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이달의 혜택 모음
주말엔 보너스
1/6

빠른분야찾기


아일랜드 : MBC 미니시리즈 보급판 (6Disc)
공유하기
DVD

아일랜드 : MBC 미니시리즈 보급판 (6Disc)

[ <네 멋대로 해라>의 인정옥 작가와 이나영의 만남 ]
김진만, 김민중, 이나영, 현빈, 김민정 | Eins M&M | 2007년 06월 19일 평균 별점9.5 (2)
  •  종이책 리뷰 (2건)
  •  eBook 리뷰 (0건)
  •  종이책 한줄평 (0건)
  •  eBook 한줄평 (0건)
  •  종이책 사락 별점 (0건)
  •  eBook 사락 별점 (0건)
상품 가격정보
판매가 55,000원
할인가 29,800원 (46% 할인)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 현재 새 상품은 구매 할 수 없습니다. 아래 상품으로 구매하거나 판매 해보세요.

품절| 한정판매

수량
1/4

아일랜드 : MBC 미니시리즈 보급판 (6Disc)

이 분야 베스트셀러

더보기이동

이 상품이 담긴 리스트

더보기이동
j*******7님의 리스트
  • 보통의 연애 (4부작) : KBS 드라마 스폐셜 : 연우진주연! 보통의 연애 (4부작) : KBS 드라마 스폐셜 : 연우진주연! 김진원,이현주,연우진,유다인 55,000원
  • 폭풍전야 - 일반판 폭풍전야 - 일반판 김남길,황우슬혜 15,000원
  • 성균관 스캔들 무삭제 감독판 : KBS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무삭제 감독판 : KBS 드라마 121,000원
j***8님의 리스트
  •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혜민 스님 저/이영철 그림 12,600원
  • 아프니까 청춘이다 아프니까 청춘이다 김난도 저 12,600원
  • 한 접시 요리 한 접시 요리 이보은 저 12,420원
l******6님의 리스트
  • MBC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에어시티 박스세트 (6disc) MBC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에어시티 박스세트 (6disc) 71,610원
  • 모래시계 Box Set : 8Disc 모래시계 Box Set : 8Disc 김종학 44,900원
  • 히트: MBC 월화미니시리즈 (7disc) 히트: MBC 월화미니시리즈 (7disc) 49,100원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매일 2007년 06월 19일
시간, 무게, 크기 960분 | 780g

관련분류

제품소개

DVD/ Blu-ray 구매시 참고 사항 안내드립니다.
※ 4K블루레이, 3D 블루레이 재생 관련 안내
1) 4K UHD 디스크는 대용량의 데이터 전송이 필요하므로 4K전용 플레이어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더불어 플레이어 소프트웨어 최신 버전의 업데이트, 대용량 케이블 사용이 필수입니다.
2) 3D 블루레이는 전용 플레이어와 3D 지원 TV를 통해서만 재생 가능합니다.

※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1) 제작/배송 과정에서 경미한 아웃케이스 주름, 모서리 눌림 및 갈라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품을 원하실 경우 미개봉 상태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2) 스틸북 케이스 제작 과정에서 기포 혹은 경미한 인쇄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렌티큘러 스틸북의 경우, 보호필름이 붙어 판매되기도 합니다. 보호필름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4) 본품 보호를 위해 노란색의 카톤 박스로 재포장한 경우, 카톤박스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5)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불량에 의한 교환/반품 신청시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디스크 재생 불량
1) 기기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재생 불량 현상에 대해서는 반품/교환이 불가하니 최신 소프트웨어로 업데이트된 DVD/BD 전용 기기에서 재생하실 것을 권유해 드립니다.
2) 정전기와 먼지로 인해 재생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디스크를 마른 천으로 닦으시거나, DVD 클리너 등 전용 제품을 이용하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3) 일부 PC 연결형 ODD의 경우 호환 상의 문제로 정상적인 디스크도 재생이 불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독립형 전용 플레이어 사용을 권장드리며, ODD 사용으로 인한 재생 불량의 경우 교환 시에도 동일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디스크 외관 불량
디스크에 미세한 잔 흠집이 남아있거나 인쇄 면이 깨끗하지 않은 경우가 있으며, 상품의 불량이 아닙니다. 단, 재생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불량으로 인한 반품/교환이 가능합니다.

※ 교환/반품 안내
1) 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 요청 시에는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관련 사진과 동영상 및 재생 기기 모델명을 첨부하여 첨부하여 고객센터에 문의 바랍니다.
2) 사양 오인지, 오 구매, 변심 사유로의 반품은 제품 개봉 전에만 운임비 부담 후 처리 가능합니다.
3) 스틸북 한정판, 초회 한정판의 경우 제작 수량이 한정되어 있고, 택배 이동 과정에서의 손상이 발생하면, 재 판매가 어려우므로 신중한 구매 선택을 부탁드립니다.
4) 한정판 상품의 변심, 오구매로 인한 반품은 회송된 상품의 상태 확인 후 진행이 가능합니다. 택배 이동 중 파손이 발생하지 않도록 완충 포장을 부탁드립니다.

사양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상세 이미지 2

줄거리

어릴 때 해외로 입양 돼 아일랜드 가족의 죽음을 목격한 중아, 자책감과 충격으로 고국인 한국행 비행기를 탄다. 같은 비행기에 탑승한 박사장의 보디가드 강국이 중아가 분실한 여권을 발견하고 두 사람의 인연은 시작된다. 중아는 우연히 강국이 일하는 박사장의 호텔에 묵게 된다.
에로영화 촬영장에 놀러 간 재복은 시연에게 껄떡대며 접근한다. 시연은 같은 밑바닥 인생을 살아가는 재복에게 뭔지 모를..

한쪽으로만 길을 걷는다.
아픈 마음으로 북아일랜드에서 이곳까지 걸어온 길
그리고 다시 아픈 마음들이 시작된 길

전쟁 많았던 내 고향에선...사람들이 무기들로 전쟁을 했고,
전쟁없는 조용한 이 곳에선...사람들은 슬픈 사연들로 전쟁을 한다.

아픈 사람을 좋아합니다. 힘없고 불쌍해서 좋아요
난 힘있고 당당한 사람보다 힘없고 불쌍한 사람이 더 좋아요

내가 불쌍해서 좋은가요... 아니면 좋아서 불쌍한가요?
처음엔 불쌍해서 좋았고...지금은 좋아서 불쌍합니다

벌어 먹일테니깐, 내 눈물 받아죠 -시연
니가 주는 거 많이 쳐먹구 살 피둥피둥 쪄서...
니 안에 눈물 밖으로 넘치지 않게... 내 안에 울타리되면 되겠다...뚱땡이 울타리...

회원리뷰 (2건)

  •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
  •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가 지급됩니다.
  •  클래스는 첫번째 회차 주문확정 시점부터 마지막 회차 주문확정 후 30일 이내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가 지급됩니다.
  •  사락 독서모임으로 진행된 클래스는 사락 독서모임 게시판 후기로도 노출됩니다.
  •  eBook 페이백,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리뷰쓰기

2명의 예스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6/ 10.0
예스24에서 우수작으로 선정한 리뷰가 (1건) 있습니다.
주간우수작 아일랜드
평점9점 | c*****g | 2008.10.13. | 신고

사랑은... 구차한 운명과 가족 밖에서 하늘대며 날고 있는 순결한 나비가 아니라,
구차한 운명과 가족 속에서 징그럽게 꿈틀대며 뒹구는 애벌레다.
애초에 역경을 딛고 이룩하는 숭고한 사랑이란 없다. 그 역경자체가 사랑이다.

그러므로... 운명과 가족은 사랑하는 자의 장애물이 아니라, 사랑하는 자의 본질이다.
그러므로... 그 무거운 사랑의 과정을 즐겁고 유쾌하게 실어 나르는 것이 사랑하는 자의 몫이다.

가족, 운명, 사랑을 뒤범벅해 보고 싶다.
그 곳에서 살아남는 사랑이 어떤 모습으로 걸어오는지 기다려 보고 싶다.

 

이것은 드라마 <아일랜드>의 기획 의도의 일부입니다.

맨 처음에는 인정옥 작가의 작품에 이나영이 나온다고 해서 앞뒤 안 가리고 그냥 보자, 그랬었는데...
기획의도를 보고 나서 더 관심이 간 드라마가 바로 <아일랜드>였습니다.

사실 저도 8년째 어렵게 사랑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어렵게 사랑을 이어갈 수밖에 없는 이유는 (그의) 가족의 반대입니다.
눈물 나게 만드는 최루성 영화들의 흔한 주제는 바로 '가족애'입니다. 가족만이 유일한 구원이라는 식의 메세지는 감동적이기는 하지만 왠지 작위적이어서 식상합니다.
사실 가족만이 희망이다라고 할 때 선뜻 동의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도 있기 때문입니다.
더군다나 사랑에 있어서 '가족'이란 존재는 걸림돌이나 장애물일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아일랜드>의 경우, 이러한 것들을 굳이 미화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일랜드>에는 드라마 제목처럼 네 개의 '섬'이 존재합니다.
각자 나름대로의 상처를 가지고 있는 네 개의 '섬'.
그 이름은 '국', '중아', '재복', '시연'입니다.
서로 상처를 가지게 된 이유는 다르지만 나름대로 아픔을 가지고 살아가는 이 넷은 서로를 사랑하지만 그것을 표현하는 데 서툽니다.
아니, '이게 과연 사랑일까?', '과연 사랑은 무엇일까?' 감히 자신이 하는 것이 사랑이라고 장담하지도 못합니다.
그래서 그 서툰 사랑으로 인해서 자신이 아플 때도 있고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기도 합니다.
하지만 중요한 건... 이 네 사람은 자기의 사랑을 중도에 포기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머리를 굴리지도 않고 조건을 따지지도 않습니다.
사랑하니까 좋아하는 거고, 좋아하니까 잘 해줍니다.
그 사람이 미우면서도 그 사람이 나를 사랑해주길 바랍니다.
그야 말로 단순히 열정적인 '사랑'이 아니라 애증이 교차하는 그런 '사랑'입니다.
하지만 쉽게 버리지 못하는, 늘 그림자처럼 붙어다니는 그런 '사랑'입니다.

어쩌면 이런 것이 '섬'인 존재의 사랑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전히 보석같은 배우인 이나영과, 의외로 연기를 잘 하는 현빈, 그리고 '양아치'역도 멋지게 소화해내는 김민준과, 양동근에 이어 아역 배우 출신의 저력을 보여주는 김민정.
사실 맨 처음에 배우들의 캐스팅을 보고 약간 의외라고 생각하기도 했는데,
연예 신문의 1면을 연일 장식할 정도로 현빈의 인기는 상종가를 치고 있고, 김민정이 분(分)하고 있는 시연역에 대하여 열광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착하고 반듯해 보이는 현빈은 벌써부터 충무로에서도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 드라마의 가장 큰 장점은 '대사'가 아닐까 합니다.
인터넷에서는 드라마가 시작되면서부터 '아일랜드 어록'이라는 것이 떠다닐 정도이니까 말이죠.

사실 저도... 같은 회를 보통 2번 이상씩 봅니다.
뭐랄까? 네 주인공들의 대화, 혹은 조연들의 지나가는듯한 말 한 마디, 한 마디를 통해서 치유받는 느낌이랄까요?

극중에서 유난히 이나영이 강국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거나 손을 잡아주는 장면이 클로즈업되는 경우가 많은데... 마치 내 머리를 쓰다듬어 주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괜찮아, 괜찮아. 다 잘 될 거야. 네가 힘든 거 다 알아. 그래도 다 잘 될 거야.'
이렇게 말하면서 말이죠.
그래서 저는... 드라마 보다 말고 혼자서 꺼억꺼억 소리내서 울기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렇듯 두터운 마니아층을 가진 이 드라마가 시청률은 정작 10% 대를 밑도는 것은 아이러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 따지고 보면 그렇게 아이러니라고 볼 수도 없는 당연한 현상일 수도 있습니다.
'꽃보다 아름다워'도 그랬지만, 사실 이런 드라마는
드라마의 주시청자층이라고 할 수 있는 10대들이나 20대 초반의 여성들이 소화하기에는 부담스럽거나 거부감이 드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느릿느릿한 대화 역시... 마니아층에게는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지만, 그것이 일반 드라마에 익숙해진 시청자들에게 낯선 것은 사실입니다.
더군다나 세련된 사랑법에 익숙한 사람들에게 네 주인공들의 서툰 사랑법 역시 낯선 것이 사실이구요.
마치... 헐리우드 영화에 길들여진 사람들이 유럽 영화를 볼 때 거부감이 드는 것처럼...
어쩌면 이미 문화적 편식에 길들여진 매체 소비자들의 당연한 소비 결과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지만... 분명... 우리 나라에서 이런 드라마가, 시청률을 의식하지 않고 제작될 수 있다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은 <아일랜드>의 어떤 장면이 가장 인상적이셨나요?
혹은... 어떤 대사가 가장 감동적이였나요?

드라마에 대한 짧고 서툰 글을 마치면서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제 경우에는... 특정 장면보다는 특정 씬이 참 인상적이었는데요...
예를 들어서 국과 중아가 둘만의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공간이 항상 '침대'였다는 것이나
그리고... 그들의 사랑이나 유대관계(?)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반지'라는 것 등등입니다.

굳이 말하지 않아도 그런 공간이나 클로즈업된 반지를 통해서 그들의 사랑을 오롯이 느낄 수 있으니까 말이죠.

 

그리하여... 글을 마무리하면서 여러분께 드리는 선물은
안치환의 '섬'이라는 노래입니다. 김창기씨가 작사한 노래입니다.

 


섬

 

섬이 있네 우울한 거리 위에
침묵에 잠겨 있는 그 마음들 위에
남아 있네 저마다의 공간으로
건너갈 수 없어 외로이 서성이네

전화를 걸어 S.O.S 내게 다가와 주오 그 누구라도
더 늦기 전에 아직 사랑할 수 있을 때

섬이 있네 너와 나의 마음 위에
건너갈 수 없어 외로이 서성이네
 
섬이 있네 저 넓은 도시 위에
소외된 영혼들이 숨쉬는 곳에
남아 있네 저마다의 공간으로
건너갈 수 없어 외로이 서성이네

전화를 걸어 S.O.S 내게 다가와 주오 그 누구라도
더 늦기 전에 아직 사랑할 수 있을 때
섬이 있네 너와 나의 마음 위에
건너갈 수 없어 외로이 서성이네

4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4 댓글 0 접어보기

한줄평 (0건)

  •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
  •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한줄평만 YES포인트가 지급됩니다.
  •  클래스는 첫번째 회차 주문확정 시점부터 마지막 회차 주문확정 후 30일 이내 작성한 한줄평만 YES포인트가 지급됩니다.
  •  eBook 페이백,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0/50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포스터 안내
  •  구매하신 상품에 포스터 사은품이 있는 경우, 포스터는 상품 수량과 동일한 수량이 제공됩니다.
  •  포스터는 기본적으로 지관통에 포장되며, 2장 이상의 포스터도 1개의 지관통에 담겨 발송됩니다.
  •  포스터 수량이 많은 경우, 상황에 따라 지관통 추가 및 별도 박스에 포장되어 발송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  모바일 쿠폰의 경우 유효기간(발행 후 1년) 내 등록하지 않은 상품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모바일 쿠폰 등록 후 취소/환불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  eBook 세트 상품은 일괄 구매 조건으로 낱개 상품 대비 추가적인 할인이 제공되는 상품으로서 eBook 세트 상품은 세트 상품 전체가 일괄적으로 1개의 상품으로 취급 및 판매됩니다. 이에 따라 eBook 세트 상품 구매 후 1회 이상 다운로드 또는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라도 다운로드 되는 경우, 세트 상품 전부 및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에 대한 취소 또는 환불이 불가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대표 : 김석환, 최세라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이메일 :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NLE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