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슈퍼특가
1/6

빠른분야찾기


신용카드 (54x86mm)
신용카드 (54x86mm)
A4용지 (210x297mm)
A4용지 (210x297mm)
dummy
여름기담 : 매운맛
미리보기 사이즈비교 카드뉴스 공유하기
소득공제

여름기담 : 매운맛

백민석, 한은형, 성혜령, 성해나 | 읻다 | 2023년 07월 26일 리뷰 총점8.2 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5건)
  •  eBook 리뷰 (0건)
  •  종이책 한줄평 (1건)
  •  eBook 한줄평 (0건)
회원리뷰(6건) | 판매지수 708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4,500원
판매가 13,050 (10% 할인)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3개)

선택한 상품 0개 / 0 카트에 넣기 리스트에 넣기 뷰타입 변경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7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164쪽 | 162g | 108*177*20mm
ISBN13 9791193240045
ISBN10 1193240042

관련분류

카드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4명)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95년 『문학과 사회』여름호에 「내가 사랑한 캔디」를 발표하면서 문단에 등장했다. 가장 낯설고 또렷한 시선과 문체로 1990년대 한국문학계의 독보적인 흐름이었던 그는 10년간의 침묵을 깨트리고 다시 왕성한 활동을 선보이며 오래도록 그를 기다려온 독자들의 곁으로 돌아왔다. 대표작으로 소설집 『16믿거나말거나박물지』, 『장원의 심부름꾼 소년』, 『...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95년 『문학과 사회』여름호에 「내가 사랑한 캔디」를 발표하면서 문단에 등장했다. 가장 낯설고 또렷한 시선과 문체로 1990년대 한국문학계의 독보적인 흐름이었던 그는 10년간의 침묵을 깨트리고 다시 왕성한 활동을 선보이며 오래도록 그를 기다려온 독자들의 곁으로 돌아왔다.
대표작으로 소설집 『16믿거나말거나박물지』, 『장원의 심부름꾼 소년』, 『수림』, 『혀끝의 남자』, 장편소설 『헤이, 우리 소풍 간다』, 『내가 사랑한 캔디/불쌍한 꼬마 한스』, 『목화밭 엽기전』, 『러셔』, 『죽은 올빼미 농장』, 『공포의 세기』, 『해피 아포칼립스!』, 『교양과 광기의 일기』, 『버스킹』, 『플라스틱맨』 등이 있다. 에세이 『리플릿』, 『아바나의 시민들』, 『러시아의 시민들』, 『헤밍웨이: 20세기 최초의 코즈모폴리턴 작가』를 썼다.
소설가. 2012년 문학동네신인상으로 등단해 2015년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했다. 장편소설 『레이디 맥도날드』, 『거짓말』, 소설집 『어느 긴 여름의 너구리』, 경장편소설 『서핑하는 정신』과 산문집 『당신은 빙하 같지만 그래서 좋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어』, 『우리는 가끔 외롭지만 따뜻한 수프로도 행복해지니까』, 『오늘도 초록』, 『베를린에 없던 사람에게도』, 『영롱보다 몽롱』(공저) 등이 있다. 소설가. 2012년 문학동네신인상으로 등단해 2015년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했다. 장편소설 『레이디 맥도날드』, 『거짓말』, 소설집 『어느 긴 여름의 너구리』, 경장편소설 『서핑하는 정신』과 산문집 『당신은 빙하 같지만 그래서 좋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어』, 『우리는 가끔 외롭지만 따뜻한 수프로도 행복해지니까』, 『오늘도 초록』, 『베를린에 없던 사람에게도』, 『영롱보다 몽롱』(공저) 등이 있다.
2021년 제2회 황순원소나기마을 스마트소설 대상을 수상했으며, 2021년 『창작과 비평』 소설 부문 신인상을 받았다. 2021년 제2회 황순원소나기마을 스마트소설 대상을 수상했으며, 2021년 『창작과 비평』 소설 부문 신인상을 받았다.
201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중편 「오즈」로 당선되며 등단. 글을 쓸 때마다 이전과 다른 사람이 되어감을 느낀다. 그것이 좋아 글쓰기를 시작했고, 여전히 이어가고 있다. 깊이 쓰고, 신중히 고치고 싶다. 201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중편 「오즈」로 당선되며 등단. 글을 쓸 때마다 이전과 다른 사람이 되어감을 느낀다. 그것이 좋아 글쓰기를 시작했고, 여전히 이어가고 있다. 깊이 쓰고, 신중히 고치고 싶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아미고」중에서

출판사 리뷰

“하지만 내가 봤고, 나는 증언한다”
〈나는 나무다〉


그 사내는 내 발밑에 묻혔다. 사내들은 자기들이 입을 다물면 그 일이 영원히 잊힐 거라 믿었다. 하지만 내가 봤고, 나는 증언한다. 그의 살덩이와 골수는 녹아내려 내 이파리와 줄기들로 흘러들었고 짙은 갈색으로 내 나이테에 새겨졌다.
─18쪽, 〈나는 나무다〉 중에서

신록의 숲을 이루는 울창한 이파리들이 모두 나무의 부릅 뜬 눈이라면? 화자 ‘나무’는 끊임없이 말한다. 나무에 함부로 기대어 울지 말 것. 아무도 없을 것이라고 믿는 곳에서도 패악을 벌이지 말 것. 자신의 뿌리 밑에 시체를 묻지 말 것. 하지만 나무의 말은 인간에게 들리지 않고, ‘나’의 뿌리 밑에는 더 많은 ‘진실’이 쌓이고 분해되어 나이테에 새겨진다. 550여 년간 감지 않은 눈으로 목격한 인간의 세태를 나무는 한결같이 이해할 수 없다. 그들은 부끄러움을 느끼고 변하지 않는 사랑을 약속하고 먼저 떠나간 이를 애도하는 존재인 동시에 끝을 모르고 치닫는 악의 현현이다. 그러던 어느 날 헤아릴 수 없이 빼곡하게 묻혀 있던 진실들이 세상의 빛을 보게 되는데…….

대대로 내려오는 괴담은 시대의 불안을 반영한다. “공포는 현실에, 이 사회에, 소설의 바깥에” 있다는 백민석 작가의 말처럼 〈나는 나무다〉는 “자기들이 감당할 수 있을 만큼의 진실만을 찾는” 시대의 병증을 파괴적인 이미지와 통렬한 시선으로 역설한다.

“이것은 내가 절에서 겪은 이야기다”
〈절담〉


이것은 내가 절에서 겪은 이야기다. 절에서만 겪은 건 아니고 절을 나와서도 겪은 이야기. 스님과 절밥이, 절밥과 절 사람이 나오는 이야기. 그러니까 절담이라고 해야겠지.
─85쪽, 〈절담〉 중에서

이 글은 “‘나’가 나오는데 그 ‘나’가 실제의 나인 이야기”다. 서두에 쓰인 이 선언은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를 허구로 받아들일 것인지 독자에게 몫을 넘긴다. 10년 차 소설가 ‘나’는 어느 날 아는 기자의 소개로 ‘사찰 음식의 대가’라는 한 스님을 만나게 된다. ‘나’의 눈에 비친 스님은 청빈한 종교인과는 정반대의 인물로 사업 수완이 좋고, 외제차를 타며, 타코집을 즐겨 찾는, 보기 드물게 “현란한 화술을 구사하는” 스님이다. 화자 ‘나’는 스님의 모든 말을 하나의 징후처럼 느끼고 만남 끝에 스님은 “나 누군지 알겠어요?”라고 묻는다. 다음 날 ‘나’는 문득 잊고 있던 20년 전의 기억을 떠올린다. 대학 동기와 잠시 절에서 머물렀던 일, 그 절의 음식이 끔찍하게 맛이 없었고, 스님 대신 절의 모든 살림을 도맡았던 공양주 보살과 그의 어린 딸에 대한 기이한 기억. 스님을 다시 만났을 때 둘에 대해 묻자, 스님은 “아무도 없었어요. 그 절은 원래 나 혼자였다죠. 빨래하고 청소하고 밥하고 그러는 게 다 수행입니다.”라고 답한다.

진정한 홍매는 붉은 게 아니라 사실 검다. 한은형 작가의 〈절담〉은 일상적인 대화의 수면 아래 감춰진 비밀과 검은 홍매가 흐드러진 기이한 절의 살풍경을 그리며 온전할 것이라고 믿어온 기억의 경계를 위협한다.

“문진은 별장에서 냄새가 난다고 믿었다”
〈마구간에서 하룻밤〉


문진은 별장에서 냄새가 난다고 믿었다. 주위가 아주 고요한 날, 바람조차 불지 않을 때면, 오래 묵은 건초에 섞인 동물의 분뇨 냄새가 슬그머니 피어올라 문진을 거슬리게 했다.
─94쪽 〈마구간에서 하룻밤〉 중에서

주인공 ‘문진’은 항암치료를 마친 후 생전에 외할아버지가 지었던 마구간을 개조한 별장에서 머물고 있다. 그는 딸이 떠나기 전에 마지막으로 건넸던 “엄마 잘 살아”라는 인사처럼 별장을 팔고 “혼자 잘 살아남아” 보기로 한다. 그 전에 5년 전 같은 병실에서 나란히 항암치료를 받았던 ‘순연’과의 관계를 먼저 정리해야 한다는 것을 문득 깨닫는다. 그는 문진에게 “세상에서 유일하게 자신이 밥을 먹었는지 궁금해하는” 다정한 사람이었지만 동시에 수상한 약과 물건을 강매시키고 조금씩 돈을 꿔가는 유해한 사람이었다. 순연은 돈을 갚아달라는 문진의 연락을 받고 기어코 별장 앞으로 찾아오고,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살갑게 인사를 건네며 별장 안으로 들어선다.

성혜령 작가의 〈마구간에서 하룻밤〉은 ‘가족’이라고 불렀던 이들이 모두 나의 곁을 떠나고 홀로된 자리에 선량한 얼굴을 한 타인들이 찾아오는 이야기다. 순연을 시작으로 하나둘 반갑지 않은 손님들이 별장을 찾아오기 시작하고, 안전할 것이라고 믿었던 관계와 공간이 뒤틀리며 나의 의지로는 깰 수 없는 악몽이 계속 이어진다.

“이곳엔 인간이 몇이나 될까”
〈아미고〉


저들은 모르겠지만, 당신은 무사할 거예요, 아미고.
─141쪽 〈아미고〉 중에서

고도로 발달한 AI가 나의 미래마저 오차 없이 예측한다면 그 신적인 존재 앞에 우리가 느끼는 두려움의 실체는 무엇일까? 인공지능 스피커가 비서의 역할을 대신하고 무인 우버가 상용화된 멀지 않은 미래 시대, 주인공 ‘죠’는 촬영 현장의 유일한 스턴트맨이다. 촬영 중 큰 사고를 겪은 뒤 돌아온 현장에는 사람 대신 ‘야키마 H1’이라는 로봇이 디렉터스 체어에 태평하게 앉아 있다. 과거에 그 로봇을 처음 보았을 때 ‘죠’는 괴기함과 이질감을 느꼈지만 동료들은 그것을 ‘아미고(친구)’라고 부르며 살갑게 대했다. 대기 시간에 동료들은 로봇과 나에게 스파링을 부추기고, 그때까지만 해도 고철 덩어리에 불과했던 야키마 H1은 나의 주먹에 족족 맞는다. 맥없이 쓰러진 로봇을 일으켜 세우기 위해 다가갔을 때 그것은 나의 귀에 또박또박 속삭인다. “저 얼굴들을 잘 기억해 둬요. 그리울지도 모르잖아요.” 그의 예언대로 학습을 거듭한 로봇이 촬영 현장을 점거하고 동료들은 모두 실직자가 되었다. 다시 만난 야키마 H1은 나에게 한 번 더 자신이 예측한 미래를 말해주는데…….

성해나 작가의 〈아미고〉는 “미끈하고 잡음 없는 삶”에 익숙해진 한 인물이 이명처럼 울리는 실체 없는 두려움에 몸을 담그는 이야기다. 작가는 “불투명하고 흐릿한 무엇이 선명한 윤곽을 드러낼 때, 인간이 어떤 공포를 느끼는지 나는 알고” 있으므로 호기심으로라도 그것을 함부로 들춰보지 않을 것을 경고한다.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2,500원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최세라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A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