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이달의 혜택 모음
슈퍼특가
1/6

빠른분야찾기


신용카드 (54x86mm)
신용카드 (54x86mm)
A4용지 (210x297mm)
A4용지 (210x297mm)
dummy
슈뢰딩거의 아이들
미리보기 사이즈비교 카드뉴스 공유하기
소득공제

슈뢰딩거의 아이들

최의택 | 아작 | 2021년 07월 20일 리뷰 총점7.6 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5건)
  •  eBook 리뷰 (0건)
  •  종이책 한줄평 (1건)
  •  eBook 한줄평 (1건)
회원리뷰(7건) | 판매지수 84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4,800원
판매가 13,32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 2021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선정

판매중

수량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7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318g | 137*197*18mm
ISBN13 9791166686160
ISBN10 1166686167

관련분류

이 상품의 태그

  •  검색 페이지에서 선택된 태그에 등록된 더 많은 상품을 확인해 보세요. 전체보기

카드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1명)

스티븐 킹과 정유정의 영향 아래 스릴러를 쓰며 글쓰기를 연마했고, 2019년에 정보라를 접하고 본격적으로 SF를 쓰기 시작했다. SF가 선사하는 특유의 경이감을 두려움으로 착각해 너무나 늦게 그 진면목을 깨달았고, 그래서 더 열정적으로 SF 세계를 탐험 중이다. 국내의 현대 SF를 시작으로 그 범위를 해외로, 과거로 확장해 가면서 조금씩, 천천히 자기만의 색깔을 맞춰 가고 있다. 신체적인 장애로 그 속도는 매우 ... 스티븐 킹과 정유정의 영향 아래 스릴러를 쓰며 글쓰기를 연마했고, 2019년에 정보라를 접하고 본격적으로 SF를 쓰기 시작했다. SF가 선사하는 특유의 경이감을 두려움으로 착각해 너무나 늦게 그 진면목을 깨달았고, 그래서 더 열정적으로 SF 세계를 탐험 중이다. 국내의 현대 SF를 시작으로 그 범위를 해외로, 과거로 확장해 가면서 조금씩, 천천히 자기만의 색깔을 맞춰 가고 있다. 신체적인 장애로 그 속도는 매우 더디고 제한적이지만, 할 수 있는 것이 글을 쓰는 일밖에 없는 작가는 무엇보다 존재가 지닌 약점을 다루는 데 거침이 없다. 그리고 SF는 그런 약점을 다루기에 잔혹하리만큼 완벽한 장르라고 생각한다. ‘브릿G’와 ‘환상문학웹진 거울’에 단편소설을 공개하며 작품 활동을 이어오다, 2021년 제1회 문윤성 SF 문학상 대상을 받으며 마침내 세상에 나섰다. 『슈뢰딩거의 아이들』(응모 당시 작품명: 지금, 여기, 우리, 에코)은 “다양한 정체성을 지니면서도 정체성만으로 환원되지 않는 입체적인 인물 조형이 매우 인상적이며, 기술을 통한 격리와 배제에 대한 문제의식을 설득력 있게 전달했다”는 평을 받으며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대상을 수상했다. 2019년 제21회 민들레문학상에서 「편지를 쓴다는 것은, 어쩌면」으로 대상을 받았고, 「저의 아내는 좀비입니다」로 예술세계 소설 부문 신인상을 받은 바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255

출판사 리뷰

추천평

『슈뢰딩거의 아이들』을 대상작으로 선정하면서 이 작품이 전하고자 하는 문제의식뿐만 아니라 이 작품의 매력적인 인물들과 아름다운 장면을 독자들과 공유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부디 이 소설이 많은 독자를 만나기를, 작가에게도 이 수상이 다음 작품을 꾸준히 집필해나갈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멋진 동료 작가를 만나게 되어서 기쁘다.
『슈뢰딩거의 아이들』은 ‘가상현실 교육 시스템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10대 인물들의 성장 서사를 다룬 경쾌한 소설이다. 각각 개성을 지니고 살아있는 듯 생생하게 행동하고 말하며, 다양한 정체성을 지니면서도 정체성만으로 환원되지 않는 입체적인 인물 조형이 매우 인상적이다. 비밀의 방, 유령 출몰 등 초자연적 소재를 SF적 설정과 잘 연결하며 이야기를 이끌고 나가고, 기술을 통한 격리와 배제에 대한 문제의식을 설득력 있게 전달한다. 허를 찌르는 듯한, 서늘하고 아름다운 결말의 장면 역시 좋았다. 뛰어난 SF는 현실을 기울이고, 다른 각도로 접고, 세계의 가려진 뒷면을 드러내 독자의 인지적 확장을 유도하는데, 그러한 기준에서도 『슈뢰딩거의 아이들』은 지금 우리의 현실을 달리 바라보게 만드는 SF로서 성공적이다.
- 김초엽 (소설가)
『슈뢰딩거의 아이들』은 섬세하게 세공된 글을 삼키고 씹어보는 원초적인 소설의 맛과 함께 SF가 그려주는 새로운 세계의 묘한 멋이 이음선 없이 속 깊이 포개져 있다. 근미래의 시공간이 한국과 결합되면서 종종 이식된 번역물 느낌을 주는 글들이 있기도 한데, 『슈뢰딩거의 아이들』에서 다루는 모던한 세계는 우리 현실의 땅바닥을 사뿐히 딛고 선 경쾌한 리얼리티의 밀착감을 선보였다. 더욱이 인물들의 성별, 말과 행동 모두 사려 깊게 골라져 있어 상당히 올바르다는 인상을 주는데, 반면 교조적인 강박은 전혀 보이지 않았다. 장애를 일상적으로 대하는 시선에서도 남다른 성찰의 면목이 보였다.

- 민규동 (영화감독)
기술이 발전해도 해결되지 않는 소수자 배제라는 이슈와 그에 맞서려는 학생들의 이야기는 학원물의 경쾌한 톤과 어우러지면서 슬픔과 기쁨을 적절히 조율해냈다. 가상현실이라는 기술이 장애를 가진 인물들에게 어떻게 새로운 가능성을 선사할지, 기술 발전의 동력으로서 인간의 감정은 무엇까지 가능하게 할지를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조화를 통해 표현해낸 작품으로 심사위원들의 고른 호평을 받았다.
- 이다혜 ([씨네21] 기자)

회원리뷰 (5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 지급됩니다.
클래스는 첫번째 회차 주문확정 시점부터 마지막 회차 주문확정 후 30일 이내 작성한 리뷰만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사락 독서모임으로 진행된 클래스는 사락 독서모임 게시판 후기로도 노출됩니다.
eBook 페이백,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5명의 예스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8.6/ 10.0
예스24에서 우수작으로 선정한 리뷰가 (1건) 있습니다.
종이책 구매 주간우수작 슈뢰딩거의 아이들
평점10점 | YES마니아 : 플래티넘 k*****0 | 2022-12-19 | 신고

1.

진짜.... 역대급 책이라 한참 여운에 빠져있었다. 어떻게 이런 창의적인 발상을 할 수 있는 건지. 물론 내가 요새 미디어건 글이건 SF관련된 것에 잔뜩 빠져있긴 하다. 이미지도 그렇고, 작업물도 그렇고.

근데 너무 좋은 걸 어떡해!

그렇다고 글이 무겁냐! 그것도 아니다. 가볍고 술술 잘 읽히는 데, 상상력도 자극하고, 창의적이고 SF적 요소도 만땅이니, 좋아할 수 밖에 없는거다.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2.

처음 <슈뢰딩거의 아이들>의 존재를 알았던 건, 거의 신간이란 신간은 섭렵하고 있던 작년인데. 심지어 책 나오기 전에 알고 있었다. 심사위원이었던 김초엽 작가님의 인스타그램에 한차례 올라온 적이 있어서, 나오면 꼭 봐야지, 하다가 정작 출간이 된 후에는 흥미가 식고, 글태기가 와서 책을 들여다보지 않았던.

두번째로 인지하게 된 건, 올해 생일쯔음이었을거다. 갑자기 읽고 싶어져서 사놓고, 들어온 책들이 많아서 다른 걸 읽느라 두 달 가량 책장에 장식되어 있었다. 그리고 오늘. 두둥.

두시간 만에 다 읽어버렸다. 후루룩.

3.

광화문 광장에서 시행되는 가상현실 서바이벌 게임에서 유령이 등장한다는 소문이 돈다. 유령을 목격한 것은, 게임의 우승자 뿐. 모두가 그의 말을 들어주지 않고, 그저 헛것을 봤을 뿐이라고 치부한다. 이에 우승자에게 접근하는 나, 시현은 게임을 제작자들이 졸업한 '학당' 출신이다. 그리고 학당에서도 발견된 '유령'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4.

내가 SF를 좋아하는 이유는 특별하기 그지없는 상황에, 현실반영이 뚜렷하다는 점이다. 고대 이집트에 기록된 문건과 현대의 젊은 세대를 바라보는 기성세대의 시선이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을 고려하면, 우리가 상상하는 미래 세계에서도 의식은 크게 변화하지 못할 것이라는 점이다. 그러니 특별한 배경보다 상황은 평범하게 흘러간다. 그러나 배경이 독특하기에 사건은 도드라지고, 메세지는 명확해진다. 그래서 소설을 정말 좋아하는데, 이번 소설은 더 그랬다.

5.

'학당'은, 가상세계라는 점 때문에 기타 문제를 초래할 수 있는 장애인, 지병이 있는 이들은 배제된다. 이내 반발로 인해 그들은 '특수반'으로 분류되지만, 다른 학생들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같은 좌표를 사용하지만 다른 서버에 분류된다. "확률적으로 존재하는 것도 아니고, 존재하지 않는 건 더더욱 아닌, 우리가 보고 있지 않는 (p88)" 아이들이 되는거다.

자칭타칭 학교 내 보안을 담당하고 있는 제피룸 아이들은, 그렇게 공간이 나누어져있다는 점을 부당하게 생각하고, 이들을 사회에 보여줄 계획을 세운다. 숨겨진 공간의 버그를 확장시켜 오류를 극대화하는 방법을 선택한다. 그러던 중 그들이 간과한 것은, "보이지 않은 아이들을 만나겠다면서, 정작 그 아이들을 고려하지 않고, 세상이 그래왔던 것돠 동일하게 그들을 배제한 것(p185)" 이었다.

상황이 벌어진 후에야 아이들은, 그들이 저지른 잘못에 대해 깨닫는다. 소수를 생각하겠다면서, 소수를 생각하지 않고 자신들의 판단에 따라 일을 벌인 탓에, 오히려 소수는 더 설 자리를 잃는다.

6.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아이들은 게임을 고안해낸다. 그들이 놓친 이들에게 사과하고, 사회에 사과하는 방법. 그러면서 내몰리는 심경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낸 게임은 이내 아이들이 자라면서 사업화가 되고, 큰 규모의 대회로 개최되기까지에 이른다. 끝내 아이들은 '장난'을 놓지 못하는데, "특정 확률로 게임이 끝나면 우승자 앞에 '유령'이 출몰하도록 고안(p240)"하는 것이다. 이로 인해 아무도 믿어주지 않는 "또 다른 소외(p240)"를 경험하게 만든다.

7.

어딘가 잔혹하고 귀여운 방법의, 차별을 깨닫게 만드는 방법들이라, 읽는 내내 머리를 와, 아차, 내가 이런 점을 놓치고 있는지도 모르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학교를 다니면서 배운 '베리어프리' 방식의 설계안도, 설계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비장애인들이고, 정작 장애인들의 이야기는 듣지 않는다. 지금 현재 지하철에서 진행되고 있는 시위 역시, 이해하려하지 않고, 비장애인들이 불편만 호소하는 상황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할머니는 안된다고 하시는 게 많은 분이에요.

특히 누나에게 엄하시죠.

그런데 어느 순간 그 입장이 뒤바뀌는 거예요.

결국 소수와 다수라는 것도 그런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p227

위 인용문이 이 소설의 한 문장으로 꼽고 싶다. 비장애인과 장애인의 관계에 적용되지 않을지는 모르지만, 노인과 젊은이의 관계, 기성세대와 청년층의 관계, 그냥 존재하는 모든 관계에 적용되는 것은 아닌지.

8.

게임도 위 문장을 기반으로 만들어진다. 청색과 적색의 종이를 많이 뒤집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처럼, 농인과 청인으로 비유되는 캐릭터들이 대결하고, 최종적인 승자를 가려내는 방식은 간접적으로 사회를 빗대면서도 가볍다. 끝내 우승자 앞에 나타나는 유령들은, 우승자를 두렵게 만들지만, 우승자 외의 사람들은 본 적 없기에 믿어주지 않는다. 얼마나 유쾌하고 잔혹한 소외인가.

9.

늘 느끼는 거지만, 책을 읽고 드는 생각을 조리있게 정리하는 건 너무 힘든 일이다. 이야기의 즐거움을 늘어놓는 것도 내 부족한 단어로는 "미친, 개좋아"가 전부이고.

아무튼. 진짜 너무 좋았다.

그냥 읽고 누가 내 생각 좀 대신 이야기해주면 좋겠다. 어떻게 비평하던 나는 고개 끄덕이면서 감탄할 것 같아.

2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21 댓글 17 접어보기

한줄평 (2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 지급됩니다.
클래스는 첫번째 회차 주문확정 시점부터 마지막 회차 주문확정 후 30일 이내 작성한 한줄평만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eBook 페이백,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2,500원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  모바일 쿠폰의 경우 유효기간(발행 후 1년) 내 등록하지 않은 상품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모바일 쿠폰 등록 후 취소/환불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  eBook 세트 상품은 일괄 구매 조건으로 낱개 상품 대비 추가적인 할인이 제공되는 상품으로서 eBook 세트 상품은 세트 상품 전체가 일괄적으로 1개의 상품으로 취급 및 판매됩니다. 이에 따라 eBook 세트 상품 구매 후 1회 이상 다운로드 또는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라도 다운로드 되는 경우, 세트 상품 전부 및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에 대한 취소 또는 환불이 불가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대표 : 김석환, 최세라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이메일 :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EQUU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