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이달의 혜택 모음
슈퍼특가
1/6

빠른분야찾기


신용카드 (54x86mm)
신용카드 (54x86mm)
A4용지 (210x297mm)
A4용지 (210x297mm)
dummy
나의 칼이 되어줘
미리보기 사이즈비교 공유하기
소득공제

나의 칼이 되어줘

다비드 그로스만 저/김진석 | 웅진지식하우스 | 2018년 04월 06일 리뷰 총점9.1 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15건)
  •  eBook 리뷰 (0건)
  •  종이책 한줄평 (2건)
  •  eBook 한줄평 (0건)
회원리뷰(17건)
상품 가격정보
정가 14,800원
판매가 13,320 (10% 할인)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 현재 새 상품은 구매 할 수 없습니다. 아래 상품으로 구매하거나 판매 해보세요.

절판

수량
1/4
광고 AD

나의 칼이 되어줘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4월 06일
쪽수, 무게, 크기 478쪽 | 638g | 145*210*30mm
ISBN13 9788901222578
ISBN10 8901222574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수상내역 및 미디어 추천 분류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2명)

이스라엘 현대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노벨문학상 후보로 지명될 만큼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다비드 그로스만은 이스라엘 정부의 대팔레스타인 정책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쉼 없이 낸 평화 운동가이기도 하다. 1954년 예루살렘 출생으로 히브리 대학교에서 철학과 연극을 공부했으며, 이스라엘 라디오 방송국에서 기자로 일했다. 방송국에서 일하는 동안 소설 두 권과 단편집 한 권을 출간했다. 소설과 희곡, 논픽션, 아동서 등 다... 이스라엘 현대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노벨문학상 후보로 지명될 만큼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다비드 그로스만은 이스라엘 정부의 대팔레스타인 정책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쉼 없이 낸 평화 운동가이기도 하다. 1954년 예루살렘 출생으로 히브리 대학교에서 철학과 연극을 공부했으며, 이스라엘 라디오 방송국에서 기자로 일했다. 방송국에서 일하는 동안 소설 두 권과 단편집 한 권을 출간했다. 소설과 희곡, 논픽션, 아동서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집필한 그로스만은 “국가적 갈등 상황이라는 외줄 위에서 끝없이 비틀대며 중심을 잡으려는 줄타기 곡예사_[가디언]”라는 평을 받으며, 힘과 정의의 균형이 위태로운 이스라엘의 현실을 과감히 작품으로 옮겨냈다.

지금까지 이스라엘 에메트상, 프랑스 문화예술공로훈장, 독일 북스테후더 불레상, 프랑크푸르트 평화상 등을 수상했으며, 2006년 이스라엘-레바논 전쟁에서 아들이 사망하는 비극을 바탕으로 집필한 소설 『땅끝까지To the End of the Land』로 전미 도서비평가협회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그리고 『말 한 마리가 술집에 들어왔다A Horse Walks into a Bar』로 2017년 맨부커 인터내셔널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으며 다시금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지금까지 그의 작품들은 미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핀란드, 러시아 등에서 36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으며, 국내에는 『사자의 꿀(Lion’s Honey)』, 『시간 밖으로(Falling Out of Time)』가 소개되었다.
서강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에 있다. 스릴러, 호러 소설을 전문으로 번역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 『검은 비밀의 밤』, 『블루존』, 『연쇄살인범 파일』,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댈러웨이 부인』 등이 있다. 특히 스릴러, 호러 소설의 생명력을 불어넣는 생동감 넘치는 그의 번역스타일은 독자를 몰입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다. 서강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에 있다. 스릴러, 호러 소설을 전문으로 번역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 『검은 비밀의 밤』, 『블루존』, 『연쇄살인범 파일』,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댈러웨이 부인』 등이 있다. 특히 스릴러, 호러 소설의 생명력을 불어넣는 생동감 넘치는 그의 번역스타일은 독자를 몰입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460

출판사 리뷰

추천평

“인간의 가장 깊은 감정들이 봇물처럼 쏟아지는 이야기. 당신은 세계 어느 곳에서도 발견하기 어려운 독창적이고 재능을 갖춘 작가의 소설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

- [뉴욕 타임스]
“열정적이고 선정적이며 아찔할 뿐 아니라 황홀하다.”
- [가디언]
“쓰기에 관한 탐구인 동시에 절대적인 자유의 한순간을 탐구하는 책.”
- [가디언]
“인간의 어두운 얼굴을 발견해내는 낭만적인 이야기다. 수많은 매혹적인 오후를 선사할 작품.”
- [프랑크푸르터 룬트샤우]

회원리뷰 (15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 지급됩니다.
클래스는 첫번째 회차 주문확정 시점부터 마지막 회차 주문확정 후 30일 이내 작성한 리뷰만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사락 독서모임으로 진행된 클래스는 사락 독서모임 게시판 후기로도 노출됩니다.
eBook 페이백,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15명의 예스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0/ 10.0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0.0
  • 20대 8.0
  • 30대 8.0
  • 40대 9.0
  • 50대 10.0
예스24에서 우수작으로 선정한 리뷰가 (1건) 있습니다.
종이책 주간우수작 당신의 정체성은 얼마나 무거운가요?
평점10점 | l****1 | 2018-05-15 | 신고


 그래요, 내가 바라는 건 그거예요. 나의 칼이 되어주세요. 그럼 맹세코 나도 당신의 칼이 되어줄게요. 예리하지만 연민이 깃든, 내 것이 아닌 당신의 단어들로요.(p. 19 ~ 20)

 

 다비드 그로스만이 98년에 발표한 '나의 칼이 되어줘'는 편지로만 이루어진 서간체 소설이다.

 그러고 보니 같은 이스라엘 작가인 아모스 오즈가 쓴 '여자를 안다는 것'이 생각난다. 이 소설 역시 서간체 소설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재밌게도 이 '아모스'란 이름이 '나의 칼이 되어줘'에서도 나온다. 남자 야이르에게 편지를 받는 미리엄의 남편 이름이 바로 '아모스'인 것이다. 오즈의 소설은 89년에 나왔는데, 그렇다면 '나의 칼이 되어줘'는 '여자를 안다는 것'의 오마쥬일까? 그냥 재미로 떠오른 생각만은 아니다. '나의 칼이 되어줘'의 야이르 역시 파티에서 우연히 한 번 보았을 뿐, 일면식도 없었던 여자에게 장장 6개월에 걸쳐 편지를 보내는 이유가 다름아닌 미리엄을 알기 위해서이니까 말이다.


 그렇다고 이 소설을 단순히 연애 소설로 보면 곤란하다.

 비록 야이르와 미리엄이 사랑의 밀어를 속삭인다고 해도 그건 부차적인 것에 지나지 않는다. 이 소설이 정말로 보여주고자 하는 것은 '고정된 정체성'이란 덫에 갇혀버린 자의 비애 혹은 절규이니까 말이다. 그래서 이다. 미리엄 보고 칼이 되어 끊어달라고 하는 게 아니다. 미리엄에게 편지를 쓰는 것 자체가 칼인 것이다. 인용한 문장에서 우리가 '칼'말고 주목해야 하는 것은 바로 '당신의 단어들'이란 말이다. 바로 이 말에서 우리는 편지 자체가 칼이라는 걸 알 수 있다. 당신의 단어, 그건 곧 나를 벗어나 타자를 받아들이겠다는 의미이니까. 그렇게 이 소설은 자신을 가두고 있는 정체성에서 탈피하고자 하는 몸부림이다. 소설의 마지막에서 야이르가 벌거벗은 몸이 되는 것도 이와 연관 있을 것이다.



 다시 아모스 오즈의 '여자를 안다는 것'을 가져오고자 한다.

 여기서 '여자'란 단순히 성별의 존재가 아니다. 그것은 바로 남자에게 있어 '절대적 타자로서의 여자'이다. 다시 말해, 아모스 오즈의 '여자를 안다는 것'은 그 타자성을 받아들이고 헤아리는 것을 뜻한다. 다비드 그로스만의 '나의 칼이 되어줘'도 마찬가지다. 부모에게서 물려받은, 이미 신체로 육화되어 도저히 자신의 힘으론 벗어날 수 없는 자신의 정체성에서 타자의 도움으로 벗어나고자 한다. 바로 타자에게 글을 쓰는 것으로 말이다.


 야이르도, 미리엄도 상대에게 주는 편지에 자신의 곤경을 지속적으로 기입한다.(이 소설은 3부로 되어 있는데, 1부는 야이르가 미리엄에게 보낸 편지로만 채워져 있고 2부는 미리엄이 야이르에게 보내는 편지로만 채워져 있다. 그리고 마지막 3부는 둘이 직접 만나는 과정을 그린다.) 그런데 그 곤경의 원인을 알고보면 대부분 내부에 확정된 정체성에서 비롯된다. 특히 야이르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정체성을 싫어한다. 그는 어떻게든 거기서 탈피하려고 하는데, 그런 그를 좌절시키는 존재가 있다. 바로 자신의 아들이다. 그는 평생 부모와 다른 사람이 되고자 했건만 아들에겐 부모와 똑같은 사람이 되어버리는 것이다. 아들 앞에서, 아들에게 행하는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그는 부모에게서 물려받은, 사회화를 통해 형성된 그 정체성이 얼마나 완강하게 자신을 지배하고 있는지 발견한다. 그토록 벗어나고자 하였지만 여전히 그림자처럼 들러붙어 있는 정체성을. 이로 인한 그의 절망이 일면식도 없는 미리엄에게 편지를 쓰게 했던 것이다. 글을 쓰는 그 순간만큼은 자신의 정체성에서 달아나 타자가 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이런 의미에서 '나의 칼이 되어줘'는 글쓰기의 의미를 묻는 작품이라 할 수 있다.

 이것은 그대로 '사랑 항목을 참조하라'가 문학의 의미를 물었던 것과 이어진다. 문학이 글쓰기의 한 형태인 것을 감안하면 다비드 그로스만이 포착하고자 하는 범위가 넓어졌다고 할 수 있겠다. 다비드 그로스만이 글쓰기의 의미 가운데 중시해서 불러내는 것은 바로 '타자- 되기'로써의 글쓰기다.


 사실 어떤 대상에 대해 글을 쓰면 글을 쓰는 자신은 쓰면서 늘 그 대상에 대해 생각해야 하므로 바로 그 대상, 타자가 된다고 할 수 있다. 이건 내 말이 아니라 프랑스의 철학자 들뢰즈의 말이다. 그는 단적으로 말했다. '글을 쓴다는 것은 타자가 되는 것이다'라고. 그렇게 들뢰즈는 동물에 대해 글을 쓰면 '동물 되기'이고 여성에 대해 글을 쓰면 '여성 되기'라 말했다. 글쓰기에는 그러한 탈주의 힘이 있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매혹적이고 지금도 지속되는 것이다. 그러고 보면 편지란 '타자 - 되기'의 가장 대표적인 글쓰기가 아닐까 싶다. 우리는 다른 어떤 글보다 편지를 쓸 때 가장 많이 상대인 타자를 생각하는 까닭이다. 누구도 자신의 감정과 생각만 고려하여 편지를 쓰는 사람은 없다. 늘 이 편지를 받은 상대의 기분과 반응을 염두에 두고 쓰게 된다. 편지는 지극히 타자 중심적인 글쓰기인 것이다. 바로 이러한 편지의 성격 때문에 다비드 그로스만은 '나의 칼이 되어줘'를 서간체 소설로 만든 것이라 본다.


 사실 정체성 탈피에 관해선 누구보다 할 말이 많은 것이 다비드 그로스만이다.

 그는 현재 가장 활발하게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에 대한 태도를 비판하는 작가이니까 말이다.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에 대한 공격적인 태도는 근본적으로 정체성 때문이다. 종교로 더욱 강화된 그들의 고정된 정체성이 타자를 전혀 인정 안하기 때문이다. 그들의 확고한 정체성 앞에서 타자란 공존해야 할 사람이 아니라 그저 제거해야 할 적에 지나지 않는다. 바로 그런 마음이 얼마전 전 세계에 보도되어 충격을 주었던, 비무장 민간인 팔레스타인을 웃으며 저격하는 이스라엘 병사를 낳은 것이다. 그러므로 그러한 이스라엘이 문제라고 생각하는 다비드 그로스만이 고정된 정체성을 문제삼지 않을 수 없다. 그 문제 의식이 바로 '나의 칼이 되어줘'로 만개한 것이다.


비단 이스라엘만이 아니다.

 특정한 사회 속에서 형성된 정체성을 절대시하는 바람에 빚어지는 갈등은 세계 도처에서 일어나고 있다. 그 갈등과 대립 속에서 무고하게 희생되는 목숨들을 보노라면 하루빨리 이러한 정체성의 중력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다는 게 느껴진다. 그렇지 않아도 미국의 철학자 주디스 버틀러는 정체성은 선험적으로 형성되는 것이 아니라 삶면서 내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느냐에 따라 만들어진다고 말한 바 있다. 그게 바로 수행적 정체성이다. '나의 칼이 되어줘'는 이제 우리도 정체성을 너무 무거운 것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기분에 따라 옷을 바꿔 입듯, 가볍게 여길 때가 되었다는 걸 생각하게 만든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12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12 댓글 13 접어보기

한줄평 (2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 지급됩니다.
클래스는 첫번째 회차 주문확정 시점부터 마지막 회차 주문확정 후 30일 이내 작성한 한줄평만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eBook 페이백,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2,500원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  모바일 쿠폰의 경우 유효기간(발행 후 1년) 내 등록하지 않은 상품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모바일 쿠폰 등록 후 취소/환불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  eBook 세트 상품은 일괄 구매 조건으로 낱개 상품 대비 추가적인 할인이 제공되는 상품으로서 eBook 세트 상품은 세트 상품 전체가 일괄적으로 1개의 상품으로 취급 및 판매됩니다. 이에 따라 eBook 세트 상품 구매 후 1회 이상 다운로드 또는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라도 다운로드 되는 경우, 세트 상품 전부 및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에 대한 취소 또는 환불이 불가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대표 : 김석환, 최세라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이메일 :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EQUUS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