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이달의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신용카드 (54x86mm)
신용카드 (54x86mm)
A4용지 (210x297mm)
A4용지 (210x297mm)
dummy
영화를 보다 네 생각이 났어
미리보기 사이즈비교 공유하기
소득공제 청년패스

영화를 보다 네 생각이 났어

영화 속 편지에 이어 써내려간 19통의 답장들

이하영 | 플로베르 | 2018년 07월 30일 리뷰 총점8.6 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14건)
  •  eBook 리뷰 (0건)
  •  종이책 한줄평 (1건)
  •  eBook 한줄평 (0건)
회원리뷰(15건)
상품 가격정보
정가 13,800원
판매가 12,420 (10% 할인)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1/4

이 분야 베스트셀러

더보기이동

이 분야 신상품

더보기이동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7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390g | 130*210*20mm
ISBN13 9791196222734
ISBN10 1196222738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1명)

영화, 음악, 책으로 마음을 치유하는 독서 프로듀서이자 작가. 천천히 여행하고, 깊이 읽고, 오래도록 사랑하는 삶을 꿈꾸는 그녀는 방송작가, 영화 칼럼니스트, 에디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작 활동을 하고 있다. KBS 클래식 FM, MBC FM4U 등에서 일하며 클래식을 공부했고, OBS TV 〈전기현의 씨네뮤직〉에서 5년간 대본을 구성하며 영화의 바다에 푹 빠져 지냈다. 출판전문잡지 《기획회의》에 ‘북인시네마’... 영화, 음악, 책으로 마음을 치유하는 독서 프로듀서이자 작가. 천천히 여행하고, 깊이 읽고, 오래도록 사랑하는 삶을 꿈꾸는 그녀는 방송작가, 영화 칼럼니스트, 에디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작 활동을 하고 있다. KBS 클래식 FM, MBC FM4U 등에서 일하며 클래식을 공부했고, OBS TV 〈전기현의 씨네뮤직〉에서 5년간 대본을 구성하며 영화의 바다에 푹 빠져 지냈다. 출판전문잡지 《기획회의》에 ‘북인시네마’, ‘예술가의 서재’, ‘영화 속의 편집자’ 코너 연재를 통해 영화 속 책의 장면들을 소개했으며 인터뷰 코너 ‘기획회의가 만난 사람’을 맡아 책을 읽고 쓰고 만드는 사람들을 인터뷰했다. 2016년 봄부터 2018년 봄까지 KBS 라디오 독서 프로그램 〈이주향의 인문학 산책〉을 구성하고 대본을 썼다. 지은 책으로 『조제는 언제나 그 책을 읽었다』(2008), 『예술가의 서재』(2015), 『영화를 보다 네 생각이 났어』(2018), 『왜 그땐 아프지 않게 사랑하는 법을 몰랐을까?』(2018), 『누군가 함께라는 것만으로 우리는 괜찮을 것이다』(2020) 등이 있다. 현재 ‘읽고쓰기연구소’ 대표 편집자로 일하며, 읽고 쓰는 일을 함께할 사람들을 찾고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O에게, 이제 그 실수를 바로잡으러 갑니다」중에서

출판사 리뷰

회원리뷰 (14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 지급됩니다.
클래스는 첫번째 회차 주문확정 시점부터 마지막 회차 주문확정 후 30일 이내 작성한 리뷰만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사락 독서모임으로 진행된 클래스는 사락 독서모임 게시판 후기로도 노출됩니다.
eBook 페이백,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14명의 예스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8.6/ 10.0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7.0
  • 50대 8.0
예스24에서 우수작으로 선정한 리뷰가 (1건) 있습니다.
종이책 주간우수작 [서평] 영화를 보다가_070 (영화를 보다 네 생각이 났어)
평점8점 | YES마니아 : 로얄 w*****y | 2018-08-19 | 신고

영화를 보다 네 생각이 났어


가을 같은 책이네’..제목을 마주한 순간 가장 먼저 떠오른 생각이었다. 유래 없다는 이 찌는 듯한 여름 날에 말이다. 그러다가 책을 받아들고서는 까만 밤을 떠올렸다. 노란색 표지를 본 순간 별 같고, 달 같은 느낌이 들어서인가, 혼자 중얼거리며 말이다.

그렇게 이 책은 읽기 전부터 내게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책은 제목에 충실하게 열아홉 편 의 영화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그 영화를 보다 떠오른 누군가에게 보내는 편지글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저자는 그렇게 가족에게, 친구에게 또는 대상이 모호한 그 누군가(저자에게는 구체적인 상대방이 있었을 지도 모르지만)에게 말을 건넨다.


영화를 좋아하는 터라 열아홉 편의 영화 중 몇 편이나 본 것일지 궁금해 하며 목차를 살펴보았지만 내가 알고 있는(제목이라도 들어본) 영화까지 합쳐 세어보아도 반이 채 되지 않았다. 이 책에서 이야기 하는 영화들을 잠시 들여다보면 다음과 같다.


part 1 어떻게 지내나요

- [라벤더의 연인들] / [줄리아] / [일 포스티노] / [레이디 수잔]
part 2 여전히 당신을 기억하고 있어요 
- [로즈] / [오네긴] / [그을린 사랑]
part 3 나를 잊지 말아요
- [아가씨] /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 [카드보드 복서] / [맨체스터 바이 더 씨]
part 4 영원히 함께한다는 말
- [그녀] / [스틸 앨리스] / [병 속에 담긴 편지] / [라빠르망]

part 5 정말 고마웠어요
- [블랙] / [쇼생크 탈출] / [맥베스] / [남아 있는 나날


어떤 글은 영화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 편지라기보다는 영화감상문을 읽는 듯하기도 했고, 또 반면에 영화의 내용이 어떤 것인지 궁금해지게 만드는 글도 있다. 하지만 그 역시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것은 영화를 보다 누군가를 떠올린다는 것은 영화의 전체 줄거리가 될 수도, 영화 속 주인공의 작은 미소일 수도 아니면 영화를 배경으로 흐르던 음악일 수도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이 중 내 마음을 끌었던 영화와 편지글을 꼽아보면 내가 보지 못한 영화 카드보드 복서(노숙자 윌리가 화재 사고가 있었던 집에서 발견한 그을린 일기장을 읽고, 엄마를 잃은 소녀에게 편지를 쓰기 시작하는 이야기, pp.137-152)’와 영화를 보고 한참을 여운이 남았던 스틸 앨리스(알츠하이머 병에 걸려 자신의 주변을 하나씩 잊어가는 앨리스와 가족들의 이야기, pp.178-188)’였다.


두 편 모두 서로 연결되어 있는 사람들의 관계를, 그 관계를 알거나 모르더라도(또는 잊어가더라도), 보여주고, 그 관계 속에서 자신을 찾게도 또 돌아보게도 해준다. 마치 처음 마주한 윌리와 소녀가 서로를 안아주는 장면(물론 소녀의 일기를 읽은 윌리에게 그녀는 이미 소중한 친구였으나)이나 앨리스가 딸 리디아에게 어눌한 발음으로 ‘LOVE’라 말하는 장면처럼 말이다.


약속이 지켜지는 건, 어쩌면 약속한 사람의 몫이 아닌지도 몰라. 그 약속을 소중히 여기고, 이루어지길 바라는 사람들의 희망으로 지켜지는 걸 거야. pp.149-150


발음은 어눌하고, 입술을 떼는 것조차 힘이 들지만, 리디아는 엄마가 말한 것이 사랑이라는 걸 알아. 마지막까지 원하는 것, 끝까지 잊지 못하는 것이 사랑이라는 걸, 우리는 알지. p. 187


우리 삶의 기한은 내가 세상에 쓸모 있는 날까지가 아니고, 내가 나 자신을 기억하는 날까지도 아니고, 사랑을 느끼는 날까지라는 걸. p.188


책을 읽으며, 누구나 부치지 못할 편지 여러 통을 마음으로 쓰고 지우기를 반복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문득 떠오르는 누군가에게 또 어쩌면 내 안의 나에게 말이다. 그리고 그 중 많은 편지가 비록 상대에게 닿지 않을테지만, 또 그러면 어떤가, 어쩌면 닿지 못하는 편지가 더 많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들었다저자의 말처럼 말이다.


편지를 썼으면, 쓴 것으로 되었습니다. 사랑했으면, 사랑한 것으로 되었습니다. p.84

- Y에게, 당신을 사랑합니다, 왜 숨기나요? / [오네긴] 중에서



*나에게 적용하기

스틸 앨리스’ 책 읽기(적용기한 : 올 가을 중으로)

*이 책에서 소개한 많은 영화들이 책을 원작으로 하고 있어서 읽고 싶은 책들이 늘었다 : )


*기억에 남는 문장

얼마 전 레너드 코헨의 부음 소식을 들으면서, 그가 여태 살아 있는 사람이었다는 사실에 깜짝 놀라기도 했다. 그의 목소리는, 내게는, 지난 시절의 기억 사이에 꽃혀 있는 책갈피 같은 거니까. 어쩌면 기억 속 가수의 목소리란 기억의 책장에 꽂아둔 껌 종이 같은 존재이거나 조심스레 접어둔 책 모서리 같은 건지도 모르지. p.26

- K에게, 창가에서 너를 생각한다 / [줄리아]


사라져야만 태어나는 진실이 있지요.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한참을 돌아가야 할 때가 있습니다. p.97

- F에게, 함께 있다는 건 멋진 일이겠지요 / [그을린 사랑]


책을 읽다가 가슴이 뛰고 얼굴이 붉어지면, 바로 거기에 나를 구원할 열쇠가 있다고 생각하면 그리 틀리진 않을 것 같아. ‘아가씨를 보고 눈물이 났다면, 거기에 내 감옥의 열쇠가 있기 때문일 거야. p.123

- N에게, 맨손을 내밀어 너와 내가 서로를 움켜쥐고 /[아가씨]


우리는 어차피 서로 다른 세계 속에서 각자의 서사를 구성하며 살아가고 있다는 것. 그걸 인정하는 것이 그토록 뼈아픈 일일지라도 말입니다. 하나의 사건을 두고 우리는 서로 마음이 맞을 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때가 더 많지요. p.133

- M에게, 당신 곁에 있는 그 사람이 /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사람이 사람을 만나 서로의 열정에 공명하고, 사랑에 빠지고, 다가오는 상황을 헤쳐 가는 것이 얼핏 보면 함께인 것 같지만, 사실 그들은 각자의 다리를 건너가는 중일 뿐이지 않나요. 그들이 두고 온 이편이 다르듯 그들이 건너간 다리의 저편도 다를 것이니까요. p.135

- M에게, 당신 곁에 있는 그 사람이 /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굳이 넘어진 자리에 멈춰서 상처를 자꾸 덧입혀가며 주저앉아 있는 이유는 뭘까요. 어쩌면 우리의 마음 안에는 넘어진 내 잘못을 인정하려 하지 않는 노인의 완고함과 넘어진 나를 두고 혼자 가버린 이가 금방이라도 돌아와 손을 내밀어줄 거라고 기대하는 어린아이의 미숙함이 함께 살고 있기 때문일 거라고, 그 둘을 같이 끌어안고 있기 때문이라고 혼자 짐작해봅니다. pp.170-171

- U에게, 앞으로도 당신을 항상 사랑할 거야 / [그녀]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23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23 댓글 42 접어보기

한줄평 (1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 지급됩니다.
클래스는 첫번째 회차 주문확정 시점부터 마지막 회차 주문확정 후 30일 이내 작성한 한줄평만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eBook 페이백,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2,500원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  모바일 쿠폰의 경우 유효기간(발행 후 1년) 내 등록하지 않은 상품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모바일 쿠폰 등록 후 취소/환불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  eBook 세트 상품은 일괄 구매 조건으로 낱개 상품 대비 추가적인 할인이 제공되는 상품으로서 eBook 세트 상품은 세트 상품 전체가 일괄적으로 1개의 상품으로 취급 및 판매됩니다. 이에 따라 eBook 세트 상품 구매 후 1회 이상 다운로드 또는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라도 다운로드 되는 경우, 세트 상품 전부 및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에 대한 취소 또는 환불이 불가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대표 : 김석환, 최세라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이메일 :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EQUUS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