를 냈다. 그러자 순순이는 어디론가 사라졌다. 태우는 다시 자판기 앞으로 가 내 말에 무조건 좋다고 하는 친구라고 외쳤다. 근데 자판기에서 태우랑 거의 똑같은 친구가 나왔다. 태우는 신기해 했다. 이름은 응응이라고 했다. 태우는 응응이에게 범퍼카를 타자고 하자 응응거렸다. 그래서 줄을 서려다가 오락실을 가리키고 게임을 하자고 했다. 근데 다리를 건너는데 응응이가 여기서 수영을하자고 했다. 그러자 태우는 위험하다고 화를 냈다.
그러고 애들한테 가는데 태우는 한번더 친구 자판기로 갔다. 근데 자판기에 고장이라고
써져있었다. 그래서 슬픔을 숨기고 자판기 뒤로 가 앉았는데 짝꿍인 준수가 고장난지도 모르고 나랑 오래 있어줄수있는 친구라고 외쳤다. 그리고 준수는 자판기를 안았다. 간절한 마음이 태우에게도 전달 되는 것 같았다. 그러자 태우는 자판기 뒤에서 나왔다. 그리고 이렇게 말했다. “준수야 안녕?’
그러고 태우가 준수랑 사이좋게 지내자고 했다. 나는 이 장면이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준수가 간절한 마음으로 친구를 골라서 태우는 준수랑 맞는거 같아 마음을 내밀어 친하게 지내자고 했기 때문이다. 그러자 준수가 애들이 걱정한다고 같이 가자고 했다.
이렇게 내멋대로 친구뽑기라는 책을 읽었는데 생각보다 재미가 있어서 놀랐다. 다음엔 더 재미있는 책이 나오면 좋겠다.
처음에는 한 아이가 친구들과 싸워서 도망쳤다.
그런데 걷다가 우연히 친구 뽑기 기계를 발견했다.
나도 친구 뽑기를 해 보고 싶다.
왜냐하면 친구가 필요할때 그 기계에서 친구를 뽑을 수 있으면 정말 좋을 것 같기 때문이다.
한 아이가 친구 뽑기를 하는 장면을 보면서 나도 앞으로 친구들과 더 친하게 지내야겠다고 생각했다.
나도 괜히 화내지 말아야겠다. 나라면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려고 노력할 것이다.
친구들과 행복하게 지내지 않으면 사이가 멀어지고 기분이 나빠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친구들에게 더 친절하게 대하고 다투지 않고 즐겁게 지내야겠다.
친구는 뽑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사귀는 것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나는 친구 뽑기 기계보다 진짜 내 옆에 있는 친구들을 더 소중히 생각해야겠다.
내멋대로친구뽑기를읽었다.반친구들이많이읽길래나도궁금해서읽어보았다.
태우라는친구가처음에축구를못하는친구를놀렸다.
그리고반에돌아갔을땐태우는기분이좋지는않았다.
그런데며칠뒤놀이공원으로체험학습을갔다.태우는기분이정말좋았다.
그리고놀이공원에도착했을때태우는기분이않좋아졌다.
왜냐면태운는놀이공원에서범퍼카를타고놀고싶었지만
친구들이동물원을먼저가고싶어서동물원을먼저가야했다.
태우는결국혼자놀이공원을갔다.
그런데 길을 헤매다가 이상한 자판기를 보았다.
자판기에크게친구뽑기라고적혀있었다.안에는각각특징을가지고있는친구들어가있었다.그리고안아주면자기가원하는친구를뽑을수있었다.
그래서태우는하하라는친구를뽑아보았다.하하라는친구는재미있는친구였다.
근데태우는친구가맘에안들어두번째친구를뽑았다.
그다음친구는똑똑이였다.똑똑이는정말똑똑했다.
그런데이마저도맘에들지안아
또다른친구를뽑았다.
세번째친구는튼튼이였다.
근데태우는친구를고르는게까다로운지또다른친구를뽑았다.
네번째친구는순순이였다.순순이는정말마음씨가착했다.
하지만테우는또맘에들지안아다른친구를뽑았다.
벌서다섯번째친구였다.응응이라는친구는태우와정말달았다.
응응이는태우에말을모두들어주어태우는진짜친구를만났다
하지만응응이도살져버렸다태우는작별인사를하고혼자자판기옆에안았다.
그리고태우가축구를못한다고놀리던친구가와이와자판기를안고말했다.
나랑오래오래있어줄친구를원했다.
태우는그얘기를듣고미안한감정이들었다.
태우는준수에게사과하고밖으로나가다른친구들을맞이했다.
태우는친구를소중히여겼으면좋겠다.
그리고태우는왜순서를기다리지않았을까?
동물원을먼저가고놀이공원을가면돼지않았을까?
그리고태우는이일이있고나서성격이고쳐졌으면좋겠다.
그리고친구뽑기말고다른책들이
14권이있으니그책들도읽어봐야겠다.
그리고이번에다른책도나오니그책도나오자마자읽고싶다.
주인공 태우는 화가 났어요 왜냐면 팀에 있는 00이랑 축구를 하는데 너무 못해서 졌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그러고 나중에 소풍을 갔어요 그날엔 아주 설랬어요. 잠쉬 뒤에 소풍장소에(놀이공원) 도착했어요 그러고 태우는 빨리 가서 놀고 싶었어요 하지만 선생님이 모둠과 같이 다니라고 하셨고 모둠이 태우가 싫어하는 친구들인데다 그 친구들은 동물원에 가고 싶었어요 하지만 태우는 다른 곳에서 놀고 싶었지요. 그래서 태우는 그냥 혼자 가버렸어요. 태우는 가면서 신기한 자판기들을 봤어요. 곤충 자판기같은 것들이요. 그렇게 계속 걷다 목이 말랐는데 저~기 음료수 자판기가 있던 것 같았어요 그런데 다가가 보니 ‘친구 뽑기’ 라고 적혀 있었어요. 태우는 모둠친구가 아니고 마음대로 뽑을 수가 있으니까 의심되긴 했어도 기분은 좋았죠. 그래서 태우는 “세상에서 가장 재밌는 친구!” 라고 했어요 그러자 자판기가 덜컹거리더니 자판기 옆이 쾅! 하고 열리며 친구 한명이 나왔어요. 그 친구의 이름은 하하에요. 태우는 하하가 하는 농담을 들으면서 신나게 웃었어요. 그러고 다시가서 오락실에 들어갔는데 아이스크림처럼 생긴게 위에 꽂아져있는 기계에서 무언갈 하고 있는 아이들이 보였고, 주변엔 다른 아이들이 많이 있었어요. 이것은 문제가 나오는데 그 문제를 모두 풀어 전부 맞추면 도우미가 아이스크림을 주는 것이였어요. 그래서 태우도 먹고 싶어서 하하랑 했는데 하하는 문제를 다 틀려 버려 태우가 화를 내니 하하가 오락실을 나가면서 어딘가로 사라졌어요. 그래서 태우는 “쳇 더 좋은 친구로 다시 뽑으면 되지!” 하고 다시 뽑았어요 이번에는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친구라고 했어요. 이번엔 똑똑이라는 친구가 나왔어요. 그 친구랑 같이 아이스크림을 주는 기계같은 문제를 풀어 맞추면 보상을 주는 것들을 하면서 축구와 테니스라켓등을 얻었어요. 그러고 그 친구와 게임을 하려고 했는데 똑똑이가 자기는 게임을 못한다고 하면서 거절했어요 그래서 태우는 화가 나서 “친구끼리 게임도 못해주냐!?” 라고 화를 냈어요. 그러니 똑똑이도 어딘가로 사라졌어요. 그래서 태우는 운동을 잘하는 친구라고 했어요. 그러니 이번에 옆 문이 원래보다 세게 쾅!!! 하고 열렸어요 그러고 갑자기 인사도 없이 쌩~ 하니 달리면서 4바퀴를 빠르게 돌고 멈췄어요. 그러고 나서야 인사를 했어요. 그러고 그 친구가 자기 이름은 튼튼이라고 했어요. 태우는 튼튼이와 레이싱게임을 하자고 했어요. 튼튼이는 “좋아!” 라고 했어요 하지만 줄을 섰을 때 튼튼이는 태우의 축구공을 자기 멋대로 가져가 퉁퉁차고 튼튼이에 앞사람까지 공으로 툭툭쳤어요. 그래서 지우는 화를 내니 또 다시 사라졌죠. 그래서 태우는 “마음이 좋은 친구!” 라고 했어요. 이번엔 옆문이 찬찬히 열리더니 여자아이가 나왔어요. 그 아이의 이름은 순순이 였어요. 태우는 다시 레이싱게임을 하자했어요. 어느새 줄은 길어졌고 줄을 서서 조금 시간이 지나니 태우가 화장실에 가고 싶었어요. 그래서 태우는 순순이에게 거기서 자리를 양보하지말고 지키라고 했어요. 그러고 태우가 화장실에 갔다오니 순순이가 똑똑이랑 게임을 해서 받은 물건들을 나눠주고 있었어요. 태우는 뺐긴 축구공이라도 가져가려고 했어요. 하지만 이미 아이들은 모두 사라졌죠. 그래서 태우는 순순이에게 화를 냈어요. 그래서 순순이도 사라졌어요. 그러곤 다시 다른 친구를 뽑으려는데 자판기가 없어져있는 거죠! 그래서 태우는 자판기가 원래 있던 곳으로 갔엉어요. 다행이 자판기가 그 곳에 있었어요. 태우는 다시 말을 했어요. “뭐든지 응응이라고 대답해주는 친구!” 라고 했어요. 이번엔 자판기가 쾅!! 쿵쿵쿵! 콰쾅! 이러더니 옆문이 열리면서 응응이라는 친구가 나와 말했어요. 응응이는 뭐든지 알겠다고 해주는 친구에요. 그래서 태우는 시험삼아 응응이에게 가장 타고 싶었지만 키가 안되서 못간 놀이기구를 타자고 했어요. 응응이는 역시 응! 이라고 했고 이번엔 태우가 우물에가서 “여기서 놀자!” 라고 했고 역시나 응응이는 그래! 라고 했어요. 그러자 태우는 화가나 “야! 친구끼리 위험한 것도 안알려줘!?!?” 라고 화를 내자 또 다시 사라졌고 태우는 자판기로 다시 갔어요. 하지만 자판기는 ‘고장’ 이라고 써져있었고 어던 소리가 들렸어요. 태우는 숨었어요. 태우는 그 친구가 친구가 없는 00이라는 것을 알았어요. 00이는 “나와 오래오래 있어줄 친구!” 라고 했고 태우는 자기가 그 역할을 해줄 수 있을 자신이 있었어요. 그래서 태우는 나왔어요. 그러자 00이가 “애들이 너 빼고 가자하는데 내가 갔다오겠다고 하고 왔어 애들이 널 얼마나 기다리는데!” 라고 했어요. 태우는 알겠다고 하고 갔어요. 생각해보니 이때까지 뽑은 친구들을 모두 좋은 친구였지만 태우 마음에는 모두 자기마음에 들지 안았어요. 이제서야 태우는 깨달았고 그러면서 내용이 끝나게 됨니다.
저는 책을 보는데 “그냥 처음부터 단점이 없고 모든것이 장점인 친구라고 하면 되는것 아닌가?” 라는 생각이 났고, ‘태우가 처음에 동물원에 가거나 태우가 원하는 모둠 친구들이였으면 어떨까?’ 라는 생각도 났고, 놀이랜드쪽으로 갈때 친구를 뽑는 자판기가 없었더라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들었어요. 또 “내가 태우였었으면 저런 친구들이 생각이 안나거나 그냥 믿지 않고 갔을 것 같은데 태우는 그런걸 보며 보면서 뽑으려고 하는게 관찰력이 좋을 것 같아 보여 저도 그렇게 되고 싶고 뽑기 기계들을 실제로 보고 뽑아보고 싶은 기분이 들었고, 그래서 재밌고 신비성도 있어서 조금더 재밌게 읽었던것 같습니다.
제가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제목이 내멋대로 친구 뽑기 여서 너무 재미있을 것 같고 친구 를 뽑는 다니 신기 했기때문 입니다.
이 책의 등장인물은 태우 와 태우의 친구들 입니다.
태우 는 학교 에서 체험학습 으로 판타지 랜드 를 갔습니다. 태우 는 같이 다니는 모둠 이 맘에 안들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 같이다 멍청 했기 때문 입니다. 그래서 태우 는 혼 자 다니다가 친구들을 잊어 버렸습니다. 태우는 두 갈래 길 에 서 있었습니다. 태우는 다른 길 로 갔다가
내 멋대로 친구 뽑기 라는 뽑기 기계 를 발견 했습니다. 기계 에는 기계 를 안고 원하는 친구 를 말하라고 써 있었습니다. 태우 는 기계 를 안고 똑똑 한 친구 라고 왜 쳤습니다.
똑똑 한 친구 가 나왔습니다. 태우 는 똑똑 한 친구 와 함께 있다가 똑똑 한 친구 가 너무 잘난 척 을 해 다시 기계 앞 으로가 날 잘 웃게 해주 는 친구 라고 왜 쳤습니다. 기계 에서 날 웃 게해 주는 친구 가 나왔 습니다. 태우는 날 웃게 해주 는 친구 에게 날 웃 기게 해달라 고 말했 습니다. 날 웃게 해주는 친구가 태우 를 웃길 려고 아재 개그 를 했습니다. 그런데 태우 는 하나도 웃기 지 않았습니다. 태우 는 너무 시시 하다고 말 했습니다. 그래서 또 다시 뽑기 기계 앞으로 가 착한 친구 라고 외쳤습니다.
뽑기 기계 에서 착한 친구 가 나왔습니다 태우 는 이번 엔 진짜 착한 친구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착한 친구 는 태우 의 침 을 들어 주었습니다. 하지만 몇분 뒤 착한 친구 쪽 이 소란 스러워 봐봤 던이 착한 친구 는 태우 의 물건 을 다른 친구들에게 다 나누어 주고 있었 습니다. 태우 는 짜증이 났습니다.
잠시뒤 누가 오는 소리가 들려 태우는 얼른 자판기 뒤로 숨었습니다.
누군가 뽑기 기계 앞에서 말했습니다. “나랑 오래오래 함께 있어 줄수있는 친구’’.
태우 는 이 목소리 를 듣고 심장이 바닥 으로 떨어 지는 느낌 이었 어요.
왜냐하면 이 목소리는 태우 의 짝꿍 준수 의 목소리 이었습니다.!!
친구 를 가지고 싶어 하는 준수 의 목소리 는 뽑기 기계 뒤에 있는 태우 한테도 마음 이 전해져 습니다. 준수 의 오래오래 함께 할수있는 친구가 되겠다고 태우 는 마음 먹었습니다.
태우 가 준수 의 오래오래 함께 할수있는 친구가 되겠다고 마음 먹은 장면이 제일 인상 깊었습니다.
왜냐하면 태우 는 완벽 한 친구를 만나고 싶었는데 준수가 친구가 가지고 싶다는걸 느끼고 오래오래 함께 할수있는 친구가 되겠다고 마음 먹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만약 태우 가 된다면 친구 가 무슨 친구 였으면 좋겠다 생각 하지 않고 그냥 지금 이 순간 함께 있는 사람들 이 모두 나의 친구 라고 생각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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