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이달의 혜택 모음
슈퍼특가
1/6

빠른분야찾기


신용카드 (54x86mm)
신용카드 (54x86mm)
A4용지 (210x297mm)
A4용지 (210x297mm)
dummy
나는 단단한 아이
미리보기 사이즈비교 카드뉴스 공유하기
소득공제 책 읽는 어린이-초록잎 17

나는 단단한 아이

정예란 글/김정은 그림 | 해와나무 | 2024년 07월 26일 리뷰 총점9.6 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18건)
  •  eBook 리뷰 (0건)
  •  종이책 한줄평 (4건)
  •  eBook 한줄평 (0건)
회원리뷰(22건) | 판매지수 4,467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3,000원
판매가 11,70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7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148쪽 | 278g | 152*210*10mm
ISBN13 9788962683202
ISBN10 896268320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관련분류

이 상품의 태그

  •  검색 페이지에서 선택된 태그에 등록된 더 많은 상품을 확인해 보세요. 전체보기

카드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2명)

대학에서 중국학과 국문학을 전공하고, 어린이책작가교실에서 동화를 공부했습니다. 2019년 동시 「틈」으로 한국안데르센상 우수상을 받고, 동화 「무지개를 뽑는 아이」로 김유정신인문학상에 당선되어 동시와 동화를 쓰고 있습니다. 2023년 [어린이와 문학]에 동시 「놀고 싶은 날」, 「버스를 타고」가 추천되었고, 장편 동화 「무지개 아파트 사람들」로 한국안데르센상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나는 단단한 아이... 대학에서 중국학과 국문학을 전공하고, 어린이책작가교실에서 동화를 공부했습니다. 2019년 동시 「틈」으로 한국안데르센상 우수상을 받고, 동화 「무지개를 뽑는 아이」로 김유정신인문학상에 당선되어 동시와 동화를 쓰고 있습니다. 2023년 [어린이와 문학]에 동시 「놀고 싶은 날」, 「버스를 타고」가 추천되었고, 장편 동화 「무지개 아파트 사람들」로 한국안데르센상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나는 단단한 아이』, 『나랑 시소 탈래?』 등이 있습니다. 어린이 독자와 친구가 되고 싶어서 늘 쉬지 않고 이야기를 짓고 있습니다.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림을 그릴 때 느꼈던 즐거운 마음이 보는 이에게도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지금까지 그린 책으로는 『오늘도 수줍은 차마니』 『여름이 반짝』 『분홍문의 기적』 『찰랑찰랑 비밀 하나』 『쥐눈이콩은 기죽지 않아』 『레고 나라의 여왕』 등이 있습니다. 그 외에도 다양한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림을 그릴 때 느꼈던 즐거운 마음이 보는 이에게도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지금까지 그린 책으로는 『오늘도 수줍은 차마니』 『여름이 반짝』 『분홍문의 기적』 『찰랑찰랑 비밀 하나』 『쥐눈이콩은 기죽지 않아』 『레고 나라의 여왕』 등이 있습니다. 그 외에도 다양한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117

줄거리

틱 증상이 있는 나,
단단한 아이가 될 수 있을까?


나의 이름은 김단. 나에게는 틱이 있다.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캉캉캉!” 소리를 낸다.
엄마 품에 안기면 괜찮아지는데,
지금 엄마는 내 곁에 없다.
힘들어하는 내게 봉달희 선생님은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찾으면 나아질 거라고 했다.
선생님도 어릴 때 틱 증상이 있었는데,
좋아하는 축구를 하며 이겨 냈다고 한다.
나도 그렇게 될 수 있을까?
용기 있는 단단한 아이가 되고 싶다.

출판사 리뷰

추천평

정예란 작가의 『나는 단단한 아이』를 읽으며 나도 모르게 주먹을 꼭 쥐었다.
이렇게 치열하고 아픈 자신과의 싸움을 다룬 동화는 이제껏 없었다.
어느 날 문득 싸움을 걸어온 틱이라는 ‘놈’과 당당하게 맞서
몸과 마음을 다져 가는 단단한 아이, 김단의 용기에 반했다.
주인공 김단은 좋은 동화를 짓기 위해 노력한 작가의 모습이었고
또한 복잡하고 힘든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 친구들의 모습이었다.
『나는 단단한 아이』는 우리 친구들이 꼭 읽어야 될 용기 교과서다.
- 홍종의 (동화 작가)

어린이 독후감 대회 참여작 (25개)

예스24 어린이 독후감 대회에 응모된 이 책의 독후감입니다.
틱! 택! 톡!
부산 성****교 5학년 k************q | 2026-08-02 | 제23회 YES24 어린이 독후감대회

틱택톡!! 틱택톡!!

시곗바늘이 움직이며 내는 소리를 들어본 적 있어? 나는 긴장되는 순간이나 무서운 기분이 들 때 갑자기 사방이 조용해지며 벽에 걸린 동그란 시계에서 커다란 시곗바늘 움직이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해. 무소음 벽걸이 시계에서도 그 움직임에서 틱택톡!! 틱택톡!! 하는 소리가 보여. 그러다 사르르 마음이 놓이면 그 소리는 온데간데 없고 시계 조차 눈에 띄지 않게 돼. 왜 그럴까? 처음에는 이유라도 찾고 싶어 책도 읽어보고 엄마께 여쭤보기도 하고 인터넷에 검색도 해봤지만 내가 “이거야!!”라고 생각할 만큼 속 시원한 해답은 찾을 수 없었지. 왜냐하면 나는 그냥 그런 소리가 들리고 보일 뿐, 내가 어떠한 이상행동을 하진 않았기 때문이야. 엄마께서는 아무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니 괜찮다고만 하셨고 책이나 인터넷에서는 ‘틱 증상’과 유사하지만 무한 반복되는 이상행동을 하지 않기에 ‘틱’은 아니라고 했거든. 답답했지. 대체 왜 내 귀에만 이런 소리가 들렸던 걸까?

그러다 ‘틱’이 뭘까 생각하게 됐어. 왠지 부정적인 단어 같았지. 투덜거리는 친구를 보면 “쟤는 왜 저렇게 틱틱거리니?”라고들 하잖아. 그리고 입 밖으로 이 단어를 뱉어보면 굉장히 불쾌했어. 침이 튀었거든. 게다가 책과 인터넷에서도 무한 반복되는 이유없는 이상행동이라고 했으니 긍정적인 단어일리 없잖아? 그래서 막연히 ‘틱’은 나쁜 거라고 생각했어.

나는 유치원을 다녀야 할 나이에 코로나를 겪었어. 그래서 유치원을 다니지 않고 집에서 뒹굴거리다 초등학교에 입학했지. 마스크를 꼭꼭 쓰고 등교를 했고 불투명 칸막이 안에서 급식을 먹었어. 교실에서도 일정 거리를 유지하며 지내야 했어. 그래서 1학년 때는 학교를 가서도 친구들과 놀기보다는 집에서처럼 혼자 책을 읽다 하교를 했지.

그런데 2학년이 돼서는 많은 것이 달라졌어. 비좁아서 갑갑했던 급식실의 칸막이가 사라졌고 창문을 활짝 열어 놓으면 교실에서도 마스크를 벗을 수 있었어. 그리고 친구들과 짝을 지어 앉을 수 있었고 모둠수업도 할 수 있었지. 처음 느껴보는 기분이었어. 유치원도 다니지 않았던 터라 마스크를 벗고 또래 친구들과 얼굴을 마주보고 웃을 수 있다니, 잘 모르겠지만 엉덩이가 간질간질한 기분이 들었지. 정말 재밌었어. 보드게임이라는 것도 처음 해봤고 단체 줄넘기도 처음 뛰어봤지. 리코더 불기는 지옥이었지만 그래도 수행평가가 아니라면 견딜만 했어. 그런데, 한날은 같은 반 남자아이 하나가 나에게 와서 “너 귀엽게 생겼다.”라고 말하고는 휑하니 가버리는 거야. 칭찬이니까 기분이 좋을 법도 한데, 나는 순간 까맣게 잊고 있던 시곗바늘 움직이는 소리를 다시 듣게 되었어. 틱택톡!! 틱택톡!!

나는 이 소리를 멈추는 방법을 알지 못했어. 그저 내 마음이 가라앉기만을 기다리는 수 밖에 없었지. 너무 답답했어. 귓속을 때리는 이 시곗바늘을 부러뜨리고 싶었어. 하지만 할 수 없는 노릇이야. 눈에 보이지도 잡히지도 않으니까.

그러다 수업을 마치는 종이 울렸고 그 순간, 시곗바늘 움직이는 소리는 사라졌어. 신기한 경험이었어.

그래서 나는 집으로 돌아가 엄마께 이야기를 드렸어. 이런 일이 있었다고. 그리고 엄마와 함께 ‘틱’에 대해 공부하기 시작했어. ‘틱’은 프랑스어로 사람이나 동물이 무의식적으로 반복하는 움직임을 뜻한다고 했지. 나는 시곗바늘의 움직임일 것이라 생각했는데 다른 의미였지. 내가 오해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아차리자 시곗바늘 소리는 차츰 줄어들었어. 그리고 자신이 일부러 하는 게 아니고 참으려고 해도 참기 어렵고, 참으면 나중에 폭발하듯 튀어나올 수 있다는 사실과 대부분 아이들이 겪고 또 자라면서 사라지기도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시곗바늘 소리는 완전히 내 귓속에서 사라졌어.

나는 다행히 아주 약하게, 그리고 짧게 틱 증상을 겪었던 것 같아.

하지만 단이처럼 두 개 이상의 틱을 동시에 가지는 친구들도 있다는 사실을 알고는 마음이 좋지 않았어. 나는 하나의 틱만 경험했고 귓속의 시곗바늘을 숨길 수라도 있었는데 단이는 숨길 수도 없는, 개 짖는 소리를 입밖으로 내는 음성틱과 고개를 뒤로 힘껏 젖히는 행동틱을 동시에 가지고 있었으니 말이야. 내 몸과 마음을 스스로 결정하지 못하는 틱은 어쩌면 엄마가 시켜서 하는 억지 공부보다도 더 힘들고 짜증나는 녀석 같아. 엄마의 잔소리는 엄마를 원망이라도 할 수 있는데 틱은 나 자신, 그리고 내 속의 또다른 나를 원망해야 하기 때문이야. 가장 나를 사랑하고 아껴야 할 내가 나를 미워하고 원망하고 증오까지 하다니. 너무 끔찍한 일이잖아.

그래도 단이 곁에 단이를 이해하는 엄마가 계셔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 틱은 스트레스, 긴장 등과 같은 요소들 때문에 갑작스레 찾아오는 마음의 병이라고들 하잖아. 엄마께서 단이를 부드럽게 쓸어내려주고 안아주시면 단이는 곧 안정을 찾고 틱증세도 사라지니 이 세상 그 어떠한 약보다도 엄마의 존재 자체가 단이에게는 명약인거니까.

그리고 무엇보다 나는 단이가 다양한 성격의 사람들을 만나고 경험하면서 그 속에서 서서히 홀로서기하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어. 단이를 누구보다 사랑하시지만 단이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할머니, 단이처럼 어린 시절 틱증상을 겪으셨기에 누구보다 단이를 잘 이해해주시는 담임선생님, 틱증상은 언제든 사라질 수 있고 이상한 병이 아니며 특히 일부러 남에게 피해를 주려고 하는 행위가 아님을 아는 여자친구들, 틱증상은 없지만 언제나 틱틱 불평불만을 터트리며 단이를 포함한 반 친구들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강우까지 다양한 사람을 만나며 단이는 엄마도 없는 상황에서 혼자 자신의 미래를 선택하고 행동하며 점점 단단해져 갔기 때문이야. 틱은 단이가 어떻게 할 수 없어 단이를 무기력하게 무너뜨리지만 틱을 뺀 모든 것들은 단이가 선택하고 실천할 수 있으니 어쩌면 단이는 더욱 자신의 행동에 책임감을 가지고 스스로의 삶을 결정하고 살아갈 수 있었을지도 몰라. 무기력에 무너지지 않고 자신의 선택대로 하루하루 살아가는 단이, 그리고 그 끝에서 축구라는 자기 자신을 지킬 수 있는 멋진 무기 하나까지 획득했고 틱증상이 언제 사라질지는 알 수 없지만 더 이상 그 틱이 두려운 존재가 아닌, 단지 약간 귀찮은 정도의 습관 즘으로 여기게 된 것이 정말이지 눈물나게 기뻤어.

.

.

.

단이 엄마께서는 단이가 태어났을 때 단이가 단단하게 이 세상을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단’이라는 이름을 지으셨대.

우리 엄마께서는 봄을 정말 사랑하시는데 봄이 오는 길목에 내가 태어났고 또 봄을 닮은 너무나도 예쁜 아기가 자신의 품에 안겨 있어서 드디어 엄마 인생에 봄이 왔다는 생각이 드셔서 내 이름을 ‘보미’라고 지으셨대.

이름에는 아기를 낳은 사람의 기분, 마음, 감정도 들어가고 아기가 살아가면서 힘든 순간마다 꺼내들 수 있는 무기 하나씩이 숨겨져 있는 것 같아. ‘단’이라는 이름 속에도, 또 내 이름 속에도 이 모든 것들이 숨어 있잖아.

이 책을 읽으며 아주 오랜만에 틱을 경험했던 그 때를 떠올렸어. 다시 ‘틱택톡 틱택톡’ 시곗바늘 소리가 내 귀를 때릴 것 같아 겁이 나기도 했지만 그것 역시 틱처럼 내가 머릿속에 떠올린다고 그 소리를 나게 할 수 없는 일이니 미리 겁 먹지 말자고 생각하기도 했고 또 시곗바늘 소리도 들리지 않았어. 순간, 내가 그때보다 많이 자랐다는 생각이 들어 나 자신이 기특했지. 그래서 이 책을 읽는 동안 연신 웃었다 울었다를 반복한 것 같아.

그리고 잊고 있던 기억을 굳이 꺼내준 책이었기에 첫장에서는 주춤하기도 했지만 끝을 향해 달릴수록 틱의 무기력함을 이겨낸 나 자신을 더욱 좋아하게 만들어준 이 책을 다른 친구들에게도 소개하고 싶어.

“나도 쉽진 않았는데 결국 이겼어. 너도 할 수 있어.”

나는 단단한 아이
부산 명****교 3학년 c*******s | 2025-09-23 | 제22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내가 고른 책은 '나는 단단한 아이' 이다. 이 책의 주인공 김단은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캉캉' 소리를 내고 목을 흔드는 뚜렛 증후군을 앓고 있다. 불안하거나 낯선 곳에 있으면 틱 증상이 심해지고 증상이 갑자기 나타나기 때문에 친구들과의 관계에서도 어려움을 겪는다. 그러다 5학년 새로운 담임 선생님과 친구들 덕분에 점점 마음이 단단한 아이로 성장하고 학교에 가서도 잘 적응하게 된다.  김단이 틱이 있어도 크게 상관하지 않고 친구들이랑 재미있고 신나게 생활하면서 틱 증상을 조금씩 이겨 나가는 모습이 멋있었고 만약 내가 김단과 같은 상황 이였다면 어떻게 생활할 수 있을까? 과연 김단처럼 용기 있는 생활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해보게 된다. 집 근처 학원 건물에 발달 센터가 있어서 김단과 같은 증상을 가진 형들을 엘리베이터에서 종종 보는데 볼 때마다 알 수 없는 소리를 내고 말투가 달라서 처음에는 약간 겁이 났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그 분들에 대한 생각을 바꾸게 되었다. 그리고 김단의 친구처럼 나도 그 형들에게 먼저 다가가고 작은 도움을 주고 싶다.
나는 단단한 아이
충북 만****교 5학년 c******9 | 2025-09-23 | 제22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나는 단단한 아이라고 하면 되게 무뚝뚝하고 차가운 아이가 나올 줄 알았는데 책 표지를 보니 뜻 밖에 되게 따뜻해 보이는 아이가 있어서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의 주인공인 단이는 틱이 있다. 틱은 자신도 모르게 움직이거나, 자신도 모르게 소리내는 경우를 말한다. 단이는 5학년이 되면서 고민이 많아지게 되었다. 가장 큰 걱정은 학교였다. 지금까지 학교생활 4년동안의 모든 선생님들은 틱이 있는 단이를 이상한 아이 취급했기 때문에 단이는 제발 5학년 선생님까지 그러지는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던 찰나였다. 개학식날이 되었고, 단이는 걱정과 달리 좋은 선생님, 그러니까 단이를 잘 이해해주는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다. 그렇지만 단이의 엄마가 감자기 아프게 되어 병원에 입원했고, 단이는 자신이 조금 부담스럽다고 느끼는 할머니와 같이 며칠 동안 살게 되었다. 그러나 단이는 학교생활 도중에도 틱증상이 갑자기 튀어나왔고, 아이들은 단이를 놀리기 바빴다. 그러나 선생님은 달랐다. 단이를 먼저 불러 선생님도 예전에 틱이 있었는데 좋아하는 것에 몰두하고, 집중하니까 괜찮아지더라고 너도 네가 좋아하는 것을 찾아보라고 말했다. 단이는 선생님의 조언을 듣고 자신이 좋아하는 게 뭔지 생각하고 알게되고, 단이의 엄마도 병원에서 퇴원하게 되면서 이 책은 끝나게 된다.

나는 단이가 틱이 있다고 반아이들이 놀린 것은 잘못되 일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학교에서는 가장 중요시하는 게 자신과 다른 아이를 놀리지 말자 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자신과 조금 다르다고 수업 중간에 소리친다고 놀리는 것은 잘못된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나는 단이의 5학년 선생님이 되게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4년 동안의 선생님과는 달리 단이를 우리와 다르지 않은 아이라는 눈길로 바라봐 주었으니까 말이다. 나는 친구가 나와 다르다고 따돌리거나 놀리지 말아야겠다.

[나는 단단한 아이] 라는 책을 읽고 나서
부산 송****교 5학년 k*******4 | 2025-09-22 | 제22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나는 단단한 아이] 라는 책을 도서관에서 처음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이해하는 마음과 용기를 주는 책이다. 주인공 김단은 뚜렛증후군이 있는 5학년 학생이다. 그래서 친구관계에 어려움을 겪고 엄마가 아픈것도 자기탓인 것만 같아서 힘들어 한다. 아빠는 먼 브라질로 일하러 떠나고 엄마랑 단둘이 지내다가 새학기가 시작되던날 엄마는 병원에 입원하면서 단이는 마음 둘곳이 없어져 버렸다. 그 때 선생님이 다가와서 용기를 준다. 그래서 어려움을 이겨내고 단단한 아이가 된다. 이 책은 단이의 행동을 통해 용기와 희망을 배울 수 있다. 국어시간에 단이의 발표하는 모습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그 이유는 틱이 방해하는걸 알면서도 도전하는자세가 멋있었기 때문이다. 만약에 나였다면 쉽게 포기를 했을 것이다. 이 책을 읽고나서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행동할때 속상하고 나 자신에게 실망한 적이 있지만 틱과 당당하게 맞서 싸우는 단이의 용기있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나 자신도 할수있다 는 자신감이 생겼다. 왜냐하면 나자신과 맞서 싸울 수 있는 용기를 얻었기 때문이다. 몸이 아픈날이 있고 마음이 아픈날이 있다. 하지만 가끔 사람들 때문에 아플때가 있다. 단이도 다른사람의 차가운 시선과,상처주는 말로 인해 힘들고 외로웠을것이다. 세상에는 다양한 모습의 사람들이 있다. 장애가 있거나, 틱이 있다고 우리랑 다르다는 편견을버려야겠다. 나도 아직 뚜렛증후군을 가진 친구를 본적은 없다. 처음 보면 낮설고 이상한 눈으로 볼수도 있겠지만  이 책을 통해 아픈친구를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고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배웠다. "뭐 어때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는거지  이름처럼 단단해지자 " 이름처럼 단단한 아이 단이처럼 나도 비록 완벽하지 않지만  단단하고 튼튼한 아이 단이처럼 포옹 할 수 있는 멋진 아이로 자라고 싶다.
나도 단단한 아이
부산 교****교 3학년 g****t | 2025-09-22 | 제22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엄마가 이 책을 선물로 주셔서 읽어보았다. 단이는 틱이 있는 초등학생이다. 5학년 단이는 맨 뒷자리에 마스크를 쓰고 앉았다. 왜냐하면 단이는 선생님의 눈에 띄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나도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낯을 많이 가려서 처음 보는 사람들 눈에 별로 띄고 싶지 않다. 그래서 단이가 틱이 있는 것이 더 안쓰러웠다. 그리고 아빠도 브라질에 일하러 가고 엄마도 아파서 병원에 입원했기 때문에 더 힘들었을 것이다. 단이는 어느 날 선생님께서 도움을 요청해서 선생님들 도와드리면서 선생님의 응원을 받았다. 단이 선생님도 우리 반 선생님처럼 친절하고 따뜻하신 것 같다. 단이는 선생님의 응원과 칭찬으로 점점 단단해졌다. 그러면서 틱도 나아지고 자신감도 찾았다. 틱에 대해 잘 몰랐고 나는 틱이 없어서 잘 몰랐지만 단이와 비슷한 성격이라 더 마음이 갔다. 나도 가족과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단이처럼 좋아하는 것을 찾아서 지금보다 더 단단한 아이가 되고 싶다.

회원리뷰 (18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 지급됩니다.
클래스는 첫번째 회차 주문확정 시점부터 마지막 회차 주문확정 후 30일 이내 작성한 리뷰만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사락 독서모임으로 진행된 클래스는 사락 독서모임 게시판 후기로도 노출됩니다.
eBook 페이백,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18명의 예스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6/ 10.0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0.0
  • 20대 1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10.0

한줄평 (4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 지급됩니다.
클래스는 첫번째 회차 주문확정 시점부터 마지막 회차 주문확정 후 30일 이내 작성한 한줄평만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eBook 페이백,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2,500원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  모바일 쿠폰의 경우 유효기간(발행 후 1년) 내 등록하지 않은 상품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모바일 쿠폰 등록 후 취소/환불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  eBook 세트 상품은 일괄 구매 조건으로 낱개 상품 대비 추가적인 할인이 제공되는 상품으로서 eBook 세트 상품은 세트 상품 전체가 일괄적으로 1개의 상품으로 취급 및 판매됩니다. 이에 따라 eBook 세트 상품 구매 후 1회 이상 다운로드 또는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라도 다운로드 되는 경우, 세트 상품 전부 및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에 대한 취소 또는 환불이 불가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대표 : 김석환, 최세라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이메일 :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EQUU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