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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봄

레이첼 카슨 저 / 김은령 역 / 홍욱희 감수 | 에코리브르 | 2011년 12월 30일 | 원제 : Silent Sp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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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1년 12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400쪽 | 636g | 148*215*3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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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번호 절대 연락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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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책입니다. 품질에 예민한 사람 제발 나가세요 + 도서 표지 관련 특별 공지 + 3권 이상 주문 시 필독, 무통장입금 절대 안 받는다!
그렇게나 품질에 예민하고 오만 거 다 따져가면서 살 거면 제발 여기 말고 그쪽이 직접 서점가서 두 눈으로 실물 보고 새 책 사세요. 이 세상에 단 하나 뿐인 물건도 아닌데 굳이 여기서 살 이유는 없잖아요? 되도안한 변색이 있네 이런거 그만 따지세요 질문글은 그렇게 잘 쓰면서 왜 사전에 문의는 안 하죠? 문의만 하면 내가 알아서 다 사진 찍어서 보내줄텐데? 그거 돈 얼마 한다고 쓸데없는 데 돈 아끼지 말고 이런 데 돈 쓰세요!! 분명히 말했습니다. 섀책이라고 해도 엄연한 중고입니다. 마켓 클레임에 대해서는 엄중히 대응합니다. 다시 말합니다. 새책이라고 그어디에도 설명 등에 판매자가 직접 언급한 적 없습니다. 엄연한 '중고'입니다. 종이 자체가 뜯겨져 나갈 정도로 너덜너덜하거나 명백히 낙서가 여럿 있거나 구매한 도서와 아예 다른 ISBN의 책이 온 경우 등을 제외하고는 교환,환불,반품 등 보상 불가합니다. (선례 있음)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이기적 유전자, 달러구트 꿈 백화점, 불편한 편의점, 정의란 무엇인가 등 일부 도서는 시중에 나온 보통의 오리지널 표지와는 다르게 단순 이벤트성으로 나오는 특별 표지 그림이 회원간 판매하기(중고구매)에 표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표지는, 판매자가 최초 등록시 어떠한 경우에도 수정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표시되는 이유는 저작권 관련, 출판사의 관련 요청 등으로 인한 것입니다.) 그러니, 구판(old version)과 신판 개정판(new version)의 차이가 아닌 '단순 표지 그림 상이'만으로는 구매 이후 어떠한 경우에도 이의를 제기하거나 교환 환불을 요구할 수 없습니다. 위와 같이 공지사항에 기재해두었음에도 불구하고, 오늘부터 관련 클레임이 들어올 경우에는 무시 및 거절로 일관하겠습니다. 2회 이상 반복적으로 문의할 경우 사안의 경중에 따라서 업무방해죄 등으로 처벌될 수 있습니다. 또한, 2022년 6월경 이기적 유전자 리커버 에디션 1점 테러 사건처럼 별점테러를 남기거나 기타 유사행위를 할 경우에는 허위사실 유포 관련, 명예훼손죄 등으로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이 사건을 저지른 구매자는 얼마 후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책을 읽는 교양인이라면 앞으로 이런 불미스러운 일을 일으키지 않길 바랍니다. 원칙적으로는 선주문 순으로 발송하는 것이 원칙이나, 한 번에(1인이) 동시에 3권 이상 주문 시 + 주문이 여러 개 밀려있을 경우에는 단권 주문 건을 우선 발송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편의점택배(CU 또는 GS25)를 이용합니다. (3권 이상 주문 건 발송 지연 될 수 있음, 포장하는 상자 및 포장지를 구하는 데 시간 많이 소요 됨) 우체국택배 반드시 이용해야만 하는 주문건의 경우 추가 배송비 부득이 요구합니다. >편의점택배 파업, 군부대 및 사서함 또는 도서산간지역이라 우체국택배 이용해야하는 경우 역시 발송 1~2일 더 지연될 수 있음. 모든 상품은 교환 환불 불가합니다. 특히, (자동) 구매확정, 정산완료, 정산예정 상태에 있는 주문건은 어떠한 경우에도 일부 또는 전체 환불 불가하며 관련 클레임을 판매자에게 제기할 수 없습니다. 뒤늦게 이런 하자가 있었네요 라면서 클레임 걸어도 응답하지 않을 수 있음. 구매자는 혹시 모를 상품의 오류(수량 오류, 누락, 오발송 등)를 정산대기 기간 전에 검토하고, 만약 이의사항이 있을 경우 기간 내에 판매자에게 사실을 통보하여야 합니다. 기간을 지나 정산이 확정된 시점 이후부터는 어떠한 경우에도 일부 또는 전체를 판매자가 환불해주지 않습니다. 반복적으로 악성 클레임을 제기하는 경우에는 답변을 하지 않을 수 있으며, 사안이 중대한 경우에는 업무방해죄로 수사기관에 통보합니다. 어떠한 이유로든 반송된 택배는 재발송 되지 않습니다. +무통장입금 절대 안 받습니다. 적발 시 바로 취소합니다. 결제예정만 걸어놓고 시간이 지나도 안 사서 판매기회만 일정기간 상실하고 판매는 이뤄지지 않아 발생하는 판매자 피해가 너무 큽니다. +발송 이후 반품 절대 불가하나 반품할 경우에는 왕복 택배비+도선료 구매자 부담임(통영시 욕지도 소재이긴 하나, 해외출장이 잦은 관계로 국제택배로 보내야 하는 경우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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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저자 소개 (3명)

저 : 레이첼 카슨 (Rachel Carson)
'생태학 시대의 어머니'이자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워준 레이첼 카슨은 타임지가 뽑은 20세기를 변화시킨 100인 가운데 한 사람이다. 1907년 5월 27일 펜실베이니아 주 스프링데일에서 태어난 그녀는 언제나 작가가 되고 싶어하였다. 하지만 펜실베니아 여자대학(오늘날의 채텀 대학)에서 공부하던 중 전공을 문학에서 생물학으로 바꾸었는데, 1929년 졸업할 때 이 학교에서 과학 전공으로 학위를 받은 보기 드문 여학생이... '생태학 시대의 어머니'이자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워준 레이첼 카슨은 타임지가 뽑은 20세기를 변화시킨 100인 가운데 한 사람이다. 1907년 5월 27일 펜실베이니아 주 스프링데일에서 태어난 그녀는 언제나 작가가 되고 싶어하였다. 하지만 펜실베니아 여자대학(오늘날의 채텀 대학)에서 공부하던 중 전공을 문학에서 생물학으로 바꾸었는데, 1929년 졸업할 때 이 학교에서 과학 전공으로 학위를 받은 보기 드문 여학생이기도 했다. 1929년 졸업한 카슨은 우즈홀해양연구소에서 잠시 일했다. 레이첼 카슨은 대공황 시절에 미국어업국에 들어가 라디오 대본을 쓰는 일을 했으며, 「볼티모어 선」 지에 박물학에 관한 특별 기사를 기고하여 어려운 가정형편의 부족한 수입을 보충했다. 1936년에는 과학자이자 편집자로서 연방 공무원으로 근무를 시작해 15년간 일했으며, 미국어류야생동물국에서 발간하는 모든 출판물에 대한 편집 책임자 자리까지 승진했다. 1936년부터 1952년까지 미국 어류 및 야생동물국에서 해양생물학자로 일한 레이첼 카슨은 이후 글을 쓰는 데 전력하기 위해 이 일을 그만두었다. 생물학도로서 오랫동안 자연을 연구하면서 그는 식물과 동물들이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공동체를 이루어 살아가고 있고, 인간이 자연에 어떤 영향을 끼치면 이것이 연쇄적인 반응을 이루어간다는 사실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어 했다. 그녀는 메인주에 자연보호협회 지부를 창설하는 일에 관여하였으며, 얼마 남지 않은 미개발 지역의 일부를 주립공원이나 국립공원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시적인 산문과 정확한 과학적 지식이 독특하게 결합된 글을 쓰는 그녀는 1951년 『우리 주변의 바다(The Sea Around Us)』를 발표하면서 세계적으로 그 문학적 성과를 인정받았다. 내셔널 북 어워드 논픽션 부분을 수상했고 존 버로우즈 메달, 뉴욕 동물학회의 골드 메달, 오드본 소사이어티 메달을 받았다. 그녀는 영국 왕립문학회 초빙교수였고, 미국 학술원 회원으로 선출되기도 하였다. 작가의 첫번째 책인 『해풍 아래서』는 1941년에, 그리고 전세계에 살충제 남용의 위험을 널리 알린 책 『침묵의 봄』은 1962년 출판되었다. 자연사에 관한 카슨의 기사는 『애틀랜틱 먼슬리』, 『뉴요커』, 『리더스 다이제스트』, 『홀리데이』 등 유력 잡지에 소개되었다. 해양생물학 관련 저서의 완결편이라 할 수 있는 『바다의 가장자리』는 핵폐기물의 해양 투척에 반대하며 전세계에 그 위험을 경고하였다. 열성적인 생태주의자이자 보호주의자인 카슨은 1964년 4월 14일, 56세에 암으로 사망하였다. 그녀의 대표작인『침묵의 봄』은 아무도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지지 않던 40년전에 저자가 봄이 왔는데도 꽃이 피지 않고 새가 울지 않는 미래가 올 수 있다고 일깨워주며 쓴 책이다. 생태계의 파괴와 환경 재앙에 대한 경종을 울려 준 고전이라고 할 수 있다. 서구 환경의 역사에서 이 책의 출간은 환경을 이슈로 전폭적인 사회운동을 촉발시킨 결정타로 평가되고 있다.
잡지 [행복이 가득한 집]의 신입 기자로 일을 시작해 <행복이 가득한 집>과 <럭셔리> 편집장, 매거진본부 본부장을 거쳐 ‘디자인하우스’ 부사장으로 일했다. 오랜 취재와 편집, 기획 경험을 바탕으로 ‘HER Report’를 만들어 일과 삶의 가능성을 넓혀주는 다양한 콘텐츠를 소개하고 있다. 『밥보다 책』, 『럭셔리 Is』, 『두 여자의 인생편집 기술』(공저) 등의 책을 썼다. 『나는 풍요로웠고 지구는 달라졌... 잡지 [행복이 가득한 집]의 신입 기자로 일을 시작해 <행복이 가득한 집>과 <럭셔리> 편집장, 매거진본부 본부장을 거쳐 ‘디자인하우스’ 부사장으로 일했다. 오랜 취재와 편집, 기획 경험을 바탕으로 ‘HER Report’를 만들어 일과 삶의 가능성을 넓혀주는 다양한 콘텐츠를 소개하고 있다.

『밥보다 책』, 『럭셔리 Is』, 『두 여자의 인생편집 기술』(공저) 등의 책을 썼다. 『나는 풍요로웠고 지구는 달라졌다』, 『침묵의 봄』, 『설득의 심리학』, 『아버지의 사과 편지』, 『나를 지키는 결혼 생활』 등 30여 권을 번역했고 조선일보와 대한항공 <모닝캄> 등에 칼럼을 연재했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했고 동대학원에서 언론학을 공부했다.

어려서부터 먹는 것에 관심이 많아 자연스럽게 그릇을 좋아하게 되었다. 컴퓨터에 저장해 놓은 ‘우리 집 그릇 리스트’ 업데이트할 때가 가장 행복하다. 그릇과 함께하는 삶의 기쁨을 전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서울 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KAIST에서 생물공학 석사 학위를 받은 후 KIST에서 환경공학부 연구원으로 재직했다. 미국 미시간 대학교(앤아버)에서 환경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미시간 대학교 연구원을 거쳐 한국 전력공사 전력 연구원에서 오랜 기간 책임 연구원을 지냈다. 현재 세민환경연구소 소장으로 근무하며 환경과 과학 분야에서 활발한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위기의 환경주의 오류의 환경정책』... 서울 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KAIST에서 생물공학 석사 학위를 받은 후 KIST에서 환경공학부 연구원으로 재직했다. 미국 미시간 대학교(앤아버)에서 환경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미시간 대학교 연구원을 거쳐 한국 전력공사 전력 연구원에서 오랜 기간 책임 연구원을 지냈다. 현재 세민환경연구소 소장으로 근무하며 환경과 과학 분야에서 활발한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위기의 환경주의 오류의 환경정책』,『3조원의 환경논쟁 새만금』,『21세기 국가수자원정책』,『생물학의 시대』등이 있다. 『한국의 환경비전 2050』,『인간은 유전자로 결정되는가』등 7권의 책을 공동 집필했고 『20세기 환경의 역사』,『가이아(살아있는 생명체로서의 지구)』,『회의적 환경주의자』등 10여 권의 과학·환경 관련 책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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