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이달의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현재위치 웰컴

국내작가

장강명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75년 12월 07일
출생지
서울특별시
직업
작가
데뷔작
표백
공유하기
신문기자로 일하다 2011년 『표백』으로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아내 김새섬 대표와 함께 온라인독서모임 플랫폼 ‘그믐’(www.gmeum.com)을 운영한다. 한겨레문학상, 문학동네작가상, 오늘의작가상, 수림문학상, 제주4.3평화문학상, 젊은작가상, 이상문학상, 심훈문학대상, SF어워드 우수상 등을 받았다. 장편소설 『열광금지, 에바로드』 『호모도미난스』 『한국이 싫어서』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댓글부대』 『우리의 소원은 전쟁』 『재수사』(전2권)와 연작소설, 소설집, 르포 등 다양한 책을 출간했다.
1994 연세대학교 도시공학과 학사
2002 동아일보 사회부 기자
2013 동아일보 산업부 기자
2013 동아일보 정치부 기자

수상경력

2003 한국기자협회 제158회 이달의 기자상
2005 제22회 관훈언론상
2006 동아일보 대특종상
2008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감사장
2010 씨티대한민국언론인상 대상
2011 한겨레문학상 제16회 『표백』
2014 제2회 수림문학상
2014 수림문학상 제2회 『열광금지, 에바로드』
2015 제주문학상 제3회 『댓글부대』
2015 문학동네 소설상 제20회 작가상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2016 오늘의 작가상 제40회 『댓글부대』
2016 문학동네 젊은작가상 제 7회 『2016 제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작가의 추천

  • 이 책은 흔한 ‘달리기 예찬 도서’가 아니다. 흔들릴 수밖에 없는 삶에서 미끄러지지 않는 자세에 관한 이야기다. 시련, 믿음, 구원, 가족에 관한 이야기다. 내 삶도 흔들리는 중이어서, 이 책 후반부는 문장 하나하나가 죽비 같았고 동시에 붕대 같았다. 깊이 감동받았다. 삶이 흔들린다고 느끼는 모든 이에게 권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당장 밖으로 나가 달리고 싶어진다. 강인해지는 기분이 든다.
  • “지금 우리는 AI에 지능이 있는지, 의식이 있는지 이야기한다. 얼마 뒤에는 AI가 살아 있는지 논의하게 될 것이다. 생명을 다시 정의하고, 생명 윤리를 다시 구성하게 될 것이다. 우리의 모든 규범을 가장 밑바닥에서부터 다시 써야 한다는 의미다. 과학적 상상력, 철학적 상상력, 문학적 상상력이 모두 필요하다. 이 책은 여러 겹으로 적절하고 귀중하다. 그 상상력들이 만나 나눈 대화의 내용도 당연히 소중하지만, 그런 자리가 왜 필요한지, 어떻게 마련해야 하는지, 첫인사는 어떻게 나눠야 하는지 등등을 보여주는 교재로서도 소중하다. 읽고 나면 생각할 거리가 책보다 더 두껍게 쌓인다. 가끔 불꽃도 튄다.”
  • 『누명』은 한 시대를 장악한 부조리의 밑바닥에 무엇이 있는지를 처절하게 보여주는 작품이다. 도덕적 명분을 무기 삼아 정치권력 뿐 아니라 사회 담론 전체를 손에 쥔 엘리트 집단이 바로 그 도덕적 명분에 얼마나 충실한지, 어떤 기만극을 펼치는지 보여준다. 어떤 게임을 벌이는지 보여준다. 『누명』은 당대와 후대를 모두 고발하는 어마어마한 역사소설이다. 소설이 시대에 대해 무엇을 말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힘 있는 소설이다.

작가 인터뷰

읽다
장강명 작가의 작업실 - 『살면서 한번은 벽돌책』 | 예스24
벽돌책 완독은 다른 행위로 대체하기 어려운, 독자의 사고 체계에 가해지는 일종의 충격이라고 말하는 장강명 작가. 그가 소개하는 100권의 벽돌책.
2026.04.01.
읽다
[책읽아웃] 장편 소설 『재수사』 쓰고 자신감 생겼습니다 (G. 장강명 작가)
"사람은 모두 현실이 아니라 픽션 속에서 살고 있다는 생각을 한다"고 말하는, 6년 만에 장편 소설 『재수사』를 출간하신 장강명 작가님 나오셨습니다.
2022.09.29.
읽다
장강명 “책을 너무 사랑하는 사람, 여기 있어요”
‘읽고 쓰는 세계’와 ‘말하고 듣는 세계’에 대해서 말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연재처를 찾고 에세이를 연재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단행본으로 나온 글은 그때 연재 글들을 좀 고치고, 독서에 대해 틈틈이 썼던 기고문 등을 더한 거예요.
2020.09.22.
읽다
장강명 “나는 월급사실주의 작가”
돌아이 소리를 듣는 게 마음속에서 늘 겁이 나는 분들이 보면 좋겠어요. 남들이 나를 보고 이상하다고 할까 봐, 머뭇거려지는 분들에게 “이 정도까지는 이상하다는 소리 안 들어요”라고 말하고 싶어요.
2016.09.01.
읽다
장강명 “독서는 자기 것, 휘둘리지 말았으면 합니다”
독자들이 제가 책을 낸 이후에 한 말이나 인터뷰에 나온 이야기들에 휘둘리지 않길 바랍니다. 독서는 자기 것이잖아요. 주체적으로 작품을 해석하는 독자에게는 이런 인터뷰도 좋을 것 같아요.
2015.08.19.
읽다
장강명 “소설 제목이 『한국이 싫어서』였어야 하는 이유”
한국 문학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 넣고 있는 작가 장강명의 장편소설 『한국이 싫어서』가 민음사 ‘오늘의 젊은 작가’시리즈로 출간되었다. 한겨레문학상·수림문학상·제주4.3평화문학상에 이어 최근의 문학동네작가상까지, 문학상 4관왕 성취를 이룬 작가가 수상작들을 출간하기에 앞서 가장 먼저 선보이는 작품이다.
2015.06.09.

작가의 동영상

장강명 "22년 전 신촌 여대생 살인사건을 재수사한다면?"
2022.09.29.

관련상품

[책읽아웃] 오은의 옹기종기-장강명 편
2018.06.22.
장강명 인터뷰
2017.04.25.

작품 밑줄긋기

만*디 2026.10.28.
p.41
"이게 처음부터 다 계획이 돼 있던 거니?" 여자아이는 걸음을 멈췄다. 말문이 막힌 듯했다. 여자아이는 그렇게 몇 초간 꼼짝 않고 서 있었다. "안녕히 계세요." 여자아이는 대답 대신 고개를 숙이고 엘리베이터 앞에 섰다 ... 건물을 나서자마자 은행을 찾아갈 참이었다. 학자금 대출금을 제때 갚지 못해 독촉을 받고 있었다. 여전히 발목이 아팠다. 인대 수술을 받느라 퇴직금을 다 썼
디*이 2026.10.24.
73p 검사실 밖의 복도는 응급실보다 더 금속성인 것처럼 느껴졌다.
b******6 2026.10.21.
p.224
그는 그 하늘 아래서 몸을 비틀며 펑펑 울었다. 다른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천변 도로에 우두커니 선 채로 눈물을 줄줄 흘리며 자신의 신, 고통의 신께 기도를 올렸다. 아내가 의식을 되찾게 해달라고, 예전의 총명함과 활기와 기억을 회복하게 해달라고, 아내가 건강하게 오래 살게 해달라고, 그보다 더 건강하게, 더 오래 살게 해달라고. 하지만 고통의 신은 그런 은총은 베풀지 않을지
b******6 2026.10.21.
p.23
슬픔은 밀려 들어온다기보다는 차오르고 있다. 그런데 그들은 그 사실을 모른 채 목젖이 보이도록 크게 웃고 있다.
만*디 2026.10.20.
p.324
나는 사람이 기술을 통해서 자기 자신의 현재와 미래를 파악하는 게 좋은 일인지 모르겠다. 나는 불확실성 역시 소중한 가치임을 우리가 너무 뒤늦게 깨닫게 되는 게 아닐까 우려한다. 사람은 불확실한 상태에서만 결단할 수 있다. 그리고 결단을 통해서만 성장하고 운명에 맞설 수 있다. 모든 정보를 아는 상태에서 최적의 해답을 고르는 것은 결단이 아니라 인지능력 테스트다.
조지
호* 2026.10.11.
p.347
그렇게나 많은 이야기를 나눴는데도 기억나는 것은 손에 꼽는다. 우리는 좀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눴어야 했다. 할 이야기가 없었다면 시시한 사랑 타령이라도 했어야 했다. 사랑한다, 그 말은 기분 나쁜 마법 같다.
호* 2026.10.11.
p.341
곧 사라질 것들이지만 빛나고 아름다운, 사라지기 때문에 환하고 붉은. 천둥이 그치자 손톱은 다시 어둠속으로 모습을 감췄다.
호* 2026.10.11.
p.223
나중이 되면 토성이 더 좋아질까? 나중이 되면 우리는 얼마나 변할까? 변한다는 건 좋은 걸까? 여기서 더 변할 구석이 있을까? 이미 지금 관계만으로도 기쁨이 넘치다 못해 흐를 정도인데.
호* 2026.10.11.
p.208
그러니까 너는, 계속 같이 있고 싶은 사람. 같이 있으면 내가 죽을 이유가 사라지는 사람.
호* 2026.10.11.
p.199
토성이 독심술을 하지 못해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에게 남의 속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는 능력이 있었다면 우리는 결코 가까워질 수 없었을 테니까.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회원님들께서 2건의 코멘트를 남겨주셨습니다.
일단제목이 맘에 드네요 한국이 싫다 는것에 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잀아보겠읍니다
샬* 2018.08.01. 오후 9:25:41
사진이 좀 그렇지 않나요? 양복입고 넥타이 메고 사진 찍어서 올릴 것 까진 없지만, 모자쓰고 찍으신 것도 뭐 괜찮지만 컵들고 물 마시는 사진은 좀 아닌 것 같은데요. 아예 사진을 안 올리면 몰라도 기왕에 올리실 거면 얼굴은 보여 주셔야 할 것 같은데... 글은 잘 쓰시더군요. 잘 읽었습니다.
k***a 2015.06.16. 오후 5:00:47
예스이십사(주)
대표 : 김석환, 최세라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이메일 :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EQUUS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