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이달의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현재위치 웰컴

국내작가

서울대 의예과 입학,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정신과학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서울대병원에서 정신건강의학과 전공의·임상강사 과정을 마쳤다. 하버드의대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우울증임상연구센터(MGH DCRP)에서 모리조 파바 교수의 지도하에 연수를 했고, 자문교수를 역임했다. 2017~2021년 보건복지부 위탁 중앙심리부검센터 센터장을 역임했다. 현재 성균관의대 연구부학장, 삼성서울병원 디지털치료연구센터장, 성균관대 삼성융합의과학원 겸임교수,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이사를 맡고 있다.

2022년 6월에는 첨단 디지털 의료기기와 치료제를 개발하는 ㈜메디트릭스를 설립했다(https://meditrix.co.kr/). ㈜메디트릭스는 삼성서울병원의 보건복지부 연구중심병원 육성 R&D 지원사업인 ‘미래형 환자 중심 K-DEM Station 구축 사업’을 통해 설립되었다. 현재 개발 중인 제품은 ‘VR-바이오피드백-모션체어’로 우울증과 불안증 등에 사용되는 바이오피드백 장비를 가상현실과 모션체어에 결합하여 치료 효과를 높이고 스스로 자신의 우울과 불안 상태를 평가할 수 있도록 한 의료기기와 ‘우울증 디지털 치료제’로 의사 처방하에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우울증 치료용 모바일 앱이다. 지난 20여 년간 미국과 한국의 우울증 환자들을 비교하는 연구를 꾸준히 진행했으며, 우울증·치매·스트레스에 대한 치료 및 연구를 해왔다. 자살예방에 대한 연구 활동 및 유족 지원, 중앙심리부검센터 센터장으로서의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공저로 《4차 산업혁명과 병원의 미래》 《Understanding Depression》 《Major Depressive Disorder》 《Clinical Trial Design Changes in Mood Disorders》 등이 있다. 전작 《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책》은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중국, 대만, 타이완, 베트남에 판권이 수출되었다. 이번 책에서는 불안·우울·분노·트라우마의 키워드로 예민성에 대해 한층 깊이 있게 분석했으며, 예민함을 잘 다뤄 자신의 장점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사례를 통해 소개한다.

작가의 추천

  • ‘손실의 심리학’이라는 부제를 보고 무릎을 탁 쳤다. 투자를 통해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다는 달콤한 희망을 주지만 투자 실패로 상처 입은 사람들에게는 무심한 요즘 우리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경제적 손실이 결코 자신의 모든 것을 잃은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알려주는 따뜻한 책!
  • 도파민은 신경과 신경 사이를 이어주는 중요한 전달자다. 특히 보상과 동기 부여에 깊이 관여해, 더 강한 자극을 끊임없이 추구하도록 만든다. 문제는 이 도파민이 지나치게 강한 자극에만 반응하도록 길들여질 때다. 『도파민 가족』은 같은 집에 살면서도 서로 다른 자극에 사로잡혀 점점 멀어져 가는 현대 가족의 단면을 날카롭게 보여준다. 한 지붕 아래 함께 있지만, 시선은 각자의 스마트폰을 향하고, 마음은 조금씩 서로에게서 멀어지고 있다. 부모와 자녀 사이에 오가던 작은 대화 속 따뜻한 정은 사라지고, 알고리즘이 끊임없이 자극하는 디지털 세계 속에서 우리는 무뎌져 간다. 소소한 일상은 더 이상 도파민 회로를 자극하지 못하고, 끝없는 비교와 과시는 오히려 피로와 공허함만을 남긴다. 이 책은 이런 현실 앞에서 우리에게 묻는다. ‘작고 사소한 것에도 함께 웃고, 공감하며, 다시 가족으로 돌아갈 수는 없을까?’ 가족끼리 나누는 소곤거림, 함께하는 저녁 식사, 여행, 산책의 순간에도 도파민은 충분히 행복하게 작동할 수 있다. 『도파민 가족』은 우리가 잊고 있던 여유와 따뜻함을 되찾도록 이끌며, 기술과 자극에 휘둘리는 시대에 진정한 관계의 회복이 어디에서 시작되는지를 알려준다. 이 책은 단순한 경고가 아니라, 다시 연결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다.
  • 남들이 보면 아무것도 아닌 사소한 일을 겪고도 깊은 고민을 한다. 다른 사람들은 별것 아닌 것으로, 망각의 저편으로 쉽게 넘길 수 있는 일이다. 하지만 예민한 사람 자신에게는 무척이나 심각한 일이다. 누구나 경험하는 생활과 일상을 생각하며 끊임없이 고민하는 예민한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고민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계속된다. ‘숏컷’은 여성의 짧은 머리모양을 뜻하는 말이다. 이 책은 예민한 사람들이 미용실에서 ‘숏컷’을 하고 나온 것처럼 고민을 짧게 잘라 버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준다. 저자인 정신과 의사 니시와키 슌지는 아스퍼거 증후군을 겪었던 자신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솔루션을 제시하였다. 아스퍼거 증후군은 주위의 소리나 환경의 변화에 대해서 매우 민감하고 대인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질환이다. 저자는 예민함 때문에 생기는 고민 시간을 줄여서 쾌적하게 살기 위한 삶의 지혜를 들려준다. 자신의 예민함을 탓하고 스스로를 미워하기보다는 자신을 소중한 존재로 여기며 살아갈 수 있도록 가이드를 해준다. 예민한 사람이 살아가면서 현실에서 경험하는 고민들을 생각해보고 자신이 미리 극복해본 처방전을 제시한다. 처음 만나는 사람들이 불편하고 새로운 일에 도전하기가 힘든 예민러들에게 도움이 되는 가이드북이다.
1 2 3 4 5 6 7 8

작가 인터뷰

읽다
전홍진 “예민함은 나쁜 게 아니에요”
예민한 사람들은 남이 보지 못하는 걸 보고, 듣지 못하는 걸 듣고, 느끼지 못하는 걸 느껴요. 슈퍼맨이죠.(웃음) 그래서 힘든 거거든요. 하지만 예민함은 얼마든지 관리할 수 있고, 잘 관리해서 좋은 쪽에 사용하면 굉장한 성장을 할 수도 있어요.
2020.08.18.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회원님들께서 0건의 코멘트를 남겨주셨습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예스이십사(주)
대표 : 김석환, 최세라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이메일 :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EQUUS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