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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위기 허구론

대한민국은 기후 악당국인가?

박석순 | 어문학사 | 2023년 10월 30일 리뷰 총점10.0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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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0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08쪽 | 152*225*20mm
ISBN13 9791169050227
ISBN10 11690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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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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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저자 소개 (1명)

이화여자대학교 환경공학 명예교수, 국제 크린텔 세계기후선언 대사 제17대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수상(2007년) 조선 중기 폭군 연산군을 폐위시킨 영의정 박원종의 직계 후손(본관 순천, 문숙공파, 충렬공계, 창녕문중)으로 반개발·반산업화·반문명적이고 비과학적인 환경론자들의 위선·거짓과 투쟁하며 살아온 한국인 최초의 환경과학 박사다. ‘부국 환경’과 ‘인간 환경’을 철학과 이념으로 과학적... 이화여자대학교 환경공학 명예교수, 국제 크린텔 세계기후선언 대사
제17대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수상(2007년)

조선 중기 폭군 연산군을 폐위시킨 영의정 박원종의 직계 후손(본관 순천, 문숙공파, 충렬공계, 창녕문중)으로 반개발·반산업화·반문명적이고 비과학적인 환경론자들의 위선·거짓과 투쟁하며 살아온 한국인 최초의 환경과학 박사다. ‘부국 환경’과 ‘인간 환경’을 철학과 이념으로 과학적 사실과 논리적 사고에 기초한 합리적 환경주의를 주창해왔다. 초등학교와 중학교는 경북 경산, 고등학교는 대구, 대학은 서울에서 공부했다. 대학원은 미국 럿거스대학교에서 환경과학 석사(1983년) 및 박사(1985년) 학위를 받은 후, 1988년 3월 한국과학재단 해외유치과학자로 귀국하여 강원대 환경학과에서 조교수와 부교수로, 1996년 3월 이화여대 환경공학과에 특채로 초빙되어 부교수와 교수로 재직하다 2022년 8월 말에 정년퇴임했다. 국내외 주요학술지에 150여 편의 논문을 게재하고, 30여 편의 저역서를 출간했으며, 중앙 일간지와 전문지에 190여 편의 환경칼럼을 기고했다. 서울대학교 재학 중 전국대학생 학술대회에서 기초과학 최우수상(1979년), 한국연구재단 이달의 과학기술인상(2007년), 대통령 녹색성장 표창(2013년) 등을 수상했다. 미국 럿거스대 환경과학과 박사후연구원, 프린스턴대 토목환경공학과 객원교수, 제17대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등으로 일했으며, 제11대 (사)한국환경교육학회 회장, 청와대 국가교육과학기술자문위원, 대통령 녹색성장위원, 이화여대 연구처장, 산학협력단장, 환경문제연구소장 등을 역임했다. ‘환경권 보호’, ‘기후변화 진실’, ‘국토선진화’를 추구하는 한국자유환경총연맹을 창립하여 현재 공동대표로 활동하고, 국제조직 크린텔의 세계기후선언 대사 임무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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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기후 위기는 없다. 신의 축복에 감사하라.

유엔은 최근 광적인 기후 선동을 계속하고 있다. 유엔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는 2023년 3월 20일 제6차 기후평가 종합보고서에서 “지구 존폐 10년 내 결정된다.”라는 충격적인 결론을 내놓았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사무총장은 북반구에서 가장 더운 시기를 기다렸다가, 7월 27일에 "지구온난화 시대는 끝났다. 지구 끓는 시대가 시작됐다."라고 선언하더니, 9월 20일 유엔총회를 앞두고 “인류가 기후 위기로 지옥문을 열었다.”라며 세계를 향해 극단적 공포감을 자극했다.

유엔의 계속되는 기후 선동으로 인한 사회경제적 병폐는 상상을 초월하고 있다. 인류 역사상 가장 풍요롭고 행복한 시대에 태어난 우리의 아이들은 기후 재앙 공포로 악몽을 꾸고 앞선 세대들이 지구를 망쳐 자신들은 일찍 죽게 되었다며 울부짖고 있다. 또 기후 공포증과 우울증이 심각한 사회 병리 현상이 됐고 저출산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더욱 심각한 병폐는 기후 정의 투사들이 등장하여 일상화된 기후 재난으로 자신들이 고통받고 있다며, 사욕을 위해 지구 생태계를 끊임없이 파괴하고 착취하는 기업과 이를 지속시키는 사회 체제를 전복해야 한다며 행동에 나서고 있다는 사실이다.

하지만 노벨물리학상 수상자들을 비롯한 세계적인 과학자들은 “기후 위기는 없다.”라며 유엔의 기후 선동을 일축하고 있다. 증가하는 이산화탄소는 지구온난화의 원인이 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인류 번영에 축복임을 과학적 사실로 증명하고 있다. 지구 생태계는 더욱 푸르게 변했고 식량 생산도 크게 늘었다. 그래서 세계 곳곳에서 수많은 과학자와 지식인은 유엔이 기후 위기 해법으로 내놓은 탄소 중립은 과학적으로 터무니없고, 기술적으로 실현 불가능하며, 경제적으로도 감당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받아들일 수 없음을 강력히 주장하고 있다.

이 책은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기후 위기 허구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저술됐다. 왜 유엔이 거짓말을 하는지, 그리고 그 속에 숨겨진 과학적 모순과 데이터 조작을 살펴보고, 기후 위기가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를 공격하는 도구가 되기까지 어떤 역사적 흐름이 있었는지, 반세기 전에 있었던 환경 종말론과 비교하여 설명하고 있다. 아울러 언론이 보도하는 기후 위기 뉴스를 과학적 사실과 증거 자료로 반박하고 이산화탄소라는 물질의 역할과 기후변화의 진짜 원인을 근거로 유엔의 대재앙 예측은 전혀 신뢰할 수 없음을 알리고 있다.

책의 1장에서는 언론에 등장한 기후 위기는 터무니없는 거짓말이며 그로 인한 심각한 사회적 병폐를 알리고, 2장에서는 기후 위기라는 사이비 종교를 만들어낸 가짜 재앙들을 증거 자료로 반박하고 있다. 3장과 4장에서는 1970년대의 환경 종말론에서 지금의 기후 종말론까지 이어지는 과정을 소개하고, 5장과 6장에서는 이산화탄소는 어떤 물질인지, 그리고 기후변화의 진짜 원인은 무엇인지 설명하고 있다. 7장에서는 신의 축복을 오인한 인간의 아둔함이 기후 종말론을 만들었으며 대한민국은 기후 악당국이 아니라는 결론을 내리고 있다. 에필로그에서는 자유민주주의 헌법정신으로 돌아가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은 유엔 제6차 종합보고서의 충격적인 결론을 과학적인 사실과 명백한 증거 자료로 반박하고 기후 대재앙 공포로 앞선 세대를 원망하는 우리의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저술됐다. 한국인 최초의 환경과학 박사인 저자는 모든 국민이 기후 위기 허구성을 깨닫고 신의 축복에 감사하며 자유롭고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길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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