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이달의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현재위치 웰컴

국내작가

편견에 빠지지 않기 위해 읽고 쓰며 살아간다. 쓸모를 다해 버려졌거나 사라져가는 것에 대해 주로 쓴다. 주어진 삶에 집중하고자, 타인의 성공을 필요 이상으로 부러워하지 않으며 타인의 어려움을 함부로 동정하지도 않는다. 서점을 산책하며 책을 읽는 소소한 자유를 오롯이 누리고 싶어서 TV 출연이나 외부 강연은 하지 않는다. 어머니 화장대에 종종 꽃을 올려놓는다. 지은 책으로는 『언어의 온도』, 『말의 품격』, 『글의 품격』, 『한때 소중했던 것들』, 『마음의 주인』 등이 있다.

작가의 추천

  • 살다 보면 날카로운 훈계와 지적이 아니라 적당히 따뜻한 온도의 격려와 응원을 듣고 싶은 날이 있기 마련이다. 그런 날 머리맡에 두고 찬찬히 읽고 싶은 책이다. 타인의 온기로 얼어붙은 마음을 녹이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 보길 권한다.
  • 삶이 현실에 베이는 날이 있다. 그런 날이면 우린 마음이 따스한 사람을 만나 위로를 받거나 서점으로 달려가 따뜻한 글이 가득한 책을 읽는다. 작가 하현이 소소한 일상에서 건져 올린 생각과 문장에는 정겨움과 포근함이 묻어난다. 그녀가 펼쳐놓은 활자를 산책로 삼아 걷다 보면, 깊이 파헤쳐진 마음의 바닥에서 어느새 새살이 돋아날지 모른다.
  • 위화의 손끝을 뚫고 나온 문장들은 우리의 내면을 건드리고 생각을 자극한다. 독자를 조금씩 자라게 한다. 그래서 난 위화를 읽는다.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은 생각이 들 때면 나는 어김없이 위화의 책 속으로 빠져든다.
1 2 3 4 5

작가 인터뷰

읽다
이기주 “『언어의 온도』, 뺄셈 방식으로 접근한 책”
세계적인 석학의 강연보다 부모가 들려주는 조언 한마디가 인생에 도움이 될 때가 있고, 신문의 경제면 기사보다 때로는 동네 편의점 사장님의 한마디가 훨씬 피부에 와 닿는 경우가 있어요. 일상에서 건져 올리는 글감에는 생명력이 있거든요.
2017.04.18.
읽다
이기주 “대화의 기술에도 역지사지가 중요하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다고 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말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격언은 그 외에도 다양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현대인들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가 말에 관한 것임은 조금 아이러니하게 다가온다. 과연 말을 잘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그리고 말을 잘함으로 인해서 우리가 얻게 되는 혜택은 무엇일까. 그 실마리를 이기주의 『적도 내 편으로 만드는 대화법』에서 찾을 수 있다.
2013.10.07.

작품 밑줄긋기

지* 2026.07.17.
나는 그동안 어떤 온도의 말을 건네고 있었을까?나의.안어 습관을 되돌아보게됨
j******1 2026.02.15.
유명한책이구요 작가분 팬이에요
u****2 2026.02.07.
화향백리 인향만리
푸*비 2026.01.30.
p.233
격한 감정이 날 망가트리지 않도록 마음속에 작은 문 하나쯤 열어 놓고 살아야겠다. 분노가 스스로 들락날락하도록, 내게서 쉬이 달아날 수 있도록.
테*네 2025.12.18.
내 발걸음은 '네'가아닌 '나'를 향하고 있었다는 것을.
k*****4 2026.02.10.
p.15
쉽고도 어렵고 #리딩스타트
선* 2025.07.05.
p.55
언어의 온도
k****7 2025.07.02.
p.93
솔직히 말해, 솔직하기 참 어렵지만 그래도 시도는 해봐야한다
r*********6 2025.07.01.
p.55
미안함을 의미하는 'sorry'는 '아픈' '상처'라는 뜻을 지닌 'sore'에서 유래했다. 그래서일까. 진심 어린 사과에는 '널 아프게 해서 나도 아파'라는 뉘앙스가 스며 있는 듯하다.진짜 사과는, 아픈 것이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회원님들께서 0건의 코멘트를 남겨주셨습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예스이십사(주)
대표 : 김석환, 최세라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이메일 :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A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