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이달의 혜택 모음
슈퍼특가
1/6

빠른분야찾기


현재위치 웰컴

국내작가

교정지와 처음 인연을 맺은 이십 대 후반부터 27년간 남의 글을 손보는 일을 하며 지냈다. 일하는 틈틈이 부업으로 우리말 지식과 이야기를 버무린 문장 다듬기 안내서 『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와 한국어 동사의 활용을 정리한 책 『동사의 맛』을 비롯해 『소설의 첫 문장』, 『나는 왜 이렇게 우울한 것일까』, 『오후 네 시의 풍경』 등의 책을 내고 강연을 다닌다.

작가의 추천

  • 일거양득인 책이다. 자주 쓰면서도 헷갈리기 쉬운 한자어 표현의 정확한 뜻과 쓰임을 익힐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내가 쓰는 낱말의 뜻을 확인하고 어울리는 술어와 함께 제대로 썼는지 살피는 자세가 글을 잘 쓰기 위한 유일한 비법이란 걸 새삼스레 깨달을 수 있기 때문. 이를테면 저자가 지적하듯 ‘일화’란 ‘숨겨진 이야기’를 뜻하니 ‘유명한 일화’란 표현은 잘못되었음을 배우면서, 동시에 사전에서 ‘일화’의 뜻을 찾아 ‘유명한’이란 수식어와는 어울리지 않음을 확인하는 노력조차 하지 않고는 글을 잘 쓸 수 없다는 지극히 당연한 사실을 깨닫게 되는 게 이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두 가지 큰 소득이랄까.
  • 글쓰기가 모든 걸 해결해주진 않는다. 부작용도 만만치 않다. 사진을 보정하듯 자아를 그럴듯하게 포장하는 기술만 익힐 수도 있으니까. 저자는 그걸 잘 알고 있는 듯하다. 나를 일으키는 건 결국 나고 내 몫의 삶이며, 글쓰기는 그걸 깨닫게 해주는 수단일 뿐이라는 사실을 새삼스레 되새겼다. 미더운 저자다. 그의 학생이 되어 내 삶과 글쓰기를 점검받고 싶을 정도로.

작품 밑줄긋기

모*어 2026.03.15.
문장의 주인은 문장을 쓰는 사람이 아니라 문장 안에 깃들여 사는 주어와 술어다.
j********s 2025.01.22.
출발어에 복수형으로 쓰인 걸 그대로 옮기다 보니 한글 문장에도 ‘들들들’을 붙이는 것이다.
j********s 2025.01.22.
관형사 ‘모든’으로 수식되는 명사에는 복수를 나타
j********s 2025.01.22.
‘있다’는 동사이기도 하고 형용사이기도 하다. 동사일 때는 동작을, 형용사일 때는 상태를 나타낸다.
j********s 2025.01.22.
지금까지는 문법 이야기였고 이제부터는 문법적으로는 문제가 없지만 어쩐지 어색해 보이는 문장들을 살펴볼 차례다
j********s 2025.01.22.
‘있다’가 반복적으로 쓰이는 대표적인 표현은 ‘?관계에 있다’, ‘?에(게) 있어’, ‘?하는 데 있어’, ‘?함에 있어’, ‘?있음(함)에 틀림없다’ 정도다. 앞에
W***e 2024.09.19.
p.121
말이나 문장에는 개인의 목소리가 들어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하지만 선생님이 들려준 이야기에는 '개인의 목소리'가 들어 있지 않더군요.
j********s 2025.01.22.
‘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라고 물었다. 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했나요’가 아니라 ‘이상한가요’라고 현재형으로 물은 것도 특이했다.
j********s 2025.01.22.
다행히 맞춤법이나 띄어쓰기는 수정된 부분이 많지 않았다. 대부분 알고도 실수한 부분이라 아쉽지만 어쩔 수 없다고 받아들였다. 하지만 교열된 문장이 제법 많았다. 무엇보다 왜 굳이 수정해야 했는지 납득하기 어려웠다
j********s 2025.01.22.
그러니 편견은 의심할 수밖에 없는 내가 아니라 늘 확신의 편에 설 수밖에 없는 글쓴이의 몫이 아니겠는가. 자신의 문장이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편견 말이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회원님들께서 0건의 코멘트를 남겨주셨습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예스이십사(주)
대표 : 김석환, 최세라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이메일 :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EQUUS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