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이달의 혜택 모음
슈퍼특가
1/6

빠른분야찾기


현재위치 웰컴

국내작가

황운하의 삶은 용기, 실력, 희생, 끈기라는 키워드로 압축된다. 권력과 자본에 고개 숙이는 경찰 수뇌부에 대한 항명, 절대권력 검찰의 비리 사건 수사, 정권도 손대기 힘들어한 수사·기소 분리 주장 등으로 승진 탈락, 좌천 등을 겪었으며, 국회의원 당선 이후에는 고래고기 사건에 대한 검찰의 보복 기소로 피고인이 되었다. 수사권조정 이론의 전문가이자 법학 박사로서 중대범죄수사청 설치법, 형사소송법 개정안 등 주요 검찰개혁 법안을 발의하고, 검찰개혁 실패가 가져올 끔찍한 미래를 계속 경고했다. 검찰국가 탄생 이후에는 검찰권력의 몰락을 예견하며, 검찰개혁 완성을 위해 힘을 다하고 있다.

- 1962년 대전 출생
- 경찰대1기, 고려대 행정학 석사, 성균관대 법학 박사
- 경찰청 수사구조개혁단장, 울산경찰청장, 대전경찰청장
- 21대 국회의원(대전 중구)
-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
-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작품 밑줄긋기

유**비 2026.06.23.
p.279
신영복 선생의 저서 <변방을 찾아서>에서 아웃사이더의 사회적 의미를 이해할 수 있다변방이란? 중심지에서 멀리 떨어진 가장자리를 말한다. 그러나 변방!!! 인류의 역사다. 인류 문명사는 변방이 다음 시대의 중심이 되어 온 역사다.낡은 것에 대한 냉철한 각성과 그것으로부터 과감한 결별이 변방 의식의 핵심이다.변방성 없이는 성찰이 불가능하다. 변방이 창조 공간이 되기 위해서는 콤플렉스가 없어야 한다. 중심부에 대한 열등의식이 없어야 하는 것이다. 중심부에 대한 콤플렉스를 청산하지 못하는 한, 변방은 그야말로 변방에 지나지 않는다."
유**비 2026.06.23.
p.277
<백범일지> '내가 원하는 우리나라'의 일부'나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 가장 부강한 나라가 되기를 원하는 것은 아니다. 내가 남의 침략에 가 슴이 아팠으니, 내 나라가 남을 침략하는 것을 원치 아니한다. 우리의 부력(읽기)은 우리의 생활을 풍족히 할 만하고, 우리의 강력(랜거)은 남의 침략을 막을 만하면 족하다.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다. 문화의 힘은 우리 자신을 행복하게 하고, 나아가서 남에게 행복을 주기 때문이다. 지금 인류에게 부족한 것은 무력도 아니요, 경제력도 아니다. 자연과 학의 힘은 아무리 많아도 좋으나, 인류 전체로 보면 현재의 자연과학 만 가지고도 편안히 살아가기에 넉넉하다.인류가 현재 불행한 근본 이유는 인의가 부족하고, 자비가 부족하고, 사랑이 부족한 때문이다. 이 마음만 발달이 되면 현재의 물 질력으로 인류 20억이 다 편안히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인류의 이정 신을 배양하는 것은 오직 문화다. 나는 우리나라가 남의 것을 모방하 는 나라가 되지 말고, 이러한 높고 새로운 문화의 근원이 되고, 목표가 되고, 모범이 되기를 원한다. 그래서 진정한 세계의 평화가 우리나라에서, 우리나라로 말미암아 세계에 실현되기를 원한다.'
유**비 2026.06.23.
p.261
검사 제도가 처음 생긴 것은 프랑스 혁명 후인 19세기 초 다. 왕으로부터 독립해 재판할 수 있는 형사사법 제도를 갖춘 것이다. 먼저, 재판에 넘기는 사람과 재판하는 사람을 분리했다. 재판에 넘기 는 사람이 바로 검사였다. 이후 재판에 넘기는 사람에게 수사 권한까 지주는 문제를 놓고 논쟁이 붙었다.이때 추밀원장이 이런 논리로 반대했다. 공소관, 즉 검사는 재판의 한 당사자다. 공소를 제기하는 것만 해도 막강한 권한인데 그 사람에 게 소추를 위한 수사권까지 주면 도시가 공포에 떨게 될 것이다. 작은 독재자를 만나게 될 것이다. 공포스러운 존재가 될 것이다.추밀원장의 반대로 검사는 소추권만 갖고 수사권을 갖지 못하게 됐다. 수사와 기소는 분리한다는 원칙을 세운 것이다. 프랑스에서 수 사를 지휘하는 사람은 예심판사라고 한다. 다만 경범죄는 검사가 수 사를 지휘한다. 어떠한 경우든 실제 수사는 경찰이 다 한다. 검사와 예 심판사는 직접수사 인력이 없다. 그렇게 해서 수사는 경찰이, 수사지 휘는 예심판사와 검사가, 소추는 검사가 맡는 구조가 만들어졌다.이것이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이론의 뿌리다. 역사적 정당성을 갖는 것이다. 수사와 기소를 한 사람이 행사하면 필연적으로 그 권한 을 남용하고 부패하다고 본 것이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회원님들께서 0건의 코멘트를 남겨주셨습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예스이십사(주)
대표 : 김석환, 최세라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이메일 :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NLE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