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24 카테고리 리스트

;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이달의 혜택 모음
슈퍼특가
1/6

빠른분야찾기


현재위치 웰컴

국내작가

프랑스 리옹3대학에서 현대 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어린이 잡지 <개똥이네 놀이터>에 장편 동화를 연재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지금은 동화와 청소년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동화 <소능력자들> 시리즈, <물리박사 김상욱의 수상한 연구실> 시리즈, 《똥 학교는 싫어요!》, 청소년 소설 <시간을 건너는 집> 시리즈, 《너만 모르는 진실》, 《지명여중 추리소설 창작반》이 있습니다.

작가 인터뷰

읽다
어제의 상처를 딛고 더 나은 오늘의 내가 되고 싶은 아이들의 이야기
소설을 읽다 보면 인간이 얼마나 복합적인 존재인지 자연스레 깨닫게 되고, 그만큼 타인을 섣불리 재단하지 않게 됩니다. 어쩌면 이것이 우리가 소설을 읽는 가장 중요한 이유가 아닐까요.
2025.09.24.
읽다
상처받은 아이들을 위한 마법의 문이 또다시 열렸다
“과거, 현재, 미래를 선택할 수 있는 시간의 집에 초대합니다!”
2023.10.24.
읽다
소능력자들도 힘을 합치면 초능력자를 능가한다!
<소능력자들>에서는 보잘것없는 능력을 가진 이들도 힘을 합친다면 얼마든지 세상을 구할 수 있다!
2023.05.16.
읽다
세상을 바꾸는 '친절'과 '다정'의 힘
김하연 작가가 가진 글의 힘은 '사람에 대한 믿음'에서 우러난다. 극의 긴장감을 끌어내는 건조한 분위기 속에서도 인간이 지녀야 할 사랑과 다정함에 대한 희망을 포기하지 않는다.
2022.11.01.

작품 밑줄긋기

방****가 2026.04.25.
p.135
어차피 겪을 좌절이라면 조금이라도 결과를 빨리 아는 편이 나을까, 아니면 몇 시간이라도 기대감에 젖어 행복한 미래를 꿈꾸는 편이 나을까. 무엇이 정답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번 일에 관여해서는 안 됐다. 일이 순리대로 흘러가도록 두었어야 했다.
방****가 2026.04.25.
p.90
"아빠한테 진작 말하지 않았던 건 그 선생이 아무한테도 말 하면 안 된다고 했기 때문이야. 나는 그때 어렸지만, 그 말을 곧이곧대로 따를 만큼 어렸지만, 넌 아니잖아. 어떤 어려움은 혼자 이겨 낼 필요도 없고, 이겨 낼 수도 없어 그러니까 당하고만 있지 말고 경찰이든 담임한테든 말해. 신경 쓰이니까 이제 학교 빠지지 마라."
방****가 2026.04.25.
p.56
친구가 없으니 모둠에 들어가기도 힘들뿐더러 간신히 모둠에 끼어 봤자 열심히 하는 아이는 한두 명 정도다. 재승도 열정적 으로 참여한 적은 없지만 그래도 폐를 끼친 기억은 없다. 가장 불만인 건 열심히 한 녀석이나 그렇지 않은 녀석이나 똑같은 점수를 받는, 그야말로 불공평한 시스템이라는 것이다.
방****가 2026.04.25.
p.39
1. 블랙북은 전체적으로 검은색이다. 크기는 가로 12cm, 세로 15cm.2. 오늘 날짜가 적힌 페이지만 하얀색이다3. 사용자는 내일에 대한 질문만 쓸 수 있고, 답은 블랙북이 준다4. 질문은 하루에 한 개만 쓸 수 있다5. 블랙북의 답은 언제나 진실이다 .6. 내일이 되면 전날 썼던 페이지는 사라진다7. 남은 페이지 수는 올해의 남은 날짜 수와 일치한다.8. 블랙북은 불에 타지 않고, 물에도 젖지 않는다.
방****가 2026.04.25.
p.36
이런 책이 어쩌다 내 손에 들어왔을까. 내일의 일만 예지해 주는 건 아쉽지만 요긴하게 쓸 방법이 있을 것이다. 아무에게도 들키지 않고 소중히 간직해야 한다.재승은 문득 검은 책에게 이름을 붙여 주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신비의 책? 유치하다. 미래 예지의 책? 중2병스럽다. 지금까지 불렀던 대로 검은 책이라고 할까, 그건 좀 심심한데.오늘부터 이 책 이름은 ‘블랙북’이다.
다*나 2026.02.01.
p.159
Q : 나는 이 책을 다시 만날 수 있을까?#리딩스타트
다*나 2026.01.30.
p.123
나는 아직 혼자가 아니다.#리딩스타트
b******7 2026.03.24.
엄마는 나를 낳고 행복했을까?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회원님들께서 1건의 코멘트를 남겨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저는 (소능력자들) 을 읽은 독자 입니다. 제가 소능력자 시리즈를 너무도 좋아해서 말인데요, 혹시 괜찮으시다면 다음 권고 써주시면 않될까요? 부탁드립니다. 저에게 생각나는 아이디어가 몇게 있는데 말슴드릴수도 있어요~
r****i 2021.02.28. 오후 10:00:54
예스이십사(주)
대표 : 김석환, 최세라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이메일 :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EQUUS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