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이달의 혜택 모음
슈퍼특가
1/6

빠른분야찾기


신용카드 (54x86mm)
신용카드 (54x86mm)
A4용지 (210x297mm)
A4용지 (210x297mm)
dummy
4×4의 세계
미리보기 사이즈비교 카드뉴스  독서지도안 파트너샵가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오늘의책 창비아동문고-341

4×4의 세계

[ 2025 창비 좋은 어린이 책 수상작 ]
조우리 글 / 노인경 그림 | 창비 | 2025년 03월 14일 리뷰 총점10.0 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280건)
  •  eBook 리뷰 (0건)
  •  종이책 한줄평 (33건)
  •  eBook 한줄평 (0건)
회원리뷰(313건) | 판매지수 23,238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3,800원
판매가 12,420 (10% 할인)
크레마머니
최대혜택가
10,920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 2025 문학나눔 선정도서

판매중

수량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3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140쪽 | 232g | 152*223*9mm
ISBN13 978893644341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관련분류

이 상품의 태그

  • 4×4의 세계

    4×4의 세계

    조우리 글/노인경 그림 | 창비

    12,420(10% 할인)

  • 죽은 다음

    죽은 다음

    희정 저 | 한겨레출판

    19,800(10% 할인)

  • 다석일지

    다석일지

    류영모 저/정양모 주해 |

    135,000(10% 할인)

  • 가장 느린 정의

    가장 느린 정의

    리아 락슈미 피엡즈나-사마라신하 저/전혜은,제이 역 | 오월의봄

    25,200(10% 할인)

  • 목화씨

    목화씨

    조혜란 글그림 | 글로연

    19,800(10% 할인)

  •  검색 페이지에서 선택된 태그에 등록된 더 많은 상품을 확인해 보세요. 전체보기

카드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MD 한마디
2025 창비 좋은 어린이 책 대상 수상작
어린이 병동에서 천장의 패널을 빙고판 삼아 혼자 게임을 하던 '호'는 우연히 좋아하는 책에 메모지를 붙이며 또래 친구 '새롬이'를 사귀게 된다. 어느덧 서로가 없는 병원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둘만의 세계는 점점 더 넓고 깊어져 가는데. 둘의 우정은 계속될 수 있을까?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는 두 아이의 아름다운 성장 이야기
2025.03.25. 어린이 PD 김현주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p.134-135

줄거리

어린이 재활 병동에 입원 중인 ‘호’는 우연히 또래 친구 ‘새롬이’와 좋아하는 책에 메모지를 붙여 편지를 주고받게 된다. 속마음을 털어놓고, 빙고 게임을 하고, 책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다 어느새 비 온 뒤 맑은 날 함께 산책하는 사이가 된 두 아이. 이제 서로가 없는 병원은 상상할 수 없는데, 어느 날 갑작스럽게 호의 퇴원이 결정된다. 호와 새롬이는 계속해서 둘만의 세계를 만들어 갈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어린이 독후감 대회 참여작 (17개)

예스24 어린이 독후감 대회에 응모된 이 책의 독후감입니다.
내일의 희망과 살아갈 기쁨
경남 내****교 6학년 m*******0 | 2026-08-07 | 제23회 YES24 어린이 독후감대회

우리 주변을 둘러보면 선천적, 후천적으로 장애를 가져 몸이 불편하신 분들이 많다. 어떤 사람은 시력이 보이지 않아 지팡이를 사용하고 어떤 사람은 다리가 불편해 휠체어를 타는 분들도 있다. 만약 내가 몸이 불편해서 병원에 오래 입원하거나 휠체어를 타고 다녀야만 한다면 어떤 기분일까? 그리고 장기적으로 병원에 입원해야 할 상황이라면 정말 답답하고 하루하루가 지루할 것 같다. 평소 말이 많은 편인데 병원에 있다 보면 같은 병실에 있는 사람들에게 피해갈까 봐 조용히 해야 하고 같이 대화할 사람이 없으니 생각만 해도 아찔한 기분이 든다. 다행히 건강한 몸으로 태어나 지금까지 아픈 곳 없이 자라다 보니 몸이 불편한 분들의 심정을 이해하지 못했는데 <4x4의 세계> 이 책을 통해 그분들의 심정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었다. 

하반신 마비로 병원 신세를 지게 된 호는 절망하면서 재활 치료를 받던 중 작은 도서관이 생겼다는 걸 알게 된다. 도서관이 생겨 지루했던 일상이 즐거움으로 바뀌게 되었고 매일 책을 읽던 어느 날 ‘클로디아의 비밀’이라는 책에서 강아지 그림을 보게 된다. 그 그림은 호야처럼 몸이 아픈 새롬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둘만의 세계에서 서로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는 가까운 사이가 되었다. 즐거운 병원 생활을 하던 어느 날 갑작스러운 호의 퇴원으로 새롬이와 헤어지게 되는 내용이었는데 나는 이 아이들의 고립된 생활을 하는 모습을 보니 전 세계가 들썩였던 코로나 19가 떠올랐다. 그 당시 호처럼 장기적으로 입원하지는 않았지만, 코로나 감염으로 방에 혼자 고립된 생활을 했던 적이 있었다. 방에 혼자 누워 하얀 천장을 보며 내가 원하는 그림을 마음속으로 그렸던 적이 있었는데 이 모습이 마치 병실에 누워서 자신만의 빙고를 채우는 호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나는 코로나 확진으로 몸도 마음도 정말 아팠고, 이 아픔이 언제 끝날지 모르는 상황이라 내일의 기쁨과 희망조차 생각하지 않고 지금의 아픔만 생각했었다. 그러나 호는 살아갈 수 있다는 희망을 품은 채 하루하루를 즐겁게 살아가고 있는 모습을 보니 멋진 어른으로 성장할 것 같다는 생각에 미래의 호의 모습이 기대됐다. 그리고 호를 보면서 정자를 발명한 ‘루이 브라유’가 생각났다. 루이 브라유는 어릴 때 송곳에 눈이 찔려 실명되었지만, 학교는 끝까지 다니고 싶어 했었다. 하지만 교장 선생님께서 공부할 수 없는 상태라 안된다고 거부하며 다른 사람의 도움으로 ‘왕립맹아학교’에 입학하게 되었다. 그러나 잘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과 달리 앞이 보이지 않아 학교생활이 힘들었던 루이는 자신처럼 힘든 사람들에게 편하게 공부할 수 있는 점자를 발명하게 되었다. 물론 점자를 좋게 보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한편으로 차가운 시선을 보내는 사람들도 있었다. 그러나 자신처럼 불편한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포기하지 않고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하여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이처럼 호와 새롬이를 안 좋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이 분명 있을 텐데 새롬이와 호야는 자신의 상황을 받아들이고 멋진 앞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이 정말 대단해 보였다. 그래서 그런지 새롬이와 호가 정원에서 만나 지렁이 무덤을 만들어 주는 장면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비가 온 다음 날이라서 집으로 돌아가지 못해 지렁이들이 많이 죽어 있었는데 그것을 본 새롬이가 무덤을 만들어 준 장면에서 따뜻한 마음이 전해졌기 때문이다. 그리고 6살 때부터 지렁이 무덤을 만들었던 새롬이에게서 생명의 소중함과 살아있다는 감사한 마음이 전해지는 순간이라 떠올리게 되었다. 새롬이와 호야처럼 살면서 안타까운 사연으로 힘들어하는 사람이 씩씩하게 살아갈 수 있는 이유는 희망이 있기에 열심히 노력하며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새로운 것에 두려워하는 편이라 잘할 수 있을지 걱정부터 앞서는데 이제는 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갖고 앞으로 나아가야겠다는 걸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아픔으로 힘들게 견뎌내는 분들께 내일의 희망과 살아갈 기쁨이 있다는 걸 전해주고 싶다.

희망찬 하루를 위해
경남 반****교 6학년 c******7 | 2026-08-07 | 제23회 YES24 어린이 독후감대회

길을 걷다 보면 가끔 장애인들을 마주칠 때가 있다. 그런 사람들을 볼 때마다 하루가 많이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 그러나 몸이 불편한 장애인들은 하루가 힘들더라도 열심히 살기 위해 노력하면서 희망을 가지며 즐겁게 보내고 있다. 그런 분들을 보면서 우리는 자신은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었는지 되돌아봤으면 좋겠다.

 <4x4의 세계> 책 속에 나오는 갈호 역시 두 다리로 제대로 걷지 못해 입원했지만, 살아간다는 희망으로 최선을 다해 지내고 있었다. 지루한 입원 생활을 하던 갈호는 좋아하던 책으로 우연히 또래 친구 새롬이와 친해지게 되었고, 서로는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위로와 용기를 나누는 사이가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갈호의 갑작스러운 퇴원으로 새롬이와 헤어지게 되는데 나는 아이들을 보면서 마음이 아팠다. 좁은 병원에서 서로를 공감해 주는 친구가 곁에 있다가 사라지니 혼자 덩그러니 병원에서 외롭고 공허한 마음이 들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한창 뛰어놀 열두 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학교가 아니라 병원에서 생활해야 한다는 게 너무 안타까웠다. 

얼마 전 TV에서 장애인 수영선수를 본 적이 있다. 장애인인데 수영선수라는 게 신기하기도 하고 선수가 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했다는 생각을 하니 대단해 보였다. 일반 사람들도 하기 힘든 일을 몸이 불편한 사람이 한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닌데 분명 남들보다 수많은 노력과 실패 속에서도 다시 일어나는 강한 의지로 지금의 수영선수가 되었을 거라 생각한다. 아마 지은이도 이 책으로 장애인들도 겉모습과 다르게 살아갈 희망이 있고 자신을 위해 그리고 자신을 응원해 주는 사람들을 위해 매일 도전하고 노력하면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는 걸 알려주고 싶었던 것 같다. 

나는 갈호와 새롬이를 보면서 몇 년 전 코로나로 인해 혼자 격리되었던 적이 있어 외로운 아이들의 마음을 책을 읽는 동안 공감된 부분이 많아 이해할 수 있었다. 우리 주변을 둘러보면 갈호처럼 살아간다는 희망을 가지고 하루를 버티는 사람들이 분명 있을 것이다. 갑자기 가족을 잃어 혼자가 되거나 사고나 병으로 장애를 얻은 사람이나 직장을 잃거나 많은 돈을 날려 버렸더라도 모두가 다시 일어나 내일을 위해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하루하루를 버티고 살아갈 희망을 가진다면 어떠한 것도 이겨낼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희망이라는 건 용기와 할 수 있다는 마음과 무언가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우리는 그 희망을 잡기 위해 최선을 다하면서 좌절보다는 내일의 행복을 위해 살아갔으면 좋겠다. 그리고 살아간다는 희망이 자신의 삶을 바꿀 수 있는 마법이라 생각하면서 우리는 오늘도 내일도 최선을 다해 살아갔으면 한다.

희망을 연결해 주는 도서관
경남 반****교 6학년 g***4 | 2026-08-07 | 제23회 YES24 어린이 독후감대회

나는 몸이 아픈 사람들을 볼 때마다 우리 할머니가 생각난다. 친할머니께서 당뇨가 너무 심해 다리를 절단하셨기 때문이다. 처음 이 소식을 들었을 땐 너무 놀랐는데, 할머니는 얼마나 힘들고 괴로웠을지 상상이 안 됐다. 절단된 다리를 본 순간 할머니는 얼마나 힘들고 아프셨을까? 내가 그런 상황이었다면 너무 슬펐을 것 같다. 제대로 움직일 수도 없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 앞이 막막해 하루가 지옥처럼 느껴졌을 것 같다. 그러나 할머니는 슬픔을 접고 살아있다는 생각으로 또 다른 희망을 찾기 위해 열심히 살아가고 계신다. 

<4x4의 세계> 이 책 역시 호야와 새롬이를 통해 몸이 불편해도 살아가려는 희망을 가진다면 내일이라는 설렘을 얻을 수 있다는 걸 알려주고 있었다. 호야는 어렸을 때부터 다리에 힘이 빠지면서 움직이지 못해 병원에서 장기적인 치료를 받으며 입원 생활을 하고 있었다. 작은 공간에서 고립된 생활을 하던 호야는 하루가 지루했고 자신만의 세계에서 살아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병원에 도서관이 생기게 되면서 책 읽는 재미를 가지게 되었고 <클로디아의 비밀>이라는 책을 읽게 되면서 새롬이라는 아이를 알게 되었다. 새롬이도 호야처럼 몸이 약해 입원 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둘은 가까워지면서 서로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면서 기쁨과 희망을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호야의 퇴원으로 새롬이와 헤어지게 되었는데 나는 그 모습을 보면서 먼저 퇴원하는 호야를 바라보는 새롬이의 마음이 어땠을지 궁금했다. 호야와 함께 있을 땐 몰랐지만 떠난 호야를 보면서 새롬이는 혼자 계속 병원 생활해야 한다는 마음에 또다시 희망을 잃을까 봐 걱정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새롬이도 언젠가는 퇴원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치료받으면서 어제보다 더 나은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 새롬이는 죽은 지렁이를 무시하고 그냥 지나치는 게 아니라 무덤을 만들어 주는 착한 마음씨를 가졌기 때문에 분명 좋은 일이 생길 거라 믿는다. 

얼마 전 어느 프로그램에서 양쪽 다리가 없는 수영 선수를 보게 되었다. 두 다리가 없어도 열심히 연습했고, 자신은 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끝없는 연습과 노력으로 멋진 선수가 된 모습을 보니 살아간다는 희망이 자신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처럼 몸이 불편해도 자신의 삶이 힘들 때마다 희망을 버리지 않고 열심히 살다 보면 언젠가는 웃는 날이 온다는 걸 알 수 있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고, 살아갈 이유가 있다. 그리고 세상에는 완벽이라는 건 없기 때문에 누구든 살아갈 희망을 찾고 자기 자신을 믿었으면 한다.

부족한 우리 둘이 만나서 완벽한 사각형을 만드는 거야
서울 신*****교 5학년 c******2 | 2026-08-05 | 제23회 YES24 어린이 독후감대회
 오늘 [4x4의 세계] 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에는 병원복을 입은 두 아이가 앉아 있었고 뒤에는 수많은 포스트잇이 붙어 있었다. 나는  병원복을 입었으니까 병원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 쓴 책이라고 생각을 하며 책을 열었다.
   이 책은 가로와 세로가 그들만의 완벽한 세계를 만드는 내용이다. 새로는 백혈병을 앓는 여자아이이고, 가로는 휠체어를 탄 남자아이이다. 이 책은 가로가 병실 천장을 보며 빙고를 외치지 않는 빙고를 하며 시작되는데, 병실에 갇혀 사는 가로에게는 이 일이 재미있는 일인 것이다. 도서관이 생기면서 가로는 수많은 책들을 읽게 되는데 [클로디아의 비밀] 이라는 책에 그림이 그려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포스트잇을 붙이면서 가로와 세로가 처음으로 서로 포스트잇으로 이야기 하게 된다. 어느 날, 가로는 세로가 지렁이 무덤을 만들어 주는 것을 발견한다. 이 장면에서 나는 세로가 생명을 존중하는 아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가로는 세로에게 아이스크림을 사주며 같이 소원을 비는데, 세로의 소원은  중학교 교복을 입는 것이었다. 우리에게 당연하고 아무렇지 않게 느껴지는 것들이 세로에게는 특별한 일이었다는 것이다. 가로가 다른 병원으로 가게 되었을 때, 할아버지께 세로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할아버지께서는 "그 아 얼굴은 못 봤고 애미만 봤다." 라고 하시며 가로의 눈을 피한다. 이 장면에서 나는 세로가 크게 다쳤거나 죽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가로가 알면 슬퍼할 것을 아니까. 속상해 할 것을 아니까. 그러니 눈을 피했던 것이다. 가로가 재활 활동을 하면서 선생님께 들었던 말이 인상 깊다. "너한테는 걷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어. 살아가는 것. 다시 살아가는 것. 그걸 넌 해내고 있는 거야." 라고 하셨다. 우리는 늘 정상적인 삶과 남들과 똑같은 것에만 힘을 쏟아 부으며 살아가고 있는데 무언가를 해내는 것보다 더 위대한 것은 다시 살아가는 것이다. 부족한 가로와 부족한 세로가 만나 행복해질 수 있던 것은 그저 함께했기 때문이다. 함께니까 이렇게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것이다. 마지막 부분에 세로가 가로를 좋아하는 이유가 '가로이기 때문에' 라고 했는데, 세로는 가로의 겉모습이 아닌 가로 그 자체를 좋아하는 것이었다.   나는 작가가 사회적 약자인 아이들에게 이 사회가 좀 더 다정해지길 원하는 마음에 이 책을 썼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사회적 약자에 대해 배려가 필요한 아이, 사회적 약자에 대해 궁금증이 있는 아이에게 추천하고 싶다.

내가 살아가는 이유
경남 용****교 6학년 c******6 | 2026-08-03 | 제23회 YES24 어린이 독후감대회

내가 만약 사고로 인해 자유롭게 걷지 못한다면 어떨까? 상상만 해도 정말 슬프고 이 세상에서 버려진 사람이라 생각하면서 하루하루가 절망적일 것 같다. 그뿐만 아니라 함께 뛰어놀았던 친구들과 못 논다는 생각에 답답해 우울한 마음으로 집 밖을 나가지 못할 것 같다. 이때까지 난 건강한 몸으로 살아왔기에 몸이 불편한 사람들의 심정을 알지 못했는데 <4x4의 세계> 이 책을 읽고 몸이 불편한 사람의 심정을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다. 그리고 그분들은 내일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살고 있다는 걸 알게 되면서 나 자신을 되돌아보며 반성하게 되었다. 어렸을 때부터 다리에 힘이 점점 풀리던 갈호는 움직이기 힘들어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다. 하루하루 작은 병실에서 고립된 생활을 하던 어느 날 도서관이 생기게 되었고, 책을 읽던 중 강아지 그림을 발견하게 되었다. 누군가가 그린 그림이라 생각했던 갈호는 자신도 그림을 그리게 되었고 그렇게 둘은 책을 통해 가까워지게 되면서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으며 위로와 희망을 주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작스러운 갈호의 퇴원으로 둘은 헤어지게 되는 내용이었다. 나도 4학년 때 폐렴으로 입원한 적이 있었는데 그땐 나 혼자 입원실에서 외롭게 지내고 있었기에 갈호의 외로운 마음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었다. 혼자 작은 병실에 누워 천장만 바라보는 갈호 뿐만 아니라 몸이 불편해 장기적으로 입원하는 아이들이 겪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어 마음이 너무 아팠다. 얼마 전 TV에서 장애인들의 생활을 본 적이 있었는데 그분들은 자신의 상황을 탓하는 게 아니라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계획을 세우며 희망찬 하루를 꿈꾸고 있는 모습을 본 적이 있는데 그 모습을 보면서 나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었다. 희망을 버리지 않고 끝까지 살아가는 사람들처럼 갈호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이 자신의 멋진 미래를 위해 힘차게 살아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얼마 전 한쪽 다리가 없는 사람이 올림픽에 참가했다는 글을 책에서 읽은 적이 있다. 건강한 사람들도 힘들어하는 운동을 끊임없는 도전과 노력으로 올림픽까지 참가해 자신의 모습을 드러낸다는 건 그만큼 자신을 믿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았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였다면 남들과 다른 나의 몸을 보면서 좌절하고 안 된다는 두려움 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했을 것 같은데 자신의 몸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당당하게 세상과 부딪히는 모습을 보면서 어리석은 생각을 했던 나 자신이 부끄러웠고 그분들에게 배울 점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나는 갈호가 좁은 침대에서 천장을 바라보며 자신만의 빙고 판을 그리면서 즐거워했는지 이제야 알게 되었다. 우울할수록 즐거운 생각을 하면서 그 상황을 극복해 나가는 모습을 보니 희망이라는 게 그 사람을 움직일 수 있는 큰 에너지 역할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살면서 어떠한 장애물이 내 앞을 가로막는다 해도 스스로 해결하며 앞으로 나가면서 어느 누구의 도움보다 나 자신을 믿고 도전하는 선택을 할 것이다.

회원리뷰 (280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 지급됩니다.
클래스는 첫번째 회차 주문확정 시점부터 마지막 회차 주문확정 후 30일 이내 작성한 리뷰만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사락 독서모임으로 진행된 클래스는 사락 독서모임 게시판 후기로도 노출됩니다.
eBook 페이백,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276명의 예스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10.0/ 10.0

AI가 리뷰를 요약했어요!AI리뷰 안내

AI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좋아요0 아쉬워요0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10.0
  • 20대 1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10.0
예스24에서 우수작으로 선정한 리뷰가 (1건) 있습니다.
종이책 구매 주간우수작 놀라운 동화의 세계
평점10점 | c**6 | 2025-10-13 | 신고

놀라운 동화의 세계

조우리 장편동화 『4×4의 세계』(창비, 2025)를 읽고

by민휴Oct 13. 2025

조우리 작가는

2019년 『어쨌거나 스무 살은 되고 싶지 않아』로 비룡소 블루픽션상 수상으로 등단. 청소년 소설 『오, 사랑』, 『꿈에서 만나』, 『얼토당토않고 불가해한 슬픔에 관한 1831일의 보고서』, 『사과의 사생활』 등을 펴냄. 『4×4의 세계』로 제29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대상을 받음 ? 작가 소개에서

1. 내가 사는 곳

주인공 이름은 제갈호. 가로라고 불린다. 가로는 병실에서 산다. 휠체어를 써야 하고, 침대에 누워 있다. 할아버지가 간호해 준다. 4인실 병실에 누워 천장의 정사각형 열여섯 개를 본다. 보호자까지 8명이 산다.

2. 열여섯 개의 정사각형들에 대해

천정의 네모 칸을 보며 단어를 만들며, 퍼즐을 하며 온갖 상상을 한다. 하고 싶은 말을 다 해버리는 할아버지가 못마땅하지만, 할아버지를 좋아한다. 할아버지의 칭찬 열여섯 개를 완성하며 기뻐한다.

3. 꿈꾸는 도서관

병실에 미니 도서관이 생겼다. 만화부터 읽기 시작해 동화를 뻗어나가며 독서의 재미에 푹 빠져든다.

4. 강아지 그림과 강아지 독자

책 말미에서 강아지 그림을 발견한다. 주인공도 자기만의 표시를 해 둔다. 포스트잇에 메모가 적혀 있다. 한 줄 편지를 쓴다. 그 친구는 누구일까?

“무료하고 지루하기만 했던 병원이 거대한 미스터리 궁전처럼 느껴졌다.”(p38)

5. 가로와 세로

도서관 책에 강아지 그림을 그리는 친구는 새롬이다. 그래서 가로와 세로가 만나게 되었다. 집에 가고 싶은 마음도 누르고 쪽지를 주고받는 즐거움에 설렌다.

6. 빙고를 외치지 않는 빙고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가보고 싶은 장소 등을 적어나가며 끊임없이 나에게 질문을 던져야 나오는 대답이기에 자신을 들여다보고 탐색하게 된다.

“세로와 빙고 칸을 채우면서 나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됐다.”(p61)

7. 엄마 개구리

차로 다섯 시간 걸리는 거리인 사천시에서 가족들이 오는 날이다. 한 달에 한 번 가로를 만나러 온다. 엄마, 아빠, 동생과 즐거운 한때를 보낸다. 꿈에 메트로 폴리탄 미술관에 간 호야는 걷고 뛰고 마음껏 돌아다닌다. 꿈에서 깨어 엄마를 안고 한참 울어 버린다.

“요새는 많은 날들을 자꾸 삼키고 또 삼킨다.”(p76)

8. 눈알 달린 노란 모자

비 온 다음 날 정원에서 흙무더기를 옮기며 노는 아이를 발견한다. 눈알 달린 노란 모자는 세로가 좋아하는 것이다.

“살아가는 거야. 다시 살아가는 것. 너는 그걸 해내는 중이야.”(p87)

재활의 핵심을 말하는 재활치료 선생님의 말을 들으며 마음이 울렁거린다.

9. 지렁이 무덤 만들기

가로와 세로가 만나기로 한다. 할아버지 덕분에 가로에게 여자 친구가 생긴 걸 병원 사람들 모두 알게 된다. 비가 온 다음 날 정원에서 만나 죽은 지렁이들에게 흙무덤을 만들어 준다. 얼음땡도 하고 술래잡기도 하며 노는 동안 근육도 튼튼해진다.

10. 할아버지의 편이 아니고 정의의 편

새로 온 아이와 간병 이모가 병실에 온다. 간병 이모는 아이한테 투덜대고 함부로 대한다. 할아버지가 참다 참다 간병 이모를 나무라고 심하게 싸우게 된다. 가로는 할아버지의 역성을 드느라 용기 내서 큰소리하게 된다. 세로가 보고 싶어서 쪽지를 남기지만 시간이 지나도 세로는 나타나지 않는다.

11. 세로의 소원

세로의 생일에 세로가 먹고 싶어 하는 아이스크림을 사 준다. 세로는 중학생 교복을 입게 해 달라고 생일 소원을 빈다. 가로는 세로의 소원을 들어달라고 빈다.

“누군가와 이야기하는 것이 이토록 즐거운 일일 줄 몰랐다. 밤이 영원히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p123)

12. 우리의 세계

세로에게는 연락이 없고, 가로는 퇴원을 앞두고 있다. 가정에서 학교에 다니며 치료를 받기로 한다. 세로를 대신해 세로의 엄마가 쓴 편지를 본다. 휠체어 탄다고 절대 주눅 들지 말라는 세로의 편지. 가로는 웃음이 나오려다 눈물을 흘린다. 그리고 가로와 세로가 만든 세계 안에서 잘 살아갈 것이고, 언젠가 다시 만날 것을 믿는다. 가로는 언제나 세로랑 세트니까, 바다와 육지가 세트인 것처럼, 슬픔과 기쁨이 세트인 것처럼.


원이 동화의 배경이다. 학교도 아니고, 집도 아닌 공간 설정에 놀라웠다. 병실 천장의 열여섯 개 패널에 좋아하는 것, 하고 싶은 것, 가고 싶은 곳들을 채워 나가는 쓸쓸하고 안타까운 풍경들 속에서 울며 웃으며, 가로와 세로의 세계에 빠져 들었다.

심심하고 외롭던 친구들이 책을 통해서 친구를 만들며 희망을 얻는 모습이 좋았다. 말 많고 익살스러우면서도 정이 가득한 할아버지. 경제적, 환경적 어려운 상황에서도 사랑이 가득한 가족들이다. 힘들어도 표현하지 않고 친구와 더불어 성장해 나가는 가로와 세로의 매력에 빠져나오기 어려웠다.

탁월한 설정과 구성, 좋은 문장들, 너무 뛰어나서 멋진 표현들이 많아서 좋았다. 읽을 책들이 너무 많았지만, 연거푸 두 번이나 읽고 말았다. 밑줄 그었던 많은 문장들 중, 결말 문장이 압권이다. 가로의 표현대로 면 ‘반함의 한계를 초과'해 버렸다.

작가가 구축한 세계가 이토록이나 마음에 들기는 처음이다. 아픈 아이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다는 것, 병원이라는 절망적인 공간에서도 웃음을 놓치지 않는 순간들, 끝내 무언가를 향한 그리움과 성장해 나가는 방향성이 너무도 매력적인 동화였다.

9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9 댓글 14 접어보기

한줄평 (33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 지급됩니다.
클래스는 첫번째 회차 주문확정 시점부터 마지막 회차 주문확정 후 30일 이내 작성한 한줄평만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eBook 페이백,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2,500원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  모바일 쿠폰의 경우 유효기간(발행 후 1년) 내 등록하지 않은 상품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모바일 쿠폰 등록 후 취소/환불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  eBook 세트 상품은 일괄 구매 조건으로 낱개 상품 대비 추가적인 할인이 제공되는 상품으로서 eBook 세트 상품은 세트 상품 전체가 일괄적으로 1개의 상품으로 취급 및 판매됩니다. 이에 따라 eBook 세트 상품 구매 후 1회 이상 다운로드 또는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라도 다운로드 되는 경우, 세트 상품 전부 및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에 대한 취소 또는 환불이 불가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대표 : 김석환, 최세라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이메일 :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EQUUS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