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정가 | 13,800원 |
|---|---|
| 판매가 | 12,420원 (10% 할인) |
|
크레마머니 최대혜택가 |
10,920원 |
| YES포인트 |
|
| 결제혜택 |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
|---|
| 구매 시 참고사항 |
|
|---|
| 발행일 | 2025년 03월 14일 |
|---|---|
| 쪽수, 무게, 크기 | 140쪽 | 232g | 152*223*9mm |
| ISBN13 | 9788936443412 |
| KC인증 |
[2026.vol.07] 어린이, 지금 이 책 좋은 책의 발견: 화제의 신간 & 어린이 베스트
2026년 07월 20일 ~ 2026년 08월 20일
2026년 08월 01일 ~ 2026년 08월 31일
[유아/어린이/가정살림] 여름방학, 줄거움이 커지는 시간 : 여름방학 유아동 퀴즈 상품권
2026년 07월 20일 ~ 2026년 08월 23일
[기획전] 그림책의 새로운 물결 : 6인의 그림책 작가를 만나다
2026년 07월 02일 ~ 2026년 08월 23일
[책 읽는 아이들] 골든벨 퀴즈 풀고 독서챌린지에 참여하세요!
2026년 07월 27일 ~ 2026년 08월 16일
2026년 07월 20일 ~ 2026년 08월 13일
상시
우리 주변을 둘러보면 선천적, 후천적으로 장애를 가져 몸이 불편하신 분들이 많다. 어떤 사람은 시력이 보이지 않아 지팡이를 사용하고 어떤 사람은 다리가 불편해 휠체어를 타는 분들도 있다. 만약 내가 몸이 불편해서 병원에 오래 입원하거나 휠체어를 타고 다녀야만 한다면 어떤 기분일까? 그리고 장기적으로 병원에 입원해야 할 상황이라면 정말 답답하고 하루하루가 지루할 것 같다. 평소 말이 많은 편인데 병원에 있다 보면 같은 병실에 있는 사람들에게 피해갈까 봐 조용히 해야 하고 같이 대화할 사람이 없으니 생각만 해도 아찔한 기분이 든다. 다행히 건강한 몸으로 태어나 지금까지 아픈 곳 없이 자라다 보니 몸이 불편한 분들의 심정을 이해하지 못했는데 <4x4의 세계> 이 책을 통해 그분들의 심정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었다.
하반신 마비로 병원 신세를 지게 된 호는 절망하면서 재활 치료를 받던 중 작은 도서관이 생겼다는 걸 알게 된다. 도서관이 생겨 지루했던 일상이 즐거움으로 바뀌게 되었고 매일 책을 읽던 어느 날 ‘클로디아의 비밀’이라는 책에서 강아지 그림을 보게 된다. 그 그림은 호야처럼 몸이 아픈 새롬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둘만의 세계에서 서로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는 가까운 사이가 되었다. 즐거운 병원 생활을 하던 어느 날 갑작스러운 호의 퇴원으로 새롬이와 헤어지게 되는 내용이었는데 나는 이 아이들의 고립된 생활을 하는 모습을 보니 전 세계가 들썩였던 코로나 19가 떠올랐다. 그 당시 호처럼 장기적으로 입원하지는 않았지만, 코로나 감염으로 방에 혼자 고립된 생활을 했던 적이 있었다. 방에 혼자 누워 하얀 천장을 보며 내가 원하는 그림을 마음속으로 그렸던 적이 있었는데 이 모습이 마치 병실에 누워서 자신만의 빙고를 채우는 호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나는 코로나 확진으로 몸도 마음도 정말 아팠고, 이 아픔이 언제 끝날지 모르는 상황이라 내일의 기쁨과 희망조차 생각하지 않고 지금의 아픔만 생각했었다. 그러나 호는 살아갈 수 있다는 희망을 품은 채 하루하루를 즐겁게 살아가고 있는 모습을 보니 멋진 어른으로 성장할 것 같다는 생각에 미래의 호의 모습이 기대됐다. 그리고 호를 보면서 정자를 발명한 ‘루이 브라유’가 생각났다. 루이 브라유는 어릴 때 송곳에 눈이 찔려 실명되었지만, 학교는 끝까지 다니고 싶어 했었다. 하지만 교장 선생님께서 공부할 수 없는 상태라 안된다고 거부하며 다른 사람의 도움으로 ‘왕립맹아학교’에 입학하게 되었다. 그러나 잘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과 달리 앞이 보이지 않아 학교생활이 힘들었던 루이는 자신처럼 힘든 사람들에게 편하게 공부할 수 있는 점자를 발명하게 되었다. 물론 점자를 좋게 보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한편으로 차가운 시선을 보내는 사람들도 있었다. 그러나 자신처럼 불편한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포기하지 않고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하여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이처럼 호와 새롬이를 안 좋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이 분명 있을 텐데 새롬이와 호야는 자신의 상황을 받아들이고 멋진 앞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이 정말 대단해 보였다. 그래서 그런지 새롬이와 호가 정원에서 만나 지렁이 무덤을 만들어 주는 장면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비가 온 다음 날이라서 집으로 돌아가지 못해 지렁이들이 많이 죽어 있었는데 그것을 본 새롬이가 무덤을 만들어 준 장면에서 따뜻한 마음이 전해졌기 때문이다. 그리고 6살 때부터 지렁이 무덤을 만들었던 새롬이에게서 생명의 소중함과 살아있다는 감사한 마음이 전해지는 순간이라 떠올리게 되었다. 새롬이와 호야처럼 살면서 안타까운 사연으로 힘들어하는 사람이 씩씩하게 살아갈 수 있는 이유는 희망이 있기에 열심히 노력하며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새로운 것에 두려워하는 편이라 잘할 수 있을지 걱정부터 앞서는데 이제는 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갖고 앞으로 나아가야겠다는 걸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아픔으로 힘들게 견뎌내는 분들께 내일의 희망과 살아갈 기쁨이 있다는 걸 전해주고 싶다.
길을 걷다 보면 가끔 장애인들을 마주칠 때가 있다. 그런 사람들을 볼 때마다 하루가 많이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 그러나 몸이 불편한 장애인들은 하루가 힘들더라도 열심히 살기 위해 노력하면서 희망을 가지며 즐겁게 보내고 있다. 그런 분들을 보면서 우리는 자신은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었는지 되돌아봤으면 좋겠다.
<4x4의 세계> 책 속에 나오는 갈호 역시 두 다리로 제대로 걷지 못해 입원했지만, 살아간다는 희망으로 최선을 다해 지내고 있었다. 지루한 입원 생활을 하던 갈호는 좋아하던 책으로 우연히 또래 친구 새롬이와 친해지게 되었고, 서로는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위로와 용기를 나누는 사이가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갈호의 갑작스러운 퇴원으로 새롬이와 헤어지게 되는데 나는 아이들을 보면서 마음이 아팠다. 좁은 병원에서 서로를 공감해 주는 친구가 곁에 있다가 사라지니 혼자 덩그러니 병원에서 외롭고 공허한 마음이 들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한창 뛰어놀 열두 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학교가 아니라 병원에서 생활해야 한다는 게 너무 안타까웠다.
얼마 전 TV에서 장애인 수영선수를 본 적이 있다. 장애인인데 수영선수라는 게 신기하기도 하고 선수가 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했다는 생각을 하니 대단해 보였다. 일반 사람들도 하기 힘든 일을 몸이 불편한 사람이 한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닌데 분명 남들보다 수많은 노력과 실패 속에서도 다시 일어나는 강한 의지로 지금의 수영선수가 되었을 거라 생각한다. 아마 지은이도 이 책으로 장애인들도 겉모습과 다르게 살아갈 희망이 있고 자신을 위해 그리고 자신을 응원해 주는 사람들을 위해 매일 도전하고 노력하면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는 걸 알려주고 싶었던 것 같다.
나는 갈호와 새롬이를 보면서 몇 년 전 코로나로 인해 혼자 격리되었던 적이 있어 외로운 아이들의 마음을 책을 읽는 동안 공감된 부분이 많아 이해할 수 있었다. 우리 주변을 둘러보면 갈호처럼 살아간다는 희망을 가지고 하루를 버티는 사람들이 분명 있을 것이다. 갑자기 가족을 잃어 혼자가 되거나 사고나 병으로 장애를 얻은 사람이나 직장을 잃거나 많은 돈을 날려 버렸더라도 모두가 다시 일어나 내일을 위해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하루하루를 버티고 살아갈 희망을 가진다면 어떠한 것도 이겨낼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희망이라는 건 용기와 할 수 있다는 마음과 무언가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우리는 그 희망을 잡기 위해 최선을 다하면서 좌절보다는 내일의 행복을 위해 살아갔으면 좋겠다. 그리고 살아간다는 희망이 자신의 삶을 바꿀 수 있는 마법이라 생각하면서 우리는 오늘도 내일도 최선을 다해 살아갔으면 한다.
나는 몸이 아픈 사람들을 볼 때마다 우리 할머니가 생각난다. 친할머니께서 당뇨가 너무 심해 다리를 절단하셨기 때문이다. 처음 이 소식을 들었을 땐 너무 놀랐는데, 할머니는 얼마나 힘들고 괴로웠을지 상상이 안 됐다. 절단된 다리를 본 순간 할머니는 얼마나 힘들고 아프셨을까? 내가 그런 상황이었다면 너무 슬펐을 것 같다. 제대로 움직일 수도 없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 앞이 막막해 하루가 지옥처럼 느껴졌을 것 같다. 그러나 할머니는 슬픔을 접고 살아있다는 생각으로 또 다른 희망을 찾기 위해 열심히 살아가고 계신다.
<4x4의 세계> 이 책 역시 호야와 새롬이를 통해 몸이 불편해도 살아가려는 희망을 가진다면 내일이라는 설렘을 얻을 수 있다는 걸 알려주고 있었다. 호야는 어렸을 때부터 다리에 힘이 빠지면서 움직이지 못해 병원에서 장기적인 치료를 받으며 입원 생활을 하고 있었다. 작은 공간에서 고립된 생활을 하던 호야는 하루가 지루했고 자신만의 세계에서 살아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병원에 도서관이 생기게 되면서 책 읽는 재미를 가지게 되었고 <클로디아의 비밀>이라는 책을 읽게 되면서 새롬이라는 아이를 알게 되었다. 새롬이도 호야처럼 몸이 약해 입원 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둘은 가까워지면서 서로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면서 기쁨과 희망을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호야의 퇴원으로 새롬이와 헤어지게 되었는데 나는 그 모습을 보면서 먼저 퇴원하는 호야를 바라보는 새롬이의 마음이 어땠을지 궁금했다. 호야와 함께 있을 땐 몰랐지만 떠난 호야를 보면서 새롬이는 혼자 계속 병원 생활해야 한다는 마음에 또다시 희망을 잃을까 봐 걱정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새롬이도 언젠가는 퇴원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치료받으면서 어제보다 더 나은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 새롬이는 죽은 지렁이를 무시하고 그냥 지나치는 게 아니라 무덤을 만들어 주는 착한 마음씨를 가졌기 때문에 분명 좋은 일이 생길 거라 믿는다.
얼마 전 어느 프로그램에서 양쪽 다리가 없는 수영 선수를 보게 되었다. 두 다리가 없어도 열심히 연습했고, 자신은 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끝없는 연습과 노력으로 멋진 선수가 된 모습을 보니 살아간다는 희망이 자신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처럼 몸이 불편해도 자신의 삶이 힘들 때마다 희망을 버리지 않고 열심히 살다 보면 언젠가는 웃는 날이 온다는 걸 알 수 있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고, 살아갈 이유가 있다. 그리고 세상에는 완벽이라는 건 없기 때문에 누구든 살아갈 희망을 찾고 자기 자신을 믿었으면 한다.
내가 만약 사고로 인해 자유롭게 걷지 못한다면 어떨까? 상상만 해도 정말 슬프고 이 세상에서 버려진 사람이라 생각하면서 하루하루가 절망적일 것 같다. 그뿐만 아니라 함께 뛰어놀았던 친구들과 못 논다는 생각에 답답해 우울한 마음으로 집 밖을 나가지 못할 것 같다. 이때까지 난 건강한 몸으로 살아왔기에 몸이 불편한 사람들의 심정을 알지 못했는데 <4x4의 세계> 이 책을 읽고 몸이 불편한 사람의 심정을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다. 그리고 그분들은 내일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살고 있다는 걸 알게 되면서 나 자신을 되돌아보며 반성하게 되었다. 어렸을 때부터 다리에 힘이 점점 풀리던 갈호는 움직이기 힘들어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다. 하루하루 작은 병실에서 고립된 생활을 하던 어느 날 도서관이 생기게 되었고, 책을 읽던 중 강아지 그림을 발견하게 되었다. 누군가가 그린 그림이라 생각했던 갈호는 자신도 그림을 그리게 되었고 그렇게 둘은 책을 통해 가까워지게 되면서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으며 위로와 희망을 주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작스러운 갈호의 퇴원으로 둘은 헤어지게 되는 내용이었다. 나도 4학년 때 폐렴으로 입원한 적이 있었는데 그땐 나 혼자 입원실에서 외롭게 지내고 있었기에 갈호의 외로운 마음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었다. 혼자 작은 병실에 누워 천장만 바라보는 갈호 뿐만 아니라 몸이 불편해 장기적으로 입원하는 아이들이 겪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어 마음이 너무 아팠다. 얼마 전 TV에서 장애인들의 생활을 본 적이 있었는데 그분들은 자신의 상황을 탓하는 게 아니라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계획을 세우며 희망찬 하루를 꿈꾸고 있는 모습을 본 적이 있는데 그 모습을 보면서 나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었다. 희망을 버리지 않고 끝까지 살아가는 사람들처럼 갈호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이 자신의 멋진 미래를 위해 힘차게 살아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얼마 전 한쪽 다리가 없는 사람이 올림픽에 참가했다는 글을 책에서 읽은 적이 있다. 건강한 사람들도 힘들어하는 운동을 끊임없는 도전과 노력으로 올림픽까지 참가해 자신의 모습을 드러낸다는 건 그만큼 자신을 믿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았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였다면 남들과 다른 나의 몸을 보면서 좌절하고 안 된다는 두려움 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했을 것 같은데 자신의 몸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당당하게 세상과 부딪히는 모습을 보면서 어리석은 생각을 했던 나 자신이 부끄러웠고 그분들에게 배울 점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나는 갈호가 좁은 침대에서 천장을 바라보며 자신만의 빙고 판을 그리면서 즐거워했는지 이제야 알게 되었다. 우울할수록 즐거운 생각을 하면서 그 상황을 극복해 나가는 모습을 보니 희망이라는 게 그 사람을 움직일 수 있는 큰 에너지 역할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살면서 어떠한 장애물이 내 앞을 가로막는다 해도 스스로 해결하며 앞으로 나가면서 어느 누구의 도움보다 나 자신을 믿고 도전하는 선택을 할 것이다.
276명의 예스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배송 안내
| 배송 구분 |
예스24 배송
|
|---|---|
| 포장 안내 |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반품/교환 방법 |
|
|---|---|
| 반품/교환 가능기간 |
|
| 반품/교환 비용 |
|
| 반품/교환 불가사유 |
|
| 소비자 피해보상 |
|
|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