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이달의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현재위치 웰컴

국내작가

과학 기자이며 데이터 기자. R과 파이썬을 이용해 숫자를 이야기로 바꾸길 좋아한다. 동아사이언스 기자로 근무하며 <과학동아> 편집장과 <동아일보> 과학담당기자 등을 지냈다. 미디어 플랫폼 ‘얼룩소alookso’ 에디터를 거쳐 지금은 비영리 과학 언론 지원 기관인 한국과학기술미디어센터SMCK 미디어 국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2008년 미국과학진흥협회AAAS 과학언론상’, ‘2020년 대한민국과학기자상’을 수상했다. 『사라져 가는 것들의 안부를 묻다』 『인류의 기원』(공저) 등을 썼고, 『스마트 브레비티』(공역) 『화석맨』 『왜 맛있을까』 『사소한 것들의 과학』 『빌트』(공역) 등 다수의 도서를 우리말로 옮겼다.
연세대학교 도시공학과 생명공학 전공
서울대학교 대학원 환경학 전공

수상경력

2009 미국과학진흥협회(AAAS) 과학언론상

작가의 추천

  • 얼굴의 기원과 진화를 파고드는 기사를 기획한 적이 있는데, 그때 깨달았다. 우리가 너무나 친숙하게 여겨 온 얼굴에 대해 우리가 얼마나 무지한지를. 기존의 지식 체계들, 그러니까 뇌과학이나 해부학, 유전학, 인류학 등으로도 지금 우리의 얼굴이 갖는 다양하면서도 보편적인 특성을 명쾌하게 설명할 수 없었다. 얼굴이 왜 있지? 왜 모두 다르지? 인류의 얼굴은 동물과 심지어 유인원과 비교해 무슨 특징이 있지? 좋은 이론은 많은 경우 명쾌한 법인데, 이 질문들을 꿰어 설명할 좋은 이론을 우리는 아직 갖지 못했고, 앞으로도 한동안은 갖지 못할 것이다. 한마디로 설명할 수 없을 때의 다음 전략은 가능한 한 다각도로 문제를 살펴보는 것이다. 이 책이 취하고 있는 전략이 그렇다. 이 책은 얼굴의 진화와 관련해 가장 최신의 소식을 가장 충실하게, 또 통찰력을 갖고 다룬 책일 것이다. 기원을 추적하기 좋아하는 과학 기자로서 얼굴의 진화에 관심을 가지면서 품었던 호기심과 갖가지 의문이 서서히 풀리는 느낌이 들어 기쁘다. 또 이 책을 읽으며 개인적인 의문을 조금 해소하기도 했다. 얼굴이 인간에게만 유독 중요한 특질일 가능성, 그러니까 얼굴에 대해 강조하고 집착하는 행위가 지나치게 인간 중심적인 사고에 바탕을 둔 행위가 아닌가 하는 반성을 한 적이 있다. 하지만 얼굴의 진화를 장구한 동물 진화의 맥락에서 함께 바라본 이 책의 여러 논의를 읽으며 안도했다. 적어도 얼굴의 진화와 척추동물과는 관련이 있다니까. 그래도 여전히 지구생명중심주의라는 비판을 받을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외계 생명체를 발견하고 그 존재가 얼굴을 지니지 않는다는 사실을 확인하기 전까지는 안심해도 될 것 같다.
  • 이 책은 논증할 수 있지만, 과학으로 검증할 수 없는, 철학자 마시모 피글리우치가 ‘거의 과학’이라고 분류한 영역의 다양한 가설을 종횡으로 건드린다. 모두 읽고 나면 목차의 책 목록을 검색하고 있을 거라 확신한다. 영원을 견딜, 재밌는 책을 찾아서.
  • 돌을 넘긴 지 얼마 되지 않은 딸이 아는 동물은 두 손에 꼽을 정도다. 그중 펭귄은 언제나 가장 좋아하는 동물 1, 2위를 다툰다. 우리 모두는 어린 시절에 이 독특한 새에게 매료된 적이 반드시 있다. 그런데 다 자란 뒤에는 두어 마디 상식 외에 펭귄에 대해 아는 게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 현장에서 펭귄을 제대로 연구하고, 그것을 능숙한 입담으로 풀어내는 연구자가 가까이에 없었기 때문 아닐까? 이원영 박사는 글 이전에 “이원영의 남극 일기”라는 네이버 오디오클립의 목소리로, 그리고 그 이전에는 까치의 얼굴 인식 능력과 관련한 유명한 실험으로 먼저 이름을 알린 연구자다. 새와 행동 생태, 그리고 남극이라는 현장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좋아하는 사람이다. 모두가 삶의 어느 순간 잊고 지내게 된 펭귄 이야기를 작정하고 들려주기에 이원영 박사보다 더 적합한 사람은 없다고 확신한다. 무엇보다, 관찰하고 연구하는 대상을 향한 애정 어린 시선이 글 곳곳에서 느껴진다. 추운 고장과 그곳의 생명을 이야기하는 책이 따뜻할 수 있는 이유겠다.
1 2 3

작품 밑줄긋기

에*스 2026.03.27.
p.352
크리스토퍼 콜럼부스는 인도사람을 칸의 후예라 오해 canibas족에서 식인종 carnival이 유래(27) 식인 행위:죽은 사람을 기리기 위해, 원수를 갚으려고, 극한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31) 쿠루병:프리온이라는 뇌 속에 있는 단백질(34) 인간의 아버지는 생물학적인 개념이 아니라 문화적인 개념이다.(48) 쿠바드:가상 임신과 진통 경험(49) 갓난아기의 얼굴은 엄마의 뒤쪽을 향해 있어 다
꿈*이 2024.05.06.
p.33
모든 것을 보면,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한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회원님들께서 0건의 코멘트를 남겨주셨습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예스이십사(주)
대표 : 김석환, 최세라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이메일 :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EQUUS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