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이달의 혜택 모음
슈퍼특가
1/6

빠른분야찾기


현재위치 웰컴

국내작가

김정운 金珽運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출생
1962년 03월 27일
직업
연구원
공유하기
문화심리학자이자 여러가지문제연구소장이자 ‘나름 화가’. 고려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디플롬, 박사)했다.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전임강사 및 명지대학교 교수를 역임했으며, 일본 교토사가예술대학 단기대학부에서 일본화를 전공했다. 2016년 한국으로 돌아와 여수 끝 섬에 살면서 그림 그리고, 글 쓰고, 가끔 작은 배를 타고 나가 눈먼 고기도 잡는다. 베스트셀러 『에디톨로지』를 비롯해 『바닷가 작업실에서는 전혀 다른 시간이 흐른다』, 『가끔은 격하게 외로워야 한다』, 『나는 아내와의 결혼을 후회한다』, 『남자의 물건』, 『노는 만큼 성공한다』 등을 집필했다.
2000 명지대학교 여가정보학과 개설
고려대학교 심리학과 졸업
명지대학교 여가문화센터 소장 및 휴먼경영연구원 원장
한국 사회의 진정한 위기는 정치, 경제적 요인으로 야기되는 것이 아니다. 행복한 사람을 찾기 힘든 한국사회의 문화심리학적 구조 때문이다. 사는 게 재미없는 사람이 너무 많은 것이 우리 사회의 근본적인 문제라는 이야기다. 인내하며 견디는 방식으로 21세기를 앞서 나갈 수 없다. 사는 게 재미있는 창의적 인재들이 이 나라를 이끌어 나가야 한다. 노는 만큼 성공한다

작가의 클래스24

『말하지 않고 말하기』 김정운 저자와 만남 (2차 추가 모집)
2026.05.20. ~ 2026.05.20. 이디야 커피랩 지하1층 컬처홀 행사종료
『말하지 않고 말하기』 김정운 저자와 만남
2026.05.20. ~ 2026.05.20. 이디야 커피랩 지하1층 컬처홀 행사종료

작가의 추천

  • 뭐가 아름다운 건지, 자기가 좋아하는 것이 뭔지 모르고 사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그래서 삶이 이토록 거친 것이다. 『심미안 수업』을 읽어야 하는 이유다.
  • ‘센스의 철학’이라고? 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은 거지? 그러나 페이지를 넘겨가며 나도 모르게 입꼬리가 올라갔다. 예술과 철학, 그리고 일상의 리듬과 ‘센스’를 연결하는 저자의 탁월한 ‘편집력’ 때문이다. 그뿐만이 아니다. ‘창조’ 이후의 주제로 ‘의사소통’을 손에 쥐고 고민하던 내가 ‘리듬’이라는 주제를 발견하고 관련 자료들을 찾고 있었는데, 이 책을 쓴 지바 마사야 또한 전혀 다른 영역에서 ‘리듬’이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었기 때문이다. ‘모든 존재는 자기만의 리듬을 갖는다’는 내 생각과 ‘기분 좋은 파도에 몸을 맡기듯, 무규칙과 우연의 삶 속에서 리듬을 경험하는 것이 센스 있는 삶’이라는 저자의 주장은 아주 교묘하게 만나게 되는 지점이 있었다. 책에서 던지는 ‘센스’에 관한 구체적 메시지도 흥미롭지만, 종횡무진하는 저자의 ‘의식의 흐름’을 정리하며 읽는 것도 큰 공부가 될 듯하다. ‘창조적 사고’가 어떻게 가능한가를 흥미롭게 보여주기 때문이다. ‘메타적 사고’를 하며 읽을 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다. 십여 년 전만 하더라도 일본 저자의 책들을 감동하며 읽은 적이 많다. 가라타니 고진, 마츠오카 세이고 같은 학자들이다. 대학의 ‘학과’라는 벽에 갇혀서 도무지 영역을 건너뛰는 생각을 허락하지 않는 한국의 학문풍토에 절망하고 있을 때, 이종격투기 같은 그들의 책은 내게 별처럼 빛났다. 그 이후로 정말 오랜만에 이 흥미로운 일본학자의 책 『센스의 철학』을 읽었다. 이 책을 다 읽자마자 저자의 다른 작품들을 바로 주문했다. 나처럼 많은 독자들이 이 책과 함께 2025년을 아주 ‘센스’ 있게 시작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 ‘유쾌함’과 ‘유머’와는 거리가 멀 것 같은 독일 작가의 책이다. 그래서 더 흥미롭게 읽힌다. 갖가지 갈등의 최전선에 살고 있는 한국인이 독일인보다 유쾌하다고 결코 자신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항상 흐리고 변덕스러운 날씨와 긴 겨울밤을 지내야 하는 독일인의 즐거운 삶에 대한 성찰은 철학, 심리학과 같은 학문은 물론 문학의 아주 오래된 주제다. 저자 악셀 하케는 이와 관련된 온갖 문헌을 샅샅이 뒤져가며 ‘유쾌함’이 갖는 삶의 의미를 아주 구체적으로 정리한다. ‘유쾌함’이 이토록 인간에게 중요한 덕목이었는가를 새삼 깨닫게 된다. 읽다가 자주 허공을 쳐다보며 내 삶을 성찰했다. 유튜브와 SNS에 넘쳐나는 자극적인 가짜 재미에 지쳤다면, 스마트폰을 던져두고 이 책을 아주 천천히 읽어보면 좋겠다.

작가 인터뷰

읽다
김정운 “더 외로워야 덜 외롭다”
주체적인 삶을 한 마디로 요약하면, 내 관심사를 끊임 없이 공부하는 일이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분명히 알고, 끊임없이 좋아하는 걸 공부하고 있으면 불안하지 않다. 내 실력이 끊임 없이 성장하고 있다는 느낌을 가지면 자신있다. 불안하지 않다.
2016.01.19.
읽다
김정운 “지금을 읽는 키워드, 편집”
꿈이 영어책ㆍ일어책ㆍ독어책을 들고 비행기 타는 것이라 일본으로 훌쩍 유학 떠난 김정운 박사. 『나는 아내와의 결혼을 후회한다』, 『남자의 물건』으로 수많은 독자를 거느린 그가 낸 책은 『에디톨로지』다. 제목부터 확 튀었던 전작에 비해 다소 무겁게 느껴진다.
2014.11.07.
읽다
"직장 이야기만 하면 여자가 좋아하겠어?" - 조영남ㆍ김정운
지난해 1월부터 올해 5월까지 KBS1에서 방영된 <명작 스캔들>은 예술작품을 다루는 방송 프로그램의 전형을 깬 새로운 시도로 평가받고 있다. 가장 주된 핵심은 명작을 이야기하는데 있어 굳이 진지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 진행자들의 유쾌하고 때론 엉뚱한 해석은 명작을 대중들에게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다가가게 했다. 그 중심에 바로 심리학자 김정운 교수와 가수이자 화가로 살아가는 조영남이 있었다.
2012.12.07.
읽다
감탄하지 않는 자, 그대는 유죄! - 『나는 아내와의 결혼을 후회한다』의 저자 문화심리학자 김정운
삶이 재미없다고 한탄하거나 감탄을 모르는 혹은 어떻게 하면 행복할 수 있는지 모르는 남자들, 두 남자의 수다에 동참하시라.
2009.07.02.

작품 밑줄긋기

h****3 2026.07.25.
비고스키 상호주관섬
s*******1 2026.07.20.
p.278
함께 보기는 단순히 '같은 것을 본다'의 차원이 아닙니다. 상대가 그것을 보고 있다는 신호를 보내야 하고, 고개를 끄덕이거 나 미소를 짓는 표정의 미세한 조율이 있어야 '함께 이야기한다' 는 느낌을 받습니다. 개인 간의 만남에서 '함께 보기'의 신호는 가장 기초적인 예절입니다. 돈과 권력은 이 예절을 아주 자주 건너뜁니다.
s*******1 2026.07.20.
Part 2. 눈맞춤이제는 시선의 통제가 불가능한 네트워크상의 행동이 오프라인으로 확산됩니다. 사람들은 오프라인에서도 분노와 적개심을 표현하는 것에 아무 아무 거리낌이 없습니다. 네트워크의 최첨단을 달리는 한국엫서 일어나는 이 같은 현상은 곧 발생할 전 세계적인 반문화 과정의 전조입니다.인터넷상의 반문명적 폭력은 그대로 박제됩니다. 지금은 열광하지만 대중의 취향은 순식간에 바뀝니다. 타인에 대한 비아냥과 조롱을 일삼는 '반문명화' 주동자들은 언젠가는 인터넷상에 박제된 자료들로 인해 또 다른 폭력의 타깃이 될 것입니다. 악순환입니다. '눈맞춤'과 '시선'의 상호작용이 더 이상 작동하지 않는 세상이 앞으로 어떻게 더 진화할지 몹시 두렵습니다.
n****e 2026.07.06.
p.100
몸짓언어의 중요성!
u*****8 2026.07.02.
p.137
가장 형편없는 인간 건축가가 최고의 꿀벌보다 위대한 이유인간은 밀랍으로 방을 만들기 전에 머릿속에서 그 구조를 먼저 만든다는 것이다.마르크스는 형편없는 건축가조차도 머릿속에서 먼저 구조를 설계한다고 말합니다.
u*****8 2026.07.02.
p.68
강한 것이 아니라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리* 2026.06.20.
p.177
인간은 모두 인간관계로 고민하고 괴로워하네. 이를 테면 부모님과 형과의 관계일 수도 있고, 직장동료와의 관계일 수도 있지. 그리고 지난번에 자네가 말했지? 더 구체적인 방법이 필요하다고. 내 제안은 이렇네. 먼저 '이것은 누구의 과제인가' 를 생각하게. 그리고 과제를 분리하게. 어디까지가 내 과제이고, 어디서부터가 타인의 과제인가. 냉정하게 선을 긋는 걸세. 그리고 누구도 내 과제에 개입시키지 말고 나도 타인의 과제에 개입하지 않는다.
u*****8 2026.07.02.
p.61
인간이 위대한 이유는 '미숙한 개체'로 태어나기 때문입니다
u*****8 2026.07.02.
p.38
만지면 덜 아픕니다
u*****8 2026.07.02.
p.25
혼자만 기쁘면, 더 슬퍼집니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회원님들께서 0건의 코멘트를 남겨주셨습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예스이십사(주)
대표 : 김석환, 최세라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이메일 :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EQUUS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