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이달의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신용카드 (54x86mm)
신용카드 (54x86mm)
A4용지 (210x297mm)
A4용지 (210x297mm)
dummy
윤리의 미래 “좋은 삶”
사이즈비교 공유하기
소득공제 청년패스

윤리의 미래 “좋은 삶”

김인회 | 준평 | 2020년 10월 28일 리뷰 총점9.8 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14건)
  •  eBook 리뷰 (0건)
  •  종이책 한줄평 (0건)
  •  eBook 한줄평 (0건)
회원리뷰(14건) | 판매지수 12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5,000원
판매가 13,500 (10% 할인)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1/4

이 분야 베스트셀러

더보기이동

이 분야 신상품

더보기이동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0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390쪽 | 548g | 148*211*23mm
ISBN13 9791196827915
ISBN10 1196827915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저자 소개 (1명)

1964년 부산에서 태어나 동래고,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다. 1993년 제35회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1996년부터 변호사를 시작했다.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에서 수석사무차장, 통일위원장, 사법위원장을 역임했다. 노무현 대통령의 참여정부 시절에는 청와대 사회조정비서관, 시민사회비서관으로 재직했다. 참여정부의 사법개혁과정에서 대법원 산하 사법개혁위원회의 전문위원, 대통령자문 사법제도개혁추진위원회의 기획추진단 간사... 1964년 부산에서 태어나 동래고,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다. 1993년 제35회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1996년부터 변호사를 시작했다.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에서 수석사무차장, 통일위원장, 사법위원장을 역임했다.
노무현 대통령의 참여정부 시절에는 청와대 사회조정비서관, 시민사회비서관으로 재직했다. 참여정부의 사법개혁과정에서 대법원 산하 사법개혁위원회의 전문위원, 대통령자문 사법제도개혁추진위원회의 기획추진단 간사로 일했다. 서울대 법대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인하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형사법과 법조윤리를 강의하고 있다. 사람사는세상 노무현 재단 상임운영위원을 역임했고 현재 한국미래발전연구원 원장, 대통령직속 정책기획위원회 국민주권분과위원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 『형사소송법』, 『시민의 광장으로 내려온 법정』, 『문제는 검찰이다』, 『정의가 희망인 이유』, 『문재인, 김인회의 검찰을 생각한다』(공저), 『법조윤리』(공저), 『로스쿨 실습과정』(공저), 『이토록 아찔한 경성』(공저) 등이 있고, 역서로 『전락자백―사람은 왜 짓지도 않은 죄를 자백하는가』(공역)가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출판사 리뷰

추천평

김인회 교수가 삼부작으로 구상하고 있는 책 중 두 번째 책이 “윤리의 미래 - 좋은 삶”이라는 이름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저자는 그 삼부작 중 첫 번째 책인 “정의의 미래 - 공정”에서 현대사회를 초과잉·초격차의 시대로 규정하고, 그로 인한 불평등·양극화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자본 중심, 국가 중심의 관점을 벗어난 인간 중심의 관점에서 ‘정의와 공정’을 추구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이를 뒤이은 이번 책에서는 ‘정의와 공정’에서 한 발짝 더 나아가 정의와 공정이 궁극적 목표로 삼아야 할 “좋은 삶”, 그것도 착하고 친절하고 마음 약한 평범한 시민들의 “행복한 삶”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서는 정의와 공정의 근저에 ‘윤리’가 자리 잡고 있어야 할 것을 강조하면서, 윤리의 여러 측면에 관하여 고찰하고 있다.
저자는 어릴 때부터 주변에 잘 알려진 독서가이다. 그러면서도 그는 사회참여와 실천에서도 지치지 않는 열의를 보이는 사람이다. 변호사로서 민변 활동, 참여정부 시절 청와대 비서관으로 사법개혁·검찰개혁에 직접 관여, 대학교수로서 형사법 연구와 강의, 사회개혁·사법개혁 등에 관한 많은 저술 활동, 그의 활동 하나하나가 보통사람들이 쉽게 따라가기 힘든 열의와 끈기로 가득 차 있다.
그의 삼부작은 지천명의 나이를 훌쩍 지나온 저자가 그간의 연구와 실천, 경험과 사색을 우려낸 결정체이다. 그 삼부작을 읽고 나서야 그가 지금껏 어떻게 그렇게 뜨겁게 지치지 않고 현실참여에 개혁에 연구에 저술에 자신을 쏟아부을 수 있었는지 비로소 알 것 같다.
그가 현실을 보는 문제의식, 개혁에 대한 열망, 정의와 공정에 대한 목마름, 그 모든 것의 밑바닥에는 따뜻하고 부드러운 윤리와 도덕,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착하고 평범한 사람들의 행복한 삶에 대한 뜨거운 애정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에 그가 그렇게 지치지 않고 진지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이 책은 어렵지 않게 잘 읽힌다. 현대사회의 제반 문제, 개혁 방향, 정의와 공정, 윤리와 도덕, 좋은 삶의 상호 관련성에 대하여 저자가 잘 정리해 주었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을 통하여, 평범한 사람들의 ‘좋은 삶’에 대한 저자의 꿈과 희망을 읽고 그 꿈과 희망을 함께 꿈꾸기를 바란다.
그의 세 번째 책이 기대된다.
- 박시환 (인하대학교 석좌교수, 전 대법관)
김인회 교수는 공동체의 삶을 행복하게 하는 중요한 요소로 정의와 공정, 그리고 윤리에 대해 깊이 탐구해 왔다. 이번에 저술한 《윤리의 미래-“좋은 삶”》은 그가 최근에 발간한 《정의의 미래-“공정”》과 함께 공동체 삶의 행복을 위한 그의 학자적, 사회 개혁가적 긴 탐구의 일환에서 나온 역작이다. 우리는 흔히 경제활동에 의한 소득수준의 향상으로 개인의 삶과 국민 생활의 향상을 가늠하는 습관에 젖어있지만 정작 공동체의 삶을 행복하고 윤택하게 하는 것은 이보다 공동체 내의 정의와 윤리를 세우는 일이다. 윤리는 서로에 대한 예의, 존중, 신뢰, 나눔의 습관을 익히게 함으로써, 동물적 이기심을 타고난 인간들이 ‘함께 살아가는 일’의 불편함을 줄이고, 기쁨을 늘이도록 한다. 김 교수가 이 책을 낸 이유는 이 시대의 어쩔 수 없는 특징인 빠른 기술혁신과 생활형태의 변화를 수용하며 그 과정에서 사회구성원들의 정신적 피해와 혼동을 줄이고 좋은 삶을 발견하며 발전시키는 것을 윤리의 미래 역할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혁신과 변화의 시대에 공동체 삶의 행복을 구현하기 위해 오늘날 우리는 무엇을 고민하고 모색해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해 준다. 결국, 그가 내리는 결론은 자기 개혁, 사회개혁이다. 이 책을 읽는 과정에서 독자들은 저자가 광범위한 독서와 연구로 탐구한 동서양 철학, 21세기 한국 사회와 세계가 당면한 여러 복합적 현상들에 대한 진단과 미래예측을 위한 풍부한 정보를 덤으로 얻을 수 있다.
- 조윤제 (서강대 명예교수, 금융통화위원, 전 주미대사)
로마 시대에도 어른들은 젊은이들이 예의염치를 모르고 세상은 말세라고 개탄했다고 한다. 이런 경향은 요즘 한국에서 자주 볼 수 있다. 어른들은 요즘 신세대는 윤리의식이 약하고 세상은 엉망이라고 개탄해 마지않는다. 이 문제는 영원히 풀 수 없는 난제인지도 모른다. 진보와 보수의 대립보다 더 중요한 것이 윤리, 도덕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절로 드는 요즘 때맞춰 꼭 필요한 책이 나왔다. 이 책은 매우 시의적절하고 중요하다.
- 이정우 (한국장학재단 이사장)
윤리는 이 책에서 논의하듯 공동체를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윤리는 대부분 관계(關係)에 관한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마다 윤리에 관한 생각이 다를 수 있어서 윤리가 함의하는 내용은 공동체에 속한 사람 수만큼 많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어떤 이유로’ 공동체를 구성하는 중요 요소들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변화의 드러나 특징 중 하나는, 공동체 구성원 개인의 의견이 강렬해지고 독립되어 분산되거나 연합하면서, 우리가 상식이나 지식으로 알고 있는 윤리의 함의를 변경하거나 부정하거나 ‘함부로’ 단정하고 실행하여, 우리 공동체의 구성원들 특히 기성세대의 일부를 당황하게 만들기도 하며 때론 그 ‘실행’에 관해 많은 사람의 지지를 받고 새로운 윤리라고 주장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변화가 어디에서 기인하는 것인지 생각해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변화에 적응하기 위하여 최소한 ‘계몽주의적인’ 무엇을 벗어나야 하지 않을까 하고 생각을 하지만 지금은 규정하기 어려운 시기인 것 같습니다.
이 시기에 김인회 교수가, 학생 때부터 참여적으로 단련하면서, 실무가로서, 교육자로서, 국가의 경세가로서, 조언자로서 생각해 오며 실천해 온 가치관의 총결로, 미래 3부작의 일부인 ‘윤리의 미래’를 집필하여 출간하였습니다.
이 책은, 윤리에 관하여 커다란 변혁의 시기를 겪고 있는 이 시대의 요구에 대한 사려 깊은 응답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윤리가 나타나는 얼굴(단계)을 다섯 가지로 나누어 설명하고, 정치와 경제 같은 우리 일상생활의 다양한 영역과 윤리의 관계, 각급 공동체의 변혁하는 모습과 윤리의 관계, 그리고 변혁에 처한 공동체 안에서보다 나은 삶을 살기 위하여 우리의 윤리가 어떻게 변화되어야 하는지(개혁되어야 하는지), 진정으로 우리가 어떻게 변혁되어야 하는지 지향을 보여 주는 것은, 김인회 교수의 성찰과 고민의 탁월한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김인회 교수의 실천적이고 참여적인 삶과 사유의 결과가, 변혁 상황에 놓인 각급 공동체와 그 안에 속한 우리 각 개인의 변화에 구체적으로 실현되는 영향을 미치리라 기대하며 이러한 역작을 우리 사회에 내놓는 노고에 찬사를 보냅니다.
- 문무일 (고려대학교 석좌교수, 전 검찰총장)
김인회 교수의《윤리의 미래-“좋은 삶”》을 대하면서 새삼스러웠던 것은 ‘윤리’라는 용어를 오랜만에 듣게 되었다는 점이다. 여기에 김인회 교수는 과거적 뉘앙스의 ‘윤리’라는 말에 잘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미래’라는 말까지 덧붙인다. 윤리의 미래……? 왜 이렇게 낯선 제목의 책을 쓰게 된 것일까?
그동안 우리는 무언가를 향해 숨 가쁘게 달려왔다. 그동안의 압축적 성장이 그러했고, 향후 전개될 4차산업혁명도 그러할 것 같다. 하지만 그러한 효율적인 것, 양적인 것만으로 우리는 과연 좋은 삶에 도달할 수 있을까? 오히려 그러한 질주는 우리 삶의 또 다른 측면인 함께 하는 것, 질적인 것을 파괴해 나가는 것은 아닐까?
나는 이 책의 문제의식이 바로 여기에 있다고 생각한다. 윤리를 잊은 채 지금 이대로 간다면 그것은 ‘좋은 삶’으로 이어지기 어렵다는, 미래의 전망에 대한 김인회 교수의 고민이자 성찰인 것이다. 일전 김인회 교수는 현재 우리 사회의 가장 커다란 화두인 공정에 대해 『정의의 미래-공정』을 집필한 바 있다. 《윤리의 미래-“좋은 삶”》은 앞 책에 대한 확장이자 보완이다.
- 정해구 (전 정책기획위원회 위원장)
급변하는 사회와 이로 인해 발생하는 다양한 현대사회 문제점들은 윤리의 역할 및 중요성을 더욱 강조한다. 본 저서는 이러한 윤리에 대한 깊이 있고 뛰어난 성찰이 돋보인다.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 윤리를 어떻게 인식하고 함께할 것인가에 대한 다양한 조언과 가치 있는 판단들이 책 속에 녹여져 있다. 윤리를 통한 좋은 삶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 최정표 (KDI 원장)
김인회 교수와의 인연은 거의 20년 전 사법개혁위원회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재야법조인이던 김인회 변호사는 논쟁의 상대방에 서기도 했지만, 그의 치열함과 성실성에 감복하지 않을 수 없었다. 사법개혁에 천착하던 그가 시야를 넓혀 정의와 윤리, 평화의 3부작을 펴내고 있다.
《정의의 미래-“공정”》에 이은 《윤리의 미래-“좋은 삶”》을 대하면서 저자의 생각하는 힘과 폭넓은 시야에 또 한 번 놀라게 된다. 그는 단지 추상적 사상으로서의 윤리가 아닌 역사와 현실에 기반을 우리의 윤리론을 풀어낸다.
인류 공동체의 생명과 존속을 위협하는 코로나 시대에 이 책을 통하여 공동체를 유지하는 가치로서의 윤리의 의미를 되돌아보게 된다.
- 홍기태 (사법정책연구원 원장)
이 책은 저자의 3부작인 《정의의 미래-“공정”》, 《윤리의 미래-“좋은 삶”》, 《평화의 미래-“인권”》(가제) 중 2번째로 집필한 책이다. 저자는 우리 사회가 좀 더 공정한 사회로 나아가기를 바라면서 검찰, 법원 등 사법개혁에 매진해 왔고, 관련 저서도 여러 권 쓴 적이 있다. 저자는 윤리는 양심, 측은지심 등 마음에서 출발한다고 하면서, 독창적으로 윤리를 정의하고 있다. 특히, 윤리를 정의의 동반자로 규정하면서 정치, 경제를 견제하는 것이 윤리의 역할이라고 하는 주장은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막스 베버는 “프로테스탄티즘의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에서 초기 자본주의의 정신적 기제와 문화적 역동성에 주목해 역저를 남겼다. 윤리는 우리의 삶과 행위와 관련되어 있다고 본 점은 베버와 저자가 동일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베버는 개인주의에 주목했지만, 자본주의 여러 문제점이 노정되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저자는 자본 중심 인간관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윤리는 정의, 공정, 개혁과 함께 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 주장에 적극적으로 동조하면서 개인과 공동체의 좋은 삶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 정한중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장, 변호사)
김인회 교수님의 신작 《윤리의 미래-“좋은 삶”》은 그간 법학도로서 민주주의 투사로서 민변 변호사로서 검찰개혁의 주창자로서 법학 교수로서의 인생행로를 통해 축적한 현실의 지식과 경험, 그리고 무엇보다 적잖은 세월 ‘지관수행(止觀修行)’을 통해 터득한 ‘세속’ 불도의 혜안으로 빚어낸 직설화법의 윤리서이다. 그는 우리가 실현해야 할 ‘좋은 삶’과 ‘윤리’는 불가분의 관계라고 설파한다. 좋은 삶은 항상 조금 더 좋아질 수 있는 가능성에 열려있으며, 그 가능성은 “이렇게 살아가도 괜찮은가”라는 질문에서 비롯되는데 바로 그 질문을 하도록 인도하는 것이 윤리이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윤리의 미래-“좋은 삶”》은 우리 시대의 “윤리는 좋은 삶 자체”라는 신선한 메시지를 전파하고 있다.
- 서유경 (경희사이버대 후마니타스 학과 교수, 한국NGO학회 회장)
동서양을 넘나드는 고전, 종교ㆍ사상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21세기 우리 사회에 왜 윤리가 중요한지에 대해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득력있게 접근하고 있으며, 우리 사회의 여러 문제점들에 대해서도 예리한 통찰력으로 윤리적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주제의 무거움에도 불구하고 문장 곳곳에서 저자의 인간의 삶에 대한 깊은 성찰과 진솔한 고민, 사람에 대한 따뜻한 애정을 엿볼 수 있다. 윤리는 우리 사회를 작동시키는 기본 원리일 뿐만 아니라 정의와 공정, 개혁의 밑바탕이라는 저자의 결론은 공정과 정의가 화두인 요즘 곱씹을 만하다. 정의와 공정을 논하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과 함께 저자의 ‘정의의 미래-공정’을 필독하기를 권한다.
- 김명주 (기획재정부 국장)
끊임없이 우리 사회의 정의와 공정, 그리고 개혁의 문제를 고민해 온 김인회 교수의 학문이 이제는 윤리의 문제로 이어졌다. 진영논리에 사로잡힌 천박한 언사를 서슴지 않는 일부 정치인과 지식인들에게 세상의 발전을 위한 진지한 고민으로 공유될 수 있기를 바라며, 정의로운 선진 한국을 위한 김인회 교수의 끊임없는 제언과 열정에 경의를 표한다.
- 최강욱 (국회의원, 열린민주당 대표)

회원리뷰 (14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 지급됩니다.
클래스는 첫번째 회차 주문확정 시점부터 마지막 회차 주문확정 후 30일 이내 작성한 리뷰만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사락 독서모임으로 진행된 클래스는 사락 독서모임 게시판 후기로도 노출됩니다.
eBook 페이백,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14명의 예스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8/ 10.0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8.0

한줄평 (0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 지급됩니다.
클래스는 첫번째 회차 주문확정 시점부터 마지막 회차 주문확정 후 30일 이내 작성한 한줄평만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eBook 페이백,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2,500원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  모바일 쿠폰의 경우 유효기간(발행 후 1년) 내 등록하지 않은 상품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모바일 쿠폰 등록 후 취소/환불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  eBook 세트 상품은 일괄 구매 조건으로 낱개 상품 대비 추가적인 할인이 제공되는 상품으로서 eBook 세트 상품은 세트 상품 전체가 일괄적으로 1개의 상품으로 취급 및 판매됩니다. 이에 따라 eBook 세트 상품 구매 후 1회 이상 다운로드 또는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라도 다운로드 되는 경우, 세트 상품 전부 및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에 대한 취소 또는 환불이 불가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대표 : 김석환, 최세라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이메일 :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EQUUS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