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이달의 혜택 모음
슈퍼특가
1/6

빠른분야찾기


현재위치 웰컴

국내작가

케임브리지대학교 과학사-과학철학과 석좌교수. 1967년 장재식 전 산업자원부 장관과 최우숙 여사의 차남으로 태어나 서울에서 고등학교 1학년까지 다닌 후 미국 명문 고교인 노스필드 마운트 허먼 스쿨을 수석으로 졸업했다. 캘리포니아 공과대학교에서 물리학과 철학을 공부하였고, 스탠퍼드대학교에서 〈측정과 양자물리학의 비통일성〉이라는 논문으로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하버드대학교(1993~1994)와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1995~2010)을 거쳐 케임브리지대학교(2010~현재)에 재직 중이다. 과학철학협회PSA 이사, 영국 과학사학회BSHS 회장을 지냈으며, 주요 연구 분야는 18세기 이후 화학과 물리학의 역사와 철학, 과학적 실천의 철학, 실재론, 다원주의, 실용주의, 측정, 증거 등이다.

2004년 출간된 첫 책 《온도계의 철학Inventing Temperature》으로 지난 6년간 영어로 쓰인 저서 중 과학철학에 현저하게 기여한 책에 수여하는 러커토시상(2006)을 받았다. 2012년 출간된 두 번째 책 《물은 H2O인가?Is Water H2O?》는 “과학의 역사와 철학에서 중요한 텍스트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라는 심사평과 함께 국적과 소속을 불문하고 지난 5년간 과학철학에서 뛰어난 성취를 보인 저서에 수여하는 페르난두 질 과학철학 국제상(2013)을 받았다. 2014년 2월부터 5월까지 EBS에서 연속 강연한 내용을 바탕으로 같은 해 출간한 과학철학 개론서 《장하석의 과학, 철학을 만나다》는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우수과학도서에 선정되었다. 2021년에는 물리학의 역사와 철학 연구에서 혁신적이고 영향력 있는 연구를 수행한 공로로 미국 물리학회APS와 미국 물리연구소AIP가 수여하는 에이브러햄 페이스상을 받았다.

작가의 추천

  • “극작가로 명성을 떨쳤던 버나드 쇼는 어려운 경제 이야기를 보통 사람들의 생활감각으로 풀어서 생생하게 전해준다. 사회주의에 대한 그의 주장은 혁신적이면서도 상식적이다. 친근한 스타일과 번득이는 통찰력을 합친 이 특이한 글을 한국어로 술술 읽히도록 재창조해준 번역가들의 노고도 짚고 넘어가지 않을 수 없다. 거의 백 년 전에 나온 책인데도 놀라울 정도로 21세기에 맞는 시사성이 있으며, 세계가 전체주의의 조류에 휩싸이던 1930년대 말 개정판에 추가했던 파시즘 논의도 우리가 지금 다시 주목할만하다. 이념적인 문제들을 너도나도 차분하게 스스로 생각하고 독자적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값진 책이다.”
  • 과학이라는 개념조차 제대로 없던 나라에서 과학자라는 자신을 창출해 낸 선구자들은 과연 어떤 사람들이었을까? 『대한민국 과학자의 탄생』은 잊혀졌던 우리나라 첫 과학자 30명의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고 감동적으로 전하고 있다. 편저자들의 면밀하고 철저한 연구에 기반하여 학문적으로도 더없이 탄탄하다. 과학자 개인의 열정적인 삶을 넘어 한국 근현대사를 새로운 각도에서 바라볼 수 있는 책이다.
  • “션 캐럴의 『빅 픽쳐』는 단순한 대중 과학서가 아니다. 생각하고 싶어 하는 일반인들을 위한 과학철학, 정신철학 및 윤리학의 입문서로도 손색이 없다. 여러 분야 첨단과학의 내용을 재미있고 쉽게 설명할 뿐 아니라 저자의 폭넓은 역사적, 철학적 식견을 바탕으로 수많은 깊은 질문들을 던져주는 아주 풍성한 책이다. 캐럴이 주장하는 “시적 자연주의”는 과학적 세계관 속에서 인생의 의미를 찾아보려는 노력이다. 과학은 인간이 여러 가지 방식으로 자연을 이해하려는 엄격하면서도 창의적인 노력이며, 잘 검증된 과학이론도 절대적 진리가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현대과학 지식에 대한 자신감과 인간적 겸허함을 겸비한 수준 높은 지혜를 보여준다. 정말 보기 드문 걸작이다.”
1 2

작품 밑줄긋기

j********s 2026.04.06.
토머스 쿤은([1962] 1970) 역사의 가장 결정적인 순간들에 있었던 과학자들의 선택은 그가 패러다임이라고 부른 더 크고 더 복잡한 전체에 관한 결정이었던 경향이 있음을 상당히 설득력 있게 보여주었다. 쿤이 말한 ‘패러다임’이 정확히 무엇인가는 널리
j********s 2026.04.06.
이언 해킹이(1983, 13장) 강조했듯이, 만들기making는 과학 연구의 중요한 양태이며, 우리의 창조물이 가질 법한 유용성과 아무런 상관 없이 그러하다. 더 일반적으로, 길버트 라일에게서(1946, 15쪽) 유래한 중요한 통찰은 다음과 같다. “지식의 진보는 단지 발견된 진리들의 축적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ㅛ
j********s 2026.04.06.
심지어 앎이(이 번역서에서 knowledge는 맥락에 따라 ‘지식’으로도 옮기고 ‘앎’으로도 옮긴다. 정보의 성격을 강하게 띨 때는 ‘지식’이, 활동과의 연관성이 부각될 때는 ‘앎’이 번역어로 사용된다?옮긴이) 어떻게 활동의 맥락 안에 존재하는지를 선구적으로 강조한 마저리 그린조차도 실용주의라는 명찰을 몹시 꺼렸다. 그녀는 그 명찰을 상대주의라는 명찰보다 더 심한 모욕으로 여겼다. “실용주의라고? 그렇ㅕ
j********s 2026.04.06.
피를 흘리거나 세 끼 식사를 소화할 수 있더라도, 내가 이 일들을 할 줄 안다고 말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내가 무언가를 할 줄 안다는 말은 모종의 이해를 함축한다. 이는 명제적
j********s 2026.04.06.
시작된다는 찰스 샌더스 퍼스의 견해를 출발점으로 삼자.16 듀이는 이 견해를 받아들이고 완전하게 발전시켰다. 그는 더 명확히 행동에 초점을 맞춘 관점을 채택했는데, 그 관점에 따르면 탐구는 환경 안에 있는 생물이 하는 행위다. “탐구란, 불명확한 상황을 그 성립 요소들의 구별 및 관계가 명확한 상황으로 바꿔 원래 상황의 요소들이 통일된 전체로 전환되는 결과를 가져오는, 통제된 혹은 규제된 변환이다.”17 상황의 요소들을 ‘통일된 전체’로 전환한다는 것은 무슨 뜻일
j********s 2026.04.06.
2004년 출간된 첫 책 《온도계의 철학Inventing Temperature》으로 지난 6년간 영어로 쓰인 저서 중 과학철학에 현저하게 기여한 책에 수여하는 러커토시상(2006)을 받았다. 2012년 출간된 두 번째 책 《물은 H2O인가?Is Water H2O?》는 “과학의 역사와 철학에서 중요한 텍스트가ㅕ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회원님들께서 0건의 코멘트를 남겨주셨습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예스이십사(주)
대표 : 김석환, 최세라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이메일 :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EQUUS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