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이달의 혜택 모음
슈퍼특가
1/6

빠른분야찾기


신용카드 (54x86mm)
신용카드 (54x86mm)
A4용지 (210x297mm)
A4용지 (210x297mm)
dummy
너무도 쓸쓸한 당신
사이즈비교 공유하기
수상내역
소득공제 창비소설집-01

너무도 쓸쓸한 당신

박완서 | 창비 | 2000년 01월 31일 리뷰 총점8.3 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38건)
  •  eBook 리뷰 (0건)
  •  종이책 한줄평 (2건)
  •  eBook 한줄평 (0건)
회원리뷰(40건) | 판매지수 240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5,000원
판매가 13,500 (10% 할인)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1/4

창비소설집

더보기이동

이 분야 베스트셀러

더보기이동

이 분야 신상품

더보기이동

이 책이 담긴 리스트

더보기이동
a*****4님의 리스트
  • 화가의 우연한 시선 화가의 우연한 시선 최영미 저 9,000
  • J이야기 J이야기 신경숙 저 7,650
  • 하드보일드 하드 럭 하드보일드 하드 럭 요시모토 바나나 저/김난주 역 9,000
y******2님의 리스트
  •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 박완서 글/한성옥 그림 10,800
  • 세가지 소원 세가지 소원 박완서 저 11,700
  • 어른노릇 사람노릇 어른노릇 사람노릇 박완서 저 9,000
n******1님의 리스트
  • 그 남자네 집 그 남자네 집 박완서 저 8,100
  • 이 한 장의 사진 이 한 장의 사진 박완서,이호철 등저 8,820
  • 잊을 수 없는 밥 한 그릇 잊을 수 없는 밥 한 그릇 박완서,신경숙,주철환 등저 9,000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01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03쪽 | 420g | 148*210*30mm
ISBN13 9788936436520
ISBN10 893643652X

관련분류

책소개

목차

저자 소개 (1명)

1931년 경기도 개풍 출생. 1970년 불혹의 나이에 『나목(裸木)』으로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당선되어 문단에 나온 이래 2011년 영면에 들기까지 40여 년간 수많은 걸작들을 선보였다.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배반의 여름』 『엄마의 말뚝』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친절한 복희씨』 『기나긴 하루』 『미망』 등 다수의 작품이 있고,... 1931년 경기도 개풍 출생. 1970년 불혹의 나이에 『나목(裸木)』으로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당선되어 문단에 나온 이래 2011년 영면에 들기까지 40여 년간 수많은 걸작들을 선보였다.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배반의 여름』 『엄마의 말뚝』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친절한 복희씨』 『기나긴 하루』 『미망』 등 다수의 작품이 있고, 한국문학작가상 이상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이산문학상 중앙문화대상 현대문학상 동인문학상 한무숙문학상 대산문학상 만해문학상 인촌상 황순원문학상 호암상 금관문화훈장 등을 수상했다. 2006년, 서울대 명예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106
--- p.43
--- p.75-76
---p.127
--- p.296
--- pp.202-203
--- p.177
--- p.
p.176 -177
--- p.155
--- p.155

출판사 리뷰

추천평

냉소와 공감을 넘나드는 탄력있는 감성. 사람살이의 이야기성에 대한 가히 본능적인 감각. 이러한 특징들은 박완서 소설을 정통의 영예로운 계보에서도 가장 오롯한 자리에 올려놓는다. 연륜이 깊어감에도 엄정한 문학적 기율을 잃지 않는 그는 작품 구석구석에 마음을 숙연케 하는 대가의 지문을 남기고 있다.「너무도 쓸쓸한 당신」같은 단편이 말해주듯 박완서의 근작들은 바닥 모를 깊이에서 우러나오는 생에 대한 송가이다.

황종연 교수 (동국대, 문학평론가)
박완서의 노련한 붓끝이 닿는 곳에서마다 우리는 사회적 허위와 상투적 사고가 뒤집히는 것을 본다. 그의 눈길은 인간과 사회 안에 도사린 물질적 탐욕을 냉정하게 적발해내면서도 또한 동시에 그것과 불가분하게 얽힌 건강한 생명력의 작동을 놓치지 않는다. 그러나 이 소설집에서 작가가 심혈을 기울여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은, 풍요와 편리를 좇아 미친 듯 질주해 온 지난 30여년 동안 우리의 삶이 어떻게 왜곡되었고 무엇을 잃어버렸으며 마침내 우리 손에 남겨진 것은 무엇인가 하는 것이다.
염무웅 (영남대 교수, 문학 평론가)
<나목>에서 <휘청거리는 오후>를 거쳐 이번 작품집에 이르기까지 박완서의 소설을 읽을 때마다 느끼는 신비감은 독자로 하여금 마냥 편안히 읽을 수 있게 하는 그 유수 같은 문체의 매력이다.

그러나 박완서 소설의 더 큰 미덕은 결코 거창할 것 없는 일상을 이야기하면서 끝내는 달관의 경지를 말하는 생의 내밀한 성찰일 것이다. 이번에도 <너무도 쓸쓸한 당신>을 읽고 나서는 책장을 가슴에 얹은 채로 빈 천장만 한동안 바라보았다.
유홍준(영남대 미학)

회원리뷰 (38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 지급됩니다.
클래스는 첫번째 회차 주문확정 시점부터 마지막 회차 주문확정 후 30일 이내 작성한 리뷰만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사락 독서모임으로 진행된 클래스는 사락 독서모임 게시판 후기로도 노출됩니다.
eBook 페이백,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38명의 예스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8.2/ 10.0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8.0
  • 50대 8.0
예스24에서 우수작으로 선정한 리뷰가 (1건) 있습니다.
종이책 주간우수작 너무도 쓸쓸한 당신
평점10점 | YES마니아 : 로얄 k********2 | 2011-02-10 | 신고

박완서 작가에 대한 그리움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문득 책장을 둘러보니 박완서 작가의 작품이 조금 보인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미망><그 산이 정말 거기 있을까><아주 오래된 농담>이 있다.
내가 젊을 때  읽은 그 책들을 보면서 나는 새삼 작가의 글들이 어려웠다는 것을  기억해냈다.
그 이유는 아마도 그 분의 연륜이 너무 깊기 때문이 아닐까.
너무도 쓸쓸한 당신을 읽으며  내가 느끼는 것은 
그분이 나이들며 느끼던 그 길의 발자국을 따라걸으며 이제는 그와 같은 고통을 이야기 해 주는 사람은 없겠구나...한다.
이 책은 특히나 나이드신 분들의 이야기 이다.
60대에도 사랑을 하고 60대에도 외로움을 느낀다는 것을 ...
그러면서 서문에 "늙은이 너무 불쌍해 마라,늙어도 살맛은 여전하단다."라는 말을 보고 웃음이 나더라.

이책은 9편의 단편으로 이루어져 있다.
<마른 꽃>
 남편이 읽찍 죽고 홀로 조카 결혼식에 참석했다가 돌아오는 버스안에서 우연히 만나게 된 60세의 
주인공이 나이들어서 하는 사랑에 대한 생각을 말해준다.
60세도 가슴이 뛰고 60세에도 사랑을 느낀다.
그러나 60세에는 사랑만으로는 살아질 수 없다는 사실도 
 -아무리 멋쟁이라 해도 어쩔 수 없이 닥칠 늙음의 속성들이 그렇게 투명하게 보일 수 없다.
내복을 갈아 입을때마다 드러날 기름기 없이 처진 속살과 거기서 우수수 떨어질 비듬,태산 중령을 넘는 것처럼 버겁고 
자지러지는 코곪,아무데나 함부로 터는 담뱃재,카악 기를 쓰듯이 목을 빼고 끌어올린 진한 가래,일부러 엉덩이를 들고 뀌는
줄방귀,제아무리 거드름을 피워 봤댔자 위액 냄새만 나는 트림,제 입밖에 모르는 식욕,의처증과 건망증이 범벅이 된 잔소리,
백살도 살 것같은 인색함,그런 것들이 빤히 보였다.-44p
이런 것들이 60세의 이별의 이유라는 사실에 나는 웃는다.그렇지만  또 쓸쓸해진다.

<환각의 나비>
세 남매를 홀로 키우고 나이가 들면서 자식들에게 위탁해 살면서  혼란을 겪는 어머니 
홀어머니가 아들 집에 살면 며느리 눈치때문에 딸네 집에 가고 싶고 
딸네 집에 가면 사위눈치에 아들네 집에 가고 싶고 오락가락 하는 마음이  가출로 이어진다.
딸네 가면 아들이 보고 싶어 가출하고 아들네 가면 딸이 보고 싶다는 ....
그러나 자연스러운 가출이 반년이 흐른후 딸 영주가 어느 절 앞에서 우연히 보게된 어머니의 환상  
-어머니의 조그만 몸은 날개를 접고 쉬고 있는 큰 나비처럼 보였다.
살아온 무게나 잔재를 털어버린 그 가벼움,그 자유로움 때문이었다.
여지껏 누가 어머니를 그렇게 자유롭고 행복하게 해 드린 적이 있었을까-89p
자식이 어머니를 어찌 온전하게 이해할 수 있을까.어머니는 환상속의 나비였다.

<참을 수 없는 비밀>
20대에 첫사랑이 바다에서 빠져 죽은후  그 기억으로 살아오며 느끼는 40대의 여자의 이야기이다.
세준의 죽음은 하영에게 세준이 가족으로 부터 남자 잡아 먹은 여자로 폄하되면서 
하영은 스스로를 불행을 가져오는 여자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 생각은 끈임없이 그녀를 괴롭히고 자유로히 놓아주질 않는다.
그것이 그녀의 참을 수 없는 비밀이다.
죽어가는 송장과의 입맞춤이 그녀의 첫  입맞춤이란 사실이...

<길고 재미없는 영화가 끝나갈 때>
이 책에서 가장 가슴아프게 읽은 장이다.
여자로서 죽어간다는 것 늙어서 우아하게 죽는다는 것 
평생 점잖게 살아오신 어머니의 소원이 방귀를 참을 수 있을 때 까지 사는 것이라면?
-사람의 체면유지를 위태롭게 하는 온갖 것들이 포함된 것처럼 느껴지는 건 어머니를 
누구보다도 잘 안다고 믿는 딸의 감상 이상의 것 ,연민이었다
.-
말기암으로 항문의 고무줄이 빠져 똥구덩이에 빠져 허우적거리시면서도 
아버지의 식사를 걱정하시는 어머니 ..
난봉꾼이던 아버지는 점잖게 늙고 점잖으시던 어머니가 추레하기 그지 없게 
늙어 죽어가는  것을 바라보며 딸은 인생은 난해한 숙제라고 말한다.

<너무도 쓸쓸한 당신>
스스로 원해서 가부장의 고단한 의무에 마냥 얽매여 있으려는 남편에 대한 연민을 말한다.
때가 낀 손톱과 낡아빠진 팬티 말라빠진 정강이에 모기 물린 자국,
여자는 자식의 뒷바라지를 핑계로 서울에 남편은 시골 교장으로 살며 
자연스레 별거상태로 지내다가 어느 날  상견례를 앞두고 만난 남편을 바라보며 느끼게 되는 감정들..

<그여자네 집>에서는 곱단이와 만득이의 이야기로 제국주의적 폭력의 희생자에 대하여 
<꽃잎 속의 가시>에서는 미국 이민이 당시 신분상승의 표현으로 보여지지만 
이민자의 삶이 결국은 화려하고 아름다운 옷이 수의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것처럼  
-홀딱 반해 얼싸안고 정을 나누던 사내의 정체가 실은 해골이었더라는 -p235

마치 내 어머니가 말씀해주시는 것처럼 이야기를 읽었다.
늙어가는 것 ..나도 그 길목에 있다.
이 책의 노인들의  모습이 바로 우리의 윗세대의 아픔이자 슬픈 자화상이 되어 사회를 바라보게 한다.
그들이 전쟁을 겪었고 미군정 시절을 겪었고 사회의 혼란스런 시절들을 견디어 낸  세대들이다.
언젠가 글을 쓴다는 것이 고통의 일부를 쏟아내는 것과 같다고 말씀하신 그분을 
그리워하며 숨가쁘게 달려온 세대들의 아픔을 알게 되었다는 사실에 감회가 새롭다.

그리고 나의 어머니가 그리워진다.
워낙 활달하셨던 분이라 나이들어 찾아오는 병을 받아들이실 수 없던 어머니는 
요즘 들어 늘 우울해 하신다.아니 당신이 나이들었다는 자체를 인정하고 싶어하지 않으신다.
평생 자식과 남편 걱정으로 사시다가 아무 걱정이 없으신게 오히려 불안으로 다가온 그 사실을,
너무도 쓸쓸한 당신이 이제는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을 것도 같다. 
그리움으로 시작하여 그리움을 남겨준 <너무도 쓸쓸한 당신>이었다.



4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4 댓글 8 접어보기

한줄평 (2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 지급됩니다.
클래스는 첫번째 회차 주문확정 시점부터 마지막 회차 주문확정 후 30일 이내 작성한 한줄평만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eBook 페이백,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2,500원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  모바일 쿠폰의 경우 유효기간(발행 후 1년) 내 등록하지 않은 상품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모바일 쿠폰 등록 후 취소/환불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  eBook 세트 상품은 일괄 구매 조건으로 낱개 상품 대비 추가적인 할인이 제공되는 상품으로서 eBook 세트 상품은 세트 상품 전체가 일괄적으로 1개의 상품으로 취급 및 판매됩니다. 이에 따라 eBook 세트 상품 구매 후 1회 이상 다운로드 또는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라도 다운로드 되는 경우, 세트 상품 전부 및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에 대한 취소 또는 환불이 불가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대표 : 김석환, 최세라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이메일 :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EQUUS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