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이달의 혜택 모음
슈퍼특가
1/6

빠른분야찾기


현재위치 웰컴

국내작가

한 사람을 위한 ‘사적인서점’ 운영자. 좋아하는 마음이 다음엔 나를 어디로 데려갈지 기대하며 살아간다. 그 기대감이 인생의 파도 속에서 우리를 지켜줄 튼튼한 밧줄이라 믿고 있다. 쓴 책으로는 『사적인 서점이지만 공공연하게』가 있다.

어릴 때부터 책을 좋아해 곁에 끼고 살았다. 커서 뭐가 될지는 몰라도 그게 책 곁을 맴도는 일일 거란 확신이 있었다. 독자에서 편집자로, 편집자에서 서점원으로 책 곁을 맴돌며 나답게 즐겁게 지속 가능하게 일할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2016년 10월 한 사람을 위한 ‘사적인서점’을 열고 책방 주인이 되었다. 서점 안팎을 넘나들며 책과 사람의 만남을 만드는 다양한 일을 하고 싶다. 무언가를 진심으로 좋아한다면 그 마음은 다른 이에게도 전해진다고 믿는다. 그게 어떤 모습이든 좋아하는 마음을 잃지 않고 책 곁을 맴돌고 싶다.

작가의 추천

  • 당장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막막하기만 하고, 일을 시작한다고 하더라도 적성에 맞을지 수입이 불안정하지 않을지 여러 걱정이 앞서는 당신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꿈꾸던 일들을 자신만의 작고 소박한 방식으로 시작하는 데 좋은 힌트가 될 거예요.
  • 살다 보면 만나게 된다. 나만 힘들고 나만 아픈 것 같은 외로운 날을. 쉽사리 풀리지 않는 인생의 숙제와 맞닥뜨리는 날을. 그럴 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이야기다. 나와 닮은 사람들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 죽음이라는 단어가 구체적으로 그려질 만큼 크게 아팠던 적이 있다. ‘나는 왜 살아야 할까?’ 정답 없는 질문이 내 삶을 덮쳤던 때. 아무도 나를 이해할 수 없다는 생각에 사무치게 외로웠던 때. 《엔딩까지 천천히》를 읽다가 그때 내가 생각나서 많이 울었다. 그 시절의 나에게도 이 책이 있었다면 좋았을 텐데. 책 한 권을 읽는다고, 누군가가 추천한 영화 한 편을 본다고 나를 괴롭히던 현실의 문제가 해결되진 않았겠지만, 조금 덜 힘들고 조금 덜 외롭고 조금 덜 헤매지 않았을까 싶어서. 책과 영화, 드라마에 기대어 한 시절을 건너가 본 사람은 안다. 나를 붙잡고 살리고 구하는 이야기의 힘을. 미화리는 내가 아는 사람들 중 이야기의 힘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자, 적재적소에 꼭 필요한 이야기를 꺼내 쓸 줄 아는 사람이다.
  • 여기, 누군가의 마음에서 꺼내온 기억들이 모인 책이 있다. 눈에 담고 또박또박 소리 내어 읽고 싶은, 작은 조약돌이 만든 잔잔한 파장처럼 마음을 일렁이게 만드는, 두고두고 읽고 싶은 페이지 사이에 꽃갈피를 넣어둔, 지금 당신에게 건네고 싶은 책이 있다.
1 2 3

작가 인터뷰

읽다
책처방사의 독서법을 소개합니다
『꼭 맞는 책』은 책과 더 가까워지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막막한 분들에게도, 자신의 독서 세계를 지금보다 넓고 깊게 확장하고 싶은 분들에게도 각각의 방식으로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2025.01.13.
읽다
정지혜 “책을 쓰고 나니, 제 앞길이 보였어요”
사람을 좋아해야 하지 않을까요? 책을 좋아해야 하는 건 너무나 당연한 거고요. 사람을 좋아하는 마음이 없으면 서점인은 힘든 직업인 것 같아요. 서점인도 서비스업이니까요. 어쩌면 독자와 가장 최전선에 닿아 있는 사람이 아닐까 싶어요.
2018.10.11.

작품 밑줄긋기

p*******0 2025.07.05.
p.185
책의 내용을 '객관적'으로 파악해서 저자의 의도에 맞추려 하지 말고, 자기 삶의 구체적인 정황을 떠올리고 접목시키면서 '주관적'으로 읽으라는 은유 작가의 말을 곱집으며 저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누군가는 이런 글은 서평이 아니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그럼 뭐 어때요? 저는 기자도 비평가도 아닌 그저 독자일 뿐인걸요.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회원님들께서 0건의 코멘트를 남겨주셨습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예스이십사(주)
대표 : 김석환, 최세라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이메일 :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EQUU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