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이달의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신용카드 (54x86mm)
신용카드 (54x86mm)
A4용지 (210x297mm)
A4용지 (210x297mm)
dummy
여행할 땐, 책
사이즈비교 공유하기
소득공제 청년패스

여행할 땐, 책

떠나기 전, 언제나처럼 그곳의 책을 읽는다

김남희 | 수오서재 | 2019년 11월 11일 리뷰 총점9.6 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36건)
  •  eBook 리뷰 (0건)
  •  종이책 한줄평 (18건)
  •  eBook 한줄평 (0건)
회원리뷰(54건) | 판매지수 354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3,500원
판매가 12,150 (10% 할인)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1/4

이 분야 베스트셀러

더보기이동

이 분야 신상품

더보기이동

이 책이 담긴 리스트

더보기이동
p********8님의 리스트
  • 혼자 보는 미술관 혼자 보는 미술관 오시안 워드 저/이선주 역 14,400
  • 아빠 따라, 제주 아빠 따라, 제주 성남용,이가아,김형섭 공저 12,600
  • 차 없이 떠나는 제주 여행 코스북 차 없이 떠나는 제주 여행 코스북 정은주 저 13,500
d*****3님의 리스트
  • 어쩌다 정신과 의사 어쩌다 정신과 의사 김지용 저 14,850
  • 속삭이는 그림들 속삭이는 그림들 위영 저 13,500
  • 인문학,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다 인문학,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다 모종린 저 14,850
b***o님의 리스트
  • 진짜 프랑스는 시골에 있다 진짜 프랑스는 시골에 있다 문정훈 글/장준우 사진 14,400
  • 그 좋았던 시간에 그 좋았던 시간에 김소연 저 13,050
  • 아름다운 사찰여행 아름다운 사찰여행 유철상 저 15,210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1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252쪽 | 282g | 125*200*17mm
ISBN13 9791190382045
ISBN10 1190382040

관련분류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저자 소개 (1명)

2003년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스무 해 넘는 시간 동안 세계 곳곳을 여행하고 글을 쓰며 살고 있다. 여행가. 유목하듯 살아오고 있다. 언젠가는 앉아서 유목하는 경지에 오르기를 바라며. 스무 해 넘게 여행으로 삶을 이어오며 수많은 길을 걸었다. 길 위에서 그는 아무것도 아닌 동시에 무엇이든 될 수 있었다. 여행은 언제나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게끔 했다. 더 선한 사람, 지구와 타인에게 해를 덜 끼... 2003년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스무 해 넘는 시간 동안 세계 곳곳을 여행하고 글을 쓰며 살고 있다.

여행가. 유목하듯 살아오고 있다. 언젠가는 앉아서 유목하는 경지에 오르기를 바라며. 스무 해 넘게 여행으로 삶을 이어오며 수많은 길을 걸었다. 길 위에서 그는 아무것도 아닌 동시에 무엇이든 될 수 있었다.

여행은 언제나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게끔 했다. 더 선한 사람, 지구와 타인에게 해를 덜 끼치는 존재가 되기를 갈망하게 했다. 그 간절함이 지금도 그를 여행으로 이끈다. ‘여행이란 결국 낯선 세계 속으로 뛰어들어 자신의 편협한 세계를 부수는 행위’라고 믿는 그는 오늘도 기꺼이 길을 나선다. 언제까지 여행할 수 있을까 하는 조금은 무거운 마음으로.

지은 책으로는 《소심하고 겁 많고 까탈스러운 여자 혼자 떠나는 걷기 여행》, 《외로움이 외로움에게》, 《삶의 속도, 행복의 방향》공저, 《라틴아메리카 춤추듯 걷다》, 《이 별의 모든 것은 여기서 시작되었다》, 《길 위에서 읽는 시》, 《여행할 땐, 책》, 《호의는 거절하지 않습니다》 등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174

출판사 리뷰

회원리뷰 (36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 지급됩니다.
클래스는 첫번째 회차 주문확정 시점부터 마지막 회차 주문확정 후 30일 이내 작성한 리뷰만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사락 독서모임으로 진행된 클래스는 사락 독서모임 게시판 후기로도 노출됩니다.
eBook 페이백,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35명의 예스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4/ 10.0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9.0
예스24에서 우수작으로 선정한 리뷰가 (1건) 있습니다.
종이책 주간우수작 [서평] 책으로 여행하다_098 (여행할 땐, 책)
평점8점 | YES마니아 : 로얄 w*****y | 2019-12-07 | 신고

여행할 때는 되도록 가방을 가볍게 챙기는 편이다. 집을 떠나 낯선 곳에 간다는 것은 그곳이 아무리 좋은 곳이라 해도 어느 정도의 불편함은 감수해야 할테니 그럴 때 움직임이라도 가벼워야 한다는 것이 여행에 대한 생각이기 때문이다. 그런 가방에 을 넣다니..몇 년 전의 나였다면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요즘의 나는 가벼운 책 한 권을 넣거나 기간이 제법 길어지는 경우에는 ebook을 두어 권 저장해 들고 가는 습관이 생겼다.

 

몇해 전, 무던히도 읽히지 않던 책을 여행지에서 우연히 펼쳐들었을 때 나를 한껏 끌어당겼던 순간이 있었다. , 이렇게 마음에 닿는 글이 왜 이리 눈에 안 들어왔던 것일까..고개를 갸웃하면서 한껏 책에 빠져들었었다. 그 때 알았던 것 같다. 여행지에서는 일상에서 바라보던 낱말들이 다르게 다가오기도 한다는 것을. 그것은 내가 알고 있던 내가 아닌 또 다른 모습의 나를 만나는 순간이기도 했다.

내가 낯선 여행을 함께 할 준비물로 책을 고른다면, 저자는 인생의 필수품으로 여행과 책을 고른다.

 

내 인생의 필수품 두 개를 고른다면 여행과 책이다. 근사한 집이 없어도, 든든한 통장이 없어도, 다정한 연인이 없어도, 독서와 여행이 가능한 삶이라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p.11

 

이 책에는 다양한 여행지와 그 곳에 얽힌 스물다섯 권의 책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저자는 책을 읽고 그 배경이 된 곳을 찾아가기도 하고, 또는 여행을 떠나기 전 그 곳을 알기 위해 책을 찾아보기도 한다. 종종 이 책처럼 다양한 책들에 대한 이야기가 실리는 글들을 만날 적 마다 나의 독서량이 얼마나 빈약한지를 새삼 깨닫곤 하는데, 저자가 소개한 스물다섯 권의 책들 중 내가 읽어 본 책은 한 손으로 충분히 꼽을 정도이니, 어디가서 책읽기를 좋아하노라 말하기도 머쓱한 느낌이다.

 

저자가 언급한 여행지와 책들 중 가장 눈길을 끌어 꼭 읽어보겠노라 생각한 책은 사소하고 구체적인 생의 아름다움이라는 제목으로 소개한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라는 책이었다. 저자는 어느 1월 네팔 포카라 호숫가 카페에서 이 책을 읽었다고 한다.

 

겨울 햇살이 위로라도 하듯 어깨를 어루만지는 오후였다. 책의 마지막 장을 덮고 나니 어쩔 줄 모르는 마음이 되어버렸다. 두근거리는 심장을 손끝으로 누르며 한동안 호숫가를 서성였다. 쓸쓸하면서도 아름다운 풍경을 엿본 듯 마음이 일렁였다. p.37

 

그리고 시간이 지나 소설의 배경이 된 일본 가루이자와로 여행을 떠나 다시 이 책을 읽었다 한다. 어떤 마음이 저자를 이곳으로 이끌었을까? 아마도 저자는 이 책에서 엿본 생활의 아름다움과 견고한 일상의 단면을 직접 마주하고 싶었을 것이다.

 

고단한 일상에서도 아름다운 것을 향한 갈망을 잃지 않는 사람들을 나는 존경한다.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역시 나에게는 생활의 아름다움을 예찬하는 소설로 읽혔다. 차곡차곡 튼튼하게 쌓아 올린 장작단처럼 끊임없이 이어지는 작고 사소한 노력이 모여 쉽사리 무너지지 않는 견고한 일상이 구축되는 것이리라. p.43

 

글을 읽으며, 가루이자와라는, 가보지도 못한 그곳의 고즈넉함이, 하지만 고여있지 않고 끊임없이 일상을 만들어가는 그 무던함이 느껴져 나 역시 그곳에 가보고 싶은 마음이 일었다.

 

그렇게 저자가 소개하는 낯선 곳에 한껏 빠져있다가 예전부터 가보고 싶은 지명이 나오자 반가운 마음에 한껏 입꼬리가 올라갔다. 다름아닌 가마쿠라였다.

가마쿠라는 이 책에서 소개한 바닷마을 다이어리이외에도 츠바키 문구점’, ‘반짝반짝 공화국’, 그리고 가와바타 야쓰나리가 생의 마지막을 보낸 곳이어서 막연한 궁금증이 있었던 곳이다. 그곳의 어떤 모습이, 그 분위기가 많은 이야기들을, 사람들을 그 곳으로 끌어들였을까? 

저자는 삶을 지탱하는 일상의 힘이라는 제목을 달아두었는데, 책은 읽지 못했으나 영화로 만난 이야기여서 저자가 붙인 제목에 공감이 갔다. 이 책에서는 책 이야기 외에 저자의 친구 이야기가 더해져 자신의 삶에서 저마다의 무게를 지고 묵묵히 걸어가는, 어찌보면 무겁기도 하지만 또 그렇게 서로를 껴안아 주는 사람들의 모습을 만날 수 있었다.

 

우리는 각자의 자리에서 그렇게 제 삶의 무게를 껴안고 살아간다. 때로는 찰나의 희열에 젖기도 하지만, 일상의 대부분을 우리는 외로워하거나 상처를 주고받으며 흘려보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갈 것이다. p.130

 

많은 책들과 여행지에 마음을 빼앗겼지만, 눈길을 끌었던 이야기를 하나 더 소개하면 모스크바의 신사였는데, 호텔을 벗어날 수 없는 '종신연금형'을 선고받은 주인공(백작)30 여년이라는 시간을 어떻게 보냈을지 또 그가 속한 한정된 그 공간을 어떻게 대했을지 궁금함이 일었다.

 

결국 품위 있는 삶은 공간을 대하는 태도가 아닐까. 자신이 거주하는 공간과 그 공간을 채우고 있는 것들에 대한 다정하고 성실한 태도. 아무것도 보상받지 못한다 해도, 누구도 알아주지 않는다 해도, 모든 것이 사라져버린다 해도 자신의 세계를 아끼며 가꾸는 마음을 유지할 수 있다면? 삶의 품격이란 결국 그런 마음에서 비롯되는 게 아닐까? pp.214-215

 

책을 읽을수록 읽고 싶은 책들도, 가보고 싶은 여행지도 계속해서 늘어나 언제 다 읽고 또 언제 다 가보나 말 그대로 안타까우면서도 행복한 고민에 빠지기도 했다. , 책은 이제 한 권씩 읽어나가면 되고, 여행지는 우선순위를 정해 한 곳씩 가보리라, 책장을 다 덮기도 전에 나에게 적용하기를 생각해보는 나였다.

 

나에게 여행과 독서는 다르지 않다. 여행은 몸으로 읽는 책이고, 독서는 앉아서 하는 여행이기에. 책도, 여행도 더 넓은 세계를 열어주는 문이다. p.11

 

2018. Joy

 

*나에게 적용하기

하나. 소개된 책들을 차례로 읽어보기(적용기한 : 2020)

*그중 먼저 읽고 싶은 책들을 꼽아본다면,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 ‘모스크바의 신사’, ‘어른의 맛’, ‘리스본행 야간열차’, ‘작은 것들의 신’, ‘모스크바의 신사그리고 마션이다.

두울. 소개된 여행지들을 차례로 여행하기(적용기한 : ..몇 년이 걸리려나?)

*언제갈지는 모르겠지만 아이슬란드, 러시아, 스페인 산티아고는 우선 순위에 적어본다 : )

  

*기억에 남는 문장

혼자 마실 차 한 잔을 우리는 겨울 오후에 비껴드는 햇살의 따사로움, 시내에서 일을 보고 걸어 돌아오는 초여름 밤에 밀려오는 라일락 향기, 동네의 계곡에서 겨울을 이기고 산란한 도롱뇽 알을 본 봄날의 작은 흥분감 같은 것들. 이런 기쁨을 놓치지 않으며 살고 싶다. p.43

 

생활의 작은 풍요를 날마다 누리며 살고 싶다. 모든 것이 소멸해가는 세월 속에서 삶의 의미가 되어주는 건 이토록 구체적이면서도 사소한 것들이다. p.43

 

욕망으로 인해 우리는 불행해지기도 하지만 욕망으로 인해 앞으로 나아가기도 하기에. 욕망은 삶을 향한 엔진이다..(중략)..단지 어떤 욕망을 버리고, 어떠 욕망을 선택할 것인가를 고민한다. p.59

 

우리는 종종 여기가 아닌 다른 곳을 꿈꾼다. 이곳이 아닌 저곳이라면 진정한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거라고, 어떤 가면도 쓰지 않은 얼굴로 지낼 수 있을 거라고 믿으면서 자신에게 어울리는 장소를 찾아 평생을 방황하기도 한다. 때로 장소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삶의 결이 달라진다. p.65

 

삶이 있는 한 어떤 공간에서나 고통스러운 일들은 생겨난다. 다만 시간이라는 열차의 바퀴 자국이 그 상처를 희미하게 만들 뿐. 냉정한 시간이 이제는 치유자가 되는 아이러니가 우리의 삶이다. 길고 고통스러운 치유의 과정이 고스란히 쌓여온 공간에서 우리는 다시 살아간다. p.70

 

결국 장소는 중요하지 않았다. 그곳이 어디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한 사람이 있다면, 그곳에서 나는 소외된 이방인이 아니었다. p.100

 

독서라는 행위가 주는 매력은 준비 없이 어디로든 갈 수 있다는 점이 아닐까. 이토록 쉬운 일탈은 없다. 책을 집어들기만 하면 된다. 숨 막히게 답답한 이 세계를 잠시나마 벗어나 책 안의 새로운 세상에서 나는 무엇이든 될 수 있고, 어떤 삶이든 선택할 수 있다. 멀리 떠날 수 없을 때 나는 책 속으로 떠난다. p.138

 

한 번 떠났다 돌아올 때마다 집은 조금 더 아늑해지고 일상은 더 애틋해진다. p.167

 

내가 겪어보지 못한 고통을 드러내는 어두운 그림들을 굳이 찾는 이유는 뭘까. 책을 읽는 이유, 여행을 하는 이유와 같지 않을까. 내가 알지 못하는 세계로 들어가 내가 아는 좁은 세계를 넓혀보려는 안간힘. 내 경험에만 매몰되지 않는 인간이고자 하는 갈망. 타인의 슬픔을 이해하고 싶은 마음. pp.194-19

 

우리에게 필요한 건 손을 뻗으면 닿는 거리에서 보지 않고도, 멀리서 망원경만으로 관찰한다 해도 만족하는 태도가 아닐까. 더 나아가 눈에 보이지 않는다 해도 어딘가에 존재하고 있음을 상상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보이지 않는 존재를 상상하는 것만으로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람들이 많아진다면 동물원은 사라질 테니. p.229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25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25 댓글 52 접어보기

한줄평 (18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 지급됩니다.
클래스는 첫번째 회차 주문확정 시점부터 마지막 회차 주문확정 후 30일 이내 작성한 한줄평만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eBook 페이백,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2,500원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  모바일 쿠폰의 경우 유효기간(발행 후 1년) 내 등록하지 않은 상품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모바일 쿠폰 등록 후 취소/환불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  eBook 세트 상품은 일괄 구매 조건으로 낱개 상품 대비 추가적인 할인이 제공되는 상품으로서 eBook 세트 상품은 세트 상품 전체가 일괄적으로 1개의 상품으로 취급 및 판매됩니다. 이에 따라 eBook 세트 상품 구매 후 1회 이상 다운로드 또는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라도 다운로드 되는 경우, 세트 상품 전부 및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에 대한 취소 또는 환불이 불가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대표 : 김석환, 최세라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이메일 :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EQUUS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