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이달의 혜택 모음
슈퍼특가
1/6

빠른분야찾기


신용카드 (54x86mm)
신용카드 (54x86mm)
A4용지 (210x297mm)
A4용지 (210x297mm)
dummy
삶과 꿈, 자연에 담다
미리보기 사이즈비교 공유하기
소득공제 보림한국미술관-15

삶과 꿈, 자연에 담다

[ 양장 ]
김도경 | 보림 | 2007년 09월 05일 리뷰 총점10.0 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3건)
  •  eBook 리뷰 (0건)
  •  종이책 한줄평 (0건)
  •  eBook 한줄평 (0건)
회원리뷰(3건)
상품 가격정보
정가 25,000원
판매가 22,500 (10% 할인)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1/4

보림한국미술관

더보기이동

이 분야 베스트셀러

더보기이동

이 분야 신상품

더보기이동

이 책이 담긴 리스트

더보기이동
l*****a님의 리스트
  • 다정한 벗·든든한 수호신 다정한 벗·든든한 수호신 이원복 저 22,500
  • 우리 땅 진경산수 우리 땅 진경산수 진준현 저 22,500
  • 우리 목가구의 멋 우리 목가구의 멋 김미라 저 22,500
m****e님의 리스트
  • 뇌를 위한 다섯 가지 선물 뇌를 위한 다섯 가지 선물 에란 카츠 저/김현정 역 13,500
  • 고택에서 빈둥거리다 길을 찾다 고택에서 빈둥거리다 길을 찾다 이용재,이화영 공저 13,500
  • 들을수록 신기한 사찰 이야기 들을수록 신기한 사찰 이야기 목경찬 저 11,700
j********0님의 리스트
  • 협동조합으로 집짓기 협동조합으로 집짓기 홍새라 저 16,200
  • 걸어다닐 수 있는 도시 Walkable City 걸어다닐 수 있는 도시 Walkable City 제프 스펙 저/박혜인 역 14,400
  • 부동산경매실무와 권리분석 부동산경매실무와 권리분석 한봉상 저 35,000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9월 05일
판형 양장 도서 제본방식 안내
쪽수, 무게, 크기 87쪽 | 762g | 236*310*15mm
ISBN13 9788943307035
ISBN10 8943307039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수상내역 및 미디어 추천 분류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저자 : 김도경
고려대학교 공과대학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공학석사 및 공학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강원대학교 공과대학 건축학부 건축학전공 교수로 재직중입니다. 건축 역사, 특히 한국건축사와 목조건축을 전공하고 있으며 논문으로 『봉정사 극락전의 평면과 가구 계획에 관한 연구』와 『집안 동대자 유적의 건축적 특성에 관한 연구』등이 있고, 저서로 『한옥 살림집을 짓다』(현암사, 2004) 『우리 건축 100년』(신...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출판사 리뷰

회원리뷰 (3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 지급됩니다.
클래스는 첫번째 회차 주문확정 시점부터 마지막 회차 주문확정 후 30일 이내 작성한 리뷰만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사락 독서모임으로 진행된 클래스는 사락 독서모임 게시판 후기로도 노출됩니다.
eBook 페이백,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3명의 예스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10.0/ 10.0
예스24에서 우수작으로 선정한 리뷰가 (1건) 있습니다.
종이책 주간우수작 사람, 자연과 함께 숨 쉬는 건축
평점10점 | h*****5 | 2007-09-24 | 신고

모든 생물은 살아갈 공간이 필요하다. 식물들처럼 자연 그 자체에 뿌리를 딛고 살아가는 종들도 있고, 동물들처럼 자연을 활용해 살아가는 종들도 있다. 가장 지능이 발달한 동물인 사람들은 자연을 활용하기도 하고 이용하기도 한다. 즉, 있는 그대로의 자연을 활용하는 것은 물론, 때로는 물리적인 힘을 가해 이용을 하는 것이다.

 

이런 부분은 특히 건축에 있어서 두드러진다. 도시문명이 발달하면서, 사람들은 보다 편리한 삶을 위해 많은 건축물들을 만들었다. 살아가기 위한 집에서부터, 대중 모임을 위한 곳, 종교의식을 행할 수 있는 곳, 운동경기를 할 수 있는 곳, 공부를 할 수 있는 곳, 도로, 교량 등을. 때문에 상대적으로 이용의 대상이 된 자연은 훼손 및 파괴라는 처우를 겪었다. 이는 사람들을 위한 결정임에는 분명하지만, 자연을 위한, 자연과 함께 숨 쉬며 살아갈 수 있는 결정은 절대 아니다.

 

백과사전을 보면 건축은 그 목적성에 적합해야 하며, 적절한 재료를 바탕으로 가장 합리적으로 안전하게 이루어져야 한다는 구절이 나와 있다. 왜냐하면 이로써 건축의 본질은 쾌적하고도 안전한 생활의 영위를 위한 기술적인 전개와 함께, 실용적인 대상이 되기 때문이란다. 하지만 이 역시 ‘사람’을 위한 목적성에만 적합할 뿐, 그 어느 부분에서도 ‘자연’을 위한 합리성 및 안정성은 보이지 않는다. 그야말로 사람만을 위한 합리와 쾌적, 안전인 셈이다.

 

사람은 자연을 떠나서는 살 수 없다. 왜냐하면 자연은 모든 생물이 발을 딛고 살아가게 만들어주는 근본이기 때문이다.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우리 사람들도 그동안 자연에 발을 딛고, 활용하고 이용도 하며 살아오지 않았는가? 따라서 앞으로는 사람과 자연이 함께 숨 쉴 수 있는, 공생할 수 있는 건축이 필요하다. 자연이 없으면 모든 생물 자체가 생존할 수 없음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알고 있는 사실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사람이 자연과 함께 숨 쉴 수 있는 건축이란 무엇인가?

 

나는 이에 대한 답을 루소의 ‘자연으로 돌아가라’라는 말과 옛 조상들의 생활 모습 속에서 찾고 싶다. 철학자이자 사상가인 루소는 이성과 도덕이라는 틀 속에서 스스로를 파괴해 나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자연으로 돌아가라’는 말을 통해, 내면에 있는 인간으로서의 행복과 가치를 찾으라는 뜻을 전해준다. 즉, 자연으로 돌아가서 자연과 하나 된 삶의 모습을 추구해 나갈수록 행복과 가치를 찾기 쉽다는 의미인 셈이다. 평생을 은둔자의 신세로 살아온 루소도 말년에는 농원으로 이사해 살았고, 숨을 거둔 뒤에는 농원 근처의 평화로운 호숫가에 묻혔다고 하니, 결국 그도 자신의 말을 실천한 셈이다.

 

두 번째로 우리 조상들의 생활 모습을 살펴보자. 우리 조상들은 거의 모든 건축의 재료를 자연에서 얻었다. 즉 흙, 돌, 짚, 나무 등을 건축 재료로 사용했는데, 이것들은 우리나라의 기후와 풍토에도 알맞은 것들이다. 따라서 건강에도 무척 좋은 재료들이었다고 단언할 수 있다. 물론 목재를 얻기 위해 나무를 자르는 등의 훼손을 하기는 했지만, 지어진 후에도, 건축물이 무너진 후에도 자연에게 해가 되지 않는 재료를 사용한 것이다.

 

물론 이 말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그들은 곧 사람이 편하게 살기 위해 자연을 개발하는 것이 바람직한가, 아니면 자연을 지켜나가는 것이 바람직한가라는 논제를 놓고 각각의 입장을 내세운다면, 필자는 후자를, 그들은 반대로 전자를 주장하는 사람들일 것이다. 또한 우리나라처럼 좁은 땅에서 보다 많은 사람들이 효율적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고층 빌딩이며, 많은 건축물들을 짓는 것이 불가피하다고 주장할 것이다. 물론 맞는 말이다. 하지만 조금 더 근원적인 면을 먼저 생각할 여유가 있었다면, 결국 사람이 살아가기 위한, 보다 건강하면서도 행복한 방향이 어느 쪽인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도시 전체를 초가집이나 황토집으로 바꾸자는 제안이 아니지 않은가? 그럴 수도 없고, 그래서도 안 된다. 다만 지금처럼 콘크리트로만 지어져 자연을 해치는 회색 건축물들 대신, 자연과 함께 숨 술 쉬 있는, 소통할 수 있는 건축물들을 이루어 나가자는 것이다.

 

최근 많은 사람들에게 참살이가 관심이라고 한다. 참살이는 육체적․정신적 건강의 조화를 통해 행복하고 아름다운 삶을 추구하는 삶의 문화를 통칭하는 말인데, 현대 사회처럼 바쁘기 때문에 ‘행복’을 잊고 사는 사람들에게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는, 나아가 진정한 행복과 건강을 추구할 수 있게 만들어준 개념이라는 생각이다. 이런 사회적인 경향에 힘입어 많은 사람들이 자연에서 난 재료로 지은 황토집 등에 관심을 갖고, 아예 도시에서 농촌으로 이주를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이제야 자연의 중요성을, 자연과 함께 숨 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알고 실천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현재는 사방이 콘크리트 건축물로 둘러싸인 오피스텔에 살고 있지만, 필자도 어린 시절에는 시골에서 살았다. 처음에는 초가집이었고, 이후 지붕만 슬레이트로 바꾼 그런 집에서 말이다. 그 때는 가끔 천장에서 쥐가 지나가기도 하고, 집 벌레라고 하는 것들이 많이 나와서 싫기만 했는데, 어느 정도 나이가 들고 보니 그 때의 삶이 건강에 있어서는 최상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언젠가는 다시 돌아가 살고 싶은 생각인데, 아쉽게도 그 때 그 집은 우리 가족이 서울로 떠나온 이후 스스로 무너져 버렸다. 어르신들께서 사람의 기운이 없는 집은 쉽게 무너진다는 말씀을 하시던데, 정말 그렇게 된 것이다. 이 역시 사람과 자연, 사람과 건축물이 함께 숨 쉬고 있다는 증거가 아닐까?

 

건축은 분명 사람을 위한 것이어야 한다. 그런데 이 안에는 육체적인 편리함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행복도 포함이 되어야 한다. 따라서 우리는 자연을 고려해야 하는 것이다. 자연이라는 것이 무엇인가? 자연은 사람의 힘이 더해지지 않아도 스스로 그렇게 존재하거나 저절로 이루어지는 모든 존재나 상태를 의미한다. 따라서 사람도 자연이어야 하고, 건축물도 자연이어야 한다. 즉, 사람과 자연, 사람과 건축, 자연과 건축이 한 모습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만 사람, 자연, 건축 모두가 숨 쉬며 살아갈 수 있다. 이 책에는 역사적으로 계승되어온 바로 이런 삶과 꿈, 자연과 함께 한 우리 건축이 담겨 있다.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0 댓글 0 접어보기

한줄평 (0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 지급됩니다.
클래스는 첫번째 회차 주문확정 시점부터 마지막 회차 주문확정 후 30일 이내 작성한 한줄평만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eBook 페이백,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  모바일 쿠폰의 경우 유효기간(발행 후 1년) 내 등록하지 않은 상품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모바일 쿠폰 등록 후 취소/환불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  eBook 세트 상품은 일괄 구매 조건으로 낱개 상품 대비 추가적인 할인이 제공되는 상품으로서 eBook 세트 상품은 세트 상품 전체가 일괄적으로 1개의 상품으로 취급 및 판매됩니다. 이에 따라 eBook 세트 상품 구매 후 1회 이상 다운로드 또는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라도 다운로드 되는 경우, 세트 상품 전부 및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에 대한 취소 또는 환불이 불가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대표 : 김석환, 최세라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이메일 :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EQUUS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