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이달의 혜택 모음
슈퍼특가
1/6

빠른분야찾기


현재위치 웰컴

국내작가

문용식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출생
1959년 출생
출생지
전라남도 광주
직업
경영자
공유하기
IT 벤처 1세대로서 30대, 40대 20년 동안 IT 기업의 창업과 경영에 매진했다. 인터넷 개인방송 플랫폼 ‘아프리카TV’와 PC통신 서비스 ‘나우누리’를 성공시켰다. 회사가 가장 어려웠을 때 경영책임을 맡아 창업보다 더 어렵다는 ‘턴어라운드’를 해냈다.

민주당에서 두 차례 디지털소통위원장을 역임하면서 정당의 현대화에 이바지했다. 정당 사상 최초로 온라인 입당 시스템을 개발했다. 현재 온라인 당원은 모든 정당의 대세가 되었다.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의 원장을 역임하면서 ‘디지털 뉴딜’ 사업을 최초로 기획하고 제안했다. 디지털 뉴딜은 문재인 정부의 최대 국가사업인 ‘한국판 뉴딜’로 확대되어 추진되었다. 데이터 경제, 디지털 정부혁신, 디지털 포용, 클라우드 규제 개선 등 국가 디지털 전환의 골격을 세웠다.

서울대학교 국사학과를 다녔고 20대 때 깃발·민추위 사건 등으로 만 5년간 수형 생활을 했다. 남영동 김근태 고문 사건과 박종철 고문사 사건이 여기서 비롯되었다. 박종철의 죽음은 87년 6월항쟁의 기폭제 역할을 했다. 과학기술진흥에 이바지한 공로로 ‘과학기술훈장 웅비장’을 수상했다. 최근까지 제주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교육원에서 석좌교수로 후학을 가르쳤다.

디지털 정책 전문가로서 디지털 선도국가 부활의 길을 제시하고자 이 책을 썼다. ‘최신 기술과 유행을 따라 하는 것이 혁신이 아니고, 일하는 방식의 혁신이 진짜 혁신이다.’ 이런 소신으로 대한민국 레거시 시스템의 문제를 낱낱이 파헤치고 살아 있는 대안을 제시하고자 노력했다. 저서로 『꾸준함을 이길 그 어떤 재주도 없다』가 있다. 저서 명이 지은이의 인생 좌우명이다.
인생의 좌우명은 어느 날 갑자기 어디서 좋은 글귀를 뚝 떼어온다고 지어지는 것은 아니다. 자신의 인생에 힘을 주는 한 가지 생각을 오래도록 하고 있으면 그 생각이 쌓이면서 스스로 진화한다. 그리고 어느 날 갑자기 하나의 완성된 문장으로 마음속에 자리 잡게 된다. 나 역시 꾸준함, 성실함, 끈기와 관련된 생각들을 계속하다 보니 글귀가 점점 선명해지면서 하나의 문장으로 완성되었다. 그것이 바로 ‘꾸준함을 이길 그 어떤 재주도 없다’이다. 꾸준함을 이길 그 어떤 재주도 없다

작가의 추천

  • 아프리카TV가 스크린 속 디지털 소통의 문법을 바꿨다면, 피지컬 AI는 우리가 발을 딛고 선 물리적 세계의 질서를 재편할 것이다. 플랫폼 경제의 태동을 이끌었던 개척자의 시각으로 볼 때, 피지컬 AI는 향후 세계 경제의 50년을 좌우할 강력한 메가 트렌드다. 피지컬 AI 시대의 주인공이 되고 싶다면 지금 이 책을 펼쳐라.
  • 글은 작가의 인생을 해설해 준다. 인생에서 가장 순수했던 시절에 관한 아름다우면서도 고통스러운 회고와 세월의 무게라는 체로 걸러진 작가의 신념이 담겨 있다. 글을 읽다 보면 그림에서 느끼는 고통과 분노, 절규가 저절로 이해된다. 운이 좋게도 나는 작가의 자화상 같은 그림을 소장하게 되었다. 이 책의 첫 번째 작품이다. 슬픔에 가득 찬 두 눈이 항상 나를 바라보고 있다. 뒤통수에 서늘한 기운이 느껴진다. 자신의 삶을 경계하고 채찍질하게 만드는 그림이야말로 소중한 작품 아닐까?
  • AI 발전 전망을 둘러싼 대논쟁의 시대다. AI 빅뱅은 논쟁의 빅뱅을 불러왔다. 논란은 생성형 AI 모델에 내재한 고유의 문제점과 한계 등 가까운 지점에서 시작했다. 환각 현상, 확증편향, 오리지널리티의 실종, 생태계의 황폐화 등을 어찌할 것인가? 논쟁은 당연히 근본적인 지점까지 나아간다. 인간에게 창조란 무엇인가? 언어를 생성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의 본질은 무엇인가? 인공지능과 인간지능, 즉 디지털 지능과 생물학적 지능의 차이는 무엇인가? 많은 사람이 두려워하는 인공일반지능(AGI)의 시대는 과연 오는 것인가? 인공지능을 계속 인간의 통제하에 두는 인간의 가치와 정렬된(Alignment) AI는 가능한 것인가? 지금도 제프리 힌튼과 얀 르쿤, 허사비스와 샘 올트먼 사이에는 세기의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이런 본질적인 질문에 관심을 가진 독자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이 책의 장점은 철학적 ‘깊이’에 있다. 저자는 AI의 근본적인 원리와 한계를 차근차근 짚어간다. 저자의 논지를 따라가다 보면 AI 빅뱅 시대가 왜 역설적으로 ‘인문학 르네상스’ 시대를 가져오는지, 인문학은 왜 인간의 언어에서 디지털, 데이터, 수학, 과학, 예술의 언어로까지 확장되어야 하는지, 인간의 교육은 무엇을 바꾸어야 하는지를 매우 선명하게 알게 된다.
1 2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회원님들께서 0건의 코멘트를 남겨주셨습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예스이십사(주)
대표 : 김석환, 최세라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이메일 :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EQUUS1