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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작가

박형규 朴炯奎
국내작가 번역가
출생
1931년 출생
출생지
전라북도 남원
직업
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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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노문학과 교수, 한국러시아문학회 회장, 러시아연방 국제러시아어문학교원협회 상임위원회 상임위원 역임. 현재 한국러시아문학회 고문. 러시아연방 국제러시아어문학교원협회 푸쉬킨메달 수상, 러시아연방국가훈장인 우호훈장 수훈. 러시아연방 국립톨스토이박물관 「벗들의 모임」명예회원이다.

주요저서와 논문으로는 『종합러시아어』Ⅰ문법편, Ⅱ작문편, Ⅲ회화편(공편저), 『러시아문학의 세계』, 『한러사전(책임편집)』, 『러시아문학의 이해(공저)』, 「러시아상징주의 시문학운동」, 「러시아낭만주의 연구」, 「글라스노스티와 오늘의 소련문학」, 「문학과 이념」, 「톨스토이론」, 「톨스토이즘과 한국」, 「도스토예프스키에 관한 연구 및 평가」, 옮긴 책으로 톨스토이의 자전적 3부작 『유년시절』, 『소년시절』, 『청년시절』, 『전쟁과 평화』, 『안나 카레니나』, 『부활』, 『인생에 대하여』, 『예술이란 무엇인가』, 『독서의 고리(인생독본)』, 『인생의 길』, 도스토예프스키의 『가난한 사람들』, 『이중인격』, 『죄와벌』, 『백치』, 『까라마조프씨네 형제들』, 파스테르나크의 『의사 지바고』, 불가코프의 『거장과 마르가리타』, 푸쉬킨 서정시집의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솔제니친의 『이반 일리이치의 하루』, 체호프의 단편선집 『사랑스러운 여인』, 희곡집 『벚나무밭』, 『바냐외숙』, 고골리의 단편선집 『외투』 등이 있다.

작품 밑줄긋기

달**러 2026.09.18.
p.54
황제들이여, 이제 배우라 형벌과 포상.감옥과 재단, 그 어느것도 그대들의 믿음직한 방책이 되지 못함을 미더운 법의 보호 아래먼저 고개 숙이라, 민중의 자유와 평안이 왕관의 영원한 보초가 되리라.
달**러 2026.09.18.
p.49
슬프노니, 사람들이 슬프노니, 법이 방심하여 줄고 있으니 민중이나 황제 그 아무나 법을 멋대로 행사할 수 있으니! 제 목숨을.10 영예로운 실수의 순교자 요 대 그대를 증인으로 세우리니 얼마 진 폭풍우의 소란 속에 선조들을 위해 제 목숨을 잃은 오, 영예로운 실수의 순고자여
아**네 2026.09.11.
죽음을 앞두고 만난 안드레이와 나타샤. 두 연인의 슬픈 이별
달**러 2026.09.18.
p.48
젊음도 그리 시드노라고! 말하 말아다오인생의 기쁨도 그러노라고! 꽃어 말하라. 안녕이라고, 가여워하노라고! 그리고 나리꽃을 우리들에게 가리켜 보아라.
달**러 2026.09.18.
p.43
그대는 들어보았는가?깊은 담 숲속에서 사랑 노래, 지 슬픔의 노래 부르는 소리꾼의 목소리를?한밤중 들판이 잠든 시긴,우울하고 조용한 피리소리 그대 들어보았는가,
달**러 2026.09.18.
p.27
모든 것은 생기를 잃었다, 모든 것은 침묵하고 있다. 슬픔을 가라앉힐지어다, 러시아 도시의 어머니여,
아**네 2026.09.02.
이제 3권으로 넘어갑니다~
아**네 2026.09.09.
어갈 거라 더욱 안심하게 되었다. 그에게는 자기 자신의 것은 아무 해도 없다. 그는 아무것도 생각해내거나 계획하지 않는다.' 안드레이 관리은 생각했다. '하지만 그는 모든 것을 듣고, 모든 것을 기억하고, 또 것을 제자리에 돌려놓고, 유익한 일은 절대 방해하지 않고, 해로 난것은 절대 허용하지 않는다. 그는 자신의 의지보다 강하고 더 중요 한것, 즉 사건의 필연적인 경과를 알고,
아**네 2026.09.06.
p.97
공포와 죽음을 예감한 이 기병 기수의 괴로운 심경을 경험으로 잘 알고, 시간 외에는 그를 도와줄 것이 없다는 것도 잘 알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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