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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출연진

류승완
감독/출연진
출생
1973년 12월 15일
출생지
한국
직업
각본가, 감독, 배우
데뷔작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Die B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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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온양 출생의 류승완 감독은 고등학교 졸업 후 각종 필름 워크샵과 시네마테크를 전전하면서 영화를 독학했다. 감독, 각본, 배우, 무술감독까지 1인 시스템으로 영화를 제작하는 그의 독특한 영화제작 스타일은 마치 주류영화가 판치는 제도권 안에서 반기를 들은 하나의 혁명으로 자리를 잡는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극장을 출입, 5살때 처음 이소룡 영화와 7살때 성룡영화를 보고 열렬한 팬이 되었다고 한다. 스승 격인 박찬욱 감독을 만나 영화에 대한 열의를 키워 나간 류승완 감독은 1996년 첫번째 단편영화인 <변질헤드>를 연출하고, 이어 1997년 박기형 감독의 <여고괴담>의 연출부로 활동을 했다. 1998년에는 부산국제영화제 상영작인 단편영화 <패싸움>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후 2000년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다찌마와 Lee>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며 입소문을 타고 류승완이라는 이름을 알리게되었고, 2001년 <피도 눈물도 없이>의 연이은 흥행으로 "한국의 타란티노`라는 별명을 얻게 됐다.

[필모그래피]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2000)|주연배우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2000)|감독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2000)|각본
피도 눈물도 없이(2001)|감독
아라한-장풍대작전(2004)|감독
다섯 개의 시선(2005)|감독
주먹이 운다(2005)|감독
짝패(디지털상영)(2006)|주연배우
짝패+10분단편(2006)|주연배우
짝패(디지털상영)(2006)|감독
짝패+10분단편(2006)|감독
짝패(2006)|유석환
다찌마와 리 -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2008)|각본
다찌마와 리 -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2008)|감독

감독/출연진의 추천

  • "「휴민트」는 나의 영화적 이상향을 담아낸 결과물이다."
  • 윤석호 형사의 자문을 받아 〈베테랑〉 등의 영화를만들었을 때 자막에 이름을 표기하겠다고 연락을 했더니 돌아온 그의 대답. “공무원은 그런 데 이름 올리지 않습니다.” 뛰어난 형사지만 튀는 개인이길 거부하는 그가 이 책을 쓴다고 했을 때 너무 반가웠다.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 속에 부분적으로 묻어났던 그의 흔적들을 이제 온전히 접할 수 있다는 것 아닌가! ‘범죄도시’ 한복판에서 맹활약을 펼쳐온 ‘베테랑’의 진짜 이야기. 이 책을 고르는데 더 이상 무슨 설명이 필요할까?
  • 누구나 알고 싶어 하지만, 어려워서 쉽게 접하지 못하는 경제 이야기를 초보자도 알기 쉽게 안내해 준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다. 친구나 연인, 가족과 함께 저녁 식탁에서 나눌 흥미로운 대화거리와 역사 교양과 경제 실용이 한 권에 담겨 있다. 이런 책은 안 보면 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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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출연진 인터뷰

읽다
영화감독 류승완, 독서와 영화를 이야기하다
영화감독 류승완도 그 비슷한 시도를 했다. 『류승완의 본색』에는 ‘91개의 질문과 91개의 답글’이라는 긴 서면 인터뷰가 들어있다. 그런데 그 대답들이 참 까칠하다.
2008.09.04.

작품 밑줄긋기

A* 2026.06.14.
p.216
영화를 ‘봤어’가 ‘알아’로 바뀐 시대. 영화가 ‘경험’이 아니라 ‘대화 거리’가 되는 시대다. 그래도 나는 믿는다. 영화는 예술이어야 한다.#5월의젊은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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