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과 경영의 선배이자 스타트업을 시작하는 사람들의 멘토로서 권도균 대표가 들려주는 생생한 이야기들이 담긴 이 책에서 독자들은 경영의 철학과 실질적인 해답을 읽을 수 있다. 스타트업을 꿈꾸는 예비 창업자들 그리고 창업을 시작하고서 길을 잃은 초기 경영자들에게 꼭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 스티브 J & 요니 P (패션디자이너, 스티브 J & 요니 P 창업자, CEO)
경영과 기업가 정신에 관한 책들이 많지만, 스타트업에 관련된 책은 적다. 그렇기에 스타트업을 직접 창업하고 경영했고, 다양한 스타트업들을 만나고 경험한 저자의 에세이들은 그 자체로 의미가 있다. 스타트업의 성공은 비정형적이고, 기업가 정신에 정답은 없지만, 스타트업과 기업가 정신에 관하여 고민하고 생각해볼 주제를 던져주는 것만으로도 이 책은 읽어볼 가치가 있다.
- 장병규 (네오위즈·첫눈 창업자, 본엘젤스 벤처파트너스 대표)
이 책은 쉽게 읽을 수 있다. 그러나 쉬운 글 사이에는 매우 묵직한 지혜가 배어 있다. 기존의 경영 이론과 치열한 겨루기도 한다. 무릎을 치게 하는 통찰이 자주 등장한다. 지식과 경험을 오랜 사유로 숙성시켜야만 나올 수 있는 글이다. 이 책은 마땅히 피터 드러커의 《경영의 실제》 옆자리에 자리해야 할 것이며, 아마 그렇게 될 것이다.
- 김도현 (국민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창업지원단장)
이니시스, 이니텍의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쓴 이 책은 스타트업을 위한 애정 어린 조언이 가득하다. 폭 넓은 레퍼런스와 실질적인 스타트업 사례, 거기에 스타트업 생태계에서 20년 넘게 활동해 온 저자의 다양한 경험이 짜임새 있게 녹아 있다. 스타트업을 꿈꾸는 이라면 당연히 읽어야 할 필독서임에 틀림없다.
- 이희우 (IDG Ventures Korea 대표, 경영학박사)
‘한국형 Y 콤비네이터’를 만들어 다양한 스타트업들에 투자하고 멘토링하면서 많은 글을 읽고 사유한 핵심 지식들이 이 책에 담겨 있다. 단순히 이론과 주장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곳곳에 저자 자신이 겪었던 경험과 최근 사례들이 담겨 있어 이해가 쉽고 공감이 된다. 창업자뿐 아니라 기업에서 일하며 좀 더 의미 있는 성과를 내고 싶은 모든 이에게 이 책을 권한다.
- 조성문 (《스핀 잇 (SPIN IT)》의 저자, 빅브레인랩 대표)
이 책을 읽어 내려가며 계속 놀라고 있는 중이다. 첫째 이 책에 내가 고민했고 현재 고민 중인 문제들이 전부 담겨 있기 때문이며, 둘째 이 책이 덩그러니 답만 주기보다는 경험 없이는 얻을 수 없는 다각화된 시각으로 이슈를 고민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주기 때문이다. 셋째가 가장 놀라운데, 평상시 책 한 권을 읽는 데 최소 몇 주가 걸리는 내가 한자리에서 이 책을 다 읽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 차영준 (ODK Media CEO 겸 공동 창업자)
이 책에서 일관되게 강조하는 것처럼 나 역시 사업의 초기 성패는 창업가의 경영 능력에 달려 있고, 때문에 경영진은 배우는 자세로 부지런히 본질과 핵심을 좇아야 한다는 가르침을 받아 왔다. 마이리얼트립을 시작한 지 만 3년이 지나가는 시점에서 되돌아보면 이제야 왜 그리 경영의 중요성을 강조했는지 조금은 이해할 것 같다.
- 이동건 (마이리얼트립 CEO)
스타트업을 운영하면서 수많은 위기가 있었고, 중요한 기로에 섰을 때마다 멘토링을 받았다. 간혹 조언을 얻고도 시간이 지나면 또 잊어버리고 잘못된 길을 가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제는 이 책을 옆에 두고 자주 읽으면서 더 좋은 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됐다. 사소한 결정들이 모여 사업의 성패를 가르는데,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채효철 (번개장터 개발사 ㈜퀵켓 CTO)
이 책을 읽으며 저자가 지난 5년간 후배 창업가들에게 해준 진심 어린 조언들을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있었다. 오랜 사업 경험과 스타트업 멘토링 내용이 집약되어 예비 창업가뿐 아니라 서비스를 운영 중인 창업가에게도 명심하고 고민해야 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 책은 냉철하게 자신을 돌아보고 기업가의 본질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 김현석 (번개장터 개발사 ㈜퀵켓 공동 창업자)
저자는 창업가에게 두 가지 질문을 한다. “고객은 왜 당신의 제품을 사용하는가?” “사람들은 왜 당신의 제품을 사용하지 않는가?” 이 책에는 사업의 본질과 방향성이 일치하길 바라는 집요한 질문들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그 질문과 함께 창업의 출발선에 서길 바란다. 그러면 저자는 또 물을 것이다. “당신의 ‘고객’은 누구인가?”
- 장영석 (번개장터 개발사 ㈜퀵켓 이사)
이 책에서 나온 것처럼 가설을 검증하는 린 스타트업 방법론은 매우 중요하다. 수많은 가설들을 만들고 증명하는 과정에서 단기간에 많은 유저를 모을 수 있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리스크를 줄이고자 한다면 이 책의 일독을 권한다. 저자의 조언은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100일 정도 앞당겨주는 역할을 한다.
- 최정우 (브릿지모바일 CEO))
‘스타트업’이라는 단어도 모르고 사업을 시작했을 때 막막했던 순간들이 기억난다. 이 책은 어떤 것을 배우고 고민하고 실행해야 되는지에 대한 선배 창업가의 조언을 담고 있다. 사업을 하면서 배움이 멈추는 순간 기업도 제자리걸음을 걷게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 책은 사업에 대한 ‘배움’을 시작하기에 너무나 바람직한 책이다.
- 전지훈 (언니의파우치 개발사 라이클 CEO)
지난 시간 동안 정말 많은 시행착오들을 겪었고, 여전히 지금도 시행착오들을 겪으면서 뼈저리고 또 아프게 성장해 나가고 있다. 이 책이 처음 창업할 때 존재했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참고서로써 활용할 수 있었다면 지금보다 더 큰 기업인으로 성장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다. 이 책을 창업 초기에 접하게 되는 후배들이 부럽다.
- 양준철 (온오프믹스 창업자, CEO)
저자가 수많은 강연과 멘토링에서 끊임없이 강조하는 내용들이 잘 정리된 책이다. 창업과 기업가에 대한 막연한 환상을 걷어내주는, 항상 마음에 담아두고 되돌아보고 싶은 조언들이 가득하다. 이 글들을 가까이에 두고 종종 찾아본다면 잘못된 방향으로 질주하려는 초보 기업가의 본성을 억누르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조윤형 (진인웍스 창업자)
창업자로서 이 책의 내용 중 가장 가슴에 와 닿은 부분은 바둑을 인용한 “두 집은 내놓고 사업을 하라!”는 것과, “경영자는 항상 마지막을 준비할 수 있어야 된다!”는 것이다. 경영의 기본을 되새기게 하는 이 책은 창업가가 어려움에 직면할 때마다 가까이에 두고 꺼내 봐야 할 꼭 필요한 가이드북이다.
- 이걸우 (줌마슬라이드 제작사 ㈜모비틀 CEO)
사업은 인생의 가장 어려운 선택 중 하나다. 집념과 노력 그리고 실력 없이는 선택하지 않는 것이 좋다. 또한 사업은 장거리 레이스다. 작은 성공에 쉽게 들뜨지 말고 끊임없이 미래를 보며 나아가야 한다. 길고 외로운 사업의 여정에 이 책은 중요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마치 이야기를 옆에서 듣듯 쉽게 읽히지만, 페이지마다 놀라운 성찰과 긴 배움이 있다.
- 이주형 (엔벗 공동 창업자, C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