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24 카테고리 리스트

;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이달의 혜택 모음
슈퍼특가
1/6

빠른분야찾기


신용카드 (54x86mm)
신용카드 (54x86mm)
A4용지 (210x297mm)
A4용지 (210x297mm)
dummy
슈베르트의 겨울 나그네 (겨울 에디션)
미리보기 사이즈비교 카드뉴스 공유하기
소득공제

슈베르트의 겨울 나그네 (겨울 에디션)

[ 개정판 ]
Ian Bostridge 저/장호연 | 바다출판사 | 2023년 12월 15일 | 원제 : Schubert's Winter Journey: Anatomy of an Obsession 리뷰 총점10.0 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1건)
  •  eBook 리뷰 (0건)
  •  종이책 한줄평 (1건)
  •  eBook 한줄평 (0건)
회원리뷰(2건) | 판매지수 360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23,800원
판매가 21,420 (10% 할인)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1/4

슈베르트의 겨울 나그네 (겨울 에디션)

이 책의 원서/번역서

이 분야 베스트셀러

더보기이동

이 분야 신상품

더보기이동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2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520쪽 | 770g | 138*216*30mm
ISBN13 9791166891922
ISBN10 1166891925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카드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2명)

저 : Ian Bostridge (이안 보스트리지)
현존하는 최고의 독일 가곡 해석자이자 테너. 옥스퍼드 대학과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역사학과 철학을 전공했으며, 1990년 역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옥스퍼드 대학에서 역사를 가르치다가 1993년 스물아홉의 늦은 나이에 테너로 데뷔했다. 당대 최고의 성악가 피셔디스카우의 권유로 직업 성악가가 되었다. 오페라와 가곡 음반으로 수많은 상을 휩쓸었으며, 1998년에는 그라모폰 베스트 솔로 보컬 상을 수상했다. 2001년 ... 현존하는 최고의 독일 가곡 해석자이자 테너. 옥스퍼드 대학과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역사학과 철학을 전공했으며, 1990년 역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옥스퍼드 대학에서 역사를 가르치다가 1993년 스물아홉의 늦은 나이에 테너로 데뷔했다. 당대 최고의 성악가 피셔디스카우의 권유로 직업 성악가가 되었다. 오페라와 가곡 음반으로 수많은 상을 휩쓸었으며, 1998년에는 그라모폰 베스트 솔로 보컬 상을 수상했다. 2001년 옥스퍼드 크리스티 대학의 명예교수로, 2010년 옥스퍼드 세인트 존 대학의 명예교수로 임명되었다. 2004년에는 영국 왕실로부터 CBE(Commander of British Empire) 훈장을 받았다.

지금도 유럽과 미국, 아시아를 오가며 활발하게 공연 활동을 하고 있는 그는 특히 《겨울 나그네》를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100차례 이상 공연했다. 《그라모폰》 지가 “보스트리지는 슈베르트 노래의 핵심에 도달했다”라고 평할 정도의 풍부한 경험과 음악 지식, 학자로서의 견해를 바탕으로, 이 책에서 슈베르트의 가곡 《겨울 나그네》가 지니는 의미를 새롭게 해석하고 다양하게 풀어냈다. 보스트리지는 이 책으로 2015년 최고의 논픽션에 주어지는 영국의 더프 쿠퍼 상을 수상했다. 그 밖에 쓴 책으로는 《한 가수의 노트북A Singer’s Notebook》과 박사 논문 <1650년경부터 1750년경까지 마법과 그 변천사 Witchcraft and Its Transformations c.1650-c.1750>가 있다.
1971년에 출생하여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음악학과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영국 뉴캐슬대학교에서 대중음악을 공부했다. 음악 동호회 얼트 바이러스에서 음악평론을 하면서 글쓰기를 시작해 웹진 [웨이브]에 음악평론을 기고했고 방송작가로도 활동했다. 현재 음악과 뇌과학, 문학 분야를 넘나드는 번역작가로 활약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얼트 문화와 록 음악 2』(공저), 『오프 더 레코드,... 1971년에 출생하여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음악학과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영국 뉴캐슬대학교에서 대중음악을 공부했다. 음악 동호회 얼트 바이러스에서 음악평론을 하면서 글쓰기를 시작해 웹진 [웨이브]에 음악평론을 기고했고 방송작가로도 활동했다. 현재 음악과 뇌과학, 문학 분야를 넘나드는 번역작가로 활약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얼트 문화와 록 음악 2』(공저), 『오프 더 레코드, 인디 록 파일』(공저)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뇌의 왈츠』, 『뮤지코필리아』, 『인문학에게 뇌과학을 말하다』, 『낯선 땅 이방인』, 『말년의 양식에 관하여』, 『에릭 클랩튼』, 『레드 제플린』, 『거금 100만 달러』, 『라스베이거스의 공포와 혐오』,『과학으로 풀어보는 음악의 비밀』, 『긍정의 뇌』, 『지금까지 알고 있던 내 모습이 모두 가짜라면』, 『자연의 노래를 들어라』, 『클래식의 발견』 『이 레슨이 끝나지 않기를』 『스스로 치유하는 뇌』 『소리의 마음들』『슈베르트의 겨울 나그네』 『하워드 구달의 다시 쓰는 음악 이야기』 『고전적 양식』 『쇼스타코비치』 등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출판사 리뷰

회원리뷰 (1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 지급됩니다.
클래스는 첫번째 회차 주문확정 시점부터 마지막 회차 주문확정 후 30일 이내 작성한 리뷰만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사락 독서모임으로 진행된 클래스는 사락 독서모임 게시판 후기로도 노출됩니다.
eBook 페이백,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1명의 예스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10.0/ 10.0
예스24에서 우수작으로 선정한 리뷰가 (1건) 있습니다.
종이책 구매 주간우수작 최고의 음악책
평점10점 | b*****2 | 2024-12-01 | 신고
노래하는 역사학자 내지는 인문학자가 쓴 음악책은 어떠할지 너무 긍금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클래식이기도 하고. 결과는 기대이상이었다. 저자의 실전 경험과 학문적 지식. 감상과 체험과 지식이 결합한 엄청난 책이다. 한 예술을 제대로 이해하는 데 좋은 책으로 꼽을 수 있겠다. 유튜브로 노래를 옆에 틀어놓고 책을 읽으며 조성변화나 악센트 등에 대한 설명을 실제로 이해하며 들을 수 있고, 내용 이해도 쉬운 것이 시라서 짧다는 점도 있고 등등. 한편한편이 되게 잘 쓴 고급 에세이이면서 역사 논문같다.
단정적 서술을 피하고 전체에서 탐구한다. 오스트리아 비더마이어시대의 사회, 문화를 기본으로 슈베르트 관련 사료들인 그의 일기, 친구들의 기록을 파고든다. 뮐러도 마찬가지지만 밀러보다는 슈베르트에 집중되어있다. 더불어 악보를 분석하여 곡의 질감과 형태를 어루만질 수 있게 우리를 이끄는 음악 이론적 지식과 다비드 프리드리히의 미술을 다룰때는 미술사적 지식으로 나를 감탄시켰다. 독일에서의 보리수가 가지는 상징적 의미와 역사기록의 문화적 전통 등을 이용하고 프리드리히의 그림을 통해서는 음악과 미술을 포괄하는 사회 전반의 문화적 코드를 알려주는 데에 활용되었을뿐, 에세이에서 쉽게 접하는 개인적 감상은 배제되었다. 프리드리히의 그림을 통해 당대의 망탈리테에 더 다가간 느낌이 들었고 내가 이런 종류의 책에서 원하던 바였다. 감상의 경우는 관찰자적인 시점으로서, 이안 자신의 개인적인 실연 이야기는 아예 안 하고, 슈베르트의 단조보다 장조가 더 슬픈 이유가 장조가 하릴없는 꿈이기 때문이라는 분석은 크게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라 어떤 감정적 수사보다도 곡 이해를 도와주었다. 과학적 지식 역시 빼놓을 수가 없다. 역시 역사가는 박학자어야한다. 까마귀, 태양, 눈 결정 등등은 너무 자연스레 연결된다. 특히 눈 결정과 생명을 지닌 자연의 관계를 탐색한 독일 낭만주의가 실제 과학적 논거로 볼 때, 인간 dna 의 최초일 수 있다는 현대 이론이 개연성을 덧붙여준다는 점이 좋았다. 피아노 반주에 대해 언급을 많이 한 점도 인상에 남는다. 성악가임에도 작가는 선율보다 반주에 대해 더 언급을 많이 한다. 그런데 슈베르트가 주인공의 내면의 감정과 인상, 내러티브를 너무 잘 표현했다는 것을 너무도 생생하게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여기서도 연주자적인 해석이 역사가적인 엄밀함과 합쳐서 등장한다. 그리고 독자로 하여금 함께 고민하도록 한다. 보리수는 죽으라고 유혹하는 것일까? 독을 갖고 있는 것일까 등등. 그냥 지나쳤을 숯장수의 오두막 역시도 산업화로 인해 사라져가는 직업이라는 점, 그래서 고독을 더 심화한다는 점을 알게되었다. 챕터도 그저 각 곡을 따라가는 형식이라서 좋았다. 만약 이안이 성악가이기만 했거나 역사가이기만 했더라면 놓쳤을 부분이 너무도 많다. 현대를 사는 우리가 어떻게 이 곡에 접근해야하고 이 곡의 위대함은 어떤 것들 때문인지가 잘 드러난다. 예를들어 잠자며 꿈꾸는 사람들과 주인공이 대조되는 장면이 있는데, 이 장면은 나그네 따위에게는 신경 안쓰고 세상 모르고 꿈꾸는 속물 부르주아에 대한 비판이라는 것이다. 굉장히 세밀하게 봐야 알 수 있는 것이다. 피아노로 음형을 만든 것은 비록 직관적이나 상식적일지라도 한번씩 세밀하게 짚어줘서 좋았다. leierman에서의 허디 버디의 음형(악기에대해서도 설명된다. 이 책에 대해서 너무 만족스러운 점은 악기가 나오면 그 악기가 무엇인지 너무 자세히 설명해주고 까마귀, 고독, 보리수, 우편 등등 거의 모든 중요한 객체들에 대해서 역사학적으로 설명해준다. 그 점에서 다른 음악책들과는 구별되는 매우 실용적인 감상책이다.)이 5도 차이나는 음으로 계속 이어지는 것이 표현되었다는 점, 보리수의 흔들리는 잎 등등. 노래되는 선율에서도 그랬다. zerflossen이라는 가사 부분에서 꿈이 께어나며 차가운 현실로 내던져진다는 것, 회상을 노래하는 장면에서는 선율이 먼저 나가고 그 뒤를 조금 늦게 피아노 반주가 선율을 반복하며 따라오며 주인공의 회상을 표현적으로 부각한다는 점이 감탄을 낳았다. 춤추는 듯한 선율에서 느껴지는 달콤함 뒤의 강박적이고 묘한 광기라든지, leierman에서의 연민과 동질감 이면의 혐오감, 낙엽하나에 희망을 걸고 노래하는 애절함 뒤의 자기비하, 여인숙으로 가고 거절당하는 것을 종교적 느낌이 물씬 나는 오스트리아 전통 트럼본 음악 equale로 만든 것에서 얻는 것에서 침잠하는 주인공의 모습 등등. 나열하자면 끝도 없다. 이 음악을 들으며 이전까지 전혀 생각하지 못한 것들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단순히 실연이라는 주제만에만 집착하지 않고 이 곡을 폭넓게 조망하게되는 계기가 될 듯 싶다. 음악에 이랗게 많은 텍스트가 숨겨져있다는 게, 시 24편이 500페이지 넘게 이야기될 수 있다는 것이 놀랍다. 음악적인 정보들도 흥미로웠는데 셋잇단 음표를 처리하는 방식에서도 작가가 전통적으로 왜곡되었다고 여기는 슈베르트, 즉 여성적이고 감성적인 슈베르트일지 아니면 원래 작가가 생각하는 슈베르트인 부드럽지 않고 투박한 슈배르트인지 갈린다는 점이 인상깊다고 했다. 슈배르트가 동성애자인지 아닌지 등도 심각하게 논의된 학문적 주제라는 점이 재미있었는데 이를 증명하고 반박하고자 그의 이성애적, 동성애적 에로티시즘이 드러난 곡들에 대한 분석과, 그를 둘러싼 상징들에 대해서도 논의되었다. 여기서는 작가의 중재가 돋보였는데, 이렇게 무조건 동성애로 몰아가는 것에 대해 비판적으로 보며 역사적 맥락이 훨씬 중요하다고 했다. 그리고 슈베르트의 거의 모든 노래가 다 나오는 느낌인데, 비슷한 상황을 노래한 것들을 다 모아서 비교해본다. 특히 고독이나 사랑, 종교같은 핵심주제가 그렇다. 이로써 독자에게도 슈베르트를 깊기 탐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겨울나그네가 이렇게까지 실존적이었구나 다세금 생각해봤다. 단순한 실연이라기에는, 그리고 베르테르처럼 사랑에 대한 노래라기에는 뭔가 다른 차원이 더 깊게 담겨져있는 듯 했다. 죽음, 외로움 등등. 글재주와 예술적 재능이 모두 있는 작가의 책을 읽어서 행운이었다. 이 성악가는 이 곡을 부를때 이런 생각을 하면서 부르겠구나 생각을 했다. 이 책을 읽고 내가 겨울나그네를 다시 이야기한다면 이렇게 이야기할 것 같다. 모든 것을 잃고 주인공은 다리가 끊어져 죽을 때까지 방랑한다. 그냥 살아있으니 걷는 것이다. 내면은 계속 고동친다. 자꾸 그 여자가 떠오르고 잊었다고 생각해도 잊은 게 아니다. 주인공은 계속 울고 있다. 얼어붙은 눈물을 흘릴때도, 표가 안날때에도 적어도 그는 마음속으로는 울고있다. 비더마이어시대, 도피와 내면적 분출 외에는 모든 문이 닫혀있다. 뮐러 역시도 자신의 자유주의 정신과 나폴레옹군 참전에 대해서 말하고 싶어도 참아야했고 슈베르트는 겨울나그네 노래만큼 쓸쓸하고 처량한 기분으로 우울증을 견뎠다. 오디세우스의 여행이 아니라 겨울여행일 수 밖에 없는 시대였다.
13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13 댓글 10 접어보기

한줄평 (1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 지급됩니다.
클래스는 첫번째 회차 주문확정 시점부터 마지막 회차 주문확정 후 30일 이내 작성한 한줄평만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eBook 페이백,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  모바일 쿠폰의 경우 유효기간(발행 후 1년) 내 등록하지 않은 상품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모바일 쿠폰 등록 후 취소/환불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  eBook 세트 상품은 일괄 구매 조건으로 낱개 상품 대비 추가적인 할인이 제공되는 상품으로서 eBook 세트 상품은 세트 상품 전체가 일괄적으로 1개의 상품으로 취급 및 판매됩니다. 이에 따라 eBook 세트 상품 구매 후 1회 이상 다운로드 또는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라도 다운로드 되는 경우, 세트 상품 전부 및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에 대한 취소 또는 환불이 불가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대표 : 김석환, 최세라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이메일 :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EQUUS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