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이달의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현재위치 웰컴

국내작가

유홍준 Yu Hong-june 兪弘濬
국내작가 예술/여행 저자
출생
1949년 01월 18일
출생지
서울
직업
미술평론가
데뷔작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1
공유하기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미학과,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석사),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동양철학과(박사)를 졸업했다. 198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미술평론으로 등단한 뒤 미술평론가로 활동하며 민족미술인협의회 공동대표, 제1회 광주비엔날레 커미셔너 등을 지냈다. 1985년 2000년까지 서울과 대구에서 ‘젊은이를 위한 한국미술사’ 공개강좌를 십여 차례 갖고 ‘한국문화유산답사회’ 대표를 맡았다. 영남대 교수 및 박물관장, 문화재청장,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명지대 미술사학과 교수 정년퇴임 후 석좌교수로 있다.

평론집으로 『80년대 미술의 현장과 작가들』, 『다시, 현실과 전통의 지평에서』, 『정직한 관객』, 답사기로 『나의 문화유산답사기』(국내편 1~10, 일본편 1~4), 미술사 저술로 『조선시대 화론 연구』, 『화인열전』(전2권), 『완당평전』(전3권), 『유홍준의 한국미술사 강의 1』 『추사 김정희』 등이 있다.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저작상(1998), 제18회 만해문학상(2003) 등을 수상했다.
1979 중앙일보 계간미술 기자
1980 서울대학교 미학과 졸업
1984 한국민족미술협의회 공동대표
1997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동양철학과 박사과정 예술철학 전공
1997 영남대 박물관 관장
2000 문화관광부 2001 지역문화의 해 추진위원회 문화예술기획 추진위원
2002 명지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원장
2004 제3대 문화재청 청장
2008 제3회 제주세계델픽대회 조직위원회 위원장
2010 이응노 생가기념관 운영위원장
육당을 비롯해 이미 옛 문사들이 즐겨 사용해온 제목이지만 이 네 글자보다 내 심정과 글의 내용을 상징해주는 더 좋은 제목을 찾지 못했다”며 “지극한 마음으로 예를 갖추고서 금강을 찬미하고자 했다. 나의 북한 문화유산답사기 (하)

수상경력

1981 「동아일보」 신춘문예 미술평론 당선
1997 도민패 (전남도),금마문화예술상
1998 간행물윤리상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저작
2000 영남대를 빛낸 천마인에 선정 (영남대학교)
2003 만해문학상 『완당평전』

작가의 클래스24

유홍준 교수와 함께하는 아는 만큼 보이는 역사 여행
2024.04.30. ~ 2024.04.30.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전통문화예술공연장(조계사 지하 대강당) 행사종료

작가의 추천

  • 김개천 교수는 이 책에서 자신의 시각을 세계사의 지평으로 넓혀 각 시대, 각 민족의 위대한 건축들이 각기 어떤 미학을 갖고 있고, 그 시대의 이상을 어떻게 구현했는지 말하고 있다.
  • 저자 유영구는 자전적 에세이를 펴내면서 『농담의 쓸모』라는 제목을 붙였는데, 저자를 아는 사람들은 무릎을 치면서 ‘딱이다!’라고 공감할 것이다. 유영구는 타고난 유머감각으로 주위 사람을 즐겁게 해주는 것이 거의 일상사다. 그런데 그의 유머는 그냥 지나가는 우스갯소리가 아니라 항상 ‘인생이 스며 있는 농담’이다.
  • 조선백자는 한국미의 아이콘이다. 세계 모든 나라의 도자기가 화려함을 추구할 때 조선왕조는 검박하면서도 단아한 백자를 지향했다. 이는 세계도자사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조선의 미학이다. 저자는 이를 선비정신의 발현, 즉 군자지향이라고 정의하면서 조선백자 명품들을 섬세하게 해설하고 있다.

작가 인터뷰

읽다
유홍준 “일본, 욕하기 이전에 아는 것이 먼저”
국내 인문학 분야에 최고의 베스트셀러로 손꼽히는 유홍준 교수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시리즈가 올해로 20주년을 맞았다. 그의 책을 통해 문화유산을 바라보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눈높이가 한 층 높아졌다는 데 반론을 제기할 사람은 없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일본 편을 발표했다. 규슈를 다룬 1권과 아스카, 나라를 묶은 2권이다.
2013.09.09.
읽다
사진만 넘겨봐도 이해되는 한국미술사 - 『한국미술사 강의 1』 유홍준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는 이전과 다르게 한국 미술을 이해할 수 있게 했을 뿐 아니라, 형식적인 새로움으로도 주목받았다. 이제는 ‘대중화’라는 표현조차 대중화되었지만, 당시로서는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인문서적이라는 매력으로 독자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0.09.28.

작품 밑줄긋기

p****l 2026.04.24.
대구 삼격동에 사는 한 사업가는 일본과의 거래가 많아 아래 윗집에 한국식 정원과 일본식 정원을 꾸며놓고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기에 한번 이 댁을 답사해보았다. 주인에게 정원 만들 때 얘기를 들어보니 두 나라 정원사는 돌 다루는 자세부터 확연히 다르더라는 것이다. 정원에 돌 10개를 깔아놓는다면 일본 정일본과 한국 차이
p****l 2026.04.24.
내가 중국을 답사하면서 배우고 싶은 것은 무엇보다도 공칠과삼, 구동존이 같은 마음 자세이다. 특히 그들이 입에 붙이고 사는 ‘인인유책(人人有責)’, 즉 ‘사람마다 책임 있다’는 표어는 차라리 감동적이다. ? ‘거리 청결 인인유책’ ‘문화재 보호 인인유책’ ‘문명 창달 인인유책’구동존이 같은 것을 추구하고 다른 것을 그대로 둔다
p****l 2026.04.24.
이때 새 지도자로 등장한 덩샤오핑은 공칠과삼(功七過三)론을 폈다. 마오쩌둥이 중국 현대사에 미친 ‘공로가 7이고 과오가 3이며 마오의 과오에는 나의 과오도 들어 있다’며 끌어안고 갔다. 참으로 대륙적이고 대인다운 포용력이었다. 공칠과삼
p****l 2026.04.24.
추사가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 첫머리에서 “어제는 오늘과 비슷한데 왜 올해는 작년과 다르게 느껴지나요. 다름 아니오라…” 하는 구절은 그 자체가 시다. 아름다운 글 아이들에게이야기해주고 싶은글
p****l 2026.04.24.
1993년은 문민정부가 들어서면서 길고 힘들었던 민주화운동이 일단락되어 사회적으로 안정을 찾아가던 시기였다. 당시 감옥에 있던 박노해 시인의 말을 빌리면 “선명한 적도 사라지고 자기희생도 사라지고 (…) 그 빈자리에 경제, 정보화, 첨단기술이 무서운 기세로 자리 잡고” 있을 때 『나의 문화유산답사기』는 “마치 샘물가에서 옆구리에 꼭 끼고 얼굴을 씻겨주던 고향 누님의 맑은 손길”처럼 “역사와 문화에 쌓인 흙먼지를 닦아”주는 듯했다고 고백했다. 또 당시는 우리나라 국민소득이 1만 달러에 이르는 중진국으로 진입한 시점이다. 바야흐로 마이카 시대가 도래하여 자가용 보유 대수가 700만 대에 이르러 있었다. 이에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1989년 해외여행 자유화로 선망의 대상이었던 서구를 직접 여행하고 돌아오는 경험을 하면서 정작 우리 것에 무지하다는 반성이 일어났다. 우리의 문화에도 가치가 있을 텐데 그것이 무엇인가 궁금하던 차에 이 책이 그 갈증을 해소해준 것이다. 당시 박완서 선생은 『경향신문』 칼럼(1993년 7월 27일 자)에서 「나는 기어이 말하고 싶다」는 제목으로 이 점을 얘기했다.낭이문화유산답사기산가성공한 이유
p****l 2026.04.24.
“술은 자기가 변해가는 모습을 남에게 보여주고 싶어하지 않아요.” ? 이런 은유 속에는 인생이 들어 있는 것이다. 이 경우 거기서 끝내야지 여기에 잇대어 “인생도 마찬가지겠지요”라고 풀어놓으면 말의 밀도가 확 떨어진다. 독자가 음미하며 사색할 수 있는 여지를 없애는 것이 되기 때문이다.은융에 사족 금물
p****l 2026.04.24.
6. 유머를 적절히 구사하라 유머는 글의 재미와 멋을 살려준다. 유머는 단순히 재미있는 이야기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글이 전개되는 상황과 긴밀히 맞물릴 때 효과가 있다. 요즘 시골은 젊은이를 보기 힘들고 노인들만 모여 사는데, 안타깝지만 이것이 시골의 현실이다. 이런 상황을 나는 답사기 6권유머를 적절히 구사하라
p****l 2026.04.24.
탑들이 처처에 있을 뿐 동학의 자취는
p****l 2026.04.24.
볼 수 없었다. 그래서 동학군이 죽창을 들고 집결했던 그 유명한 백산을 찾아갔다. 당시엔 백산에 안내판 하나 없었다. 백산은 지평선이 보이는 너른 들판 한가운데 우뚝하지만 높이 40미터밖에 안 되는 낮은 언덕이다. 여기가 과연 백산이 맞나 안 맞나 모를 정도였다. 그런데 언덕 비탈길로 한 할머니가 내려오고 있어 달려가 여쭈어보았다.유머 동학군
p****l 2026.04.24.
“안녕하세요. 할머니, 여기가 백산 맞지요?” “맞지라우. 근데 뭐땀시 왔능가?” “옛날 동학군이 모였던 곳이라서요.” “동학군이라구. 잡을 소리 하덜마. 그나저나 학생들인가?” “예, 일요일이라 답사 온 거예요.” “에구, 안됐구먼. 배웠다는 사람들이, 쯧쯧. 주일인디 교회는 앙 가구.” ? 유머는 이처럼 예기치 못한 대답에서 나오는데 이 대화 속에는 동학혁명이 불온시되고 동학이 쇠퇴하고 기독교가 번성한 것 등 역사와 현실이 들어 있기 때문에 제빛을 발한다. 그림에서도동학군유머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회원님들께서 0건의 코멘트를 남겨주셨습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예스이십사(주)
대표 : 김석환, 최세라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이메일 :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EQUUS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