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이달의 혜택 모음
주말엔 보너스
1/6

빠른분야찾기


신용카드 (54x86mm)
신용카드 (54x86mm)
A4용지 (210x297mm)
A4용지 (210x297mm)
dummy
제천
사이즈비교 공유하기
소득공제 청년패스

제천

심봉순 소설집

심봉순 | bookin(북인) | 2025년 11월 20일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 판매지수 12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5,000원
판매가 13,500 (10% 할인)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1/4

이 분야 베스트셀러

더보기이동

이 분야 신상품

더보기이동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20쪽 | 153*224*20mm
ISBN13 9791165125127
ISBN10 1165125129

관련분류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저자 소개 (1명)

태백 방터골에서 태어나 카톨릭관동대학교 국어교육학과를 졸업했다. 초등학교 5학년 때 원고지 70장짜리 첫 단편소설을 써 친구에게 읽어주었다. 대학에서 만난 남자와의 결혼식 전날에 평창에 가서 뭐하고 살지라는 의문이 들었다. ‘그래, 글이나 쓰면서 살자’고 했지만 그게 쉽지 않았다. 아이들 숙제 봐주면서 늘 말하긴 했다. ‘마흔 살이 되기 전에 소설가로 등단할 거야.’ 말이 씨가 되길 바랐기 때문이다. 지근거... 태백 방터골에서 태어나 카톨릭관동대학교 국어교육학과를 졸업했다. 초등학교 5학년 때 원고지 70장짜리 첫 단편소설을 써 친구에게 읽어주었다. 대학에서 만난 남자와의 결혼식 전날에 평창에 가서 뭐하고 살지라는 의문이 들었다. ‘그래, 글이나 쓰면서 살자’고 했지만 그게 쉽지 않았다. 아이들 숙제 봐주면서 늘 말하긴 했다. ‘마흔 살이 되기 전에 소설가로 등단할 거야.’ 말이 씨가 되길 바랐기 때문이다.

지근거리에 있는 이효석문학축제에 아이의 사생대회를 따라갔다가 대충 쓴 산문이 입선에 들자 목구멍이 간질거렸다. 김유정 전국문예공모(2002년)에서 대상을 받자 단편소설을 써서 신춘문예에 응모했다. 그게 최종심에 들어가 얼떨떨하면서 자신감이 생겼다. 『문학시대』(2006년)에 단편소설 「피타고라스 삼각형」이 당선되었고 2년 반 동안 연재 후에 나온 소설이 첫 장편소설 『방터골 아라레이』이다.

등단하고 10년을 등단에 취해 살았다. 문득 정신을 차리고 소설집 『소매각시』와 『라스베가스로 간다』를 펴냈지만 존재감은 없었다. 단편소설 「제천」으로 현진건문학상 우수상(2017년)을 받았다. 이 수상을 계기로 조금 길이 보인듯했지만 금방 다시 깜깜해졌다. 「메밀꽃 필 무렵」 이어쓰기인 『메밀꽃 질 무렵』을 평소 좋아하는 작가들과 함께 소설집을 만들어 기뻤다. 장편소설 『탄(炭)』으로 한국문인협회 작가상(2020년)을 받았고 세종교양 문학도서에 선정되었다. 장편소설 『화전』으로 강원문화예술상(2023년)을 받았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줄거리

「염막」

염전 주인 남편의 폭력과 학대 속에서 살아가는 여자의 이야기이다. 주인공은 남편에게 구타당하고 소금창고에서 더러운 성적 행위를 강요당하며 정신적, 육체적으로 고통받는다. 그녀는 과거 수백 번 도망치려 했으나 섬이라는 환경 때문에 매번 실패했다. 그녀는 과거 농촌봉사활동을 왔던 대학생 K를 잊지 못하고 있으며, 그에게 느린 우체통을 통해 편지를 썼다. 새로운 일꾼이 염전에 도착하면서 소설이 시작되며, 과거의 인연과의 연결을 통해 자신의 억압된 삶을 돌아보게 된다.

「제천」


도살장 환경과 인간의 도덕성이 얽히면서 한 인물이 타락해가는 과정을 그렸다. 어린 주인공은 계모의 요구로 정육점을 차린 아버지 밑에서 학교를 그만두고 소와 돼지를 잡는 일을 맡게 된다. 아버지가 도축에 실패하자 주인공이 대신 도끼질을 하는 등 잔인한 일에 숙련된다. 주인공은 짝사랑했던 소희와 결혼하지만, 계모의 계략으로 소희를 잃고 이후 계모가 데려온 여자와 함께 도살장의 피바닥 위에서 짐승 같은 성행위를 벌이는 등 타락하는 모습을 드러낸다. 이는 인간의 존엄성이 상실되고 폭력이 일상화된 삶을 보여준다.

「여름의 끝에서, 연지」


신분 상승의 사다리를 타려던 주인공의 좌절을 그렸다. 아연광산에서 일하는 아버지 덕분에 장학금을 받고 대학에 다니는 연지는 뛰어난 외모와 학력을 통해 신분 상승을 꿈꾼다. 연지는 아버지 회사에서 주최한 대학생 간담회에 참석하는데, 그곳에서 대학 서열에 따라 자신과 같은 광부 자녀인 윤이 가장 끝자리에 배치된 것을 보고 세상의 견고한 계층구조를 깨닫는다. 결국 세상이 내민 사다리가 누군가를 태워줄 생각이 없다는 것을 인지하는 과정을 그린다.

「비얌」


사람 사이에 놓인 욕망과 그 이면의 쓸쓸함을 은유적으로 다룬다. 여자는 신령스러운 돌산 자락에 펼쳐진 돌밭인 메밀밭을 탐내며, 눈먼 노인과 그의 아들에게 자신의 몸을 주고 땅을 얻는 거래를 한다. 아들이 사라진 후 노인은 여자에게 뱀을 잡아오라고 강요하고 학대한다. 여자는 노인의 억압에서 벗어나 영양탕집을 차려 성공하고, 자신을 찾아온 젊은 남자에게 땅 대신 뱀 잡는 일을 맡기며 그를 자신의 욕망 아래 묶어둔다.

「어떤 싸움」


거대한 시스템과 무책임한 위로 속에서 고군분투하는 이야기이다. 환갑을 앞둔 농부 정자는 무더위 속에 고장난 냉장고를 인터넷 쇼핑으로 새 냉장고를 주문하지만, 판매사가 부도나면서 물건을 받지 못한 채 할부 금액을 지불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정자는 신용카드사, PG사, 그리고 여러 판매사를 오가며 결제 취소와 환급을 받기 위해 홀로 긴 싸움을 벌인다. 이 싸움은 그녀가 농사일을 하는 것만큼이나 힘들고 벅찬, 거대한 시스템과의 비대칭적인 투쟁임을 보여준다.

「협곡」


‘부양’이라는 이름 아래 무너져가는 감정을 다룬 이야기이다. 지숙은 치매를 앓는 시아버지를 모시며 감당하기 힘든 수발과 모멸감 속에 갇혀 있다. 그녀는 시아버지의 방해로 친정어머니의 임종과 장례식에 참석하지 못했다. 그녀의 고통은 시아버지의 국그릇에서 가래침을 발견하거나 욕실에서 알몸인 채 노인과 마주치며 극대화된다. 결국 지숙은 깊은 산속 협곡에서 자살을 시도한다.

「목소리, 눈 내리는 날」


눈 내리는 날, 가게 주인인 동숙 부부가 군부대를 사칭한 보이스피싱 사기에 휘말리는 과정을 그렸다. 백 소위라는 군 관계자의 긴급한 팀조끼 주문을 받은 동숙은, 그에게 전투식량을 대리 구매해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김호중이라는 업자로부터 5천만 원이 넘는 전투식량을 대량 주문하며 부부는 큰 이익을 기대한다. 그러나 사기범들은 백 소위와 김호중 역할을 번갈아가며 치밀하게 카톡과 전화를 이용해 동숙 부부에게 혼란을 겪게 하고 부부는 결국 5천만 원이 넘는 돈을 잃게 된다. 동숙은 일부 금액을 환불받기 위해 타임머신을 꿈꾸지만 그건 애당초 불가능한 일, 이 경험은 그녀에게 큰 충격과 불면의 밤을 선사한다.

「구멍 하나」


주인공이 과거의 덮어둔 기억과 결핍을 돌아보는 이야기이다. 주인공은 대학 시절 인연이었던 정우식의 갑작스러운 연락을 받고 과거를 떠올린다. 대학 자취 시절 정우식은 서미자에게 깊은 호감을 보이며 헌신적으로 구애하지만 그녀는 쉽게 마음을 열지 않고 복잡한 감정을 품는다. 주인공은 공과의 사랑과 갈등, 서미자의 우정 사이에서 혼란과 상처를 겪는다. 세월이 흘러 정우식과 그의 가족을 만나게 되면서 가슴 한쪽에 남아 있는, 말하지 못한 감정들로 인한 ‘구멍 하나’에 대해 생각한다.

추천평

심봉순의 소설들은 사람이 왜 동물에 속하는지를, 짐승이라 불리어야 마땅한 한낱 숨탄것에 불과함을, 하지만 그것이 ‘인간’으로 지칭되는 존재의 물리칠 수 없는 질료의 하나임을 강변한다. 우리 소설문학의 매우 또렷한 특징인 이것은, 그의 소설들이 지닌, 속악한 세상을 날 것 그대로 살아가는 인물들이 그려내는 지형도에서 고전의 품격이 느껴지는 이유이기도 하다. 새로운 소설적 문법과는 일정 부분 거리를 두어 손실이기도 하지만, 작가는 짐짓 모른 척, 제 갈 길을 뚜벅뚜벅 간다. 그의 이런 ‘속악한 세상 그리기’ 혹은 ‘짐승으로 살아가기’는 표제작 「제천」에서 처절하달 만큼 적나라하게 드러나는데, 바닷물을 고아 소금을 만들어내는 공간 「염막」에서 벌어지는 일련의 사건들도 당연히 그렇거니와, 「비얌」과 「협곡」은 물론, 시종일관 차분한 톤을 유지한 「여름의 끝에서, 연지」조차 신분상승의 줄타기에서 처음부터 배제될 수밖에 없는 존재들의 허망함과 태생적으로 약자는 정해져 있을지 모른다는 비정한 ‘동물의 세계’를 보여준다. 또한, 경험에서 비롯되었음을 짐작케 하는 특정한 공간들에 대한 명징한 묘사는 심봉순의 소설들이 지닌 공통된 미덕이다.
- 하창수 (소설가)

회원리뷰 (0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 지급됩니다.
클래스는 첫번째 회차 주문확정 시점부터 마지막 회차 주문확정 후 30일 이내 작성한 리뷰만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사락 독서모임으로 진행된 클래스는 사락 독서모임 게시판 후기로도 노출됩니다.
eBook 페이백,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0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 지급됩니다.
클래스는 첫번째 회차 주문확정 시점부터 마지막 회차 주문확정 후 30일 이내 작성한 한줄평만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eBook 페이백,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2,500원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  모바일 쿠폰의 경우 유효기간(발행 후 1년) 내 등록하지 않은 상품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모바일 쿠폰 등록 후 취소/환불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  eBook 세트 상품은 일괄 구매 조건으로 낱개 상품 대비 추가적인 할인이 제공되는 상품으로서 eBook 세트 상품은 세트 상품 전체가 일괄적으로 1개의 상품으로 취급 및 판매됩니다. 이에 따라 eBook 세트 상품 구매 후 1회 이상 다운로드 또는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라도 다운로드 되는 경우, 세트 상품 전부 및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에 대한 취소 또는 환불이 불가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대표 : 김석환, 최세라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이메일 :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NLE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