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이달의 혜택 모음
슈퍼특가
1/6

빠른분야찾기


현재위치 웰컴

국내작가

1984년 강릉에서 태어났다. 서울대 국문과에서 현대소설을 공부하고 신소설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22년 문윤성SF문학상 중단편 부문에서 「한밤중 거실 한복판에 알렉산더 스카스가드가 나타난 건에 대하여」로 가작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쓴 책으로 장편소설 『두 번째 지구 타이드』, 소설집 『오늘 밤 황새가 당신을 찾아갑니다』, 중편소설 『웨스턴 익스프레스 실버 딜리버리』 등이 있다.

작가 인터뷰

읽다
‘인류의 생존’이란 이름으로 얼마나 많은 것을 포기할 수 있는지 묻다
“라이는 거기 있어선 안 됐어. 거기서 그렇게 죽을 사람이 아니었어.” “아무도 거기 있어선 안 됐어, 아인. 그러나 모두 거기 있었지.”
2026.02.27.
읽다
이경 “작품에 초과당하는 작가가 되고 싶어요”
작품 자체에 힘이 있는 소설이 작가의 한계를 돌파하여 자기 생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것 같아요. 제가 쓰는 소설도 부디 그렇게 되기를 바랍니다.
2023.09.20.

작품 밑줄긋기

달**러 2026.05.17.
p.161
이미 늦었다고요. 이 땅에 착륙했을 때부터 돌이킬 방도는 없었어. 그래, 우린 여길 영원 히 벗어날 수 없어. 애저녁에 리턴 한계를 넘어버렸으니까! 어쩌면 처 음부터 지구를 버리지 말았어야 한다던 그 사람들 말이 맞았는지도 몰 라. 우리가 틀렸던 거라면 어떡해? 이게 그 대가라면? 우린 처음부터 망가진 우주선에 갇혀 죽을 운명이었는지도 몰라······.
달**러 2026.05.17.
p.153
봐봐, 타이드의 인간 전부가 말만 믿고 온 거야, 아인. 거주 가능한 행성을 찾아 착륙하면 살아남을 수 있다는 말을 믿은 사람들만이 실제로 여기 도착했어. 네가 이번에 내 말을 믿으 면, 화신을 만날 수 있어. 그런데 내 말을 믿지 않으면, 무슨 수 로 만날래?"
달**러 2026.05.17.
p.66
"우리는 미래를 선택할 수 있다! 다시 시작입니다! 미래를 위해!" 하지만 나는 의장실에서 내 목구멍을 틀어막았던 뜨거운 것 이다 녹아 없어질 때까지 소리 높여 외쳤다. 아무도 듣지 못해 도 상관없었다. 내가 듣고 있었다.
달**러 2026.05.17.
p.57
"저더러 타이드를 한마디로 정의해보라면, 생명이 서식할 가능성은 있으나 아직 번성하지 못한 지구형 행성이라고 하겠 어요. 이곳엔 우연히 도착한 우리가 주인 행세를 해도 불만을 품을 원주( 생명이 거의 없어요. 두 번째 지구를 발견해내 다니, 우린 운이 좋아요 아주 "
달**러 2026.05.17.
p.51
우리는 컨트롤 스테이션으로 향했다. 그때 나는 미래가 아직 장막에 쌓여 있다고 생각했었다. 그 러나 내가 장막을 찢고 지금의 현재를 불러낸 것은 바로 그순 간이었다.
달**러 2026.05.17.
p.47
이전의 기억을 통째로 잃어버렸다고 생각하면 어딘가 허전 한 느낌이 들기는 한다. 하지만 깨달았을 땐 이미 잃어버린 후 였던 탓에 잃어버린 것의 정체를 알 수 없어진 처지에서 보자면, 내 잃어버린 기억이란 타이드보다 짧다는 지구의 하루와 같은 것이다. 그립지도, 부럽지도 않은 것 나와 단절된 세계와 지금 내가 처한 세계 중 하나를 고르는 건 실제로는 전혀 어렵지 않다. 나는 망설임 없이 현재를 선택 했다. 그 결과가 지금의 나다.
달**러 2026.05.16.
p.27
생물학적 출생의 순간이나 죽음 같 은 통 슬립에서 깨어났던 각성의 순간이 아니라, lo 행성에 많은 계 살아남은 인간들 앞에서 황금 리본을 받고 후발대를 통솔 해 타이드를 개척하여 인간 번영의 개 미래를 열어가라는 잘 재의 목적을 부여받았던 그 순간, 지금의 나는 태어났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회원님들께서 0건의 코멘트를 남겨주셨습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예스이십사(주)
대표 : 김석환, 최세라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이메일 :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EQUUS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