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이달의 혜택 모음
슈퍼특가
1/6

빠른분야찾기


신용카드 (54x86mm)
신용카드 (54x86mm)
A4용지 (210x297mm)
A4용지 (210x297mm)
dummy
손민호의 문학터치 2.0
미리보기 사이즈비교 공유하기
소득공제 청년패스

손민호의 문학터치 2.0

21세기 젊은 문학에 관한 발칙한 보고서

손민호 | 민음사 | 2009년 01월 12일 리뷰 총점9.0 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4건)
  •  eBook 리뷰 (0건)
  •  종이책 한줄평 (0건)
  •  eBook 한줄평 (0건)
회원리뷰(4건)
상품 가격정보
정가 15,000원
판매가 13,500 (10% 할인)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1/4

이 분야 베스트셀러

더보기이동

이 분야 신상품

더보기이동

이 책이 담긴 리스트

더보기이동
t******k님의 리스트
  •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 노희경 저 9,000
  • 그림에, 마음을 놓다 그림에, 마음을 놓다 이주은 저 11,520
  • 윤광준의 생활명품 윤광준의 생활명품 윤광준 저 10,800
p****p님의 리스트
  • 루미너리스 세트 루미너리스 세트 앨리너 캐턴 저/김지원 역 26,550
  • 수업의 고수들, 수업.교육과정 .평가를 말하다 수업의 고수들, 수업.교육과정 .평가를 말하다 박현숙 등저 15,300
  • 철학의 다섯 가지 대답 철학의 다섯 가지 대답 뤽 페리,클로드 카플리에 공저/이세진 역 13,500
h******2님의 리스트
  • 서울을 먹다 서울을 먹다 황교익,정은숙 공저 14,400
  • 반칙 선생님 반칙 선생님 우다가와 유코 저/고향옥 역 8,100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1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425쪽 | 543g | 151*194*30mm
ISBN13 9788937482458
ISBN10 8937482452

관련분류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1명)

중앙일보 레저팀장. 2002년부터 여행기자로 살고 있다. 『제주, 오름, 기행』 『규슈 올레』 『손민호의 문학터치 2.0』을 혼자 썼고 『미국 국립공원을 가다』 『김영갑』 『대한민국 해안누리길』 등을 함께 썼고 『남이섬에 가고 싶다』 『올림픽 아리바우길』 등을 기획했다. ‘홍콩백끼’ 프로젝트 설계자 및 지휘자. 중앙일보 레저팀장. 2002년부터 여행기자로 살고 있다. 『제주, 오름, 기행』 『규슈 올레』 『손민호의 문학터치 2.0』을 혼자 썼고 『미국 국립공원을 가다』 『김영갑』 『대한민국 해안누리길』 등을 함께 썼고 『남이섬에 가고 싶다』 『올림픽 아리바우길』 등을 기획했다. ‘홍콩백끼’ 프로젝트 설계자 및 지휘자.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256

출판사 리뷰

추천평

손민호는 몸을 부딪쳐서 글을 쓴다. 그는 자신의 젊음으로 젊은 문학을 겨눈다. 그의 육탄이 대상에 부딪쳐서 폭음과 파열을 일으킬 때, 그의 글은 거침없고 발랄하다. 그래서 그의 글은 시를 말할 때보다 시인을 말할 때 더욱 재미있다. 문학이 세속에 거처하는 여러 모습을 확인하는 것이 그의 글을 읽는 즐거움이다.
김훈 (소설가, 자전거 라이더)
손민호 기자가 동시대 문인들에 대한 이야기를 책으로 펴낸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올 것이 왔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문학 담당 기자로서 겉으로는 무덤덤하게 중립을 가장해야 했으나 그가 속으로는 작가와 문학에 대한 애정으로 들끓어 할퀴어지고 아파하며 앓았다는 것을 이 책은 여지없이 보여 준다. 개인적으로 나와는 여섯 시간 정도 너끈히 수다를 떠는 유일한 젊은이, 누군가 우리의 수다를 듣고 있다가 장소팔, 고춘자 이래 이런 커플 처음 보았다고 했던가. 우리 젊은 손민호 기자의 문학에 대한 사랑의 결실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공지영 (소설가)

회원리뷰 (4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 지급됩니다.
클래스는 첫번째 회차 주문확정 시점부터 마지막 회차 주문확정 후 30일 이내 작성한 리뷰만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사락 독서모임으로 진행된 클래스는 사락 독서모임 게시판 후기로도 노출됩니다.
eBook 페이백,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4명의 예스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0/ 10.0
예스24에서 우수작으로 선정한 리뷰가 (1건) 있습니다.
종이책 주간우수작 쩝, 쩝, 쩝
평점9점 | w******e | 2009-02-26 | 신고
 먼저 지은이에 대한 두 가지 짧은 생각. 1. 이른바 '조-중-동'찌라시로 일컫어지는 신문들에대하여는 아예 접근을 금지하기에 '손민호'라는 기자의 이름을 처음 들었다는 것이다. 2. 그런데 그 이름이 왠지 정감이 가고 좋게 다가온다는 것이다. 왜냐구? ○○자이언츠 프로야구단의 광팬인 내게 손민한과 강민호를 합쳐놓은 지은이의 이름이 어찌 정겹지 않겠는가. 
 그런데 이름도 들어보지 못한 지은이의 책을 선뜻 손에 든 까닭은 무엇일까? 그것은 지은이가 우리 시대의 젊은 작가들과 나눈 사적인 이야기들이 탐나서이다. 서른명의 등장 작가들중 내가 직접 만나본 작가들이야 반도 채 안되지만 그래도 스무명 가까이는 문학판을 기웃거리는 내가 들어본 이름들이었고 게다가 단순히 작품에 대한 평이라기보다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들이라 재미있을 것 같아서였다. 그리고 그 기대는 빗나가지 않는다.
 개별 작가들에 관한 지은이의 이야기들도 좋지만 특정 작품에 대한 찬사, 예를들어, 무려 두 쪽(356~357)에 이르는, 소설 [고래]에 대한 넘쳐나는 찬사만으로도 나는 이 지은이의 취향이 나랑 크게 다르지 않음을 확인할 수 있었고 책을 읽는 내내 약간은 들뜬 기분으로 그가 들려주는 이야기속에서 노닐 수 있었다. 나도 비슷한 세대임을 주장할 수 있는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앞서 언급한 [고래]의 작가 천명, 강건한 느낌의 여류! 시인이자 소설가인 김선우,그리고 최근 시단의 핵인 문태준 시인 등의 이야기가 나를 매혹시키는 맛있는 이야기들이었다. 마치 맛난 음식을 앞에두고 쩝쩝거리듯이 말이다. 그리고 지은이는 내가 즐겨쓰는 낱말인 '쩝'를 제대로 구사할 줄 안다. 이것 역시 마음에 든다.
 이 정도면, 군대에서 최소한 중대장이다. ! ( "서문"에서 ) (7)
 책의 구성중 개별 작가의 이야기를 몇 명씩 나누어 갈무리하는 끝자락에 더해진 그의 글들도 좋다. 특히나 "김훈에 관하여"(136~139)"우리들의 일그러진 마광수"(178~181)이야기는 전혀 다른 두 작가의 이야기임에도 내게는 그들을 바라보는 지은이의 일관된 애정을 느낄 수 있어 좋았다. 그리고 이런 글은 아무나 쓸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대상이 되는 사람-작가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충만하여야만 가능한 글들을 손민호라는 처음 만난 기자가 써내고 있는 것이다. 아, 나는 다시 기자라는 직업이, 부러워진다. 쩝.
 참, 그리고 이 책의 매력중 한가지, 작가들의 흑백사진이 던져주는 앞 이야기와의 조화 혹은 부조화도 놓치면 안될 것이다. 어쩌면 소소하거나 시시콜롤한 지은이와 작가와의 술자리 이야기들 뒤에 묵묵히 등장하는 작가들의 모습은 여태 알아왔던 느낌과는 다른 모습을 전해준다. 이럴테면 비슷한 느낌을 갖고 있었지만 이번 글을 통하여 다시 한 번 의식하게된 김선우 시인의 눈동자 같은 것 말이다.
 하여, 지금 이 시대의 작가들을 만나고픈 이들이라면, 그들의 목소리를 한단계 걸러서라도 들어보고 싶은 이라면 이 책으로 오시라. 다른 어디에서 들을 수 없는 이야기도 만날 수 있으리니 - 문태준 시인의 아내도 모르는 숨겨둔 비화(189)도 있다. - 궁금하시면 덤벼드시기를…. 이 시대 젊은 작가들과 뜻밖에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이 책, 권할만하다. 끝으로 이 책에서 만난 통쾌한 시 한편 옮겨둔다.
서른 해 넘도록 연인들과 노닐 때마다 내가 조금쯤 부끄러웠던 순간은 오줌 눌 때였는데 문밖까지 소리 들리면 어쩌나 힘주어 졸졸 개울물 만들거나 성급하게 변기 물을 폭포수로 내리며 일 보던 것인데
마흔 넘은 여자들과 시골 산보를 하다가 오동나무 아래에서 오줌을 누게 된 것이었다 뜨듯한 흙냄새와 시원한 바람 속에 엉덩이 내놓은 여자들 사이, 나도 편안히 바지를 벗어 내린 것인데
소리 한 번 좋구나! 그중 맏언니가 운으르 뗀 것이었다 젊었을 땐 왜 그 소릴 부끄러워했나 몰라, 나이 드니 졸졸 개울물 소리 되려 창피해지더라고 내 오줌 누는 소리 시원타고 좋아라 하는 것이었다
그러고 보니 딸애들은 누구 오줌발이 더 힘이 좋은지, 더 넓게, 더 따듯하게 번지는지 그런 놀이는 왜 못하고 자라는지 몰라, 궁금해하며 여자들 깔깔거리는 사이
문밖까지 땅끝까지 강물 소리 자분자분 번져 가고 푸른 잎새 축축 휘늘어지도록 열매 주렁주렁 매단 오동나무가 흐뭇하게 따님들을 굽어 보시는 것이었다
           - <오동나무의 웃음소리>, 김선우 [도화아래 잠들다] (272)
 이 詩도, 이 冊도 '흐뭇하게' 바라볼 수 있어서 참 좋다.
2009.2.26. 가문 이 땅 적셔줄 비를 기다리는 날들입니다.
들풀처럼
*2009-056-02-28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0 댓글 0 접어보기

한줄평 (0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 지급됩니다.
클래스는 첫번째 회차 주문확정 시점부터 마지막 회차 주문확정 후 30일 이내 작성한 한줄평만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eBook 페이백,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2,500원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  모바일 쿠폰의 경우 유효기간(발행 후 1년) 내 등록하지 않은 상품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모바일 쿠폰 등록 후 취소/환불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  eBook 세트 상품은 일괄 구매 조건으로 낱개 상품 대비 추가적인 할인이 제공되는 상품으로서 eBook 세트 상품은 세트 상품 전체가 일괄적으로 1개의 상품으로 취급 및 판매됩니다. 이에 따라 eBook 세트 상품 구매 후 1회 이상 다운로드 또는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라도 다운로드 되는 경우, 세트 상품 전부 및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에 대한 취소 또는 환불이 불가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대표 : 김석환, 최세라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이메일 :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EQUUS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