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이달의 혜택 모음
슈퍼특가
1/6

빠른분야찾기


현재위치 웰컴

국내작가

성유미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직업
국제정신분석가. 로아정신분석클리닉 원장
공유하기
국제정신분석가. 로아정신분석클리닉 원장.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이대 의대 부속 의료원에서 수련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다. 광화문에서 오랫동안 정신과 전문의로 진료해 오다가, 사람들이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돕는 데 매진하고자 ‘Road to I 로아정신분석클리닉’을 열었다. 진료실에서 환자와 함께하는 순간에 머무르지 않고 사람과 사람에 대해 연구하고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설치미술가 박혜수 작가의 작품 〈보통의 정의〉 제작에 참여하기도 했다.

책 《이제껏 너를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감정이 아니라고 말할 때》를 썼다. 《이제껏 너를 친구라고 생각했는데》는 “인간관계에 회의를 느끼고 있을 때 명쾌한 해답과 관계의 방향을 제시해준 책”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인문 분야 1위 및 종합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작가의 추천

  • “우리는 왜 엄마를 성역화했을까?” 이 책을 읽는 내내 내 마음속 질문이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직면하게 되는 진실이 너무나도 아프고 고통스럽기 때문이라는 결론에 이른다. 『나는 왜 늘 인정받으려고 애쓸까』는 그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마주하게 하는 용기의 책이다. 나르시시스트 엄마와의 관계를 다루며, 사랑과 용서의 진짜 의미를 되묻게 만든다. 이해 없는 용서는 또 다른 성역화일 뿐이다. 책 후반부의 “엄마의 선물을 찾아보라”는 대목은 특히 어려울 수 있다. 엄마에게 선한 부분이 없어서가 아니라, 가장 중요한 것, 내 마음을 알아주고 거기에 관심을 기울여주는 것이 처음부터 부재했음을 떠올리게 하기 때문이다. 부디 사랑이나 용서 같은 단어가 주는 허들에 걸려 책을 덮지 않길 간절히 바란다. 저자의 의도처럼 관계의 회복을 바라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되지만, 무리하지 않아도 괜찮다. 나르시시스트 엄마에 대한 통찰력 있는 진실을 한가득 나눠주고 있기에 그것만으로도 책의 가치는 충분하다. 나르시시스트 엄마를 이해하는 것 자체가 거의 불가능한 영역인데, 이만큼 진일보했다는 사실이 그저 놀랍다. 인류가 발전하듯, 모녀 관계도 발전 중인 걸까. 이 책은 그 가능성을 믿게 한다.
  • 내게도 ‘악마스러운’ 마음이? 타인의 기쁨에 대한 부러움이나 질투를 넘어, 남의 불행과 고통 앞에서 자기도 모르게 올라가버린 입꼬리 때문에 잠시라도 뭔가 불편했던 적이 있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길 권한다. 저자는 특유의 유쾌한 방식으로 당신의 당황스러움을 기꺼이 이해해주고, 알싸해진 자기 내면을 조금 더 가까이 들여다보게끔 용기를 주고 있다.
  • 스스로 ‘킹콩’이라 칭한 부분을 읽으며 피식, 절로 웃음이 나왔다. 자연스레 급흥분(?)하다가 또 깔깔대던 그녀가 떠올랐다. 나이가 들수록 건조해지기 쉬운데 여전히 자신의 희로애락을 요모조모 재미나게 가꿔가는 모습이 좋았다. 그러면서도 마음의 고통을 겪는 사람들에게 위로와 용기, 뭐 하나라도 도움 주고자 오늘도 고군분투하는 모습에, 나 또한 ‘심심한 위로’를 받았다.
1 2

작가 인터뷰

읽다
성유미 “부당하다는 느낌, 귀하게 다루셔야 해요”
‘뭔가 불쾌하기는 한데, 내가 이렇게 느끼는 게 맞는 걸까’라는 질문 자체가 이상한 거예요. 불쾌함이 왜 느껴지는지를 봐야 돼요. 부당함을 느꼈다는 건 어떤 불편함이 있는 거거든요. 특히 자기가 평소에 신뢰할 만하다고 생각했거나 존경하고 싶었던 대상에게서 뭔지 모를 불쾌함을 느꼈다면, 다시 생각해 봐야 돼요.
2019.04.11.

작품 밑줄긋기

g********r 2026.07.05.
p.6
좋은 관계를 맺고 싶다면, 이 세상에서 의미 있는 연결을 이루고 싶다면, 무엇보다 먼저 나에게 친절합시다. 나를 돌보고, 나를 아끼고, 나를 가장 소중한 사람으로대접합시다.
G*****9 2026.07.05.
p.4
어른이 된다는 것은 무언가를 지켜 내는 힘을 갖는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평생 자신과 투쟁하고, 가족과 부대끼고, 인생의 가장 가까운 이들과 부딪치며 삶의 강을 건넙니다. 이제 어른이 되었으니 부디 자신과의 오랜 싸움을 내려놓으시길 바랍니다. 실수하는 나, 넘어지는 나를 견디지 못해 끝내 제 손으로 제 마음에 생채기를 내는 일을 이제는 멈출 때가 되었습니다.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나를 지켜 낼 사람은 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j********2 2026.06.03.
별이 겹쳐있는거 봤어요? 일정한 간격으로 떨어져 있잖아요. 별 하나하나 마음껏 빛나도록 별빛과 별빛간에도 거리가 있어요. 가족간에도 이런 거리 둠, 구분짓기가 중요해요.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회원님들께서 0건의 코멘트를 남겨주셨습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예스이십사(주)
대표 : 김석환, 최세라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이메일 :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EQUUS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