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이달의 혜택 모음
주말엔 보너스
1/6

빠른분야찾기


사랑의 기술 47%
공유하기
중고도서

사랑의 기술

에리히 프롬 저 / 설상태 역 | 청목사 | 2001년 04월 30일
상품 가격정보
정가 5,500원
중고판매가 2,900원 (47% 할인)
YES포인트
  • 0원
중고상품 상태/판매자
상태 중고상품 상태안내 상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판매자 새마음책방 8점 (16명 평가)
  • 중고샵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판매자 가게 > 공지사항 참고)
  • 주문 전 중고상품의 정확한 상태 및 재고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 주문완료 후 중고상품의 취소 및 반품은 판매자와 별도 협의 후 진행 가능합니다. (주문내역 > 주문번호 클릭 > 판매자 정보보기 > 연락처 또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로 문의)

미출간| 한정판매

수량

사랑의 기술

이 분야 베스트셀러

더보기이동

이 분야 신상품

더보기이동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 예정일 2001년 04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06쪽 | 297g | 153*224*20mm

관련분류

업체 공지사항

택배 휴무 기간 : 9월 21일(월) ~ 9월 28일(월)
추석 연휴 택배 배송 안내 추석 연휴로 인한 택배사 휴무로 아래 기간 동안 택배 발송 및 배송이 중단됩니다. 택배 휴무 기간 : 9월 21일(월) ~ 9월 28일(월) 해당 기간에는 택배사 휴무로 인해 배송이 진행되지 않으며, 9월 29일(화)부터 순차적으로 배송이 재개될 예정입니다. 연휴 기간 주문하신 상품은 배송 재개 후 순차적으로 발송 및 배송되오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풍요롭고 행복한 추석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한 번에 11개 이상 주문 시, 합포장 및 택배비 단가 문제로 인해 부득이하게 주문이 취소 처리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한 번에 5개 이상 주문 시, 합포장 및 택배비 단가 문제로 인해 부득이하게 주문이 취소 처리될 수 있습니다. 번거로우시겠지만 한 번에 11개 이하로 주문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현재 문의량이 많아 전화 연결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신속한 처리를 위해 주문번호를 반드시 기재하여 ‘판매자 문의하기’로 남겨주시면 확인 후 최대한 빠르게 안내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들의 많은 관심과 문의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근 유선 상담 문의가 급증하여 연결이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 전화 연결이 어려우실 경우, 보다 원활한 상담을 위해 게시판에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빠르게 순차 대응해드리겠습니다. 항상 따뜻한 관심과 믿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나은 서비스로 보답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양해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중고도서 소개

상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중고상품 상태안내

중고상품 상태
상태정도(외관) 사용흔적
  •  판매자 : 새마음책방 4점 (16명 평가)
  •  개인 판매자의 상품은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결제완료 후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매 전 상품에 대한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책소개

목차

저자 소개 (1명)

저 : 에리히 프롬 (Erich Fromm)
에리히 프롬은 한평생 근대인에게 있어서 자유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물었으며 소외를 넘어선 인본주의적 공동체를 위해 보이지 않는 우리 마음 속의 적과 싸운 사람이었다. 그는 마르크스로부터 사회 구조의 변혁에 대한 감각을, 프로이트로부터 인간의 심연을 분석하고 해방하려는 의도를 배웠다. 방법론적으로는 '사회적 조건'과 '이데올로기' 사이에 '사회적 성격'이라는 개념을 설정하였으며 이 3자의 역학관계에 의해 역사와 사회... 에리히 프롬은 한평생 근대인에게 있어서 자유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물었으며 소외를 넘어선 인본주의적 공동체를 위해 보이지 않는 우리 마음 속의 적과 싸운 사람이었다. 그는 마르크스로부터 사회 구조의 변혁에 대한 감각을, 프로이트로부터 인간의 심연을 분석하고 해방하려는 의도를 배웠다. 방법론적으로는 '사회적 조건'과 '이데올로기' 사이에 '사회적 성격'이라는 개념을 설정하였으며 이 3자의 역학관계에 의해 역사와 사회의 변동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그의 이러한 시도는 사회심리학이라는 새로운 장을 여는 계기가 되었으며 이를 통해 근대 사회의 숨어있던 성격이 확연히 드러났다. 그는 이러한 방법론을 적용하여, 납득할 수 없는 무시무시한 광기로 가득찬 나치즘을 수용하고 지지한 대중들의 심리를 분석하고자 하였다. 그리하여 나온 책 『자유로부터의 도피』는 에리히 프롬의 이름을 전세계에 알림과 동시에 사회를 바라보는 새로운 방법론이 확립되었음을 선언하는 신호탄이 되었다. 이 책은 감당할 수 없는 자유로부터 도피하고자 한 근대인의 심리적 기반이 나치즘이라는 우상을 수용했음을 밝힌 것이다.

나아가 프롬은 사회심리학적 시각으로 현대인들의 소외의 양상을 유형별로 고찰하고 근대적 세계 속에서 인간이 참다운 자기를 실현하여 가는 길을 찾고자 하였다. 『소유냐 존재냐』, 『사랑의 기술』은 그러한 노력의 산물이다. 이러한 분석을 통해 자본주의 사회야말로 인간을 소외로 몰고 가는 근본적인 틀임이 거듭 밝혀지고, 이를 넘어서고자 할 때 인간 개인의 내면적 해방과 사회구조의 변혁이 동시에 일어나지 않을 수 없다고 프롬은 주장한다. 이를 통해 『건전한 사회』, 즉 인본주의적 공동체를 건설하는 것이 우리들의 임무요 삶의 보람이라는 것이 프롬의 생각이다. 이러한 프롬의 주장은 너무나 원론적인 것이어서 때로 공허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문제 인식과 방향 설정에 하나의 유효한 도구가 됨은 부인할 수 없겠다. 그 외 저서로 『너희도 신처럼 되리라』가 있다.
역자 : 설상태
서울 출신. 서울대 문리대 졸업. 동 대학원 졸업.

예스24 리뷰

류혜숙 ruru100@yes24.com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은 전세계적으로도 널리 읽히는 명저이지만,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게 된 것은 90년대 초 방영된 한 청춘드라마에 소개되고 난 다음부터이다. 대학생인 주인공이 들고 다니던 이 교양서는 낭만적이면서도 지적인 느낌을 풍기기에 충분했고, 굳이 읽지 않더라도 외투 주머니에 폼나게 꽂고 다닐 만큼 매력적인 제목이었다. 물론 정신분석학자이자 사회철학자인 프롬이 말하는 '사랑의 기술'이 토닥거리며 싸우는 연인들을 위한 말랑말랑한 사랑학개론은 아니었으니, 몇 장 읽다가 마주친 성서 속 주인공들과 리비도 같은 철학용어에 이내 손을 들었을 사람도 꽤 많았겠지만 말이다.

프롬은 『사랑의 기술』을 통해 인간에게 주어진 사랑의 능력과 기술들을 제시하고 있다. 머리말에서 이미 밝히고 있듯 프롬은 '삶이 기술인 것과 마찬가지로 사랑 역시 기술'이라는 것을 전제로 한다. 그리고 사랑의 기술을 익히고 싶다면 음악이나 미술, 건축이나 의학의 기술을 배우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랑의 기술을 배우고 익혀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 사랑에 대해 배울 필요가 없다는 사람들의 태도에 대해서는 그러한 심리적 배경의 원인을 짚어가며 잘못된 가설에 대한 오류를 밝힌다. 그것은 오늘날의 자본주의적 요소, 현대 문화의 특징과 깊은 관계가 있는 듯하다.

프롬은 사랑을 한 사람과 그 대상자의 관계로 파악하는 개인적 의미가 아닌, 사랑이 지닌 사회적 관계로 이해한다. 즉, 사랑이란 특정 대상이 아닌 전체 세계와의 관계를 결정하는 태도와 성격의 방향을 의미한다. 따라서 사람이 한 사람만을 사랑하고 타인에게 무관심하다면 그것은 사랑이 아니라 공서(共棲)적 애착이거나 확대된 이기주의이다. 사랑은 대상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며 그러한 태도의 유무, 사랑할 수 있는 능력에 의해 결정된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을 사랑하는 둘 사이의 배타적 관계로 이해하지만, 그것은 사랑의 활동성을 간과한 오해이며 사랑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한 착각에 불과하다.

사랑의 본질에 대해 프롬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내가 만일 진정 한 사람을 사랑한다면 나는 모든 사람을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고 삶을 사랑하게 된다. 만약 어떤 사람에게 당신을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다면 나는 당신을 통해 모든 사람을 사랑하고 당신을 통해 세계를 사랑하고 당신을 통해 나 자신도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마음이 넓어지고 타인에 대해 배려가 깊어지는 것도 같은 맥락에 있다. 물론 그것은 만족감으로 인한 일시적 태도와는 다른 의미로 받아들여져야 한다. 프롬은 사랑의 본질을 활동적이며 능동적으로 보고 있고, 따라서 강렬하게 빠져드는 감정만이 아니라 결단이고 판단이며 약속이라고 말한다. 결국 타인을 존중하며 배려하는 세상에 대한 태도이기도 하다.

프롬이 말하는 사랑의 의미는 좀 더 심오한 성찰을 바탕으로 하며, 인간에 대한 신뢰와 믿음을 기반으로 한다. 그러나 자본주의 사회의 교환 논리에 사로잡힌 우리들에게 프롬의 사상을 이해하기란 다소 어렵고 멀게 느껴지는 것 또한 사실이다. 자본주의를 살아가는 우리의 사랑이란 스스로가 바꿀 수 있는 교환가치의 한계 내에서 최상의 대상을 찾아 나서는 것이 아니던가. 사랑은 이러한 교환의 매커니즘 속에서 생겨나며, 그것은 프롬의 말을 빌어 진정한 사랑이라 할 수 없지만, 그리하여 인간적 합일을 경험할 수 없는 현대인들은 끊임없는 고독과 불안을 느끼며 방황하게 된다.

사실 사랑이란 이론보다 실천이 중요한 문제이고, 그것은 단순한 지식만으로 얻어질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다. 그렇기에 사랑의 본질로부터 사랑의 대상과 종류를 파고드는 이 책은 추상적이고 어려운 일인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의 기술』이 유효하게 느껴지는 건 물질적으로 풍요로운 현대 사회에서 인간은 끊임없는 소외를 경험하고 고독감을 느끼지만 그에 대한 의미있는 성찰을 할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고독한 현대인들을 위해 프롬만큼 사랑에 대해 진지하고 깊이있게 연구한 학자는 그리 많지 않다. 프롬의 『사랑의 기술』을 배우고 이해한다는 것은 자유롭고 건전한 인간의 의지를 믿는 일이다. 또한 스스로에 대한 적극적 관심을 표현하는 일이다.

책 속으로

--- pp.14-15

부적합 상품 신고하기

구매에 부적합한 상품은 신고해주세요. 신고하기
  •  상품정보 부정확 (카테고리 오등록/상품오등록/상품정보 오등록/기타 허위등록)
  •  거래 부적합 상품 (청소년 유해물품/기타 법규위반 상품)
  •  전자상거래에 어긋나는 판매사례 : 직거래 유도

구매하신 상품의 상태, 배송, 취소 및 반품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이용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판매자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배송 안내
  •  판매자가 직접 배송하는 상품입니다.
  •  판매자 사정에 의하여 출고예상일이 변경되거나 품절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  모바일 쿠폰의 경우 유효기간(발행 후 1년) 내 등록하지 않은 상품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모바일 쿠폰 등록 후 취소/환불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  eBook 세트 상품은 일괄 구매 조건으로 낱개 상품 대비 추가적인 할인이 제공되는 상품으로서 eBook 세트 상품은 세트 상품 전체가 일괄적으로 1개의 상품으로 취급 및 판매됩니다. 이에 따라 eBook 세트 상품 구매 후 1회 이상 다운로드 또는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라도 다운로드 되는 경우, 세트 상품 전부 및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에 대한 취소 또는 환불이 불가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대표 : 김석환, 최세라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이메일 :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NLE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