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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이글먼 David Eagleman
해외작가 인문/사회 저자
직업
신경과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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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촉망받는 젊은 뇌과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스탠퍼드대학교 신경과학과 부교수로 재직 중이며 〈사이언스〉 〈네이처〉에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 뇌 가소성, 시간 지각, 공감각, 신경 법학 분야 연구에 관심을 두고 있으며, 2009년 《썸》을 출간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2015년 PBS(미국공영방송) TV 프로그램 ‘데이비드 이글먼의 더 브레인’을 진행하며 뇌과학의 최신 이슈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함으로써 “뇌과학계의 칼 세이건”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외과적인 수술 없이 뇌-기계를 이어주는 인터페이스를 개발하는 기업 네오센서리 대표로, 청각장애인을 위해 소리를 진동으로 바꿔 전달하는 조끼 등 다양한 장치를 개발함으로써 감각 대체 연구에 이바지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더 브레인》 《인코그니토》 《창조하는 뇌》(공저) 등이 있다.

《우리는 각자의 세계가 된다》에서는 뇌 가소성brain plasticity을 대체할 만한 용어로 ‘생후배선Livewired’이라는 조금 더 확장된 개념을 본격적으로 탐구한다. 전구에 불이 켜지려면 전기 배선이 연결되어야 하듯, 우리 뇌는 미완성인 상태로 태어나 살아가면서 상황에 맞게 모습을 바꿔가며 계속 연결되고 발전한다는 의미다.

작가의 추천

1 2 3 4 5 6 7 8 9

작품 밑줄긋기

d*********a 2026.07.19.
우리가 추가할 수 있는 감각이 몇 개든 상관없이, 흥미로운 의문이 하나 더 있다.#리딩런
초***이 2026.04.05.
헬름홀츠는 시각과 관련된 이 개념을 '무의식적인 추론'으로 명명했다. 여기서 '추론'은 뇌가 눈앞에 있을지도 모르는 광경을 추측한다는 뜻이고, '무의식적'이라는 말은 우리가 이 과정을 전혀 의식하지 못한다는 점을 일깨워준다. 우리는 세상에 관한 통계치를 모아 추정치를 내놓는 신속한 자동 기계에 접근할 길이 없다. 빛과 그림자의 연극을 즐기며, 그 기계의 혜택을 누릴 뿐이다.
썬** 2026.01.18.
p.118
현실은 사람들이 흔히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주관적이라는 사실. 뇌는 수동적으로 현실을 기록하기보다, 적극적으로 현실을 구축한다.ㅡ 뇌의 회로는 우리 생존에 적합한 행동을 만들어내도록 설계되었다는 것.ㅡ 우리는 자신이 인지하는 만큼. 딱 그만큼 자신에게 제시된 현실만을 보고 받아들인다.
썬** 2026.01.18.
p.107
과제를 회로에 각인하는 방법은 뇌의 작용에서 근본을 이룬다.ㅡ 유구한 역사속에서 사람의 뇌엔 각인되어진 수많은 도구 혹은 프로그램이있다. 우리는 그 프로그램을 무의식적으로 사용하여, 행동하고 판단한다. 의식의 개입은 오히려 대부분 비효율적이다.의식은 새로운 각인에 사용된다. 배우고 익히는 과정이다. 회로에 각인되면 의식의 개입없이 행동과 판단이 이루어진다. 이는 의사결정의 속도를 향상 시키고, 에너지의 효율성을 높인다.ㅡ 무의식의 작용이 흥미롭다. 인지하지 못하지만 내 모든 행동과 의사결정의 이면에 나의 뇌에 각인되어진 프로그램들이 작용한다니.
에*스 2025.11.01.
블레즈 파스칼<팡세> 사람은 자신의 출발점인 무와 자신을 완전히 에워싼 무한을 모두 보지 못한다.(5)무게 약 1.4킬로그램(9)물리적인 뇌의 상태가 생각의 상태를 결정한다.(13)수십만 세대를 거치며 뇌의 회로에 깊이 각인된 성공적인 프로그램이 선택의 주체였다.(15)의식이 잘 알지도 못하면서 세세한 부분에 간섭하기 시작하면 효율이 떨어진다.(19)의식은 뇌에서 일어난 일의 중심에 있지 않다. 뇌에서 일어나는 활동의 속삭임을 먼 가장자리에서 듣기만 할 뿐이다.(21)고트프리트 빌헬름 라이프니츠-미소지각:우리가 인지하지 못하는 지각(26)자신에게 화를 내는 일이 어떻게 가능한가? 비밀을 말하고 싶다는 유혹이 그토록 강렬한 이유는 무엇인가?(34)뇌에서 약1/3이 시각에 할당(39)전형적인 상황에서 뇌는 주인이 관심을 보이는 대상을 해상도가 높은 중심시야로 곧바로 바라볼 수 있게 눈 근육을 움직인다. 우리는 시야의 경계선을 인식하지 못한다.(40)시야는 원뿔 모양으로 제한되어 있다.(41)'변화맹' 현상(43)눈은 마땅히 보아야 할 곳을 보고 있지만 뇌는 그 정보를 보지 못한다.(44)뇌는 '꼭 필요한 것만 안다'는 원칙을 바탕으로 삼는다.(46)마치 책 속의 생각이 안정적인 세상에서 머릿속으로 곧장 흘러들어오는 것 같다.(49)시각은 수동적이지 않고 능동적이다.(50)양안경합:우리는 정말로 존재하는 것을 보는 대신, 순간순간 싸움에서 승리한 지각을 본다.(51)맹점(망막에 광수용기가 없는 구역) 때문에 빠진 정보를 뇌가 채워 넣는다.(52)빌라야누르 라마찬드란(53)헤르만 폰 헬름홀츠:무의식적인 추론-천천히 움직이는 태양과 고정된 전깃불을 이미 경험한 우리의 지각은 자동적으로 더 가능성이 높은 설명에 기울어진다.(54)시각피질(색깔, 움직임, 윤곽 전문가)서로 조밀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하나의 집단으로서 같은 결론에 도달한다.(55)대니얼 데닛(56)물리학자는 움직임을 시간의 흐름에 따른 위치 변화로 본다.(57)마이크 메이(59)눈의 기능이 정상인데도 그에게는 시각이 없었다.(60)왼쪽으로 고개를 움직이면, 눈앞의 광경은 오른쪽으로 움직인다.(61)감각적인 결과를 정확히 예측할 수 있을 때에만 의식적인 시각 경험이 발생한다.(61)폴 바흐이리타 브레인포트 시각장애인 암벽등반가 에릭 와이헨메이어(63)눈이 아니라 뇌로 앞을 본다.(64)포착된 데이터의 구축(플라이볼의 낙구 지점)이 아니라 감각 기관에 들어오는 데이터와 기대를 서로 맞춰보는 방식(공이 언제 어디에 떨어질지 예측)으로 지각이 작동한다.(74)감각기관의 정보가 예측과 어긋났을 때에만 주위에 대한 의식이 발생한다.(75)우리의 행동과 그 결과로 생겨나는 감각에 대한 이런 예측 때문에 우리는 자신의 몸을 간질여도 간지럼을 느끼지 않는다.(76)우리가 인식하는 세상은 항상 현실보다 뒤처져 있다.(78)뇌는 시간과 자원을 절약하기 위해 미리 여러 짐작과 가정을 하고, 꼭 필요한 만큼만 세상을 보려고 한다.(81)절차기억:움직임을 기억하는 능력, 암묵기억의 한 형태(85)뇌가 해낼 수 있는 일과 우리가 의식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정보 사이에는 격차가 있다.(85)암묵기억과 외현기억(명시적 기억)(85)기본적으로 우리가 세상과 주고받는 모든 상호작용이 무의식적인 학습에 기대고 있다.(88)암묵적 자기중심주의:타인에게 나타나는 자신의 모습을 좋아하는 경향(92)외현기억이 데이터를 잃어버려도, 암묵기억은 그 데이터를 갖고 있다.(95)무의식이 먼저 알아차리고, 의식이 그 뒤를 따라가는 것(100)의식은 장기적인 계획을 짜는 반면, 대부분의 일상적인 활동은 우리가 접근할 수 없는 뇌의 부위들이 담당한다.(103)해결해야 하는 과제가 생기면 뇌는 최대한 효율적으로 그 과제를 수행할 수 있게 될 때까지 계속 회로를 조정한다.(속도-자동화, 에너지 효율성)(104)우리는 순전히 자신의 종에 적합한 욕망만을 갖고 있다.(109)원래부터 맛있거나 원래부터 혐오스러운 음식은 존재하지 않는다. 필요가 맛을 좌우한다. 맛은 단순히 유용성을 알려주는 지표일 뿐이다.(110)☆☆☆우리가 타고난 생물학적 여건이 우리 경험을 전적으로 제한한다.(112)공감각:감각 하나를 자극하면 변칙적인 감각이 형성(116)공간순서 공감각:수형, 3차원으로 형성된 순서 관련 개념(117)뇌는 수동적으로 현실을 기록하기보다, 적극적으로 현실을 구축한다.(118)뇌라는 촉촉한 컴퓨터의 기능은 환경과 여건에 맞는 행동을 만들어내는 것이다.(119)스티븐 핑커<빈 서판>:백지상태로 시작하는 시스템은 아기들이 받아들이는 빈약한 정보만으로는 세상의 복잡한 규칙을 모두 배울 수 없을 것이다.(122)본능은 도구상자 속의 도구와 같아서, 본능이 많을수록 우리의 적응력이 커진다.(126)☆☆☆우리가 느끼는 매력이 신묘한 것이 아니고, 자물쇠에 열쇠를 넣듯이 이 일을 전담하는 신경 소프트웨어에 잘 맞는 구체적인 신호의 산물이다.(130)여성의 미모가 신경회로에 의해 미리 결정된다.(136)주요 조직 적합유전자 복합체(MHC, major histocompatibility complex) 잡종 강세 hybrid vigor(137)특정한 유전적 프로그램이 돌아가야만 새끼가 어미에게 정서적으로 애정을 품게 된다.(140)헬렌 피셔:사랑의 미약은 남녀가 자식의 생존을 높이는 데 필요한 기간만큼 함께 지내게 만드는 효율적인 메커니즘일 뿐(142)<트루먼 쇼>인생이라는 무대에서 자신에게 배정된 역할을 하는 연기자가 아니라고 말씀하실 수 있습니까?(143)바빌로니아 탈무드:사람의 속내를 드러내는 세 가지가 있다. 술잔, 지갑, 분노(148)인간의 뇌는 갈등으로 움직인다.(153)뇌 안의 여러 파벌들은 항상 대화를 주고받으며, 우리 행동이라는 단 하나의 출력 채널을 차지하려고 경쟁한다. 그 결과 우리는 자신과 언쟁하기, 자신을 욕하기, 자신을 구워삶기 같은 기묘한 재주를 부릴 수 있다.(154)'이중과정' 이론:이성과 감정(157)가까운 거리감이 사라지면, 감정적인 영향도 사라진다.(163)사람들은 미래를 '할인'한다.(165)율리시스 계약(172)평범한 상황에서 일상적인 일들에 대한 기억은 해마/무서운 상황에서는 편도체라는 영역이 별도의 독립적인 기억 트랙에 기억을 저장-지우기가 어렵고 때로 '플래시'처럼 번뜩 떠오른다.(178)인지 예비능 현상(182)외계인 손 증후군(185)스트룹 효과(존 리들리 스트룹)(187)우리가 적어도 부분적으로는 자신의 행동을 관찰하고 추론하는 방식으로 자신의 태도와 감정을 알게 된다.(189)진화는 패턴 추구를 선호한다. 수수께끼를 줄여 신경 회로 안에 빠르고 효율적인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196)꿈은 밤에 뇌에서 폭풍처럼 일어나는 전기활동을 해석해서 만들어진 이야기인 듯하다.(187)우리 의식이 언제 작동하는지 생각해보라. 세상에서 일어니는 사건들이 우리의 기대나 예상과 어긋날 때다.(199)유연성의 대가는 바로 장기간의 육아 부담이다.(201)재갈매기의 빨간 알/큰가시고기 암컷에 대한 공격과 구애 행동(202)여러 프로그램을 조정하고, 만족을 뒤로 미루고, 새로운 프로그램을 배우는 능력이 뛰어날수록 의식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203)비밀을 누설하지 않는 중요한 이유는 장기적인 결과에 대한 걱정이다.(205)과거의 연구는 분업이라는 유용한 걸음을 내디뎠지만, 그 결과로 만들어진 프로그램들은 의견 차이가 없어서 무능하다.(208)사람들은 보통 매일, 매 순간 자신이 똑같다고 생각한다.(209)내면 시스템들이 벌인 싸움의 결과가 행동(210)술은 자백제가 아니다. 생각이 짧은 파벌 쪽으로 전투의 향방이 기울게 만드는 경향이 있을 뿐이다.(210)어차피 우리 모두 생물학의 법칙에서 자유롭지 않은 것 아닌가?(216)생물학적인 여건이 바뀌면 사람의 의사결정, 취향, 욕망도 바뀔 수 있다.(217)천성이냐 교육이냐를 따질 때 중요한 것은 둘 중 어느 것도 우리 선택이 아니라는 점이다.(223)공들이 어디에 떨어질지 우리가 알 수 없다는 이유만으로, 공 집단이 자유롭다고 말할 수는 없다.(236)상황 설명과 무죄 증명은 같지 않다.(239)숫자가 직관을 이긴다.(249)컨 키지의 소설<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전두엽 절제술(252)인간의 전전두엽 피질은 이십대 초반에야 비로소 완전히 발달한다.(255)사람은 평등하게 창조되지 않았다.(259)행동을 교정할 수 있을 때에만 벌을 내리는 것이다.(261)우리의 중요성은 사실상 소실점을 향해 가고 있다는 것이다.(269)알베르 카뮈<시시포스의 신화> 인간이 근본적으로 무의미한 세상에서 의미를 찾아 헤맨다고 주장(270)미셸 드 몽테뉴 끊임없이 변화하는 자아 "나는 무엇을 아는가"(275)우리의 가장 근본적인 충동은 신경 회로에 새겨져 있고, 우리는 거기에 접근할 수 없다.(276)고대 그리스 델포이의 아폴로 신전에 선명하게 새겨져 있던 가르침"너 자신을 알라"(276)피니어스 게이지(278)뇌의 상태가 우리의 됨됨이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281)뇌와 그 안의 화학물질이 바로 우리다.(282)마약(담배,술, 코카인), 신경전달물질, 호르몬(세로토닌),(광견병) 바이러스, 유전자(헌팅턴병) 등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작은 것들이 의식을 바꿔놓고, 인지에 영향을 미치고, 행동을 조종한다.(283)부품만으로 전체를 묘사하는 것은 올바르지 않다.(298)창발이라는 개념은 어느 부품에도 원래부터 존재하지 않던 새로운 속성이 생겨날 수 있다는 뜻이다.(299)2025.10.31.금
임***6 2025.06.08.
p.150
《무의식은 어떻게 나를 설계하는가》 핵심 요약데이비드 이글먼의 『무의식은 어떻게 나를 설계하는가』는 인간의 행동, 사고, 감정, 심지어 정체성까지도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는 뇌의 무의식적 작용에 의해 결정된다는 점을 다양한 과학적 사례와 실험을 통해 설명하는 책입니다.1. 무의식의 힘: ‘나’의 대부분은 무의식이 만든다우리가 ‘나’라고 느끼는 의식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며, 실제로 우리의 행동과 선택, 감정, 사고의 대부분은 의식이 닿지 않는 무의식의 영역에서 결정됩니다267.뇌는 여러 갈래의 비의식적(무의식적)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고, 이 시스템들이 서로 경쟁하고 협력하며 우리의 행동을 만들어냅니다367.2. ‘나’라는 존재의 다층성우리는 종종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명확히 답하지 못하고, 상황에 따라 전혀 다른 모습의 자신을 발견하기도 합니다. 이글먼은 뇌를 ‘라이벌들로 이루어진 한 팀’에 비유하며, 다양한 무의식적 충동과 동기가 복합적으로 작용해 ‘나’를 설계한다고 말합니다367.즉, 내면에는 내가 모르는 또 다른 ‘나’들이 존재하며, 이들이 때로는 협력하고 때로는 갈등하면서 우리의 행동을 이끕니다.3. 무의식의 구체적 작용 사례감각, 판단, 선택, 기억, 습관 등 일상에서 일어나는 거의 모든 일은 무의식적으로 처리됩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변하지 않는 사실로 받아들이는 것조차 무의식적으로 선택적으로 재구성된 결과입니다256.신체는 의식이 모르는 일을 해내기도 하며, 때로는 의식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행동을 하게 만듭니다. 이는 음주 후 돌발 행동, 갑작스런 감정 폭발, 배우자 선택 등 다양한 사례에서 관찰됩니다237.4. ‘책임’과 ‘자유의지’에 대한 새로운 시각이글먼은 우리가 흔히 ‘나의 의지’로 한다고 생각하는 행동들조차 무의식적 뇌 활동의 결과임을 강조합니다. 따라서 ‘책임’이나 ‘잘못’에 대한 기존의 도덕적 판단이 과연 온전히 타당한지 질문을 던집니다67.뇌과학적 관점에서 보면, 우리가 의식적으로 통제할 수 없는 영역에서 많은 결정이 내려지기 때문에, 인간의 자유의지와 책임 개념을 재고해야 한다는 것입니다.5. ‘창발’과 자기 설계뇌와 정신의 관계는 단순한 환원주의로 설명할 수 없는 ‘창발’(emergence) 현상에 의해 이뤄집니다. 즉, 뇌의 복잡한 무의식적 시스템이 상호작용하며 원래 존재하지 않던 새로운 속성(개성, 창의성, 성격 등)이 나타납니다3.결국 ‘나’라는 존재는 고정된 실체가 아니라, 무의식의 다양한 층위와 시스템이 순간순간 만들어내는 ‘과정’에 가깝습니다.
써* 2020.07.08.
업무에 맞는 적절한 도구가 없으면 만들라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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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께서 1건의 코멘트를 남겨주셨습니다.
뇌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들입니다.
써* 2020.07.08. 오전 1:09:07
예스이십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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