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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100만 명의 유튜브 채널 〈하와이 대저택〉을 운영하며, 시대를 건너온 고전의 문장을 오늘의 언어로 옮기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우리는 모두 바쁘게 살고 있다. 그런데 바쁘게 산 하루의 끝에서 '오늘 내가 진짜 산 시간이 몇 분이었지?'라고 묻는 사람은 거의 없다. 2000년 전, 세네카는 그 질문을 가장 먼저 던진 사람이었다. 그리고 그 답을 가장 날카롭게 써놓은 사람이었다. 이제 그 글을 당신에게 건넨다."

작가의 추천

  • 인생을 바꾸고 싶어 하는 당신에게는 이미 그럴 능력이 있다. 그리고 이 책은 당신이 그 능력을 실제로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이 책을 열 번 이상 읽는다면, 당신 삶은 분명 변한다. 내가 그랬듯이.
  • 지금 어떤 삶을 살고 있는가. 누군가에게 자신 있게 들려줄 수 있는 당신만의 ‘서사’가 있는가? 번아웃이 올 만큼 열심히 살아도 인생이 바뀌지 않는 것은 당신의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다. 당신 삶의 ‘서사’, 즉 스토리가 없기 때문이다. 모든 것은 스토리다. 고대부터 지금까지, 권력에서 상품의 브랜드까지 스토리가 없으면 살아남지 못했다.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다. 이 스토리의 힘을 당신 인생에 적용하면 어떻게 될까? 무의식에 하나의 스토리가 자리 잡으면 당신은 그 이야기의 주인공처럼 행동하며 결국 정해놓은 결말로 달려가게 된다. 지루하고 막막한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밑바닥에서 탈출하고 싶다면 이 책의 일독을 권한다. 간절한 당신에게 해피 엔딩을 가져다줄 테니까.
  • 책의 마지막 장을 덮으며 소름이 돋았다. 저자는 어떻게 해서 무일푼에서 매년 19조 원을 버는 창업자로 변신할 수 있었을까? 이 책은 세상에 분명히 존재하지만 아무도 말하지 않는 ‘운’의 거대한 진실을 전한다. 그간 당신이 남들보다 유독 운이 좋거나 혹은 유독 운이 나쁘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면 이 책을 반드시 펼쳐라. ‘행운은 최대화’하고 ‘불운은 최소화’하는 정교한 방법을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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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밑줄긋기

달***랑 2026.10.14.
p.228
당신은 시간 앞에서 어떤 사람인가.
달***랑 2026.10.14.
p.224
운명이 당신을 밀어낼 때 밀려나지 않으려고 버티는 사람은 부러진다. 밀려나는 힘으로 방향을 바꾸는 사람은 새로운 곳에 도착한다.
달***랑 2026.10.14.
p.221
운명이 당신에게서 모든 것을 빼앗는 날이 온다 해도, 그 앞에 선 당신의 자세만은 빼앗을 수 없다. 그것이 당신이 가진 것 중 유일하게 진짜인 것이다.
달***랑 2026.10.14.
p.217
자기 몸에는 고통을 허락한다. 달리기를 하고, 무거운 것을 들고, 숨이 차도록 자기를 밀어붙인다. 그렇게 해야 몸이 강해진다는 것을 안다. 그러면서 자기 정신에는 정반대를 원한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기를, 아무도 자기를 건드리지 않기를, 모든 것이 뜻대로 되기를 바란다. 몸에는 단련을 원하면서, 정신에는 안락을 원한다. 이것이 모순이다.
달***랑 2026.10.14.
p.204
신이 위대한 사람에게 고통을 보내는 이유는 그를 미워해서가 아니다. 그 안에 무엇이 있는지 보고 싶기 때문이다. 당신에게 보내진 것이 고통이라면 그것은 벌이 아니라 기대다. 아무것도 보내지 않는 것. 그것이 진짜 무관심이다.
달***랑 2026.10.14.
p.202
당신에게 힘든 일이 닥쳤다면, 그것은 불운이 당신을 무시하지 않았다는 뜻이다. 약한 사람에게는 불운도 손을 대지 않는다. 건드릴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시험받지 않는 삶은 편한 삶이 아니다. 자기가 누구인지 끝내 모르는 삶이다.
달***랑 2026.10.14.
p.199
그러니 당신에게 고통이 닥쳤을 때, "왜 나에게"라고 묻지 마라. 운명은 만만한 상대와 싸우지 않는다. 당신이 쓰러지지 않을 거라고 보았기 때문에 당신을 골랐다. 가장 쉬운 삶은 아무도 기대하지 않는 삶이다. 당신의 삶이 힘들다면, 누군가, 혹은 무언가. 아직 당신을 포기하지 않은 것이다.
달***랑 2026.10.14.
p.192
부러움이 사라지는 순간은, 무언가를 더 가졌을 때가 아니다. 옆을 보던 눈이 자기 내면을 보기 시작할 때다.
달***랑 2026.10.14.
p.188
무거웠던 것은 짐이 아니라 짐을 놓지 못하는 손이었다는 것을
달***랑 2026.10.14.
p.182
진짜 패배는 결심을 깬 것이 아니다. 다시 결심하지 않는 것이다. 당신이 결심을 깼다고 해서 당신이 그만큼 못한 사람이 된 것이 아니다. 깬 결심을 다시 결심하지 않을 때, 그때 당신은 자기 자신을 그만둔 것이다. 그러니 자책의 마음이 남아 있다면, 그 힘을 자기를 미워하는 데 쓰지 마라. 다시 결심하는 데 써라.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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