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이달의 혜택 모음
슈퍼특가
1/6

빠른분야찾기


현재위치 웰컴

국내작가

한동일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출생
1970년 출생
출생지
서울
직업
변호사
공유하기
공부하는 노동자. 한국 최초, 동아시아 최초의 교황청 대법원 로타 로마나(Rota Romana) 변호사.
로타 로마나가 설립된 이래, 700년 역사상 930번째로 선서한 변호인이다. 로타 로마나의 변호사가 되기 위해서는 유럽의 역사만큼이나 오랜 역사를 가진 교회법을 깊이 있게 이해해야 할 뿐 아니라, 오늘날 현대인들이 구사하기 힘들다는 라틴어는 물론 기타 유럽어에도 능통해야 하며, 라틴어로 진행되는 사법연수원 3년 과정을 수료해야 한다. 이 모든 과정을 마쳤다고 해도 변호사 자격시험 합격 비율은 고작 5~6퍼센트에 불과하다.

2001년 로마 유학길에 올라 교황청립 라테라노대학교에서 2003년 교회법학 석사학위를 최우등으로 수료했으며, 2004년 동대학원에서 교회법학 박사학위를 최우등으로 받았다. 한국과 로마를 오가며 이탈리아 법무법인에서 일했다. 서강대학교에서 라틴어 수업을 진행했고, 연세대학교 법무대학원에서 ‘유럽법의 기원’과 ‘로마법 수업’을 강의했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헌법재판소 자문위원으로 있다.

서강대학교에서 진행한 라틴어 수업은 타교생 및 외부인까지 청강하러 찾아오는 최고의 명강의로 평가받았다. 그 현장을 토대로 펴낸 《라틴어 수업》은 120쇄, 45만 부를 돌파했으며, 일본에서도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지은 책으로는 《라틴어 수업》을 포함한 《한동일의 로마법 수업》, 《한동일의 공부법 수업》, 《한동일의 믿음 수업》 등 ‘한동일의 삶을 위한 수업’ 시리즈 네 권을 비롯해, 《THE 깊게 읽는, 법으로 읽는 유럽사》, 《카르페 이탈리아어 관용어 사전》, 《교회의 재산법》, 《카르페 라틴어 종합편》, 《한동일의 라틴어 산책》 등이 있다. 또한 《카르페 라틴어 한국어 사전》 등의 라틴어 사전을 편찬하고, 《교회법률 용어 사전》, 《교부들의 성경 주해 로마서》, 《동방 가톨릭교회》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작가의 클래스24

『그가 우리에게 말하는 것』 한동일 작가 북토크
2024.05.08. ~ 2024.05.08. 청년문화공간JU 니콜라오홀 대강당 행사종료

작가의 추천

  • 유럽의 정원을 볼 때 그냥 ‘좋다, 아름답다’는 말만으로는 많이 부족합니다. 거기에 들어간 엄청난 정성과 역사적·이론적 바탕까지 조금 알고 봐주면 좋겠습니다. 그 아름다운 공간을 설계하고 만들어간 과정에 투영된 정원에 대한 철학을 엿보고 싶어집니다. 그런 아쉬움을 달래주는 이 훌륭한 고전을 우리말로 옮겨준 점이 너무나 고맙습니다
  • 추천사를 쓰기 전 한참을 고민했습니다. 저자 김동섭 교수님이 어원 분야의 탁월한 전문가이신데 제 추천사가 필요할까 의문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 외에는 제가 추천을 고민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이 책은 매우 흥미롭고 유익한 내용으로 가득합니다. 일력처럼 365개 영어 단어의 어원과 그에 얽힌 역사, 문학, 신화, 경제, 과학, 종교, 예술, 음식, 스포츠 등 다양한 히스토리를 하루에 하나씩 한 페이지 분량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일목요연하게 어원을 정리한 훌륭한 책은 지금까지 본 적이 없습니다. 김동섭 교수님께서 보기 좋고 알기 쉽게 설명해주신 책을 만나니 무척 반가웠고 교수님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진작 이 책을 가지고 있었다면 들고 다니며 닳도록 읽었을 것입니다.
  • 이 책은 인간의 욕망과 스피노자에 대해 알기 쉽게 풀어놓은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인간 내면에 숨 쉬고 있는 욕망과 인간 본질에 대해 한 걸음 더 들어가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는 훌륭한 책입니다.
1 2 3 4

작가 인터뷰

읽다
한동일 “평생 내가 설 자리를 고민하는 것이 인생”
매순간 다른 어려움이 다가오고 고민은 계속돼요. 20대, 30대뿐만 아니라 40대, 50대가 되어서도 마찬가지고요.
2024.01.17.
읽다
한동일 “수업의 마지막은 늘 질문이었어요”
질문에서 그 사람이 원하는 답이 무엇인지 듣고 그 답에 확인과 확신을 주는 게 수업이라고 생각했어요. ‘이건 이거다’가 아니라 ‘나는 이런 것을 겪어서 이렇게 생각하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합니까?’라고요.
2017.08.03.
읽다
동아시아 최초 바티칸 대법원 변호사 한동일
『그래도 꿈꿀 권리』는 한동일 교수의 자서전이다. 서문에서도 밝혔듯, 이 책은 특히 청춘을 향해 썼다. 한동일 교수는 요즘 청춘이 이전 세대보다 똑똑하고 능력도 많은데도 꿈을 잃었다고 본다. 고비도 있었지만, 역경을 이겨낸 그의 삶을 읽으면 청춘들이 꿈꿀 능력을 다시 찾을 수도 있지 않을까.
2014.07.22.

작가의 동영상

[책읽아웃] 11월 1주차 이주의 책
2018.05.14.

관련상품

작품 밑줄긋기

e*******6 2025.07.01.
p.152
삶을 원하거든 죽음을 준비하라
청* 2025.06.22.
p.1
몇년만에 두번째 읽었는데도 너무 좋았다.세번째로 읽을 때는 또 얼마나 좋을지 벌써 기대된다.
스**앗 2025.05.13.
p.130
Post coitum omne animal triest est'모든 동물은 성교 후에 우울하다'열정적으로 고대하던 순간이 격렬하게 지나고 나면 인간은 자기 능력 밖에 있는 뭐 큰 무엇을 놓치고 말았다는 허무하면 느낀다열정적으로 고대하던 순간이 격렬하게 지나고 나면 인간은 자기 능력 밖에 있는 뭐 큰 무엇을 놓치고 말았다는 허무함을 느낀다고 한다. 저자는 그래도 꼭 한 번은 이 기분을 느껴보기를 추천한다. 이 말의 의도를 정확하게는 이해하지 못했다. 대부분 기대하던 것이 순간의 욕망에 흐려진 판단의 결과물이라 허무함으로 덮히는 감정이라 생각했다. 그런데 저자가 인생을 살면서 한 번쯤 꼭 해보라는 것을 이야기할 때 치열하게 달려보면 내가 꿈꾸고 바랬던 것이 정말 내가 원했던 것이니 맞는지. 고집이나 아 집은 아니었는지 먹고 살았던 것은 없는지 알게 되고 그러면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는 말에 목표 설정에 있어. 고민의 필요와 진정으로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필요성을 이해했다 또 한 번 인생에 열정적인 순간을 겪고 그 경험에서 남은 결과와 과정 속에 인생을 사는 방법을 배울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든다.
스**앗 2025.05.13.
p.148
Hodie mihi, Cras tibi'오늘은 나에게, 내일은 너에게'다인의 죽음으로 자신을 바라본다. 위 라틴어는 로마의 어느 공동묘지고 있는 문장이라고 한다. 삶이 유한하기에 더 가치있다는 말을 들을 때 사실 공감이나 이해는 잘 되지 않았다. 지금 이 시간도 지치고 힘든데 무슨 엉뚱한 소리인가 싶다. 당장 눈 앞에 닥친 문제들 속에 허우적대는 사람에게 인간은 그저 넓은 우주의 작은 생명체이고 무수히 많이 흘러온 수만 년 시간의 문명을 잇는 찰나를 살아갈 뿐이라는 와닿지도 않는 위로로 들릴 뿐 전혀 실감나지 않았다. 그러나 저자의 죽음에 대한 간접적인 경험을 통해 자신의 죽음이 남은 사람들의 기억에 추억으로 남게 된다는 말을 듣고 생각이 조금 바뀌게 되었다. 누군가 위와 같이 말 같지도 않은 공감을 바랄 때 내가 죽고 난 후 어떻게 기억되기를 바래 보면 조금 더 나를 아끼고 삶의 이로운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보게 되었다.
스**앗 2025.05.13.
p.56
Non scholae sed vitae discmus'우리는 학교를 위해 배우는 것이 아니라 인생을 위해서 배운다.'노력과 열정으로 공부했지만 따뜻한 가슴이 없기에 그 공부가 무기가 아닌 흉기가 되어버렸다는 저자의 말은 자신보다 더 나은 삶을 살기를 바라며 부모로부터 배움을 강요받으며 자란 요즘을 살아가는 모든 이는 본인들의 물질적인 풍요로만 이어지길 원하며 본인의 의지보다 자신의 숙명처럼 배움을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따라서 맹목적인 목표와 타인의 강요에 의한 자세보다 주도적인 자세로 어떤 것을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앎으로써 인생을 바라보고 더 나은 관점과 대안을 제시할 수 있으며 남보다 나은 나가 아닌 어제의 나보다 나은 나로 살아갈 것을 권장하는 듯 하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회원님들께서 0건의 코멘트를 남겨주셨습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예스이십사(주)
대표 : 김석환, 최세라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이메일 :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EQUUS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