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신용카드 (54x86mm)
신용카드 (54x86mm)
A4용지 (210x297mm)
A4용지 (210x297mm)
dummy
여름기담 : 순한맛
미리보기 사이즈비교 카드뉴스 공유하기
소득공제

여름기담 : 순한맛

이주혜, 정선임, 범유진, 전예진 | 읻다 | 2023년 07월 26일 리뷰 총점9.5 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1건)
  •  eBook 리뷰 (68건)
  •  종이책 한줄평 (0건)
  •  eBook 한줄평 (119건)
회원리뷰(188건) | 판매지수 552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4,500원
판매가 13,050 (10% 할인)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3개)

선택한 상품 0개 / 0 카트에 넣기 리스트에 넣기 뷰타입 변경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7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176쪽 | 172g | 108*177*20mm
ISBN13 9791193240052
ISBN10 1193240050

관련분류

카드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4명)

번역가이자 소설가. 저자와 독자 사이에서, 치우침 없이 공정한 번역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영어로 된 문학 작품을 아름다운 우리말로 옮기는 데 관심이 많아 아동 작가로 활동하면서,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아동서 및 자녀교육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 『왜요, 엄마?』, 『레이븐 블랙』, 『지금 행복하라』, 『거인나라의 콩나무』, 『고대 이집... 번역가이자 소설가. 저자와 독자 사이에서, 치우침 없이 공정한 번역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영어로 된 문학 작품을 아름다운 우리말로 옮기는 데 관심이 많아 아동 작가로 활동하면서,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아동서 및 자녀교육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 『왜요, 엄마?』, 『레이븐 블랙』, 『지금 행복하라』, 『거인나라의 콩나무』, 『고대 이집트의 비밀은 아무도 몰라!』 , 『카즈딘 교육법』, 『놀이의 힘』, 『하루 종일 투덜대면 어떡해! : 매사에 부정적인 어린이가 행복해지는 법』, 『블러드 프롬이즈』 등이 있고, 저서로는『반쪽이』, 『콩중이 팥중이』, 『세계명작 시리즈 - 백조왕자』, 『세계명작 시리즈 - 톰팃톳』, 『전래동화 시리즈』(1-5), 『양육 쇼크』, 『아빠, 딸을 이해하기 시작하다』, 『아이의 신호등』, 『프랑스 아이처럼』,『세상에서 가장 쉬운 그림영어사전』외 다수가 있으며, 2016년 창비신인소설상을 받으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쓴 책으로 『자두』가 있다.
인천에서 태어났다. 2018년 중앙신인문학상 단편소설 부문에 「귓속말」이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첫 소설집 『고양이는 사라지지 않는다』로 2022년 대산창작기금을 받았다. 인천에서 태어났다. 2018년 중앙신인문학상 단편소설 부문에 「귓속말」이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첫 소설집 『고양이는 사라지지 않는다』로 2022년 대산창작기금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우리의 버전으로 만나』 『선샤인의 완벽한 죽음』 『우리만의 편의점 레시피』 『아홉수 가위』 『두메별, 꽃과 별의 이름을 가진 아이』 『카피캣 식당』 『친구가 죽었습니다』 『I필터를 설치하시겠습니까?』 『내일의 소년 어제의 소녀』 『당신이 사랑을 하면 우리는 복수를 하지』 등이 있으며, 여러 앤솔로지에 참여했다. 틈새에 쭈그려 앉아 밖을 보며 글을 쓴다. 지은 책으로 『우리의 버전으로 만나』 『선샤인의 완벽한 죽음』 『우리만의 편의점 레시피』 『아홉수 가위』 『두메별, 꽃과 별의 이름을 가진 아이』 『카피캣 식당』 『친구가 죽었습니다』 『I필터를 설치하시겠습니까?』 『내일의 소년 어제의 소녀』 『당신이 사랑을 하면 우리는 복수를 하지』 등이 있으며, 여러 앤솔로지에 참여했다. 틈새에 쭈그려 앉아 밖을 보며 글을 쓴다.
1991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1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1991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1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디 워」중에서

출판사 리뷰

“부디 화분들만은 죽이지 말아주세요.”
〈초록 비가 내리는 집〉


가끔 속이 상할 때면 그런 상상을 해봐. 선생님을 따라 교장 모임에 나갔다가 선생님의 실체를 죄 폭로하는 상상. 우리 선생님은 배운 분답게 여편네에게 꼬박꼬박 존댓말을 하시지만, 내가 어쩌다 밥이라도 태우면 어린 계집애 다루듯 회초리로 제 종아리를 찰싹찰싹 때린답니다!
─12쪽, 〈초록 비가 내리는 집〉 중에서

『자두』에서 『누의 자리』까지 가부장제 속 여성의 자리를 날카롭게 파헤치고 재구성해왔던 이주혜 작가는 〈초록 비가 내리는 집〉에서도 그 고민을 이어나간다. 시한부 판정을 받은 주인공 ‘양순덕’이 제일 먼저 하는 일은 다름 아닌 키우던 화분을 정리하는 일이다. “그게 부부 생활이냐, 종살이지”라는 간편한 요약이 보여주듯 손현자의 삶은 실상 “손찌검만 없었지 얄미운 말본새”와 불임의 원인을 아내의 탓으로 돌린 남편의 이기심으로 점철되어 있다. 여생을 정리하며 남편에게 남긴 단 한 문장 “부디 화분들만은 죽이지 말아주세요”는 이 같은 상황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그러나 이 소설을 감싸고 있는 초록 식물들을 광휘 아래라면, ‘아내’인 나는 당신이 죽였어도, 그 자리에 놓인 ‘식물’만큼은 당신이 죽일 수 없을 것이라고. 밑동만 남았을지라도 그 아래는 뿌리로 단단하게 결속되어 있는 식물처럼 모종의 결속감이 ‘양순덕’의 삶을 든든하게 떠받치고 있다고 해석해도 좋을 것이다.

마치 무서운 건 귀신과 같은 미지의 존재가 아니라, 너무나 익숙해서 그 존재에 대한 의심을 거두어버리는 일이 아니겠냐고, 대신 결락된 그 자리에 식물의 상상력을 겹쳐둘 것을 제안하는 이 소설을 통해 ‘공포’가 주는 익숙함을 한 겹 벗긴 채 여름기담의 문을 열어본다.

“뭐로 변했다고?” “고양이.”
〈아직은 고양이〉


“저번에는 〈동물농장〉을 보다가 내가 다음 생에는 고양이로 태어나야지 했거든. 고양이가 편한 것 같아서, 라고 하니까 뭐라고 한 줄 알아?” 내 대답을 기다리지 않고 수진은 말을 이어갔다. “은재가 한숨을 푹 쉬더니 고양이도 사는 거 힘들어, 라고 하는 거야. 이상하지? 자기가 마치 고양이로 살아본 것처럼.”
─55쪽, 〈아직은 고양이〉 중에서

카프카의 〈변신〉이 어느 날 갑자기 벌레로 변해버린 주인공과 그에 냉담한 주변 사람들을 통해 존재 의의를 잃어버린 현대 사회의 모습을 포착했다면, 정선임 작가의 〈아직은 고양이〉는 고양이로 변해버린 남자친구를 찾으러 다니는 ‘수진’과 그 커플을 목도하는 ‘나’의 일상을 통해 고양이를 태하는 도시의 세밀화를 담담하게 그려낸다.

목련나무 앞에서 책방을 운영하는 ‘나’는 우연히 학창시절 친구 ‘수진’과 그의 남자친구 ‘은재’를 만난다. 수진은 은재가 고양이라 확신하며, 어느 날 고양이가 되어 사라져버린 은재를 찾아줄 것을 ‘나’에게 부탁한다. 고양이가 된 은재를 찾으러 다니는 ‘나’와 수진은 도시의 가장 낮은 곳을 살피며 은근한 혐오를 마주한다. 가령 “고양이에게 밥을 주지 마십시오”라고 적힌 팻말을 보는 일 같은 것들. 은재를 잡으러 다니다 우연히 마주친 타로마스터는 이들에게 뜻밖의 묘수을 제시하기도 하는데, 여기서 알 수 있듯 이 소설의 미덕은 타인을 위한 낯선 여정을 따라가며 익숙한 도시의 풍경을 다채롭게 감각하는 것이다. ‘나’가 고양이 먹이 금지라는 팻말을 마주했을 때 그 종이를 가뿐하게 무시하고 은재를 찾아나서는 것처럼 〈아직은 고양이〉는 무엇보다 타인의 자리를 상상하고 먼저 가서 닦아두는 일을 담박하게 묘사한다.

“또다. 또 나타났다.”
〈우산이 나타났다〉


7월 초부터 시작된 장마는 끈질기게 비를 흩뿌렸다. 날이 개어 장마가 끝났나 싶으면 다음 날 장대비가 쏟아졌다. 그리고 망가진 우산은, 비가 오는 날에만 유빈의 현관 앞에 나타났다. 누가 가져다 놓은 것인지 알 수 없는 우산들.
─96쪽, 〈우산이 나타났다〉 중에서

우리가 비 오는 풍경을 보고 가장 자주 하는 생각은 ‘우산 안 들고 왔는데...’ 아닐까. 그런데 우리의 의지와 상관없이 우산이 나타나는 것도 꽤 곤란하다. 왜냐하면 이 소설 속에서 우산의 등장은 인생의 희비극을 점지하는 순간에만 나타나기 때문에. 장마가 시작되던 날, ‘나’는 홀린 듯 골목길에 놓인 짚 우산을 발견한다. 물건을 고치는 상점에서 일하는 나는 재능을 발휘해 짚에 뚫린 구멍을 고치는데, 그 순간 ‘나’는 딸 ‘콩’을 돌보지 못하고 ‘콩’은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에 걸리고 만다. 이후 ‘나’는 자신이 일하는 상점에서 우연히 도롱이 전설을 듣게 되고, 아이의 고통이 자신에게서 비롯된 것 아닌지 의심한다.

많은 기담들은 비 오는 날을 배경으로 하곤 한다. 비는 온도가 내려간 날의 서늘함,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누구도 나를 구해줄 수 없음을 표기하는 장치이기도 하지만, 언젠가 비가 그치고 햇살이 내리쬐는 순간을 더욱 긍정할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할 테다. 범유진 작가가 만든 세계도 마찬가지다. ‘나’가 일하는 곳은 추억 ‘수리’점이고, ‘나’의 딸 역시 우산의 재등장과 함께 회복된다. 소설을 다 읽고 난 후라면 비 온 뒤에 땅이 굳듯, 고통도 추억도 회복될 수 있다는 소설의 중핵을 마주할 수 있다.

“자네는 직장인의 타임루프에 빠졌다네”
〈디 워〉


“에어컨이 고장 났을 때 보는 영화는?” [...] “〈디 워〉잖아요.” 내가 말했다. 서늘한 에어컨 바람이 피부에 닿았다. “어제 했나?” 그가 내 표정을 살피더니 인중을 긁적였다. “그날이 그날 같아서.”
─170쪽, 〈디 워〉 중에서

직장생활은 상사의 반복되는 농담에 적당히 반응하고, 어제와 별반 다르지 않는 점심 메뉴를 고민하는 일의 총합일지도 모른다. 반복되는 일상, 나아지지도 나아가지도 않는 삶에서 ‘나’는 ‘직장인의 타임루프’에 걸린다. 일상적인 과업을 성실하게 수행해 온 주인공이 타임루프에 걸렸다는 사실은 ‘반성 없는 관성’을 지적하는 것 같아, 왠지 뼈아프다. 그러니 타임루프를 풀기 위한 자연스러운 수순은 “평소와 다른 행동”일 수밖에 없다. 소설의 말미에 이르러 “회사 그만두겠습니다”라고 말하는 순간은 이 소설의 가장 극적인 장면이다. 내면의 고요한 열망을 힘 있게 뱉어내는 순간은, 하고 싶은 말을 하는 대신 반찬과 함께 삼키는 우리에게 커다란 카타르시스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이 소설이 공포소설이라고 호명할 수 있는 까닭은 〈디 워〉가 주인공의 ‘속 시원한 퇴사기’가 아니라, 퇴사는 “못 들은 걸로” 하는, 내일도 오늘과 같은 구내식당에서 점심을 먹으리라는 지리멸렬한 실감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일상을 일상적으로 대했을 때에서 오는 사건을 통과한 후 “내 알 바 아니었다”로 마무리되는 주인공의 내면적 전회를 목도한 후라면, 어쩐지 조금 더 단호한 마음으로 나를 지킬 수 있을 것만 같다.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2,500원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최세라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