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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 발행일 | 2013년 02월 22일 |
|---|---|
| 판형 | 양장 도서 제본방식 안내 |
| 쪽수, 무게, 크기 | 32쪽 | 376g | 214*283*15mm |
| ISBN13 | 9788997824083 |
| ISBN10 | 89978240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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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시
나는 어릴때 엄마가 처음으로 글씨를 읽을때 읽어주신책이다. 내가 11살때 왜 이많은 책중에서 구지 이 책을 읽어 주었냐고 물어보았더니 다른 사람집에 마은대로 가지말라고 읽어주신거라고 하셨다. 그래서 나는 귀찮아서 대충 알갰다고 말하고 친구집에 놀러갔는데 7시 까지놀고 들어갔는데 엄마가 쇼파에 앉아서 "너 지금몇산데 이제들어와"라고 해서 나는 엄마께 엄청 혼나고 그랬다. 그리고 저번에는 엄마께 허락을받고 친구집에서 놀았는데 길을 잃어 버렸다. 그래서 나는 전화기도 없어서 친구 전화기로 엄마께 전화를해서 엄마가 데릴러 오면서 "내가 이런일 일어날줄 알았다 "라고 해서 나는 엄마께 죄송하다고 했다. 엄마는 괜찮다고 하고 그러곤 나는 친구짖에 안가다가 얼마전에 친구가 자기집에서 파자마한다고 "선아야 오늘 우리집에서 파자마하는데 올래?"라고 해서 엄마께 물어보고 가서 잤는데 새벽2시까지 집주인인 친구는 자는데 다른2명친구와 나는 새벽2시까지 잠이않와서 슬라임을 만지고 노는데 헨젤과그래텔은 빵조각으로 집을 찾아가고 마녀를 아궁이에 넣었다는데 엄청나게 대단했던거 같았다.
괴로운 아이들
-'헨젤과 그레텔'을 읽고-
서울 삼육 초등학교 2-2
이솔
나는 '헨젤과 그레텔'이란 책을 읽었다. 나는 이 책을 좋아해서 독서 감상문을 쓸 때 꼭 이 책으로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나는 헨젤과 그레텔이 새엄마에게 쫓겨나 산속에 버려졌을 때 화가 많이 났다. 어떻게 엄마인데 아이들을 키우기 힘들다고 버릴 수가 있을까?
내가 다니는 학원에서는 선생님 말씀을 안들으면 헨젤과 그레텔처럼 아예 반에서 쫓겨나가게 한다고 했었다. 그렇게 되면 정말 많이 슬플 것 같다는 생각을 여러번 했었는데 이 장면에서 헨젤과 그레텔도 쫓겨났다는 것에 상처를 받았을 거라 생각한다.
나는 과자집으로 아이들을 유혹한 할머니에게도 화가 많이 났다.
이 할머니는 헨젤과 그레텔에게 일을 시키고 가두는 끔찍한 일을 했다. 헨젤을 살찌워 먹으려는 것이었는데 그걸 알고 그레텔은 눈이 잘 안보이는 할머니를 속여 헨젤이 뼈만 남은 것처럼 속였다.
그러나 할머니는 그렇게 계속 속다가 결국 헨젤을 먹으려고 그레텔에게 숯에 불을 피우라고 시켰다.
헨젤과 그레텔은 깜짝 놀랐지만 할머니가 불이 잘 피워졌는지 확인하라고 했을때 꾀를 내어 할머니를 불에 밀어 둘 다 무사히 살아 집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
나는 이 책을 아무리 여러번 읽어도 질리지가 않는다.
이 책을 읽으면 헨젤과 그레텔이 새엄마에게도 버림받고 할머니에게도 괴롭힘을 당해 얼마나 힘들었을까 상상하며 우리 부모님이 나를 사랑해주시고 키워주시는 걸 감사하게 되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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