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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작가

박찬욱 Park Chan-Wook
국내작가
출생
1963년 08월 23일
출생지
한국
직업
각본가, 감독
데뷔작
달은 해가 꾸는 꿈(1992)|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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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은… 해가 꾸는 꿈]을 통해 영화감독으로 데뷔했다. [3인조], [공동경비구역 JSA], [복수는 나의 것], [여섯 개의 시선 : 믿거나 말거나, 찬드라의 경우], [올드보이], [쓰리, 몬스터 : 컷], [친절한 금자씨],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박쥐], [파란만장], [스토커], [고진감래], [A Rose Reborn], [아가씨], [격세지감], [리틀 드러머 걸], [일장춘몽], [헤어질 결심] 등의 작품을 만들었다. 지은 책으로 『박찬욱의 몽타주』 『박찬욱의 오마주』 『박쥐 각본』 『아가씨 각본』 『친절한 금자씨 각본』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각본』 『박쥐 각본』 『각본 비밀은 없다』 『아가씨 아카입』 『미쓰 홍당무 각본집』 『아가씨 가까이』 『너의 표정』 『헤어질 결심각본』이 있다.

[필모그래피]

달은 해가 꾸는 꿈(1992)|감독
박찬욱 감독 특별전-달은... 해가 꾸는 꿈(1992)|각본
박찬욱 감독 특별전-달은... 해가 꾸는 꿈(1992)|감독
박찬욱 감독 특별전-삼인조(1997)|감독
3인조(1997)|감독
박찬욱 감독 특별전-공동경비구역JSA(2000)|각본
공동경비구역 JSA(2000)|감독
박찬욱 감독 특별전-복수는 나의 것(2002)|감독
복수는 나의 것(2002)|감독
박찬욱 감독 특별전-올드보이(2003)|감독
박찬욱 감독 특별전-여섯 개의 시선(2003)|감독
올드보이(2003)|감독
올드보이(영문자막)(2003)|감독
쓰리
몬스터(2004)|감독
친절한 금자씨(2005)|감독
친절한 금자씨(디지털상영)(2005)|감독
싸이보그지만 괜찮아(2006)|감독
싸이보그지만 괜찮아(디지털상영)(2006)|감독
미쓰 홍당무(2008)|각본
박쥐(2008)|감독
1992 영화감독 데뷔
서강대학교 철학과 졸업
그러나 영화광들이여. 잊지 말라. 당신의 영화가 인생의 모든 것을 가르쳐주지는 못한다. 창 너머로 보기보다는 직접 몸을 담글 때 바다는 더 잘 이해되는 법. 박찬욱의 오마주 (리커버)

수상경력

2001 백상예술대상 감독상
2001 청룡영화제 감독상
2003 대종상영화제 최우수 작품상
2004 대종상 감독상
2004 칸영화제 심사위원 대상
2004 제3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감독상
2004 제40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감독상
2007 제57회 베를린영화제 알프레드 바우어상
2007 제36회 누보시네마영화제 관객상
2008 제28회 오포르토영화제 특별언급상
2008 제29회 청룡영화상 각본상
2008 제11회 디렉터스 컷 어워드 올해의 제작자상

작가의 추천

  • 을유문화사 편집부 편 을유문화사
    “고동색 표지의 신전집이 하나씩 늘어 가는 모습을 지켜보는 건 좀 인내심이 필요하지만 무척이나 보람 있는 일이다. 특히 『엿보는 자』를 읽는 경험이란!”
  • 가만 보면 등장인물 모두 서로에게 미안해한다. 내색을 하든 안 하든 웬만하면 미안해한다. 참 섬세하게도 미안해한다. 거푸 읽으면서 나는 이런 이들과 친구가 되고 싶었다. 내가 속한 세계와 참 많이도 다른 그 세계에 한때 존재했던 사람들하고 뭔가를 나누고 싶었다. 이런 문학을 읽지 않는다면 우리는 각자의 컴컴하고 협소하고 외딴 방에 갇힌 존재밖에 더 되겠는가.
  • “제목을 글자 그대로 이해하면 곤란합니다. 『액스』는 도끼 들고 법석 떠는 무식스러운 소설이 절대 아닙니다. 물론 연쇄살인 이야기이긴 하지만요. 여기, 살인의 쾌락이나 복수의 성취감 따위라고는 없습니다. ‘액스’는 직장에서 해고될 때 ‘도끼질 당했다’고 하는 영어 표현에서 나온 제목이라고 합니다. 어떤 이론서보다 자본주의 체제에서의 노동자의 처지를 정확하게 묘사한 이 소설을 무릇 월급쟁이라면 다 읽어야 한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나도 이것을 각색해서 영화로 만들고 한국 개봉명을 ‘모가지’로 하면 어떨까 생각 중입니다. 우리는 ‘모가지 날아갔다’라고 말하니까요. 손날로 목을 스윽 긋는 시늉을 하면서 말이죠. 영어로나 한국어로나 매우 폭력적이고 잔인한 표현이지만 어쩌겠습니까. 해고된다는 건 실제로 세상에서 가장 끔찍한 일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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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인터뷰

읽다
박찬욱 감독, 정서경 작가 “관습적인 것은 금지”
한심한 걸 안 한다는 게 중요해요. 지난 영화들을 돌이켜 생각해보면 그래요. 어떤 멋있는 장면을 더 만들어서 그것이 자랑스러울 때보다는 그 영화에 포함된 부족한 장면들에 대한 부끄러움이 압도적이에요. 때문에 그것이 나는 더 중요해요.
2017.01.19.

작품 밑줄긋기

k***********6 2025.11.23.
p.33
새벽에 혼자 보며 밤새 울었다.눈물은 나오지 않았지만바닷 속에 잠긴 것처럼 먹먹했다. 끊임없이 무언가가 가슴 속에서 출렁거렸다.‘사랑해’, 한마디 없이 온 몸으로 사랑을 말한 해준,사랑을 들은 서래.그들을 미행했다, 은밀히
d*********l 2025.11.19.
p.55
박찬욱의 새 각본을 함께 손봤다
아* 2025.11.01.
붕괴 이전으로 돌아가요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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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께서 2건의 코멘트를 남겨주셨습니다.
박찬욱 감독님 사랑해요
y*****9 2025.10.16. 오후 9:35:45
감독님, 지금 무슨생각하세요?
다***해 2009.05.08. 오전 1:33:07
예스이십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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