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이달의 혜택 모음
주말엔 보너스
1/6

빠른분야찾기


현재위치 웰컴

국내작가

번역가이자 에세이스트. 무라카미 하루키의 책을 원서로 읽기 위해 일본어를 전공했다. 다자이 오사무의 『인간 실격』, 사노 요코의 『사는 게 뭐라고』, 스즈키 유이의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온다 리쿠의 『스프링』,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영화를 찍으며 생각한 것』, 센류 걸작선 『사랑인 줄 알았는데 부정맥』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아무튼, 하루키』, 『우리는 올록볼록해』, 『내 서랍 속 작은 사치』, 『사랑하는 장면이 내게로 왔다』(공저), 『읽는 사이』(공저) 등을 썼다.

작품 밑줄긋기

도*리 2026.09.30.
p.38
말은 붓에 닿는 순간 죽어버린다.
도*리 2026.09.22.
p.19
플라톤이네. 사랑의 손길을 받으면 누구나 시인이 된다는 뜻이 지. 좋다, 좋아.
오*지 2026.07.24.
p.418
만약 저의 세계관 안에서만 영화를 계속 만들어 나가면, 영화가 점점 축소 재생산되어 ‘어쩌고 월드’라고 불리는 세계 속에 갇힐 것 같습니다. 그보다 별로 접점이 없는 사람이나 사물 등과 만나서 만들어 나가는 편이 저 자신도 재미있을뿐더러 새로운 발견도 있습니다. 제 경력상 분기점이 된 이 세 작품 덕분에 저의 수용력이 아주 커진 것 같습니다. 물론 감독의 이름으로 이야기되
오*지 2026.07.24.
p.309
무라키 씨는 결코 ‘이렇게 되어야 한다’고 단정하지 않고 ‘이런 것도 가능하지 않은가’라는 식으로 말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너는 그저 현재일 뿐이다>가 “텔레비전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쓴 책이다”라는 말을 들으면, 반드시 “텔레비전이란 무엇이라는 말은 아무도 하지 않았다. ‘텔레비전에서 무엇이 가능한가’라는 말을 했을 뿐이다”라고 부정했습니다. 그 말인즉슨 “텔레
오*지 2026.07.24.
p.90
몇 년 전 이나 초등학교 학급 모임에서 다시 만났을 때 모모세 선생님에게 그 이야기를 했더니 “내가 그런 실례되는 말을 했어요?”라며 완전히 잊고 계셨지만, 저는 그 말을 잊으려 해도 잊을 수 없었습니다. 모모세 선생님은 당시 제가 도쿄에서의 일이 벽에 부딪혀 이런저런 생각에 괴로워하며 이나 초등학교로 도망쳐 왔다는 사실을 느꼈을 테고, 저 자신도 “사실은 도망쳐 온 거예
y****t 2026.09.20.
p.116
"세상은 언제나 똑같군. 여러 가지 상태가 항상 반복되지. 어느 민족이건 다른 민족과 마찬가지로 살고, 사랑하고, 느끼 고 있어. 모든 것은 이미 말해졌고, 우리는 기껏해야 그것을 다 른 형식이나 표현으로 되풀이할 뿐이야."
오*지 2026.07.21.
p.27
제가 콘티에 얽매여 있었다는 사실은 허우샤오시엔 감독으로부터 지적을 받고 깨달았습니다. “테크닉은 훌륭해요. 다만 당신은 촬영하기 전에 콘티를 전부 그렸겠지.” 도쿄 국제영화제 참석차 일본에 와 있던 허우샤오시엔 감독을 만났을 때 이렇게 정곡을 찔러서, “그렸습니다. 자신이 없어서요.”라고 대답하자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어디에 카메라를 둘지는 그 사람의
보**람 2026.07.13.
p.201
오래전부터 좋은 말이 뭔지 알고 싶어서, 수집 자체는 그래서 시작했어, 되도록 좋은 말만 쓰면서 살고 싶었으니까. 하지만 그 말이 옳은가? 아름다운가? 역시 그렇게 묻지는 못했지. 올바름의 기준도 아름다움의 기준도 너무 많아서 일상생활속에서는 판단을 제때 할 수 없고 피곤하기만 하니까.
보**람 2026.07.13.
p.86
"전 괴테가 모든 것을 말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한 인간이 모든 것을 말하기란 불가능하니까요. 그래도 괴테는 정말로 모든 것을 말하려고 했구나, 그런 생각은 듭니다. 그게 저에게 힘이 되었어요."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회원님들께서 0건의 코멘트를 남겨주셨습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예스이십사(주)
대표 : 김석환, 최세라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이메일 :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EQUUS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