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이달의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현재위치 웰컴

국내작가

도쿄대학교 대학원 총합문화연구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고, 현재 동 대학원 박사과정에서 일본 전후 문학을 중심으로 공부하며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무라타 사야카의 『소멸세계』, 기리노 나쓰오의 『천사에게 버림받은 밤』, 『인형 탐정』 시리즈, 이사카 고타로의 『서브머린』, 『칠드런』,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 히가시노 게이고의 『옛날에 내가 죽은 집』, 요네자와 호노부의 『부러진 용골』, 미치오 슈스케의 『스켈리튼 키』, 요코야마 히데오의 『64』, 『그림자밟기』, 미카미 엔의 [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 시리즈, 모리무라 세이치의 [증명] 시리즈를 비롯해 『인사이트 밀』, 『절규성 살인사건』, 『46번째 밀실』 『도미노』, 『덧없는 양들의 축연』, 『거대 투자 은행』, 『소녀지옥』, 『침묵의 거리에서 1, 2』, 『말레이 철도의 비밀』, 『백년법 상,하』, 『골든애플』 등 다수가 있다.

작품 밑줄긋기

64
초**피 2026.08.12.
알고 있었다. 가정은 없어도 살아갈 수 있지만, 조직에서 제자리를 잃으면 살아갈 수 없다. 자신이 그런 자임을 인정하고 받아들이지 않는 한, 숨을 거둘 때까지 스스로에 대해 설명할 방법을 찾아내지 못할 것 같았다.
64
초**피 2026.08.12.
누구나 그렇다. 내일을 위해 오늘을 허비하고 있다. 아둔한 짓이라고? 그럴 리가. 내일을 위해서라면 괜찮다. 오늘을 더럽히고 멸시하며 추악한 뭔가로 만들어도 상관없다. 조금이나마 나은 내일이 온다면. 그걸 위해서라면.
t******5 2026.08.10.
지구병닌간
s*****3 2026.07.20.
p.398
부모의 죽음을 알았을 때, 일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는데도 격하게 동요했다. 깊은 슬픔이 밀려와 눈물이 흘러넘쳐 멈추지 않았다. 그러나 부모의 죽음이 슬펐던 게 아니다. 이런 운명을 걷게 된 게 서글펐다. 좀 더 평범한 부모 밑에서 평범하게 사랑받고 싶었다.P.398 중에서
s*****3 2026.07.20.
p.249
인간이란 복잡한 존재입니다. 겉과 속이 있는 건 당연하고, 사람에 따라서는 속에 또 속이 있고, 그 안에 또 속내를 숨기기도 하죠. 한결같지만은 않습니다.P.249 중에서
s*****3 2026.07.20.
p.203
인터넷에 댓글을 다는 사람들 중에는 할 일 없는 못된 사람들도 많습니다. 아무리 부당하고, 피해자가 무고하게 살해된 사건이라도 죽은 사람들의 신상을 탈탈 털어 목숨을 잃은 건 나름대로 이유가 있어서다. 그런 중상비방에 가까운 결론을 억지로 쥐어짜는 자들도 있죠. 그런 치들은 일일이 상대할 필요도 없습니다.P.203 중에서
s*****3 2026.07.20.
p.170
자신이 모르는 것뿐이지. 범인은 알고 있었을 수도 있죠. 어디서 누구에게 원한을 살지 모르는 게 인간이니까요. 사회적 지위가 높고 인간관계가 넓은 사람일수록 그런 위험을 내포하고 있고요.P.170 중에서
s*****3 2026.07.20.
p.121
그럴 배짱도 없고, 무모하지도 않습니다. 수상한 사람이 있으면 사진을 찍어서 경찰에 보여주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역시 경솔한 행동이었다는 걸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죠.P.121 중에서
s*****3 2026.07.19.
p.141
#리딩런10분 뒤에 이 자리에서 다시 보도룩 하죠.그때까지 머리를 좀 식히시기를 바랍니다.
64
s*****3 2026.06.27.
p.644
조직에서 이기는 건 그런 이들이다. 비밀을 흘리지 않고 오롯이 가슴에 품은 이들이 살아남는다. 자신의 비밀을, 남의 비밀을 입 밖에 낼 때마다 패배를 거듭하게 되는 것이다.P.644 중에서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회원님들께서 1건의 코멘트를 남겨주셨습니다.
작가님이 번역하신 비브리아고서점 을 읽고있습니다. 2015년판인 것 같습니다. 오타와 번역오류가 좀 있네요..개정판이 나왔을까요. 수정되었길 바랍니다. 작가님 덕분에 재밌는 책 잘 읽었어요. 고맙습니다.
h*******o 2025.08.08. 오후 9:43:59
예스이십사(주)
대표 : 김석환, 최세라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이메일 :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EQUUS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