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성경에 관한 연구는 전통적으로 본문의 연대와 저자, 편집사와 같은 문제들에 주된 관심을 기울여왔고, 역사적 맥락을 밝히는 데 더 무게를 두곤 했다. 그런 점에서 이번 저술은 구약성경 전체를 꿰뚫는 구속사의 큰 그림을 잃지 않으려는 귀한 노력이자, 오늘날의 독자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지니는 작업이라 할 수 있다.
-아드리안 커티스 (전 맨체스터대학교 히브리 성서학 교수)
구약 전체를 구속사의 관점에서 조망하는 일은 정경적이면서도 신학적으로 대단히 의미 있는 작업이다. 고대의 저자들이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려 힘썼듯, 오늘의 독자들 또한 그들의 통찰을 통해 하나님께서 세상 가운데 어떻게 살아 역사하시는지를 더욱 깊이 깨달을 수 있다.
-조지 브룩 (맨체스터대학교 성서 비평·주해 라일런즈 명예교수)
구약성경 전체를 구속사적 시각으로 풀어내어 구원을 향한 하나님의 심장을 선명하게 드러내주셨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성경에 흐르는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깊이 이해하게 될 것이다.
-김범석 (호주 시드니순복음교회 담임목사)
이 책은 성경 각 권의 배경과 구조, 핵심 메시지를 구속사라는 하나의 흐름 안에 정돈해줌으로써 성경 전체를 하나님 나라의 큰 그림 속에서 이해하고 싶은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
-김병삼 (만나교회 담임목사)
마치 상공에서 거대한 산맥을 바라보는 것처럼 성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동시에, 어떤 부분에서는 나무 하나하나를 가까이에서 살펴보는 것처럼 성경의 구조와 단어의 의미를 세심하게 설명해준다.
-김정석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광림교회 담임목사)
성경 자체를 많이 고심하면서도, 그 모든 내용을 종합함으로써 누가 읽더라도 전혀 어렵지 않게 본질적인 메시지에 충실하게 쓰여 있다. 첫 장을 넘기는 순간부터 성경의 본질적인 메시지를 쉽게 정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김학중 (꿈의교회 담임목사)
저자는 구약학자로서 목회 현장에서 누구보다 ‘말씀’의 중요성과 가치, 능력과 생명력을 깊이 경험했기에, 독자들이 구속사적인 관점에서 성경의 시대를 차근차근 걷게 해준다. 이 책은 침체된 한국 교회를 말씀으로 깨우는 새로운 지평을 열어줄 것이다.
-안성우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전 총회장, 로고스교회 담임목사)
저자는 이 책에서 구약성경을 단순히 사건 중심이 아니라 구속사적 관점으로 풀어가면서 그리스도를 선명히 드러내는 열정을 보여준다. 설교자들은 물론이고 성경을 더 깊이 알고 싶어 하는 신도들에게도 추천할 만한 귀한 책이다.
-이규현 (수영로교회 담임목사)
치열한 목회와 삶의 현장에서 말씀의 메시지를 내면화한 저자의 목소리는 영적 가뭄에 마시는 얼음냉수와 같은 시원함으로 우리를 다시금 희망에 눈뜨게 한다. 이 역작은 모든 독자의 삶과 신앙을 균형 있게 진리로 인도할 것이라 확신한다.
-이기용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신길교회 담임목사)
이 책을 통해 우리는 구약성경 전체를 구속사의 관점에서 분명하게 이해하며, 말씀 속에서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될 것이다. 성경의 핵심 내용을 이해하기 원하는 모든 이에게 기쁨으로 이 책을 소개한다.
-이영훈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회장,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
성경 속에 나타난 깊고 오묘한 구속사의 맥을 정확히 발견하고 이해하는 데 이 책이 아주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기에 그동안 성경을 단편적으로 설교했던 목회자들과 신학생, 그리고 성경을 읽는 성도들에게 기쁜 마음으로 추천한다.
-이정익 (전 CBS 이사장, 신촌성결교회 원로목사)
구약성경 전체를 흐르는 큰 주제를 놓치지 않도록 해주면서 동시에 익숙한 본문에 숨겨진 보물들도 발견하게 해주는 길잡이가 되는 책이다. 한국 교회가 기다리던 ‘빌립’ 같은 책이 드디어 등장했다.
-이혜진 (미국 아틀란타 벧엘교회 담임목사)
이성훈 박사님이 내놓은 이 책은 하나의 거대한 보이지 않는 초대이다. 그 안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역사와 그분의 인격을 소개받는다. 우리 모두에게 놓칠 수 없는 귀한 경험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