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이달의 혜택 모음
슈퍼특가
1/6

빠른분야찾기


현재위치 웰컴

국내작가

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으며,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독일 학술교류처 장학생으로 하노버에서 공부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나는 왜 무기력을 되풀이 하는가』, 『우리는 여전히 삶을 사랑하는가』, 『설득의 법칙 』, 『가까운 사람이 경계성 성격 장애일 때』, 『오노 요코』, 『처음 읽는 여성 세계사』, 『나는 이제 참지 않고 말하기로 했다』, 『변신』, 『사물의 심리학』, 『나무 수업』, 『우리는 어떻게 괴물이 되어가는가』 등 많은 도서를 우리말로 옮겼다.
공격을 당할 때마다 재치 있는 유머가 입에서 줄줄 나오는 사람은 별로 없다. 매사에 준비하는 것이 관건이다. 평소에 어떤 공격을 당할 수 있을지, 어떤 말이 내게 상처가 되는지, 어떻게 하면 그에 대응할 수 있을지 상상력을 발휘해보자. 이런 연습은 실제 상황에서 상상 이상으로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결정적 순간, 나를 살리는 한마디 말

작품 밑줄긋기

t****z 2026.07.30.
p.94
클로드 브뤼송
o*****7 2026.03.02.
연결될 수록 소외되는 사회 속, 무기력을 되풀이하는 현대인들을 위한 책
이*라 2026.03.07.
p.11
'의미Sinn'라는 말은 인도 · 게르만어 'sent'에서 왔다. 이 말 은 '방향을 잡다', '여정을 찾다'와 뜻이 같다. 따라서 의미는 그 자체로 길이다. 달리 표현해 의미는 길에서 찾는 것이다. 의미는 정적이지 않고 변할 수 있으며 쉽게 잡을 수 없다.
t****z 2026.07.25.
운명이 죽음을 부르는 번개처럼 파멸을 부를때,때와 시간을 가리나요? 구원은 단 한순간만가능한데 도움을 미루어도 될까요? 문을 열어요.아무도 지켜주는 이 없이, 온 세상에 버림받고혹독한 운명에 쫓기고 짓눌린 한 가련한 인간이다가오는 위험을 피해 당신 마님께 구원을간청하려 하니, 두려워 말아요."이 말을 하면서 남자는 너무나도 고통스러운 듯신음을 내뱉으며 흐느꼈다.말투를 들어보니 아직젊은이였는데, 목소리가 부드러우나 간절해서그녀의 마음을 깊이 파고들었다. 마음이 흔들린그녀는 더 고민하지 않고 열쇠를 꺼냈다.그러나 외투로 휘감은 그 형체는 문을 열기무섭게그녀를 난폭하게 밀치며 안으로들어와서는 그녀를 지나쳐 복도로 달려 들어가며걸걸한 목소리로 외쳤다."마님께 데려다주시오."깜짝 놀란치켜들자,시체처럼 창백하리만치일그러진 젊은 남자의 얼굴이
s********r 2025.06.28.
p.248
실제 그의 분주함과 게으름은 같은 것이다. 즉 내면 활동성의 결핍이다. 오늘날 우리는 그 사실을 알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강박적으로 활동하고 강박적으로 활동적이지만 그러고 나면 활동적으로 행동한 만큼 게으르고 싶다는 갈망을 느낀다.
이*스 2025.06.25.
p.109
사랑의 조건은 혼자서도 제정신을 유지하며 외로움을 견딜 수 있는 자아의 강인함과 독립성, 온전함을 갖추는 것이다.
s*****3 2025.11.08.
p.113
기회가 희박하다는 걸 알아. 하지만 무슨 대안이 있어?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동안 달리 뭘 할 수 있겠어? 나는 집에 처박혀서 죽을 날만 기다리고 가족들은 그 꼴을 지켜보면서도 기를 쓰고 아무렇지도 않은 척 해야 할까? 실패하더라도 어쨌든 내 두뇌 스캔은 새로운 과학적 인식을 안겨다 줄 거야. 그럼 내 죽음도 완전히 쓸모없지는 않겠지. 그리고 혹시라도 성공한다면, 그럴 가능성이 없다고는 해도.... 화성에 갈 수 있잖아.P.113 중에서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회원님들께서 1건의 코멘트를 남겨주셨습니다.
장혜경작가님~ 안녕하세요~^^ 제가 '침묵이라는 무기'책을 읽다가 번역이 너무 수려해서 문자드립니다~ 어려운 독일어를 이렇게 매끄럽고 재미있게 번역하신것이 대단하세요~~^^ 독일어에는 "옆에서 굿을 해도 평정심을 잃지~"이런 굿이라는 표현이 없을텐데 참 재밌고 알기쉽게 잘 번역하신것같아요~ 그래서 번역가가 누구인지 검색을 해보았네요~ 저희 둘째딸이 이번에 연세대에 수시로 합격했어요~선생님도 연대출신이시네요~~ 더욱 정이갑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k*******s 2025.12.23. 오전 7:44:57
예스이십사(주)
대표 : 김석환, 최세라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이메일 :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EQUUS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