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이달의 혜택 모음
슈퍼특가
1/6

빠른분야찾기


현재위치 웰컴

국내작가

199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한 뒤 출판사에서 5년간 일했다. 10년 넘게 기분부전장애(경도의 우울증)와 불안장애를 앓으며 정신과를 전전했고, 2017년 잘 맞는 병원을 찾아 약물치료와 상담치료를 병행하고 있다. 책을 읽고 글을 쓰며,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떡볶이다.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2』 『쓰고 싶다 쓰고 싶지 않다』(공저) 『영롱보다 몽롱』(공저) 『나만큼 널 사랑할 인간은 없을 것 같아』(공저) 등을 썼다. 2025년 10월 16일 뇌사 장기기증으로 5명의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났다.

작가의 추천

  • 이 책을 통해 불행이 꼭 비극이 아니며, 여전히 삶을 “좋아한다”라고 말할 수 있는 방식이 있다는 걸 배웠다. 상실을 깊이 파고들지 않고 오히려 평범한 일상을 사랑스럽고 특별하게 바라보는 귀덕 작가의 시선에는 따뜻함과 진중함이 공존한다. 어떤 날은 이 책처럼 말이 적고 따뜻한 무언가가 옆에 있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아마 많은 사람들에게 그런 책이 되어 줄 것이다.
  • 몸이 아플 땐 자연스럽게 병원을 찾으면서도, 마음이 아플 땐 여전히 많은 이들이 자신을 의심합니다. “혹시 내가 이상한 걸까?” 하고요. 저 역시 그런 마음으로 이 책을 펼쳤습니다. 하지만 이 책의 조심스럽고 다정한 문장은 단순히 진료실에서 길어 올린 이야기뿐 아니라 그림까지도 살아 숨 쉬며 “괜찮아, 너만 그런 게 아니야”라고 손을 내밀어 주는 듯했습니다. 책장을 넘기다 보니 마음 한편에 따뜻한 바람이 불었고, 한 번 더 희망을 떠올릴 수 있었습니다. 부디 이 책이 당신에게도 잠시 머물 수 있는 안식처가 되기를, 분명 그렇게 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 놀라울 정도로 치열하게 불안과 투쟁한다. 과학 실험, 약물, 종교, 최면, 상담…. 모든 이야기가 직접 함께 겪는 것처럼 생생하게 읽힌다.
1 2 3 4 5

작가 인터뷰

읽다
마음껏 사랑해도 그 이상을 돌려주는 우리집 멍냥이들에게
“존재 그 자체를 사랑하는 법을 배웠죠. 제가 아무것도 아니여도, 늘 똑같이 사랑해주니까요.”
2021.12.03.

작품 밑줄긋기

y*****7 2026.05.28.
쉽개읽을수 있어ㅇ#5월의젊은작가
책***융 2026.05.23.
p.192
가족일수로 가깝지만 아득히 멀고... 애틋하고 속상하고자랑스럽고 사랑스럽고 덕분에 웃고 덕분에 울고.. 함께하다ㆍ아주 어두운 시절은 마음이 먹먹했다내가 알겠는게 더 슬펐고 작가님이 안다는게 안아주고 싶었다그림책 눈물을 참았습니다ㆍ파란토마토블루를작가님과 읽고 웃고 울고 안고 싶다는 상상을 해보았다지금은 온전히 행복하시리라 믿어본다! 감사합니다~조심스레 말하셨던 꿈 목표 이루셨어요!^^
p*****7 2026.01.17.
그리고 SNS에 가식적인 삶을 올리게 돼요. 행복한척하는 건 아닌데, 책이나 풍경, 글 같은 취향을 드러내면서 특별해 보이고 싶어 하는 거죠. '나 알고 보면이렇게 깊이 있고 괜찮은 사람이다'라는 걸 보여주고 싶은 것처럼요. 그리고 제 기준대로 사람을 판단하고 평가해요. 제가 뭐라고 감히 사람을 평가할까요 너무 이상해요
밀*유 2025.12.21.
p.69
자체를 소 중히 여긴다면 만족을 얻을 수도 있어요. 함께하는 시간에 의미를 부여하기 시작한다면, 단순히 어떤 관 계냐가 큰 의미가 있을까요? 그러게요 나르결국 사람이 어떤 의미를 부여하느냐에 따라 다르다
w****2 2026.03.22.
나는 감정이입을 잘하고, 공감도 잘하고, 또 공감을 잘해줘야 한다는 강박까지 있어서 상대가 나에게 어떤 이야기를 털어놓으면 나도 그런 적이 있다고 거짓말을 하고는 했다.나와 비슷한 성향과 비슷한 생각과 비슷한 경험을 한 이야기에 너무나 공감하고 위로받았다
s*******e 2026.01.14.
p.17
이보다 솔직할 순 없다 #리딩스타트
m***6 2025.12.20.
가볍게 생각했지만 읽을수록 무거운 느낌이다.
y*******4 2025.10.06.
p.25
나는 그들의 눈빛, 열정, 사랑을 향해 뛰어드는 용기를덩달아 사랑했다
1*****h 2025.08.23.
p.30
유명한 이유가 있는 책
t******f 2025.11.05.
그리고 SNS에 가식적인 삶을 올리게 돼요. 행복한척하는 건 아닌데, 책이나 풍경, 글 같은 취향을 드러내면서 특별해 보이고 싶어 하는 거죠. '나 알고 보면이렇게 깊이 있고 괜찮은 사람이다'라는 걸 보여주고 싶은 것처럼요. 그리고 제 기준대로 사람을 판단하고 평가해요. 제가 뭐라고 감히 사람을 평가할까요 너무 이상해요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회원님들께서 0건의 코멘트를 남겨주셨습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예스이십사(주)
대표 : 김석환, 최세라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이메일 :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A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