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이달의 혜택 모음
슈퍼특가
1/6

빠른분야찾기


신용카드 (54x86mm)
신용카드 (54x86mm)
A4용지 (210x297mm)
A4용지 (210x297mm)
dummy
죽은 나무가 다시 살아났어요
미리보기 사이즈비교 파트너샵가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STS 프로그램 아이과학

죽은 나무가 다시 살아났어요

생물영역 1단계/체제와 상호작용

[ 양장 ]
김동광 저 / 정순임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01년 09월 30일 리뷰 총점9.3 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17건)
  •  eBook 리뷰 (0건)
  •  종이책 한줄평 (1건)
  •  eBook 한줄평 (0건)
회원리뷰(18건)
상품 가격정보
정가 9,000원
판매가 8,100 (10% 할인)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 현재 새 상품은 구매 할 수 없습니다. 아래 상품으로 구매하거나 판매 해보세요.

품절

수량
1/4
광고 AD

죽은 나무가 다시 살아났어요

이 상품의 시리즈 (1개)

선택한 상품 0개 / 0 카트에 넣기 바로구매 리스트에 넣기 뷰타입 변경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9월 30일
판형 양장 도서 제본방식 안내
쪽수, 무게, 크기 34쪽 | 367g | 220*270*15mm
ISBN13 9788937846076
ISBN10 8937846071

관련분류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저자 소개

그림 : 정순임
경민대학 만화학과를 졸업하고 1999년 LG 동아 국제 만화 페스티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우리 땅에 어떤 동물들이 살고 있을까』에 그림을 그렸다.
글 : 김동광
고려대학교 독문학,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과학사회학과 박사 과정을 공부하고, 현재 고려대학교, 성공회대학교 등여러 대학에서 강의하고 있다. 과학 전문 번역가이자 저술가로 『비주얼 박물관』『윈도우 시리즈』등의 어린이 과학 책과『알고 싶은 과학의 세계』『시간의 패러독스』『과학의 발견』등 많은 책을 번역했으며, 『움직이는 건 뭐지?』『알과 씨앗』『살아 있는 지구의 얼굴』『외계인을 초대해요』『우리집은 커다란 조개껍데기』...
기획, 자문 : 최경희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 과학교육과에서 교육학 석사, 미국 템플 대학교에서 물리학으로 석사, 과학교육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용산여중, 창덕여중 교사를 역임했고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물리, 가볍게 넘기』『과학 아카데미』 등의 책을 썼으며 , 『초등 과학 교육 방법』을 번역했다. 과학 교육과 환경 교육에 관한 많은 논문을 발표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어린이 독후감 대회 참여작 (9개)

예스24 어린이 독후감 대회에 응모된 이 책의 독후감입니다.
죽은 나무가 다시 살아났어요
대구 대**서 3학년 y********a | 2012-08-21 | 제9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숲속의 나무들이 비와 번개가 쳐서 쓰려졌다.  나무가 죽는 것 같아서 슬펐다.

하지만 쓰러진 나무 한 그루는 개울에 떨어져서 둑을 이루고 죽은 나무가 만든 웅덩이에 생물들이 살게 되었다. 또 물에 떠내려 가지 않은 한 그루는 곤충들이 살게 되었다.그래서 제목이 "죽은 나무가 다시 살아 났어요"이다.

  죽은 나무가 곤충들의 보금자리를 만들어 주는게 신기했다. 그것을 보고 죽은 나무가 쓸모가 없는줄 알았는데 또 다른 쓸모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죽은 나무에는 많은 생물들이 살 거 갔다. 죽은 나무가 여려 조각으로 부서지니 겉껍질 위에는 이끼,버섯 등의 식물이 자라기 시작한다. 

 그리고 동물과 식물도 서로 도와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동물은 식물들에게 영양분을 주고 식물들은 보금자리가 되어 준다니까 사람들도 동식물처럼 서로 도와주고  동식물들은을 사랑하였으면 좋겠다. 죽은 나무는 다시 흙으로 변한다. 나무는 참 많은 것으로 변한다.
자연은 쓰레기를 버리지 않아요
충남 서* 1학년 j*****8 | 2009-09-27 | 제6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벼락을 맞고 쓰러지는 두 나무의 이야기 입니다. 두 나무는 벼락을 맞고 낭떠러지에 떨어져 한나무는 개울로 들어가고 한 나무는 숲 쪽으로 들어갔어요. 개울로 들어간 나무가 흙덩이들과 같이 내려와서 둑을 만들게 되었어요. 그 둑에는 작은 물고기, 소금쟁이, 물방게등이 찾아왔어요. 거기에는 먹을 것이 많았거든요. 또 한 나무는 숲 속에서 쓰러져 있는데 그 나무의 속껍질에는 영양분이 많아서 그 영양분을 먹기 위해 사슴벌레, 장수풍뎅이, 개미 그 다음에 무당벌레 또 달팽이들이 찾아와요. 그리고 나무좀벌레는 나무에 구멍을 내요. 그 구멍을 따라 개미와 다른 곤충들이 뒤따라 나무속으로 들어가요, 길을 더 파고 곤충들끼리 풍성한 잔치를 엽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나무속에 미생물도 자라서 나무는 양분이 더 많아지게 되요. 또 겉껍질위에는 이끼들이 자라고 버섯도 자라요. 그래서 죽은 나무에는 동물과 식물들이 자꾸자꾸와요. 죽은 나무는 동물과 식물들에게 모든걸 다 주고 흙으로 돌아갔어요. 이렇게 자연은 쓰레기를 남기지 않는대요. 그런데 우리는 집에서 많은 쓰레기가 나와요. 그 쓰레기가 자연을 괴롭게 만든대요. 그럼 나중에 태어나는 아이들은 쓰레기 때문에 여름엔 계곡도 못가고 바다도 못 가고 산에 등산도 못갈거에요. 모든 생물은 혼자서 살아갈수가 없대요. 서로 도우면서 살아야 된대요. 가족같은 자연을 더 사랑해주고 나도 사랑 받을거에요.
죽었는데 어떻게 살아나요?
경기 수**자 3학년 f******p | 2009-09-15 | 제6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죽었는데 어떻게 살아나요?  

‘죽은 나무가 다시 살아났어요’를 읽고

           정자초등학교

         3-4 김민영

매주 금요일마다 해피북에서 4권의 책이 온다. 그중에서 이 책을 골랐다.

왜냐하면 죽은 나무가 어떻게 다시 살아날 수 있을까? 궁금해서였다.

어느날 깊은 숲 속 장대 같은 비가 쏟아지고 번개도 쳤다. 벼락이 떨어지더니 나무 두 그루가 쓰러 졌다. 한 그루는 개울로 떨어지고, 한 그루는 숲속 어딘가에 떨어졌다. 한 그루는  황톳물에 휩쓸려서 가지가 모두 떨어져나갔다. 그래서 굵은 줄기만 남았다. 죽은 나무는 바위틈에 끼어 멈추었다. 죽은 나무에 걸린 흙과 나뭇가지는 자연스레 둑이 만들어졌고, 생긴 둑에는 물이 고였고 세월이 흐르면서 커다란 웅덩이가 되었다. 죽은 나무에 맛있는 먹이가 많아서 생물들이 많이 왔다. 많은 생물들은 웅덩이 속에서 살고 있다. 물에 떠내려가지 않은  나무가 마르자 숲속 벌레들이 몰려왔다. 나무 좀벌레가 구멍을 만들기 시작했어요.

나무 좀벌레가 파는 이유는 연한 속껍질을 먹기 위해서다. 나무 좀벌레가 길을 뚫자 개미들도 죽은 나무속으로 들어간다. 큰 개미와 흰개미는  죽은 나무를 먹기도 하고 나무 좀벌레가 뚫어 놓은 구멍을 보금자리 삼아서 산다. 죽은 나무는 부서지기 시작하고 겉껍질 위에서는 이끼들이 자라고 버섯도 생겨난다.

오랜 세월이 지나자 죽은 나무는 숲에서 보이지 않았다. 그 자리에서 더 많은 것이 있는 것으로 태어났다.

처음에 어떻게 나무가 다시 살아나지에 대한 내 궁금증은 책장을 넘기면서 모두 해결되었다. 시간이 흐르면서 죽은 나무가 보금자리가 되고, 곤충들이 모여들어 다른 숲이 되는 것을 보고  비록 썩은 나무였지만 좋은 일을 할 수 있다는 걸 느꼈다.

죽은 나무가 다시 살아났어요
충남 서* 3학년 k***y | 2008-09-19 | 제5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어느날 번개에 나무 두 그루가 쓰러졌다. 그 중에 하나의 죽은 나무는 바위 틈에 끼여 멈추었다. 떠내려 오던 흙과 잔가지들이 죽은나무에 걸려 둑을 이루고 웅덩이가 생겼다. 죽은 나무가 만든 웅덩이 속에 생물들이 보금자리를 차렸다. 숲 속에 또 하나의 나무는 곤충들이 껍질을 파서 집을 만들고 큰 개미와 흰 개미는 나무를 보금자리로 삼았고 곤충들이 파먹은 나무는 여러 조각으로 부서졌다. 죽은 나무는 점점 모습을 알아볼 수 없게 되었다. 나무는 죽었지만 많은 동물과 식물로 다시 태어났다
식물과 동물이 죽은 나무를 먹고 산다
서울 서**풍 1학년 j****6 | 2008-09-15 | 제5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곤충들은 귀가 잘 들리나 보다. 나무가 죽어 쓰러지나까 곤충이 먼저 달려온다.

나무 구멍 뚫기 선수는 나무좀벌레이다. 또 나는 나무 구멍 뚫기 잘 하는 딱따구리를 안다. 나무좀벌레가 길을 뚫자 개미와 다른 곤충들이 우글우글 모여든다. 죽은 나무 안에는 영양분이 많나 보다.

죽은 나무에는 이끼, 버섯과 같은 식물도 자란다. 동물들은 배설물을 식물에게 주고 식물은 보호해준다. 동물과 식물은 사이가 좋다.

처음에 '죽은 나무가 다시 살아났어요'를 보고 나는 죽은 나무가 살아났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고 식물과 동물들이 죽은 나무를 먹고 살아나는 거다.

죽은 나무는 착한 나무같다.

회원리뷰 (17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 지급됩니다.
클래스는 첫번째 회차 주문확정 시점부터 마지막 회차 주문확정 후 30일 이내 작성한 리뷰만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사락 독서모임으로 진행된 클래스는 사락 독서모임 게시판 후기로도 노출됩니다.
eBook 페이백,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17명의 예스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2/ 10.0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예스24에서 우수작으로 선정한 리뷰가 (1건) 있습니다.
종이책 주간우수작 죽은 나무의 생태계 순환
평점9점 | s*****2 | 2011-06-02 | 신고

깊은 숲속, 장대 같은 비가 쏟아지고 번쩍이는 번개에 나무들이 하얗게 모습을 드러내면 쿵, 콰당! 한순간 벼락을 맞은 두 그루의 나무는 벼랑을 굴러 개울로 떨어지고, 또 한 그루는 숲 쪽으로 쓰러져요. 개울로 떨어진 한 그루의 나무는 누런 황톳물에 휠씁려 떠내려가면서 잔가지가 모두 떨어지고 남은 굵은 줄기가 바위 틈에 끼여 자연스레 둑을 만들죠. 그렇게 새로 생긴 둑에는 물이 고이기 시작하면서 제법 커다란 웅덩이가 생겨났고, 죽은 나무가 만든 웅덩이 속에 어느새 생물들이 보금자리를 차렸어요.



 

비가 그치고 땅이 보송보송하게 마르자, 숲속의 작은 이웃들이 부리나케 쓰러진 또 다른 나무에 몰려들고, 나무 구멍 뚫기 선수인 나무좀벌레가 제일 앞장서서 두꺼운 나무 겉껍질에 구멍을 뚫기 시작하죠. 그 덕분에  뒤따라 죽은 나무 속으로 들어가는개미와 다른 곤충들도 모여들면서 곤충들의 풍성한 곤충들의 잔치가 열렸어요.  그게 다 영양분이 풍부한 속껍질을 먹기 위해서라는데 나무좀벌레가 뚫어 놓은 구멍을 보금자리 삼아 바깥에서 온갖 먹이를 물어들이며, 우리 눈에는 잘 보이지 않는 더 많은 생물들이 죽은 나무로 몰려들어요.



 

더 이상 곳곳했던 예전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여러 조각으로 부서진 죽은 나무역시 누군가의 아늑한 보금자리가 되어 주는데 겉껍질 위에 피어난 이끼며 버섯이며 집과 먹이를 구하기 위해 죽은 나무에 모여드는 여러 종류의 동식물들은 서로 도와가며 더불어 살아가죠. 주로 동물들은 배설물로 식물들에게 영양분을 주고, 죽은 나무에 피어난 버섯을 먹고 사는 작은 동물들은 버섯의 씨앗인 포자를 숲 이곳저곳을 퍼뜨려주죠. 그렇지만 오랜 세월이 흐르면서 점점 죽은 나무의 흔적을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더 작은 조각으로 부수어지고 그 자리에서 서로 더불어 살랐던 동물들도 하나둘씩 다른 보금자리를 찾아 떠나게 돼죠. 결국 한 그루의 나무가 땅에 쓰러지는 순간부터 자신이 자연으로부터 빌려 왔던 모든 것을 되돌려 주며 또 다른 삶을 계속 이어 가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네요.   



  

동물도 마찬가지로 덩치가 큰 사자가 얼룩말 같은 초식동물를 사냥해서 가장 맛있는 부위를 먹고 나면 하이에나 같은 작은 동물들이 나타나서 남은 먹이나 죽은 동물들의 사체를 먹듯이 자연은 수많은 생물이 마치 촘촘한 그물망처럼 서로 얽혀 있는 복잡한 체계로 끊임없이 순환하는 모습을 잘 나타내요. 특히 벼락을 맞고 쓰러진 두 나무의 이야기를 통해 죽은 나무가 어떻게 생태계의 순환에 기여하는 지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다양한 생명체의 구조와 기능에 대해 아이들이 관심을 갖는 과학적 지식뿐 아니라 우리의 주변에 일어나는 전반적인 사회적 현상을 이해하는데도 큰 도움이 되네요.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2 댓글 0 접어보기

한줄평 (1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 지급됩니다.
클래스는 첫번째 회차 주문확정 시점부터 마지막 회차 주문확정 후 30일 이내 작성한 한줄평만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eBook 페이백,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2,500원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  모바일 쿠폰의 경우 유효기간(발행 후 1년) 내 등록하지 않은 상품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모바일 쿠폰 등록 후 취소/환불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  eBook 세트 상품은 일괄 구매 조건으로 낱개 상품 대비 추가적인 할인이 제공되는 상품으로서 eBook 세트 상품은 세트 상품 전체가 일괄적으로 1개의 상품으로 취급 및 판매됩니다. 이에 따라 eBook 세트 상품 구매 후 1회 이상 다운로드 또는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라도 다운로드 되는 경우, 세트 상품 전부 및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에 대한 취소 또는 환불이 불가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대표 : 김석환, 최세라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이메일 :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A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